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규뇨규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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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직장동료 5명이 모였습니다. 물론 선배도 있고 후배녀석도 있고.. 중간쯤? 술이 좀 들어가니 남자들 역시 늑대로 변하고 여자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다들 경험이 없는 것들은 아닌데, 근데 최근에는 많이 경험들이 없는지라 제가 아는 척을 좀 했죠, 경험담도 이야기 하고 자랑도 좀 하고 바로 담당 정다운대표님게 전화 했습니다 . 잘해달라고. 이런 술취한 동료들 필 제대로 받았나 봅니다. 달리잡니다. 저에게 알아서 하라고 가자고 합니다 . 정다운대표 전화하니. 열심히 할테니 조심해서 오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동행인들 이미 몸은 강남에있습니다. 밤을 새서라도 가야 겟답니다. 택시타고 갔습니다 . 업소서 정다운대표님 간만에 만나서 인사하고 룸들어가서 맥주 마시며 우리들끼리 노래 한곡조 뽑고 있으니 정다운대표님 들어오셔서 큰룸으로 옴겨 주시네요 옴긴 룸으로 들어가니 초이스 들어옵니다. 미러 초이스 보앗고 와꾸 나오는 두명 초이스 되고 나머진 패스 초이스 완료 다들 시스템 잘 아실테니 뭐 . 그래도 전투 시작하자 전투를 첫경험하는 후배는 아주 눈 돌아가더군요. 구장올라가서도 같이 샤워하고 세엑스 시원하게 했습니다 . 시원스럽게 사정 끝내고, 일행들 내려와서 물어보니 술많이 취한 후배녀석 한명만 아쉽게 발사하지 못하고 다 성공 다들 좋게 나와서 집으로 가볍게 왔습니다. 동료들 새로운 경험과 만족시켜 주었다는 걸로 만족한 밤이었습니다.

적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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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나게 업소에서 즐겼던 후기 남겨요~ 친구놈이 마침 미루고 밀었던 돈을 갚겠다며 술이나 한잔 하자고 불러서 나가봤습니다. 그렇게 가볍게 소주한잔 걸치고 친구놈이 돈고 다 갚고 나니 기분도 좋고 지갑사정도 넉넉해진 터라 오랜만에 업소로 즐기러 가기로 결정하고 함께 있던 친구놈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일찍 만났던 터라 에약은 9시쯤인데 그때까지 할게없어서 당구내기로 풀싸롱 내기빵을 하기로 하고 음주당구를 즐겼습니다.술을 마셔서 그런가..제가 졌습니다.친구놈이 갚은 돈때문에 마침 지갑도 뚱뚱하고 해서 결국 제가 내기로 했죠.그렇게 기다리던 예약시간이 오고 9시쯤에 입장하니 목요일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좀 있겠거니 하고 있었지만 정대표님이 신경써주신 덕분인지 대기시간 없이 바로 진행하게 저는 업소 올때마다 추천받아서 즐기는지라 친구한테도 괜히 니가 골랐다가 내상입지말고 대표님이 추천해주시는 분으로 하라고하니 알겠다고 하며 함께 추천받는 아가씨들로 즐기기로 하고 전 단발머리의 탄탄한 다리와 슬림한 바디를 가진 이진씨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확실히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아가씨들 답게 하나같이 A급 상태에 S급 마인드들로 무장해있더군요. 립서비스부터 시작했는데 정말 스킬좋게 잘 해주더이다. 마인드도 다른 아가씨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서로 스킨쉽할때도 쓸데없이 안빼고 적극적으로 받아주는데 확실히 업소 다웠네요.구장에서고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어후 쪼임이 아주 예술이더군요. 많이 유연했던 이진씨라 다른 아가씨들하고 즐길때는 상상도 못했던 체위들로 즐겼습니다(어떤 체위였는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길게요). 비록 전액 제가 부담했던 풀싸롱 이었지만 여진씨 덕분에 그런 생각안나게 신나게 즐겼습니다~

공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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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들과 달렸네요 친구들끼리 강남에서 적당히 반주하고 바로 풀싸롱으로 이동 친구놈이 텐프로급은 아니어도 동네에 괜찮은 곳 있다고 거기로 가자고 해서 업소라는 곳으로 오게 됐네요 정다운대표에게 시스템 설명 받고 맥주 한잔하고 바로 미러룸! 정말 다들 괜찮아 보입니다 하나같이 스타일도 좋고 와꾸도 괜찮네요 저는 좀 소심하고 그런 편이라 마인드 좋은 처자로 추천해달라고 하고 희영라는 아가씨로 추천받습니다. 스타일도 글래머러스 하고 마음에 들어 바로 초이스 했네요. 그렇게 아가씨들과 함께 룸으로 입장 아가씨들 들어와서 입장 전투쇼 한번 하고 셔츠로 갈아입습니다. 훨씬 더 글래머러스해진 파트너 ㅋㅋㅋㅋ 검스 너머가 궁금해지는 아가씨네요 아가씨랑 이야기 하면서 허벅지도 조물락 거리고 가슴도 할짝거리고 재밌게 놀았네요 룸타임 끝내고 이제는 구장 타임 둘만 남게 되자 더 이상 체면 차릴 일도 없고 술도 들어갔겠다 전투적으로 돌입합니다. 아가씨 마인드 정말 괜찮네요 관계중에 아이컨택도 해주고 제 반응에 맞춰서 호응해주는게 연애하는 느낌 제대로 받고 왔습니다 친구놈 덕분에 물도 빼고 호강도 한듯 ㅋㅋㅋㅋ

한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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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업소 후기입니다. 불금이고 해서 퇴근하고 동료들과 한잔 했습니다. 불금에 취했으면 달려야지요. 저와 동료들 모두 고민할 거 없이 정대표한테 전화햇습니다. 우연찮게 알게 되서 회식때 몇번 갔었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다들 단골 하고 있습니다. 택시 잡아타고 도착하니 10시 좀 넘었습니다. 다들 방문 경험 있으니 다른 거 생략하고 좀 기다리다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번호표 달고 앉아있는 이쁜 언니들이 우글우글...미러 되는 곳은 노는 것도 좋지만 초이스가 또 묘미죠. 기다린 게 아깝기도 하고 불금인데 잘 못놀면 좀 그렇겠다 싶어 나름 신중하게 골랐습니다. 그중에서 눈에 띈 건 아이돌 느낌 나는 와꾸에 옷 위로도 보이는 폭발적인 몸매의 윤서. 정대표한테 슬쩍 어떠나고 물어보니 영곈데 영계답지 않은 마인드라 그러대요. 다들 마음에 드는 언니 하나씩 잡고 룸 들어갔습니다. 나보다 높은 사람 접대하러 온 것도 아닌데 이것저것 잴거 있나요. 신나게 완전 하드로 즐겼습니다. 좀 취한 탓에 텐션이 저도 동료들도 텐션이 좀 올라가 있었는데, 언니들이 한술 더 뜬 덕에 룸 분위기 완전 좋았습니다. 노래도 부르고 장난도 치고...정신 없는 와중에도 윤서 몸매는 정말 죽이네요. 제 옆에 찰싹 붙어서 안 떨어지는데 느껴지는 감촉이 어우...본전 생각 안나게 즐기고 연애 들어갔습니다. 계산하며 정대표이 살짝 얘기해주는데 애프터 후에 실망한 손님 없었답니다. AV배우 스타일의 슴가부터 운동 열심히 하는지 업된 힙까지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애무도 경험 많은 언니 같았습니다. 본지 두시간도 안됐는데 제가 좋아하는 데는 다 알고 있네요, 신기했습니다. 와꾸가 상급이니 느끼는 표정도 좋고, 목소리가 예쁘니 신음도 귀이득입니다. 거기도 그냥 조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물때 물어주고 풀어줄때 풀어주니 취했어도 쉴 틈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주도하고 다음에는 윤서가 해줬습니다. 찰싹 엉기는게 완전 여우에 색녀입니다. 기분좋게 기 빨리고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동료들도 파트너한테 홀렸는지 헤롱거립니다. 지갑 사정만 괜찮으면 연장 끊고 한타임 더 놀고 싶었습니다. 다음달 월급 받으면 또 봐야겠네요 정대표님..ㅎ

이규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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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친구와 단둘이 한잔후 오늘 어딜갈까 고민중에 하드코어냐 풀싸냐 고민끝에 그래도 하자는 결론을 내리고 풀싸로 맘을 잡고 검색 신공 발휘하여 제일 괜찬은 구좌검색을 하다 초이스 잘해주는 평이 좋은 정다운대표님을 컨택하여 출발.. 피크시간 손님도 제법 많고 어딜가나 오늘같은날은 아가씨 부족이겟죠 뭐 웨이팅 시간이 그리 긴것도 아니었고 놀자고 맘먹은김에 룸에서 잠시 대기 하다가 대표님이 준비됐다고 하셔서 미러실 가서 아가씨들 둘러봅니다 기대 이상으로 많이 봤습니다. 30명정도? 다들 사이즈가 괜찮아서 고민 좀 하다가 대표님 추천으로 아가씨 앉혔습니다. '미르'씨? 얼굴도 성형 기 없이 이쁜 데다가 몸매가 좋아서 제 후보군 안에 있는 언니였지요. 일단 먼저 결과론 마인드 대박입니다^ 처음에 술 마실때부터 먼저 오픈하고 적극적으로 다가와주는 모스빙 우선 마음에 들었습니다. 술한모금씩 하고 술취하니 끈적한 애인모드로 다가오는 언니에게 저도 슬슬 빠져듭니다. 애인모드가 정말 좋아요. 말 한마디도 이쁘게 하려는 태도가 정말 교육이 잘됐구나 싶습니다. 분위기도 괜찬았고 즐퍽한 수위도 좋았네요 터취 잘받아주고 적극적인 터취도 잘해줌 ^ 룸시간 다 쓰고 대표님 들어와서 언니이야기 하는데 마인드랑 노는건 정말 만족했다고 했네요 그렇게 계산까지 하고 구장올라갑니다 언니가 좁은 샤워실에서부터 BJ해달라고 하니 BJ해줌 ㅋㅋ 역립이며 자세 다 잘받아주고 신음도잘냅니다 ㅋㅋ 연애때는 정말 황홀했음 술먹고 버팅기던 똘똘이도 항복했네요. 특히 마지막에 엉덩이 뒤로 빼고 살살 흔들면서 쎄게 박아줘 오빠~ 할때는 저도 짐승이 돼버렸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