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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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부장놈한테 까이고... ㅠㅠ 스트레스도 풀겸 가까운 풀싸롱 달렸습니다 어디가 좋은가 하고 검색하다가 업소를 찾네요 거기 정다운대표에게 전화했더니 아주 자신있게 오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어떤대표든 이렇게 자신있게 추천하고 내상당하고 죄송하다고 다음에는 원하는 스타일 맞춰준다는 개구라만 듣다가 구좌 다 끊었는데 정다운대표가 말을 잘하는건지 제가 또 속는건가 하고 갔습니다 접어서... 흠.. 후기를 오랜만에쓰니까 자꾸 딴소리하게 되네요 ㅋㅋㅋ 어쨋든 정다운대표 만나서 룸에가서 기다렸습니다 하도당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미러에 꽤 수량도 많고 정말 와꾸는 괜찮네요!!!!!!!!!!!!!!!!! 제가 대표님 강추로 초이스한 언니는 다리도 이쁘고 힙까지 아주좋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급해지는데... 이 거지같은 낮가림;; 제가 낮을좀 가려서;; 룸에서 술마시면서 언니의 적극적 러쉬 때문에 빠르게 어색함을 푼거같네요 원하는거 제대로 말못하고 해주는대로 받는스타일인데... 빨리 현아씨 벗는걸 보고싶어 죽겠는데...ㅋ 저랑 완전 대조적 스타일 근데 얘기하다가 보니까 한시간이 금방 갈정도로 얘기도 잘들어주고 말도 잘하더라구요 하마터면 서비스 못받고 갈뻔... 이야기 나누다가 올라갈 시간됬다고 해서... 막짠 하고올라갑니다 들어가서 바로 현아씨랑 샤워하고 후다닥 나와서 누워있고 드디어 현아 벗은몸매를 봤습니다... 들어갈 곳 잘 들어가고 나올 곳 다 나온 슬래머 타입? 아무튼 서비스는 첫경험같은 느낌의 설레임을 12년만에 처음 느껴보네요... 서툰느낌이 더 자극적인 아이였습니다 나와서 대표님이 어떠냐고 물어봐서 와꾸랑 전체적인 분위기 느낌 좋았다고 얘기했는데 현아는 보면 볼수록 여자친구와 진도 나가는 느낌처럼 느끼는게 좋아서 지명이 많다고 하더군요 대표님 말씀에 완전 동감... ㅋㅋㅋ 덕분에 모처럼 연애하는 분위기도 내고 스트레스도 풀고 올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ㅋㅋ

티모원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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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룸싸롱가기엔 돈도 아쉽고,끝이 아쉬울꺼 같아서 일행들과함께 반주로 술한잔 마시고,풀로결정!! 업소 정대표한테 연락 넣었습니다. 간만인데도 나긋나긋하게 전화 받아 주시고 피크타임도착ㅜㅜ 잠시 맥주 대기 친구들이 기다리는시간동안 배고프다하여 라면 서비스로 먹음ㅋ 시간이 지나고 미러로 안내받았습니다. 바글바글한 언니들 사이에서 눈에 띄는 처자가 있더군요. 가슴 파인 드레스인데 가슴이 상당한... 다른 언니들도 한미모하는 있지만~ 일행은 글래머 언니 초이스 난 몇몇 언니사이에 고민... 정다운대표님 의견 반영하여 마인드 좋은 예은 언니 추천 1차 전투 받고 술 먹고 질퍽하게 달리고 달리고 하며 놈 일행은 육덕진 언니 가슴에 파뭍혀 정신없음.(왜 이리 부러운거야~) 술 취기가 오르니 나도 모르게 울 언니 질퍽하게 터치. 듀엣으로 노래 부르다가 언니들 성화에 섹시 댄스 막춤 한손은 마이크 붙잡고 한손은 언니 가슴좀 만지느라 바쁨 리듬을 타며 잼나게 놀음(분위기 업업~) 같이간 일행 분위기 매이커라고 언니들 좋아함. 일행 깐죽 댄스 작렬 가슴속에 파묻혀 술마시는 이 묘한 느낌 분위기도 업되고 언니랑 친해져서 그런지 우리 언니들 서비스 마인드에 진정성이 느껴지는... 언니가 솔직하니 넘 좋네요^^ 술 먹기 싫다고 버리는 언니들도 많은데... 룸에서의 시간이 금새 지나가네요 언니들 2부타임 올라갈 준비 하러 나가시고 1차는 여기서 마무리하고,엘리베이터 타고 위로 이동. 샤워하고 침대에서 언니랑 연애 모드로... 보통 룸에서 잘 놀다가도 위에서 내상 당하는걸 여러번 있어..ㅉㅉ 내심 우려도 했지만...파트너 언니 마인드는 최상. 언니 발끝부터 머리까지 애무해주니 대접 받는다고 좋아하네요. 하면서 느낀건데 울 파트너 언니 진실성이 느껴지네요. 제대로 즐겼네요. 언니의 간절한 신음소리에 나도 맘이 편했는지... 빙고 시원하게 했네요. 한편으로 넘 오래해서 언니 고생시킨게 미안하기도 하고.. 잠시 안고 가만히 있어 달라고 하는 이쁜 파트너 언니 나도 모르게 지명하자고 말해버렸네요ㅡㅡㅋ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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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후기입니다. 정다운대표님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가는데도 잊지 않고 잘 챙겨준 담당 마인드가 마음에 들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초이스는 여유있게 봤고, 딜도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제팟은 수정이였는데 휴학한 여대생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얼굴에 얇은 홀복으로는 커버하기 힘들어 보이는 가슴이 일품인 처자였습니다. 몸매 만큼이나 서비스도 좋아서 룸에서 술 먹는 내내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를 않았네요. 홀랑 벗고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총동원해서 자극하는데 어우... 기분좋게 립서비스로 한발 빼고 연애하러 올라갔네요. 애프터에서는 룸에서보다 더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가슴으로 세워주고, 목까지 넣고 빨아주는 서비스 덕분에 정신 못 차렸습니다. 언니 안쪽도 일품이었습니다. 영계답게 확실한 쪼임에 아가씨 섹스킬까지 더해지니까 정신 차리기 힘들더군요. 제 위에 올라타 야릇하게 내려다보며 가슴 주무르던 언니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잘 쪼이고 잘 빠는 언니 만나서 술자리 잘 끝낸 것 같습니다. 재밌었네요^^

치킨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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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과 1차로 고기를꿔먹으며 술한잔씩하고 2차로 노래방을갔습니다 그렇게 노래방에서 술을 조금 알딸딸하게 마신뒤 너무 급땡겨서 필승조들만 모여 정대표님한테 연락 넣었습니다. 강남으로 출발 강남역까지 도착 30분정도 걸려서 새벽2시30분정도 되었을까...? 그렇게 대표님을 만나고 룸으로 입성 룸에서 이런저런이야기를하고 바로 매직미러실로 입장..처음본 친구들은 약간 얼타는 듯도? 정말 미러실에 아가씨 20명정도 앉았있더라구요 그렇게 매직미러안에 앉아있는 아가씨 이곳저곳 살펴보다가 번호65번 효성이라는 아가씨 선택 묘하게 색기가 흐르는 고양이상에 짧고 얇은 홀복으로는 가리지 못하는 폭발적인 몸매가 매력있었네요. 스펙 뿐만 아니라 마인드까지 다 챙기는 아가씨라고 하니까 믿고 앉혀봅니다. 다들 마음에 드는 파트너 고르고 룸 들어와서 놀기 시작했네요. 가볍게 폭탄주 한잔 말아 인사 나누고, 전투 받았습니다. 왜 추천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엷은 신음소리 더해서 목까지 넣어 쪼여주고 알까시로 넘어가는 흐름에 입싸해버렸습니다. 가벼운 대딸도 왜 그렇게 꼴릿한지.. 술은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이미 취한 상태라 야하게 주물럭거리면서 놀았습니다. 대충 봐도 자연산인 것 같아서 로또 맞았다 싶었네요. 살짝 앙탈부리는 듯 하지만 은근히 대주는 언니덕에 2배로 재밌었습니다. 애프터 들어가서도 당연히 즐달했습니다. 육감적인 몸매와 과격한 섹스킬이 더해져서 취했는데도 기분좋게 물뺐네요. 가슴을 충분히 활용하는 애무가 기억에 남습니다. 젖치기 되는 아가씨 오랜만에 보네요..ㅎㅎㅎ 탱탱한 애플힙 두들기며 뒤치기하니까 금방 흥건해진 언니의 리얼한 섹반응도 좋았습니다. 돈내고 한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었고, 오히려 애인이랑 모텔 온 느낌? 자세 바꿔가며 즐기다가 느끼는 언니 표정 보면서 정상위로 거사 끝냈습니다.

복귀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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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표 방문기입니다. 술한잔 하고 9시쯤 넘어갔습니다. 딜없이 초이스 많이 봐서 우선 좋았습니다. 다들 스펙이 좋은 아가씨들이라 담당 추천으로 주애 앉혔습니다. 딱 봐도 어린티 풀풀 나는 앳된 와꾸에 왠만한 에이스 언니들 씹어먹는 자연산 글래머 몸매가 꼴릿하더군요. 폭탄주 한잔 말아 서로 자기소개 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꼴릿하게 눈웃음 치며 입안가득 똘똘이 물고 빨기 시작하는데 ㅗㅜㅑ..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야겠군요. 물을 짜내는 것 같은 진공청소기 목까시에 혀끝으로 대가리부터 기둥까지 살살 핥다가 알까시로 넘어가는 스킬에 그만 싸버렸습니다. 입에 싼거 뒷처리하면서 생글생글 웃는데 친구들이랑 안왔으면 다 생략하고 구장가서 떡쳤을정도로 섹시해보였습니다. 술자리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했습니다. 끈팬티 하나 걸치고 야시시한 란제리 바람으로 달려들어 오빠오빠하며 달라붙는데 제 손은 어느새 가슴과 엉덩이 위로 부지런히 왔다갔다합니다. 좀 짖궂게 만지고 야하게 떠들어도 싫은내색 하나 없이 한술 더 뜨는 언니덕분에 술게임도 재밌게 하고 룸시간 마쳤습니다. 찐한 마무리 인사로 똘똘이에 피 가득 쏟아넣고 구장갔습니다. 애프터 시작하자마자 올라타는 내 파트너..옅은 신음소리 배경삼아 애무받고있자니 흥분이 과해집니다. 오랄에 대딸까지 받고나니 참을수 없어서 자세바꿔 곧바로 진입했습니다. 영계언니다운 쪼임에 본인도 진심으로 즐기는듯한 섹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표정은 왜 그렇게 또 야한지..얼굴 보며 허리 한참 돌리다가 자세바꿔 뒤치기로. 모양 좋고 탱탱한 엉덩이 가볍게 스팽킹하니 반응이 한층 더 짙어집니다. 더 깊이 들어가는 것 같다며 앙앙거리는 언니. 두배로 힘차게 허리돌리면서 영계 안쪽 충분히 감상하고 마무리는 여성상위로 했습니다. 오빠덕에 기분 좋았으니 자기도 잘해주겠다며 돌리기 시작하는데 2배는 빡세진 쪼임에 출렁거리는 가슴 비주얼이 더해지니 못참겠더군요. 가볍게 서비스하면서 저도 박자 맞추니 둘다 홍콩찍고 왔습니다. 일 끝난 뒤에도 저한테 잠시 달라붙어서 여기저기 만져주고 손장난하는 언니덕에 끝까지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찾아가도 역시 즐달이네요. 정대표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