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길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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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께 대박 추천 + 후기좀 써달라 부탁받아 써봅니다~ 일찍 맘먹고 갔습니다 금요일이 짱이니까요 ㅋㅋ 정다운상무님과 간단히 인사후 초이스시작~~ 이름이 수정인가 사이즈가 대박입니다 어리긴한데 너무 어리지도 않은... 즐텔에 기운이 느껴집니당 일단 앉아서 얘기를하면서 수정이 얼굴을 보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있네욤 저정도로 어려보이면 당연한거겠지만 청순하면서도 귀엽운게 맘에 드네욤 술은 잘 못마신다하여 저도 기분낼정도만 살짝살짝 룸은 역시 구장을 위한 준비과정에 불과할뿐.. 역시나 하이라이트는 구장타임 본격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수정이가 부드러운 키스를 시작으로 점점 밑으로 향하더니 룸보다 녹아내리는 입질이 ㅎㅎㅎ 그렇게 서로를 뜨겁게 탐닉하다가 하악 수정이 쪼임도 좋구 연애감도 훌륭합니다 열심히 저는 요자세 저자세를 하면서 붕가붕가를 힘차게했고 요세 체력이 방전인지 얼마 못가서 토끼가 되고 말았습니다 ㅠㅠ 끝나고 나서도 제 옆에 안겨서 제가 가는순간까지 싱글싱글 다정하게 대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수정이 마인드도 좋구 사람을 홀리는 몬가있습니다 ㅋㅋ 계속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이있네요 조만간 한번 더 보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윤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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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상무에게 전화하고 이른시간 달렸네요. 솔로인 후배 한명꼬셔서 뿜빠이로 가기로 했습니다. 회사 마치고 간단히 식사와 반주를 한뒤 이른시간에 약간은 뻘쭘한 뉘양스가 풍겻지만 우리는 꿎꿎하게 입성합니다~ 30명 남짓하게 본것 같네요.확연히 보이는 언니!!! 제가 좋아하는 뽀얀피부에 아직젖살도 안빠져 보이는 순수한 페이스와 남자들 침흘리게 만드는 탱탱한 몸매의 언니로 초이스! 후배녀석은 저와 반대의스타일 키크로 늘씬한 섹기가 물씬풍기는 언니로 초이스 ~ 안그래도 추천할려고 하던언니들 이였다며, 마인드와 서비스 좋기로 소문나 있고 지명도 많은 언니들이라더군요. 초반부터 달려줍니다~언니들이 말아주는 시원한 제조술 한잔 마셔주면서 통성명하는데 이름은 하늘씨 이제 22살 이라네요..(이거 벌받는건지 모르겟습니다;;) 바로 풀싸롱의 묘미 립서비스를 받습니다~ 물티슈로 닦아준뒤 언니들 쇼 보면서 이 순수해보는 언니가 조그만입으로 한입에~ 역시 풀싸롱의 참 묘미는 룸에서 해주는 립 서비스 인듯!!! 서비스 받고 이제 숫기나 어색함은없습니다 마치 짐승처럼 허겁지겁 먹는게 너무 야했어요./. 키스하고 물고 빨고 주무르면서 재미있게 노는순간 벌써 룸시간이 끝나버립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르게 이렇게 빨리가는것처럼 느껴진건 처음이였네요.... 웨이터가 챙겨주는 꿀물두잔이나 마시면서 계산해주고~ 바로 구장으로 안내 받아서 가니 언니들 기달리고 있군요.^^ 구장에서 본 모습은 더 짐승이네요 ㅎㅎㅎ 체구에 맞지않는 C컵 .. 바로 후딱벗고 손잡고 같이 욕실로 향해 같이 빠른시간에 씻고 ㅋㅋ 시간이 아까우니~ 바로 나와 침대에눕힌후 폭풍과 같은 키스를 하다가 빨다가 연애 하기전에 한번 언니 밑을 슬쩍 만져봅니다 아주 흥건이 젖어 버렸네요 ~ 물이 아주 꽉찻군요~ 바로 장갑 장착후 연애를 시작합니다. 이언니 어찌나 많은지 자꾸 질겅질겅 하는소리와 신음소리에 첫번째 고비가 오고 바로 체위전환 뒷 자세로 합니다. 이것또한 얼마 못버티겟더군요. 몇가지 자세를 바꿔가면서 참고 참고 참다가 다시 대망의 뒷자세로 발사해 버리고 언니와함께 씻고 나와 후배랑 집이 방향이 다른관계로 바로 택시타고 집으로 왔네요~

안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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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끝나고 풀은 기본이죠 ㅋㅋ 추석땐 여친한테 할애하고 남은 성욕 풀가서 풀려고 다른 친구들 불러 오랫만에 풀의세계로 입성 ㄱㄱ 길에서 본 가시나들에 꽂혀서 오늘은 무조껀 왕가슴이다로 맘먹었고 룸으로 들어오는 아가씨들 감상하면서 드디어 초이스 ~~~ 다 거기서 거기인거 같고 요즘은 다 예쁘지 않나요?ㅋㅋ 그렇게 살펴보다가 저는 여기서 초섹시하다고 느껴지는 소라라는 언니를 초이스 친구넘들도 초이스 딱 붙는 홀복에 속옷으로 커버하기 힘든 엄청난 섹시라인을 드러내는 소민 너무 좋네요 이언니 나이는 26살 저는 25살이라 누나 거리는면서 애교도 좀 피워주고 하니깐 매너있게 하니깐 정말 열심히 잘해줍니다 립서비스 인사쇼는 귀두를 혀바닥으로 돌돌 돌려주는데..쌀뻔했습니다 스킬작살납니다 왕가슴의 누나가슴에 푹안겨서 가슴도 느껴보고 행복했어요 연애할때도 마인드가 끝내줘서 그런지 제가 약간 쌕소리를 좋아해서 크게내주면 안되냐고 하니깐 너와 하는게 좋으면 자연스럽게 소리는 커질거라면서 폭풍신음을 정말 느끼면서 하고 왔습니다 언니가 액션도 잘취해주고 정말 천사가 따로없었뜸 코피 쏟을정도로 가히 열심히 성심성의껏 저도 해주고 왔네요 다음에도 정다운상무님 또 찾아갈겁니다 ^^

창호동생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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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끝나고 이제 가을이다 생각하니 가을바람에 옆구리 시린거 다들 아실태니 말안할게요 ㅠㅠ 그래서 같이 일하던 사람 불러서 뭐 술이나 붓기로 했지요. 근데 그게 깨진 장둑에 술부어대는 느낌이라.. 이게 술로 안풀릴거같아 걍풀을 달렸습니다 서로 핸드폰 붙잡고 한동안 검색하다가... 그나마 정상무라는 사람이 후기글도 그렇고 평이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일단 응대하는 목소리나 설명하는건 친절하네요 강남쪽에 있었는데 차 보내준다길래 그냥 그쪽으로 가자고 의견일치 차타고 가게로 갑니다. 피크시간에 갔는데도 딜 거의 없이 초이스 바로 봤습니다. 언니들 출근률이 좋은 것 같아서 기대감 가졌습니다. 피크시간에 20명 넘게 봤는데 인원수가 조금 있었는데도 다들 여유있게 골랐습니다. 아가씨들 사이즈도 괜찮아서 고르는데 좀 힘들엇네요. 제팟은 주현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남자 여런 홀리고 다닐 것 같은 이쁜 얼굴에, 들어갈 곳 들어가고 나올 곳 다 나온 야한 몸매가 기억에 남는 처자였습니다. 담당이 그러는데 마인드도 추천해줄만 하다나요. 아가씨들이랑 룸으로 들어갑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바로 란제리로 갈아입고 시작된 전투쇼 아가씨 립스킬이 대단하네요. 혀놀림은 말할 것도 없고 목 깊숙히 집어넣어서 빨아주는 스킬에는 정말 못버텼습니다. 황홀한 기분 느끼면서 입에다가 싸버렸네요. 분위기가 다들 좀 처진 상태였는데 상무한테 얘기를 들은건지 언니들이 먼저 달라붙어서 애교도 부리고 야한 몸짓으로 유혹합니다. 금방 헤롱헤롱 녹아서 야하게 만지고 즐겁게 마셨네요. 탱탱한 가슴이 자연산인 것 같았는데 터치하며 마시니까 술맛도 더 사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1시간 좀 넘게 신나게 놀고 구장으로 이동했네요 본게임에서도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주현씨. 윗입 만큼이나 훌륭했던 아랫입으로 제 물건을 물어줍니다. 애무해줄때도 언니들이 잘 안해주려는 부분까지 구석구석 자극해주는 통에 술은 금세 깨버렸네요. 언니도 하면서 푹 젖어서 질척한 느낌이 굉장히 야했습니다. 제가 방아 찧을 때마다 옆방 사람한테 들릴 정도의 섹반응 보여주는 주현이.. 거기에 취해서 미친놈처럼 했습니다. 어떤 자세로 해도 다 좋았지만 깊숙히 들어가니까 더 느낀다며 언니도 저도 행복했던 후배위가 제일 끝내줬던 것 같습니다. 물도 빼고 우울한 기분도 싹 털고 나왔습니다. 잘 놀았네요. 곧 재방하겠습니다 ^^

비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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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아는 사람끼리에서 모임이 있어서. 모임이 끝난후 조촐히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고........... 막창에 쏘주 땡기고.. 달림신 지름하사. 다들 풀싸 가자길래.. 비발디 정다운상무님에게 전화를 했슴다. 그르나. 술마시고는 담날 힐들까하고 고믽좀 때리다 걍 술 마셨으니까하고 달리게 되었슴다.. 4명이서 택쉬를 타고.... 강남으로 달렸죠 그래서 초이수를 봤고... 정다운상무님 각자 직원들 취향 신경써주느라 힘써주고 저가 바도 참 일행들이 취해서 말이 많았네요 ㅎㅎ 나름 스타일 각기 다른 골라먹는 초이수 였으나. 수질 중의 최고와꾸 아가씨는... 바로 팀장님 옆~~~ 암튼 나머지 들은 그럭저럭 잘놀았습니다. 전투하고.... 남의식 안하고 놀았습니다 길게 쓰려했는데 힘드네요..여까지 쓸게요 ㅠㅠ 너무 허접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