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수술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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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변태성향있는지 교복하고 란제리 너무 좋아합니다. 두개다 구비 되서 서비스만 되면 거의 OK 물론 아가씨 와꾸하고 몸매도 좋아야죠 ㅋㅋ 근데 은근히 그거 두개 해달라면 맞추는데 별로 없더라고요 풀싸롱중엔 거의 못보다가 업소라는 곳에서 서비스 진짜 좋다고해서 거기 대표한테 이야기해보니까 된다고 ㅋㅋ 당장간다고 했죠. 내심 미러에서 사이즈 안나오면 어쩔까? 싶기도했는데 가보니까 노파심이더라고요 ㅋ 딜레이는 좀 있었던거 같은데 뭐 급한 성격이 아니라서 쭉 기다리다 들어가보니까 미러룸에 교북입은 언니있네요 ㅋ 그런데 그 언니보다 앞에 언니가 더 좋아보여서 혹시 앞에 있는 언니 교복에 란제리좀 되냐니까 바로 해드린다고 해서 룸에서 기다리니까 언니가 오던데 , ㄱㄷ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쩔어줬죠. 바지에서 텐트쳐서 내가질 않는데, 아가씨 보자마자 왜이렇게 흥분했냐고 하면서 거길 만져주네요 안절부절 못해서 빨리 지퍼 열라니까 가만히 있어달라고 하더니 자기가 다 풀어줍디다 ㅋㅋㅋ 그렇게 만져주는데 손스킬이 너무 좋아서 쌀거같아서 그만해달라니까 손때고 키스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이야기좀 나누면서 이래저래 서비스받고 텔갔는데 옷벗겨서 그냥 봐도 몸매 섹스하더라고요. 원래 그냥 벗은 몸에 그렇게까지 흥분 안하는데 몸매좋은 여자가 실물로 앞에서 유혹하니까 거기가 가만히 있을수가 없죠 ㅋㅋ 근데 결국.. 30분 만에 쌌어요 ㅠㅠ 구장 시간 아까워서라도 더하고싶었지만 어쩌겠습니까 연이가 너무 예쁜데.. 그래서 오늘부터 운동하려고요. 돈도 있고 시간도 있어서 가서해봤자 찍싸고 말거면 좀 아까워서.. 운동해서 찾아갈태니 기다려라 연이야 *_*

앙팡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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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놈만나서 맥주한잔하다 미러초이스가자고~둘이 맘이통햇습니다 저번에 정다운대표님 추천정말좋아서 가끔문자도받고 업소로 바로고고싱했죠 언제나 반겨주는 정다운대표님 미러초이스로 고고~ 입구쪽에 들어가자마자 내눈에...확땡기는 53번 정다운대표님한테 물어봤죠 마인드어떠냐구 마인드좋타는말에..스타일도 딱 글래머스에...바로초이스했습니다 룸에입성해서 간단하게 한잔씩하고 인사시작했습니다...홀복을 벗는데..자연산가슴..핑유... 진짜 가슴에 손이절로갑니다... 룸타임 종일..만지작만지작 느낌이 정말 죽는줄알았내요...빨리 2부가고싶어서..10분정도빨리 ㄱㅈ으루 갔습니다 이런저런..시간빼고...출렁이는 가슴때문에..진짜너무 생각나내여 ㅠㅠ 사실..재마누라는 가슴도작고..몸매가별루라..이런여자보면 미칩니다 연락처서로 교환하고..나왔지만..자꾸생각나는군요.. 이러다 마누라랑 잠은잘수있을까합니다..ㅋㅋㅋㅋ

민수네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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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림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피크시간에 가서 기다리기는 했지만 길지는 않았고, 초이스 많이 보여줘서 마음 상할 일 없이 잘 놀았습니다. 제팟은 지영이였는데, 먼저 다가오는 적극적인 마인드와 뒤치기 하고 싶은 이쁜 힙이 장점인 언니였습니다. 만취한 남자들 짖궂은 장난 속에서도 웃는 낯으로 다 받아주고 본인이 먼저 수위 올려버리는 통에 나중에는 제가 압도당했네요. 서로 손이 팬티 속에서 한참 꼼지락거리고 있을 때쯤 룸 시간이 끝나서 립서비스 한번 받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설명할 거 없이 오랄이 훌륭해서 기분좋게 한발 뺐지요. 룸에서도 훌륭했지만 구장에서도 좋은 언니였습니다. 우선 대충 싯고 나와서 누워있으니까 올라타서 애무 시작합니다. 위에서 아래로 쭉 훑어주는데 어우..특히 가슴팍에 달라붙어서 대딸해줄때는 분위기에 넘어가서 쌀 뻔 했습니다. 자세 바꿔서 살짝 만져주니까 금방 반응 올라와서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많이 흥분한 상태라 거의 팬티 찢다시피 하고 넣었는데 같이 흥분해서 맞춰주는 언니라 좋았네요. 안쪽은 말할 필요 없이 좋았습니다. 쪼임도 훌륭했고, 리얼한 섹반응이나 신음도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가슴팍에 얼굴 묻고 열심히 허리 흔들다가 마무리로는 언니가 위로 올라타서 해줬습니다. 야하게 저 내려다보면서 물 짜내듯이 조여주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룸도 연애도 잘 놀았습니다. 재밌었네요^^

위서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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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가있던 친구가 서울 올 일이 있어서 토요일날 간만에 만났네요 군대 동기로 친해진 사이인데 술마시면서 군대 이야기도 하고 직장이야기도 하고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화제는 여자로 ㅋㅋㅋ 뭐하고 사냐라는 질문에 저는 처가있다고 하니까 친구는 아직도 동정... 군대 있을때 동정인건 이해했는데 그 후로도 애인도 없다는건 제게 엄청난 충격이. 그래서 제가 좋은 곳 가자는 말에 풀싸롱으로 데려갔습니다 첨에 머뭇거렸지만 결국 따라오네요 ㅋㅋㅋ 역시 남자는.. 정대표한테 전화하니 지금 괜찮다고 오라네요 가보니 토요일치곤 사람이 없어서 거의 바로 미러실입장 친구가 불쌍해서 이번엔 제가 내기로하고 저는 미영이로, 친구는 주화인가? 아무튼 걔로. 제 팟은 약간 글래머한 스타일이었고 주화는 좀 슬림한 스타일에 섹기있는 여자였어요 친구는 이런데 자체가 처음인지 식은 땀도 흘리던.. 그래서 술좀 먹였죠 ㅋㅋㅋ 술들어간 친구 갑자기 잘놉니다 ㅋㅋ 순해보이지만 그래도 남자는 남자내요 친구 팟도 친구캐어 잘해주더군요. 미영이는 평소에 종종 보던지라 ㅎㅎ 미영이 특유의 강력한 BJ도 역시 마음에 드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구장갔죠 친구를 위해 온거지만 저도 즐겨야죠? 전투의지 만땅. 바로 돌입합니다. CD끼고 들어가는데도 쫍고 따듯한게 녹아내리는 느낌으로 싸버렸죠 그리고 평소처럼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눳어요 나와서 보니 친구 얼굴이 완전 밝네요 컨디션도 한병씩 받아서 나왔네요 이상 불쌍한 친구이야기였습니다.

그린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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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써봅니다.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는거라 신경 좀 써달라고 했는데 피크시간에 딜도 거의 없이 30명 가까이 봤네요. 외모 되는 언니들 틈에 고민하다 지연이 초이스했습니다. 아담한 체구에 귀여운 언니였는데, 나올 곳이 실하게 다 나와 있어서 떡감 제대로겠다 싶더군요. 마인드까지 탑재한 언니라 룸 시간 재밌었습니다. 먼저 벗고 달라붙는 언니의 살결 느끼면서 가슴부터 엉덩이, 깊은 곳까지 열심히 탐방했네요. 립서비스할 때 오랄이 좋은 것도 플러스 줄 만합니다. 혀끝으로 자극하다 이로 긁어서 흥분 올려주고 목까시로 마무리하는 스킬 에는 견딜 도리가 없었네요. 시원하게 잘 싸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풀죽은 물건, 더 찐한 오랄로 세우고 서로 물고 빨다가 언니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담한 언니 아래쪽이 이렇게 뜨거울 줄은 몰랐네요. 제가 움직일때마다 꽉꽉 물어주면서 섹반응으로 얼른 싸라고 유혹하는데, 짐승처럼 허리 움직이면서도 속으로는 애국가 좀 불렀습니다. 자세 바꿔가면서 하다가 마무리는 진리의 뒤치기로! 서로 깊이 들어가서 흥분한 상태로 행복하게 물 빼고 왔네요. 로또 언니 만나 횡재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