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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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달리는 동기는 술. 후기도 갓다올때 종종히 남기는 편이구요 주로 업종은 룸싸롱이나 풀싸롱을 이용하고 다닙니다 요즘은 강남쪽 풀업소를 자주 다니고 3년전 야구장이엿던 현제는 비발디를 자주 다니고 담당이신 정다운상무님 첫방문때 너무 친절하시고 고래서 저는 상무님찾아 다니는편 솔직히 언니들은 강남에 있는데 어딜가나 비슷합니다 ㅎㅎ 느낀바로는 ㅎㅎ 어제도 친구둘이 강남넘어와서 쏘주한잔 먹고 해산하고 아쉬움을 달래러 상무님에게 전화 드리고 출발해 봅니다 추석이라 언니들 많이 없을줄 알앗는데 되려 여태까지 있던중 탑급이었네요 손님이 없어서 아가씨들이 많이 대기하고 있더군요 정말 미러에 새까많게 꽉차서 보는데만 5분넘게 걸릴지경,,, 기분좋은 불만? ㅎㅎ 상무님이 알려주신 싹싹하게 잘하는 언니들중 오늘은 명찰에 버들씨라고 하는 아가씨로도 이름과 같이 풋풋한 인상과 부드러운 인상을 느낌을 풍깁니다 w 하드하고 요런 언니는 아니였지만.. 전갠적으로 고런언니는 별루.. 입담좋고 재미있고 분위기 잘맞추는 언니들 좋아하는터라 역시 상무님이랑 안면있는게 요 언니들 초이스를 아주 저랑 잘 맞게 맞춤해주심.. 룸타임까지 연장해서 룸에서는 2시간 좀 넘게 놀앗고 전 지루한 스타일이 아니기때문 짤고 임팩트 있게 에프터 시간까지 마무리 잘지엿네요 지난주 파트너는 무튼 입담좀고 정말 재미있는 언니였네요 내려와서 바쁘신지 상무님 얼굴도 못뵈고 같네요;; 회원님들 어디서든 즐달하세요~

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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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 진리이긴 한데...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1시쯤 업소 탐방하다가.. 제휴랑 후기 보고 몇군데 고민 하다.. 처음엔 다른쪽으로 발길을 향햇는데.. 젠장 가서 10분만 기다려 달래더니.. 가서 30분 기달리다 짜증나서 나왓네요... 처음에만 얼굴 비치고 담당도.. 참..젠장이네요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는 생각에 그냥 다니던 정다운상무에게 연락넣었습니다. 룸은 10분만 주면 들어갈수 있다고 하는데... 아까 갔던 업소에서도 10분이면 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믿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그래도 평소에 정상무가 쌓아온 신뢰가 있으니까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비발디로 향햇습니다.. 보내준 차로 타고 비발디로 가니 상무님이 나와서 에스코트 까지.. 일단은 접대 받는 기분이여서 좋앗고 룸도 거의 바로 5분내로 들어간듯 하네요^^ 일단 아까보다 훨 났다는 생각.. 처음부터 여길올껄 그랫다는 생각이 초이스도 거의 바로 봤습니다 ^^ 미러 초이스로 진행되구요 나름 괜찬은 사이즈네요 큰 탈없이 초이스 마침~ 파트너 이름은 서은이였습니다. 살짝 통통? 하지만 탱탱한 맛에 몸매가 나름 좋습니다 특히 자연산 가슴이 너무 마음에 들엇고 룸과 구장에서 마인드 서비스 좋앗네요 상무님도 불금이라.. 게다가 추석까지.. 바쁘실텐데.. 신경 마니 써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엿네요 역시 업소랑 구좌 잘 골라가야 잘노는것도 일리 있는 말이라는걸 깨달앗음.. 수질도 좋고 한산한 날 또 상무님 뵈러 가기로 햇습니다~

토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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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가는데 약속잡고 가나요 흐름 타서 가지요 어떡하다 잇던 약속 족족 파괴되고 동네 친구랑 집가기전 한사리 하고 가야지하다 풀까지 오게 됫네요 역시 술한잔 들어가니 친구녀석 맘이 동하여 오케이 싸인 받고 ㅎㅎ 정다운상무에게 전화 넣고 출동 업소앞 도착해서 인사하고 바로 들어갓습니다 딱 두명이 즐기기 아담한 룸 크지도 작지도 않고 초이스는 바로 시작 미러 초이스 할까 하다 그냥 룸초이스로 부탁하고 정다운상무가 한 15명쯤 데리고 옵니다 더이상 볼 것 없이 그냥 결정하기로 하고 첫번째 조에서 저와 친구 모두 초이스... 상무가 초이스한 언니 영계라고 귀뜸주네요 저도 이런저런 얘기에 술잔은 돌아가고 단체 짠 한번하고 갠플시작 ㅋㅋ 정다운상무 분위기 파악겸 들어오더니 팟들보고 잘하고 잇냐고 단체 짠 권하고 센스있으시네요 덕분에 분위기도 더 올랏습니다 마무리 하고 엠티 들어가서 즐퍽하게 마?습니다 정다운상무 덕택 잘놀앗고 자리 생기면 한번쯤 더 방문해 보고 싶은 곳입니다.

갸라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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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이 진리이긴 한데... 전쟁터가 따로 없습니다.. 1시쯤 업소 탐방하다가.. 제휴랑 후기 보고 몇군데 고민 하다.. 처음엔 다른쪽으로 발길을 향햇는데.. 젠장 가서 10분만 기다려 달래더니.. 가서 30분 기달리다 짜증나서 나왓네요... 처음에만 얼굴 비치고 담당도.. 참..젠장이네요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는 생각에 그냥 다니던 정다운상무에게 연락넣었습니다. 룸은 10분만 주면 들어갈수 있다고 하는데... 아까 갔던 업소에서도 10분이면 들어갈수 있다고 해서 믿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그래도 평소에 정상무가 쌓아온 신뢰가 있으니까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 비발디로 향햇습니다.. 보내준 차로 타고 비발디로 가니 상무님이 나와서 에스코트 까지.. 일단은 접대 받는 기분이여서 좋앗고 룸도 거의 바로 5분내로 들어간듯 하네요^^ 일단 아까보다 훨 났다는 생각.. 처음부터 여길올껄 그랫다는 생각이 초이스도 거의 바로 봤습니다 ^^ 미러 초이스로 진행되구요 나름 괜찬은 사이즈네요 큰 탈없이 초이스 마침~ 파트너 이름은 서은이였습니다. 살짝 통통? 하지만 탱탱한 맛에 몸매가 나름 좋습니다 특히 자연산 가슴이 너무 마음에 들엇고 룸과 구장에서 마인드 서비스 좋앗네요 상무님도 불금이라.. 게다가 추석까지.. 바쁘실텐데.. 신경 마니 써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엿네요 역시 업소랑 구좌 잘 골라가야 잘노는것도 일리 있는 말이라는걸 깨달앗음.. 수질도 좋고 한산한 날 또 상무님 뵈러 가기로 햇습니다~

이레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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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가는데 약속잡고 가나요 흐름 타서 가지요 어떡하다 잇던 약속 족족 파괴되고 동네 친구랑 집가기전 한사리 하고 가야지하다 풀까지 오게 됫네요 역시 술한잔 들어가니 친구녀석 맘이 동하여 오케이 싸인 받고 ㅎㅎ 정다운상무에게 전화 넣고 출동 업소앞 도착해서 인사하고 바로 들어갓습니다 딱 두명이 즐기기 아담한 룸 크지도 작지도 않고 초이스는 바로 시작 미러 초이스 할까 하다 그냥 룸초이스로 부탁하고 정다운상무가 한 15명쯤 데리고 옵니다 더이상 볼 것 없이 그냥 결정하기로 하고 첫번째 조에서 저와 친구 모두 초이스... 상무가 초이스한 언니 영계라고 귀뜸주네요 저도 이런저런 얘기에 술잔은 돌아가고 단체 짠 한번하고 갠플시작 ㅋㅋ 정다운상무 분위기 파악겸 들어오더니 팟들보고 잘하고 잇냐고 단체 짠 권하고 센스있으시네요 덕분에 분위기도 더 올랏습니다 마무리 하고 엠티 들어가서 즐퍽하게 마?습니다 정다운상무 덕택 잘놀앗고 자리 생기면 한번쯤 더 방문해 보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