허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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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행이 있다가 오늘은 그냥 왠지 모르게 귀찬고 해서 이른 시간에 .. 혼자 가보앗네요.. 흔히 8시분전 이벤트라고 하는 시간에 . 가격이 천지 차이군요,, 혼자오면 가격차이가 조금 있어서 저렴하고 괜찬은데 찾아보다 업소에 정대표에게 찾아갓구요 서비스랑 시스템은 같다고 하니 걱정 접어두고 알려준 주소로 차끌고 조심히 도착 왓다고 하니 성급하게 뛰어나오시고 첫만남 가지고 룸으로 들어갓습니다 업소는 처음인데... 들어보니 시스템은 역시 다 비슷합니다 미러 초이스가 되는 곳이니 초이스 하로 이동하고 가득 있는 미러에서 맘에 드는 아가씨로 초이스 해봅니다 언니들이 너무 많아서 초이스 하기 힘들 정도.. 부담없게 천천히 하나하나 알려주며 정대표가 초이스 도와 주더라구요 나름 힘겨운 초이스를 잘 마치고 룸에서 잠시 기다렷고 대표님이 선희 라는 언니라면서 인사시키고 들여보내주네요 저가 초이스 하긴햇지만,, 더 이뻐보임 대표님은 착하고 호응 좋은 언니라고 스타일 알려주엇습니다 말 주머니 풀어서 초희씨랑 대화하기 바뻣습니다 대화 스킬도 좋고 역시 호흥도 좋고 대화하는데도 기분 좋네요 룸 내내 대화 위주로 가벼운 스퀸 쉽하면서 시간 보내고 마지막때는 첫 립서비스 못받은거 까지 걸쭉하게 길게 받아서... 막판에 흥분된거 가랗안히느라 고생 연애시간이 제일 괜찬았다는 생각 받았습니다 같은 흐름으로 샤워 하고 마인드가 좋네요 샤워도 같이 하고 본격적으로 애무 받고 연애 하였구요 연애시 속궁합이 정말 제가 생애 두번째로 잘맞는 ㅋㅋㅋ 잘 맞았던거 같구요 언니가 호응이라 받아주는게 너무 좋고 본능을 불어일으키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내상없이 좋은 방문 했습니다 대표님도 듣던대로 인간미 좋고 정감가는 스타일인듯 하구요 후기 하나 남기고 갑니다

허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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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방문해서 후기까지 남기네요 친구들이랑 다녀왓네요 가격대비 술먹고 에프터 까지 나갈만한데는 역시 풀싸롱 밖에 ㅎ 미리 출발전 정다운대표한테 가격및 상황 이야기좀 듣고 출발하였고 시간은 10시쯤? 요쯤 들어갔네요 일단 미러초이스 봤는데.. 수량은 정말 넉넉했음 ^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물론 정말.. 답안나오게 생긴 언니들도 여럿있었는데.. 그 반면에 진짜 꼴리게 생긴 애들도 많았습니다. 전 얼굴이 일단 좀 반반한 애들루 다가 보다가 대표님에게 조언 구해서 그중 마인드적으로다가 제일 괜찬은 언니를 초이스 했네요 ~ 이름이 다은씨인가 그랬네요 얼굴은 정말 답이였슴 일단 언니들 방에딱 들어오는데 해맑게 인사하는게 좋았네요 성격이 밝고 활동력이 좋은 애들이였슴ㅋ 폭탄주 한두잔씩 말아먹고 신낫는데 ㅎㅎ 언니들은 술안먹어도 저희 보다 더 신난듯 ㅎㅎㅎㅎ 분위기가 정말 하드하기 보단 재미있게 놀은거 같네요? 저희가 또 고런 스타일이라서 더욱더 만족한거 같구요 ^^ 룸에서 보단 에프터서 찐하게 노는거 아니겟습니까? 시간이 좀 짧은게 ㅠ 그래도 마무리 짓고 대표님과 한잔 하고 계산 마무리 하고 올라갔네요 저는 파트너 다은씨하고 연애하러 ~ 엘리베이터 타고 7층 방으로 이동~ 들어가서 담배하나 피고 언니가 물 따듯하다며 사워하자고 데리고~ 물장난?좀 치면서 샤워하고 침대에서 본격적 연애하러 언니가 수건으로 물기 고인데 딱아주면서 슬슬 애무하면서 올라타네요 ㅎ 저도 질세라 애무하면서 스퀸쉽고 연애 돌입 ㅎ 시간이 딱알맞았던거 같네요 마무리 하니까 딱 벨이 울리고 ㅎ 절묘합니다 ㅎㅎ 연애시간은 좀 찐하게 놀은거 같음 엘리베이터에서 친구랑 파트너도 딱 마주치고 넷이서 마지막 인사도 기분좋게 ㅎㅎ 내려오니 대표님도 밑에 계시고 담배하나 피면서 잘놀았다고 이야기좀 하다가 배웅받아서 돌아갔네요 일단 언니들 마인드나 요런 부분은 굉장히 괜찬습니다 ^^ 대표님한테 꼭 물어보고 초이스 하시길!! 언니들 수준도 전체적으론 평균이나 괜찬은 언니들은 얼굴이 정말 괜찬구요 ! 소문대로 정대표님도 친절하시고 추천드리고 싶은 업소네요~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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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일행이 있다가 오늘은 그냥 왠지 모르게 귀찬고 해서 이른 시간에 .. 혼자 가보앗네요.. 흔히 8시분전 이벤트라고 하는 시간에 . 가격이 천지 차이군요,, 혼자오면 가격차이가 조금 있어서 저렴하고 괜찬은데 찾아보다 업소에 정대표에게 찾아갓구요 서비스랑 시스템은 같다고 하니 걱정 접어두고 알려준 주소로 차끌고 조심히 도착 왓다고 하니 성급하게 뛰어나오시고 첫만남 가지고 룸으로 들어갓습니다 업소는 처음인데... 들어보니 시스템은 역시 다 비슷합니다 미러 초이스가 되는 곳이니 초이스 하로 이동하고 가득 있는 미러에서 맘에 드는 아가씨로 초이스 해봅니다 언니들이 너무 많아서 초이스 하기 힘들 정도.. 부담없게 천천히 하나하나 알려주며 정대표가 초이스 도와 주더라구요 나름 힘겨운 초이스를 잘 마치고 룸에서 잠시 기다렷고 대표님이 선희 라는 언니라면서 인사시키고 들여보내주네요 저가 초이스 하긴햇지만,, 더 이뻐보임 대표님은 착하고 호응 좋은 언니라고 스타일 알려주엇습니다 말 주머니 풀어서 초희씨랑 대화하기 바뻣습니다 대화 스킬도 좋고 역시 호흥도 좋고 대화하는데도 기분 좋네요 룸 내내 대화 위주로 가벼운 스퀸 쉽하면서 시간 보내고 마지막때는 첫 립서비스 못받은거 까지 걸쭉하게 길게 받아서... 막판에 흥분된거 가랗안히느라 고생 연애시간이 제일 괜찬았다는 생각 받았습니다 같은 흐름으로 샤워 하고 마인드가 좋네요 샤워도 같이 하고 본격적으로 애무 받고 연애 하였구요 연애시 속궁합이 정말 제가 생애 두번째로 잘맞는 ㅋㅋㅋ 잘 맞았던거 같구요 언니가 호응이라 받아주는게 너무 좋고 본능을 불어일으키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내상없이 좋은 방문 했습니다 대표님도 듣던대로 인간미 좋고 정감가는 스타일인듯 하구요 후기 하나 남기고 갑니다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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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고등학교 동기들끼리 뭉쳤습니다. 다들 보기 어려운 친구들이라 만났을 때 제대로 놀기로 했어요. 어렸을 때처럼 소주나 마시고 헤어지기는 좀 아쉬워서요. 어디 갈까 하다가 최근에 다녀온 정대표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갔을때도 만족했었거든요. 대표도 착하고 언니들도 이쁘고.. 초이스룸으로 안내받으니 출근률 좋다는 정대표 말이 허언이 아닌거는 알겠네요. ㅋㅋ 추천도 받고 나름 고민도 해서 다들 하나씩 골라 잡았습니다. 저는 예쁜 몸매가 눈에 들어오던 진주로 초이스했어요. 관리받는 티가 나는 꼴릿한 몸매였죠. 룸 와서는 언니들 덕에 회포 잘 풀었습니다. 유흥 안다니는 친구들도 섞여있었는데 그런 놈들은 언니가 리드를 좀 해주더군요. 점잖 빼던 애들도 언니들 애교에 녹아서 흐물흐물해진게 웃겼습니다. 짖궂은 장난에 더 짖궂게 받아치는게 귀여워요. 화끈한 술에 어울리는 화끈한 언니들 안주삼아 잘 즐기고 구장 갔습니다. 늘씬하게 잘 빠진게 제 취향 저격입니다.ㅎㅎ 뭔가 색기있어 보이는데 또 싼티는 또 안나보이더라구요. 잴거 없이 신나게 방아 잘 돌렸습니다.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로 흥분한 연기 해주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표정도 정말 즐기는 느낌? 나게 하네요. 어디서 그렇게 혀 쓰는 건 또 가르쳐주는지 애무도 잘해요. 오랜만에 본 친구들과 회포 잘 풀고 나왔습니다. 좀있으면 회사 프로젝트도 끝나는데 동료들과 한번 더 와야겠네요.

다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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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깼는데 언니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네요. 후기 하나 써봅니다. 근래 계속 바쁘다가 여유가 좀 생겨서 동료들과 한잔 했습니다. 사무실 근처 삼겹살 집에서 소주로 분위기를 좀 띄우고 결혼한 친구들 집에 보냈습니다. 어디 갈지 뻔히 아는 유부남들 은근 부러운 눈치입니다. 정대표에게 바로 연락 넣었습니다. 가게 들어가니 10시쯤 됐습니다. 슬슬 피크시간인지라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그래도 엄청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담배 피고 술도 깰겸 음료수 한잔 하고 있으니 정대표가 초이스로 안내해줬습니다. 이쁜 언니들 틈새에서 제 눈에 딱 들어오는 아가씨가 있엇는데 수련이었습니다. 완전 영계 느낌은 아니었어요. 딱 물오른 나이대인 것 같았습니다. 어설픈 영계보다는 잘 익은 아가씨가 낫지요. 정대표한테 마인드 체크 한 뒤로 바로 앉혔습니다. 눈 밑의 점이 딱 봐도 색기가 줄줄 흐르는 와꾸에 홀복 찢고 나올 것 같은 육덕진 몸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눈독들이고 있었던 것 같은데 좋은 아가씨 앉히려면 빨라야지요. 아쉬운데로 다른 사람들도 각자 취향에 따라 파트너 고르고는 놀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립서비스. 솜씨가 아주 좋네요. 슬슬 해주는 것 같은데 교묘하게 제가 느끼는 부분만 혀로 자극해주는게 좋았습니다. 독고로 달렸으면 그냥 해버렸을 것 같네요. 술 마시며 놀 때도 남다릅니다. 리드해주는게 좋았어요. 부담 느끼지 않을 정도로만 달라붙어서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이끌어주는데 감촉이 자연산이더군요. 아무래도 업소 언니들은 가까이서 보면 좀 삭은 티가 나기도 하는데 관리를 잘했는지 그런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물론 나이도 그렇게 많지는 않았구요. 이십대 중 후반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말도 웃기게 해서 그냥 얘기만 하는데도 한참 웃었던 게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는 거의 제 위에 올려놓다시피 하고 즐겼는데 탱탱한 엉덩이도 느낌 있었습니다. 어떻게 시간 가는지 모르고 보낸 룸타임 마무리하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키스부터 애무까지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 없었습니다. 뱀처럼 진하게 얽혀오는데 색기에 압도당했습니다. 똘똘이는 이미 터지기 직전 상태...바로 집어넣고 허리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체위를 좀 바꿔가면서 했는데 어떻게 해도 다 괜찮았습니다. 완급조절 해가면서 자극해주는 아래쪽도 일품이고 진짜같은 연기에 느끼는 반응까지 흠 잡을 구석이 하나 없었습니다. 묵직한 가슴 가지고 노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즐떡하니 거의 한시간 금방 갔네요. 다음에는 굳이 초이스 필요 없이 연락해서 이 아가씨 출근했는지 물어보고 가야겠습니다. 정대표한테 여러번 갔지만 이번 아가씨가 제일 역대급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