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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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월요일.. 혼자 풀싸롱을 달렸습니다 외로운 마음이 있는데 그냥 물만 빼고 오기는 그렇고 오피나 갈까 하다가 큰마음 먹고 풀싸롱을 갔네요 강남이니 넘치는게 술집..어디 갈까 고민 좀 하다가 회사 회식으로 찾았던 비발디 정상무가 기억이 납니다. 독고로 달리는 건 아무래도 좀 그래서 어떨까 했는데 혼자 오면 더 신경 많이 써준다는 상무님 말에 한번 믿고 가보기로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상무님이랑 이빨 좀 털다보니 매직미러 너머로 아가씨들 들어옵니다 혼자왔다고 아가씨들도 몇명 안보여주고 그러려나 싶었는데 월요일이라고는 해도 11시 한창 바쁠 때 왔어도 근 20명은 온 듯 하네요 ㅋㅋㅋ 아가씨들 수준도 다 상당하고... 마음에 꽃힌 글래머 아가씨가 있어서 상무님한테 물어보니 저 아가씨 서비스 좋기로 가게에서 유명한 아가씨라고 제 보는 눈이 높다고 하시네요 ㅋㅋㅋㅋ 풀싸롱은 내공이 별로 없는데 제 눈도 나름 그럴 듯 한가 봅니다 그렇게 수지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시작된 룸타임 란제리로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가슴이 절 설래게 합니다 서비스로 ㅅㄲㅅ 타임도 2번있고 룸타임 내내 둘이서만 있어서 그런지 술도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달달하게 즐겼네요 아가씨 터치해도 잘 받아주시는게 서비스 좋다는 상무님 말씀이 과장은 아닌듯 ㅎㅎ 그렇게 즐거운 룸타임을 지내고 구장으로 이동 구장에서 샤워를 하고 아가씨보고 속옷만 입고 오라고 했는데 어마어마 합니다 본격적인 구장 타임을 시작하니 아가씨 스킬도 장난이 아니네요 제가 어디가서 쪽팔리는 사람이 아닌데 하마터면 창피 당할 뻔 했습니다 룸타임에서 서비스 받지 않았으면 구장타임 낭비할뻔... ㅠㅠㅠ 암튼 분발해서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도 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피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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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친구들이 일 때문에 우울하다며 한잔 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라 별 상관없긴 했지만 술자리 거절하는 타입은 아닌지라 꼽사리 끼어서 들이켰지요. 좀 취하니 여자 생각도 나고 해서 정상무님 한테 연락했습니다. 일찍 들어간 탓에 룸딜은 없었고 초이스도 여유있게 봤네요. 저는 세희라는 아가씨 골랐습니다. 잘못하면 내가 따먹히겠다 싶은 색기넘치는 와꾸와 몸매가 되려 확 끌렸습니다. 룸 들어와서 폭탄주 한잔씩 하고, 전투 받아보니 제 예상이 틀리지 않더군요. 약올리듯 살살 자극하다가 점점 끈적해지고 나중에는 깊숙히 집어넣어 조여주는 스킬에 입싸해버렸습니다. 술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슬쩍 웃으면서 뒤처리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그 뒤로도 계속 분위기 좋았습니다. 술좀 들어가니까 술게임도 하고 그랬는데 룸에서 팬티 벗어주는 언니들은 처음이네요. 이정도로 해주는데 손이 가만히 있으면 남자가 아니겠지요.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열심히 주무르면서 놀았네요. 애프터도 기대만큼 잘해줬습니다. 옷벗을때부터 몸매자랑이라도 하듯 꼴릿하게 시작해서 애인한테 해주는 거처럼 진득한 애무로 물건 세웠습니다. 완전 어린 친구는 아니었지만 못지않은 조임에 야릇한 허리놀림으로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언니덕분에 자세 바꿔가면서 스트레스 풀고 나왔네요. 잘 놀았습니다 정상무님, 다음에 갈때는 지명으로 가야겠네요.

허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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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쯤 직장동갑내기 친구랑 둘이서 근처에서 밥먹고, 바로 정다운상무님 한테 전화해서 견적뽑고 다른쪽 업장에도 전화해서 따저볼꺼 다 따져봐서 싸고 좋은곳을 알아봤죠. 아가씨들 많고 다른곳보다 싸길래 당장 택시잡고 갔죠. 택시가 도착할때 쯤에 전화하니까 정상무님이 마중나와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아가씨들 양껏있다고 웃으면서 얘기하길래 항상 말 만 저렇지란 생각하는차에..룸으로 들어가서 1분도안되서 매직미러실 들어가자고 하네.. 매직미러안에 진짜 아가씨들 많더구만, 한20명 있었나??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모하더라구요 복잡할정도로 서로 붙어앉아있 어서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내가 앉혔던애인지 아닌지도 헷갈리고...해서 정상무님이 번호몇개 뽑아줘서 그중에 한명!찍어서 놀았죠 ㅎ솔직히 돈이 다른곳보다 적지만 일못하고 못놀면 정상무님께 한소리 할려고 했었는데. 룸에서 사까시 하는거있자나여 빨아줄때 아 죽이더라구요...아직도 그기분 기억나서 또 가고싶습니다. 그 기분때문에 2차일도 잘할거같아서 기분 기대에 들뜨고~ㅎㅎ 정상무님이 갑자기 들어와서 팁도 주지도않았는데 정상무님이 써비스안주라고 직접갖고들어오고 1부타임 끝나고 구장으로 갔는데,, 정말 끈내주게 잘하더라구요 ㅎ 구장가서 스피드하게 샤워하구 제 파트너가 오늘 첫타임 이라고 하더니 둘이서 서서 입위로 꽂아주니깐 약수터마냥 샘물이 찔끔찔끔 나오네요 ㅋ 제 파트너가 입위로 많이 느끼나??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은주로 불러달라고 해야죠 괜히 다른언니 앉혓다가 내상 당할라.. 마인드 좋은언니 하나는 알아둬야 맘달랠때 가죠

성우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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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몇놈 모여서 정다운대표님한테 전화한통 했습니다 지금 손님 많아서 천천히 오라길래 어차피 가는데 40분 정도 걸린다고했더니 그럼 오시는데로 바로 초이스하게 해준다네요~~ 물량이 사알짝 걱정되지만 그냥은 집에 못들어가죠ㅡ 비발디에 10시 쯤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고 초이스하려고 앉아 있는데 여러 언니들 사이에서 눈에 확 띄는 그녀.. 키는 적당한데 허리에서 골반 떨어지는 라인이 죽여줍니다. 진짜 깔리면 허리 나갈 것 같은 사이즈ㅋㅋ 원래 골반에 환장하는지라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초이스!! 룸에 들어가서 가까이 앉으니 피부도 우유빛에 가슴도 적당한 사이즈.. 왜 여지껏 이런 언니를 왜 몰랐을까싶더군요ㅎㅎ 술 먹으면서 허리 감싸는데 오우야.. 프로라서 그런지 마인드도 참 좋네요. 빼는 것 하나없습니다. 야한 농담 좀 했더니 자기 그런거 좋아한다고 더해달라고 영겨붙네요 꼴릿해져서 화나버렸습니다ㅋㅋ 위에 앉히고 노는데 축축하게 젖어버렸네요ㅋㅋ MT로 가서 깔끔하게 씻고 입으로 해주는데 왠지 평소보다 더 커진 느낌^^ 본격적으로 몽둥이를 휘둘러봅니다~~ 엉덩이 부여잡고 뒤에서 쎄게 박아대는데 윤활유가 잘 나와서 거침이 없이 부드럽게 들어가네요ㅎㅎ 중간중간에 허벅지에 힘 꽉 줄때는 강한 조임이.. 만족스럽게 달리고 싸고난 후 입으로 닦아주는 서비스까지.. 대박 즐달했습니다...ㅋ

서슴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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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공휴일을 즐기려고 여기저기 눈팅 좀 해보다가 가던 곳 만한 데가 없어서 정대표한테 연락 넣었습니다. 이제 반쯤 단골된 곳이라 가게 가면 그냥 편합니다. 아는 아가씨들도 있고..초이스 들어가보니 이른 시간인 덕에 아가씨들 득시글득시글...언니들이 다 나 찍으라고 얘기하는 기분이라 좀 헤매긴 했습니다..ㅎ 심사숙고 끝에 고른 파트너가 아주 좋아서 정말 돈아갑지않게 잘놀고왔네요 여자구경을한지 오래되서 많이 굶어있던저에게 티파니는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였습니다 룸에서는 약간(?)하드하게 놀았습니다 물론 전투도 2번 해주고요 술집언니들이야 그냥 기계적으로 움직이기 마련입니다 정말 나로하여금 느껴주는 여자는 드물거라생각합니다 구장에서 그냥 약간의 부끄러움을 느끼며 탈의를하고 샤워후에 살짝의 립서비스를 받은후 연애를 시작합니다 헌데 원래는 조금 오래하는 스타일인데 그날은 왠지 발리 신호가 오더군요 애써참으면서 피스톤 운동을하는데 아뿔사... 발사~ 술 탓인지 언니가 명기였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의 아니게 빨리 해버렸습니다..ㅜㅠㅠ 언니가 제가 기분 상하지 않게 배려해주면서 다시 세워주네요 ㅎㅎ 완전 굿 마인드..ㅎ 이번에는 명예회복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뒤치기로 좀 힘내서 달렸습니다. 언니가 원래 물이 많은건지 다시 금방 젖고 호응이 좋아서 두번째는 서로 같이 느끼면서 하는 기분 받았습니다. 찝찝하지 않게 시원하게 발사...ㅎ 같이 씻고 나오면서까지 말도 예쁘게 해주는 언니한테 완전 꽂혔습니다. 당분간 제 총알은 비발디에 맡겨야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