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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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달렷는데 업소가서 연주씨를 다시 보고 왔습니다. 밤문화 여럿 즐겨봤는데 새로운걸 좋아하는 제가 지명한건 첨이었네요 ㅎㅎ 정다운대표님이랑 통화하고 8시경 업소로 들어갑니다 이른 시간이라 한산한 분위기 속에 입장해서 잠시후 대표님과 연주씨 입장 풀싸에서 보기 힘든 와꾸와, 관리한 티 팍팍 나는 글래머 몸매.. 몇번 봤지만 역시나 꼴릿합니다.. 바로 들어오자 마자 이야기 하기 바쁩니다 요새 근황좀 이야기 하고 기울여서 계속 술먹네요 지명 언니라 그런지 말 안해도 내가 원하는게 뭔지 알아줘서 마음에 듭니다. 어느새 올누드로 제 품에 안겨 아양 떠는 모습이 진짜 좋아요. 애프터 역시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미 제 약점은 전부 알고 있어서 집중적으로 하드하게 공략해줍니다. 폭발 직전의 물건 약올리듯 대딸해주는데 어우..자세 바꿔서 바로 본게임 진입! 해도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이 빡신 쪼임..완전 영계는 아닌데 어떻게 이렇게 하는지 저도 신기합니다. 여우같은 언니의 스킬에 취해 같이 호흡 맞춰 즐기고 왔습니다. 처음 봤을때보다 연애가 점점 하드해지고 언니도 더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엉덩이 두들기며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깊이 집어넣어 더 많이 느끼는 언니 섹반응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얼굴 보고 할때 가슴 자극해주니까 2배로 쪼여주던 것도요. 내팟 공유하기는 싫지만 자랑삼아 한번 남겨봅니다. 다음에 갈때도 지명 출근 확정입니다^^

허이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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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다운대표님 방문했습니다. 늦새벽에 가서 걱정 좀 했는데 딜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봤네요. 둘이서 갔는데 25명 가까이 봤으면 대성공이지요. 제팟은 연희라는 언니인데.. 이게 참 ㅎㅎ 어떤 게임 생각나게 하는데.. 암무튼 이뻐서 좋았습니다. 생글생글한 얼굴로 오빠하고.. 딱 봐도 어린 느낌 나는 이쁜 대학생 얼굴에, 미끈하게 잘 빠진 몸매가 취향에 맞았습니다. 순해보이는 얼굴이랑은 정반대로 야한 마인드도 매력포인트! 먼저 오픈하고 제 팬티 속으로 손 집어넣는 것도 그렇고, 립서비스 할때는 정말 맛있게 빨아주더군요. 입안가득 채우고 아래서 저 올려다보는데 캬..말할 필요 없지요. 청소기같은 립서비스에 다 녹아서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도 룸만큼이나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위아래로 흠잡을 구석 없는 몸매 덕분에 어떤 자세로 해도 다 괜찮았네요. 아래쪽은 타고난 명기라는게 이런거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냥 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제가 움직이는 거에 맞춰서 움직여주는게 기억에 남습니다. 정상위로 연인처럼 얼굴 보면서 흥분상태에서 물 빼고 나왔네요. 요즘 날씨도 추운데 따뜻하게 즐겼습니다. 잘 놀았네요~

하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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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대표님 방문기 써봅니다. 간만에 가는거라 수질 어떨까 걱정 좀 했는데 역시 실망 시키는 일 없군요. 20명 가까이 되는 아가씨들 사이, 지연이 골랐습니다. 큰 눈이 귀여운 얼굴에, 운동한 티 나는 몸매가 매력적인 아가씨였지요. 룸 들어와서 같이 놀아보니까 외모만큼이나 마인드도 좋은 아가씨여서 술자리 분위기 좋았습니다. 먼저 다가와서 오픈해준 덕분에 덜 취해서 얼타고 있는 저도 금방 재밌게 놀 수 있었습니다. 자꾸 슴가주 같은 걸로 야하게 술 따라주길래 다 받아마셧더니 금방 취해서 시간 좀 지나니까 손은 깊은 곳까지 들어가 있었네요. 같이 박자 맞춰서 제 위에 올라탄 언니와 스킨쉽하다가 립서비스로 흥분만 물건 한번 달래주고 구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연애도 룸만큼이나 잘해주는 아가씨였습니다. 우선 본격적으로 하기 전에 들어오는 애무가 기억이 납니다. 한발 빼서 풀 죽어 있었는데 야하게 핥아주는 아가씨 오랄에 금방 세웠습니다. 언니 안쪽은 영계같이 빡쎈 조임에 에이스 언니다운 움직임이 더해져서 하는 맛 제대로더군요. 신음이랑 섹반응도 리얼해서 서로 찰싹 달라붙어 열심히 허리 돌렸네요. 마지막에 체력 방전된 제 위에서 서비스해주던 언니..야릇한 표정으로 저 내려다보는게 기억이 납니다. 출렁거리는 가슴 주무르다가 잘 싸고 나왔습니다. 재밌게 놀았네요~

통야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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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찾아가서 놀다 왔습니다. 좀 늦은 시간에 가서 그런지 딜레이는 없었는데 초이스는 어떨까 솔직히 걱정 좀 했습니다. 물론 실망시키는 일 없이 여유있게 많이 보여줘서 기분좋게 놀기 시작했습니다. 제팟은 지민이라는 언니였는데 웃을 때 귀여운 얼굴에 엉덩이가 포인트인 언니더군요. 홀복 위로 보이는 라인이 침 넘어가게 했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룸에서 노는 동안 재밌었습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엉덩이로 물건 압박해줄때는 정말..친구들이랑 안왔으면 연애하러 바로 올라갔겠네요. 립서비스로 흥분한 물건 달래고 애프터하러 올라갔습니다. 위에서도 서비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가슴부터 물건까지 쭉 짜극해주는데 살짝 소름돋으면서 바로 물건에 다시 힘 들어갔습니다. 자세 바꿔서 제가 살짝 만져주는데 바로 반응 올라와서 좋더군요. 서로 준비 끝났으니 안쪽으로 진입! 탱탱한 엉덩이 안쪽은 예상대로 떡감이 일품이었습니다. 허리 움직일때마다 보여주는 야한 섹반응도 말할 필요 없었구요. 신음소리 배경삼아 열심히 허리운동 하다가 이쁜 엉덩이 구경하며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잘 즐겼습니다~

피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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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에 다녀온 저번주 후기입니다 강남일대 많은 풀싸를 가봤지만 그때는 남다른분위기를 느끼고 왔네요 물론 정다운대표님께서 추천을 잘해주셔서 덕분에 아주 잘놀았구요 12시경 갔구요 초이스 풍족하게 봤습니다. 피크시간인데도 딜이 길지도 않았고 언니들 사이즈도 만족했습니다. 암튼 친구랑 둘이가서 미러로 언니들 총25명 좀 안되게 봤는데 친구는 손쉽게 초이스했고 다들 이쁜 언니들이라 저는 고민을 좀 했는데 정다운대표님께서 출근한지 얼마 안되보이는 신규 언니를강추하더군요 처음에는 영업멘트 또는 테이블 진행을 위해서라 생각했었는데 앉혀놓고 보니 애인처럼 다정하게 대해주는 마인드에 홀딱 반했습니다. 그리고 신고식 인사부분에서도 아주 찰지게 해주네요. 알까지 빨아주는 언니는 오랜만..ㅎ 시간이 흐를수록 팟이랑 더욱 가까워지면서 강력추천 한 이유가~ 스타일은 업소 아가씨같지 않은 순하고 이쁜 인상에 글래머한 가슴, 탱탱한 힙과 꿀벅지가 남자를 흥분시키는 몸매를 가진 처자였습니다. 룸에서도 즐기는네네 질척하게 놀았네요 저는 왠만하면 얌전하게 노는데 언니가 자꾸 그렇게 유도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끈적하게 분위기 불싸지루고 언니랑 손잡고 입실 2부 타임하러~ 같이 쫍은 욕실로 들어가 둘이 서로 씻겨주면서 새로운 기분을 만끽했구요 나와서는 제가 먼저 덮쳐서 전신타줬네요 이네 못이기는지 아주 흥분하면서 언니밑이 완전 젖었구요 그틈을 타서 삽입했는데 삽입의 느낌이 아주 쪼임직하면서 흥건한 펌프질이 정말 버티기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섹녀에요 섹녀 ㅎㅎ 특히 뒤치기할때 야릇한 엉덩이 근육이 총동원되서 쪼여주는 느낌 언니가 올라타서 흔들때는 탱탱한 허벅지로 압박하는 느낌이 무척 좋았습니다. 저도 짐승처럼 허리 흔들면서 끈적하게 연애하다가 언니와 함꼐 오르가즘 찍고 물뺐습니다. 한번더 하고싶은 맘이... 금액의 압박이 있었구요 공짜로 바래서 뺀지먹으면 쪽팔릴것 같으니 참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와야겠습니다. 한번 더 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