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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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이랑 한잔하는데 급 여자가 땡겨서 안간다는 놈들 전부 끌고 풀 달리기로 했습니다. 애써 싫어하는 척 하는 놈들 데리고 가는거라 갖고 있는 구좌중에 내상 확률 가장 없는 정다운대표로 결정! 곧 연휴라 피크가 겹쳐서 어느정도 대기는 각오하고 갔는데 출근률로 그 손님들 전부 커버치는게 놀라웠습니다. 밖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있으니 정대표가 미러룸으로 안내합니다. 언제 와도 만족스러운 수질 ㅋㅋㅋㅋ 평소에는 육덕진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그런 언니들을 보고 있었는데 정대표가 새로 에이스 왔다고 슬쩍 귀뜸 하네요. 제 취향보다는 살짝 말랐지만 있을건 다 있어서 좋았습니다. 초이스 끝내고 바로 룸으로 고! 처음에는 낯가리나 싶을 정도였는데, 오히려 살짝 앙탈부리면서 다 받아주고 은근슬쩍 더하는게 새로운 맛이라 꼴릿하고 좋았습니다. 동기 놈들도 싫어했던 표정은 어디가고 다 헤벌레해서 저한테 완전 고맙다는게 웃겼어요. 더듬고 만지고 빨고 마시고 빼는거 없이 완전 질퍽하게 놀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룸에서 즐겁게 달리고 연애하러 구장 넘어갔습니다. 벗겨놓고 보니 슬렌더도 좋아질까 싶어요. 적당히 잘 붙어있는게 보기 좋았습니다. 구장에서는 룸에서랑 완전 정반대 초반부터 달라붙네요. 끈적하게 혀 좀 섞고 애무로 진행했습니다. 69도 잘 받아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돟게 핥아주는데 덕분에 똘똘이가 평소보다 더 커진 느낌입니다. 앞뒤 잴거 없이 바로 갖다 박았는데 떡감이 완전 굿입니다. 몸매가 평소에 제가 초이스하던 언니들보다 가벼워서 살짝 걱정했는데 말이죠.. 처음은 뒤치기 2차는 정상으로 했는데 뒤치기할때는 뒷태 라인때문에 쌀뻔, 앞으로 할때는 표정이랑 신음 덕에 한번 더 쌀뻔했습니다. 가식적이지 않고 본인도 즐기는 느낌? 제대로 두탕 뛰고 나니 후들후들.. 시간 좀 남아서 살짝살짝 장난치는데 좋더라구요 ㅎㅎ 배웅 받고 나와서 마무리로 한잔 더 하면서 떡썰 푸는데 동기들도 만족이네요. 내상 없는 정대표 다음주에도 한번 더 달려야겠습니다.

복귀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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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는길 쓸쓸한 맘에 한 잔 할까 망설이다 친구 꼬셔서 풀가기로 결정 정다운대표님과 이런저런 이야기좀나누고 기다리던 초이스~ 잠시 룸에서 선계산하고~ 언냐들이 우글거리는 미러방으로~~~ 고양이상의 섹시한 언니 한 명 초이스합니다. 담배 한 대 나란히 피면서 이야기꽃으로 밤을 한 번 밝혀 봅니다. 대화감도 상당히 좋고 털털한 성격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성격! 술 한 잔에 노래도하면서 즐거운시간~ 비비고만지고...너무화끈하내요 그 후 구장 탐~~ 샤워를 꼼꼼하게한후~ 침대로 이동해서는 화련이를 잠시 안치고........ 키스부터~~ 이런이런 화련이의 혀가 어떻게 된 것인지 마치 주인 없는 혀처럼 제 입 속에서 온동네를 휘젓고 다닙니다. 이화를 눕히고는 가슴부터 한 입 배어 물어 보는데 어라~ 벌써부터 배가 공중 부양을............ 살며시 아래로 내려와 보는데, 무슨 몸이 뱀처럼 꿈틀꿈틀..... 바톤 터치해서 화련이에게 몸을 한 번 맡겨 봅니다. 가슴부터 공을 들이더니 이곳저곳을 종횡무진 다닙니다. 이화는 위보다 아래로 좋아하나 봅니다ㅋㅋ 그래서 자세 체인지해서는 sixnine으로.... 화련이 안고서 서서히 스타트.. 손과 발이 온몸을 감아 옵니다. 말을 한 번 태워 보는데, 참 리드미컬하게....... 그런데 갑자기 오빠 어~어~ 하더니 그냥 훅 가버립니다. 그러더니 눈을 말똥말똥하면서 “이젠 오빠 차레???” 화끈하기까지..저도 그후...10분여지나..바로 훅가버렸내요.. 시간너무빠르네요 ㅠㅠ

쭈꾸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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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어제 달린 후기 남김니다. 연휴 전에 한번 시원하게 달려줘야해서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비발디 정상무님께 연락드렸습니다. 저만 달리고 싶었던건지 다른 친구들은 다 안간다고 해서.. 예약을 취소할까 싶었지만 워낙에 여자가 고픈 몸이었던지라 독고로라도 가기로 하고' 가보니 정상무님이 직접 마중 나오셨더라구요. 대기시간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갔지만 다른 사람들도 많이 있었던지라 일단 대기시간을 조금 가지면서 상무님이 직접 추천해주신다길래 추천받아서 달리기로 하고 언니들 상태 쭉 살펴보는데 일단 수질ok였네요.맘에 확드는 언니가 없어서 조금 더 살펴보고 있었는데 신기하게 종아리쪽에 타투한 언니가 있더라구요. 전 처음봤을때 점인줄 알았다는..ㅋㅋㅋ 타투한 언니를 처음보는것도 있고 와꾸상태도 맘에 들어서 예나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여러명이서 가면 신나게 재미있게 놀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독고로 가면 파트너랑 더 끈적하게 즐길수 있는거 같아요. 평소때였으면 같이간 친구들이랑 노래 부르고 술마시면서 놀았을텐데 독고로 갔던지라 분위기 띄워봤자 별로 득이 없을것 같아 예나씨에게 더 집중했네요.타투를 새긴 다리를 위 아래로 쓸며 같이 러브샷도 하고 스킨쉽도 더 과감하고 끈적하게 했습니다. 독고로 갔던거여서 사실 룸시간은 별로 기대안했는데 룸시간도 연장생각이 날정도로 즐겼네요. 구장에서도 더 화끈하게 즐겼던 것 같네요.룸에서 예나씨에게 신경을 많이 쓰며 애무해준 탓인지 예나씨도 많이 달아올라있더군요ㅎㅎ. 같이 샤워하면서 만져보니 이미 끈적끈적하게 홍수가 난게 급 꼴려버려서 대충 씻고 나와서 바로 박아버렸네요. 타투랑 와꾸만 보고 초이스 한거였지만 몸매도 참 좋은 언니였습니다. 다리 라인이야 말할것도 없고 가슴도 적당히 크고 말랑말랑하니 만질맛 나는 가슴이더라구요. 그렇게 축축하게 젖어든 예나씨의 조개에 양해를 구하고 하드하게 박아버렸네요. 룸에서랑 딴판으로 하드하게 한다고 예나씨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ㅎㅎ.제가 원채 하드한 플레이를 좋아해서.. 독고로 갔지만 예나씨 덕분에 시원하게 물 빼고 왔네요~네요~

오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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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를 더욱 뜨겁게 즐기고 싶었던 저는 가지고 있던 수많은 구좌중 친절함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정다운대표님께 연락 바로 비발디로 출발했습니다. 언제나 느끼는거지만 참 친절하다고 느끼는게 오면 앞에 마중도 나와주고 배고프다고하면 밑에 식당에서 라면도 끓여주더라구요.조금 아쉬운점은 비발디가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피크때가면 사람들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는점? 그것도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만.. 어찌됬든 더욱 뜨겁게 즐기고 싶어서 직접 초이스 하는것보다는 정대표님이 추천해주시는게 안전빵으로 재미나게 놀수 있겠다 싶어서 대표님이 추천해주시는 언니들로 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역시 대표님 추천답게 들어오는 언니마다 다 맘에 들더군요.그중에서도 탄탄한 다리를 가지고 있던 아라씨와 함께 달리기로 하고 결정하고 룸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데는 몰라도 풀은 독고로 오면 좋은게 눈치볼거 없이 자기 파트너만 신경쓰면 되니까 혼자오면 그게 참 좋은거 같네요.립서비스 부터 받으면서 시작하는데 이 언니 입스킬도 좋았습니다. 살짝살짝 핥아주면서 마지막에는 격럴하게 빨아주는데 하마터면 립서비스 받다가 시작부터 한발 빼고 시작할뻔했네요. 이렇게 열심히 립서비스 해줬으니 저도 최선을 다해서 애무해줬습니다.술마시면서 일단 가슴부터 시작했습니다. 가슴도 적당히 부푼것이 처지지도 않고 딱 제자리에 있어주는데 정말 맛있게 빨아줬네요ㅋㅋ. 적당히 몸쪽 만져주면서 이빨좀 까주니 아라씨도 슬슬 반응이 오더군요. 준비완료됬다 싶으니 룸시간이 거의 끝나가더라구요. 구장에서의 시간을 더욱 즐기기 위해 같이 샤워하면서도 열심히 만져줬습니다. 이런 노력이 헛되지 않았는지 구장에서 박아줄때 자기도 열심히 허리 흔들어주는데 진짜 살면서 만났던 여자중에 쪼임하나만큼은 1등이었습니다.거기가 살아있는것처럼 물어주는데 10분도 못버티고 쌀뻔했지만 룸에서 그렇게 열심히 애무해준게 아깝기도 하고 이런 좋은 쪼임을 더 느끼고 싶어서 애국가 부르면서 박아댔었네요. 그렇게 열심히 애국가까지 부르면서 했지만 원래 하던 시간보다는 비교적 짧게 끝나버려서 한 10분정도는 누워서 애기하다 왔네요. 불토를 더욱 뜨겁게 즐길수 있게 도와준 정다운대표님과 아라씨께 참 감사한 토요일 밤이었습니다.

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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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기행기 몇자 적어봅니다. 정다운대표님에게 신세진거 같아서 그저께네요.. 친구랑 둘이 일끝나고 풀싸롱 한번 달리기로 낮부터 약속!! 친구가 아는 동생 있다고 가자고 해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강남역 글램에있는 정다운대표라고하네요 그래서 전 사이트 회원으로써 당당하게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 제휴업소그등요 ㅎㅎ 8시 이전 이벤트로 갔어요 (8시 이벤트엔 28장임 ㅎㅎ) 요즘 자금난땜에.. ㅠㅜ 7시15분쯤? 도착했네요. 대표님이 회의 하다말고 뛰쳐나왔다고하드라구요 ㅎㅎ 룸으로 안내받고 식사하셨냐길래 안했다고 하니, "오늘은 짜파게리 요리사~" 시켜주네요ㅋㅋㅋ (배고프다고하면 식당에서 라면도 끓여줍니다) 맛나게 먹고 바로 초이스 미러 초이스 약 20명쯤? 확실히 이른시간이라 아가씨 수질 좋습니다 좋아요 ㅎㅎ 친구 초이스하고 전 맘에드는 2명중에 정다운대표에게 물어봤죠 하나라는 아가씨 추천!! 튜닝을 한티는 좀 나지만.. 이쁘면 장땡이죠 머 ㅎㅎ 몸매는 가슴 딱 좋은 크기에 말랑말랑 보들보들 촉감이 특히 좋았음 ㅎㅎ 룸안에서 신나게 놀고~ 전투 흡입력 또한 최고! 호텔로 이동~ 씻고 붕가붕가 시작 이자세 저자세 하다가 마지막 그 발사 순간 전 훅 뛰어올라 잽싸게 ㅋㄷ을 빼서 배에다 발사! 오잉 ㅎㅎ 몸에다 발사를 너무 좋아해서리~ ㅎㅎ 얼굴 예쁘고 몸매도 좋지만, 애인같이 대해주는 이 마인드가 정말 최고였었던듯 합니다 요근래 가본 업소중엔 최고 좋았던것 같구요 비상금 충전 될때마다 한번씩 다니곤 합니다 ~ 간만에 즐달한 허접한 기행기 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