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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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목요일날 룸에서 제 상대를 만났네요 워낙 떡을 좋아하고 성욕이 넘쳐서 매일 달리고 그랬었는데.. 작년 말 헤어진 이후로 가끔 풀에 가서 해소하고 왔습니다 가끔 잘하는 언니들도 있었지만 나중엔 좀 힘들어했는데 이 언니는 달랐습니다ㅋㅋ 일 끝나고 독고로 바로 갔더니 이벤트가로 ㅅㅅ 정다운상무님한테 와꾸랑 몸매도 중요하지만 색기 쩌는 언니로 ㅊㅊ 부탁했지요 와꾸랑 몸매는 웬만하면 평타는 치니.. 지금 계속 출근 중이긴한데 먼저 온 언니들부터 보여준다고해서 초이스하러 갔습니다 일단 스윽 둘러보니 와꾸랑 몸매는 어느정도 맘에 드는 언니들이 몇 보입니다 과연 이 중에 나랑 미친듯이 달릴 언니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한 언니가 눈에 딱 띄었습니다 와꾸는 약간 요즘 유행하는 무쌍인데 눈이 큰.. 그리고 몸매는 골반이랑 슴가는 참하고 살짝 졸린듯한 눈이 쌔끈하더라구요ㅋㅋ 모험일 수도 있겠지만 필이 딱 오길래 초이스했고 후회는 없었습니다.. 예명은 소진언니.. 룸에서부터 전투모드에 제 똘똘이를 세워버리더니 오지게 만져주네요ㅋㅋ 서비스에 기분 좋아져서 언니 방뎅이에 비비면서 돌다가 클라이막스에 해주는 립서비스.. 받은지 3분도 안되서 지려버린게 너무 아쉬웠지만 혀놀림이 끝장납니다..후.. 해주면서 자기 껏도 만져대는데 존나 밝히는 언니네 했습니다ㅋㅋ 이제 구장에서 씻고 2차전 달리는데 딱히 애무를 많이 한것도 아닌데 질질 흐르는.. 개꼴려서 처음부터 뒷치기로 달렸습니다ㅋㅋ 진짜 퍽퍽소리나게 개쌔게했는데 약간씩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때문에 더 꼴릿꼴릿.. 힘들어서 눕혀놓고 다시 달리는데 모르고 싸버릴뻔ㅋㅋ 간신히 참고 빼낸다음 다시 입으로 받다가 다시 뒤치기.. 조임도 좋고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둘다 지쳐서 누워있다가 물마시고 인증샷 한컷ㅋㅋ 지금봐도 쌔끈하네요^^ 사진은 저랑 언니랑 가장 비슷한구도? 같은거 찾아서 올려요 ㅋㅋ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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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인데.. 짝도 없고 통장에 돈만 쌓여있네요... 이런 현실에서 저랑 비슷한 처지의 놈들 집합시키니 3명쯤 됩니다. 신촌에서 술한잔 말아먹고 늘 하던 패턴대로 강남으로 넘어갑니다 늘 뵙던 상무님 찾고 비발디 ~ 지난주에 왔었는데, 볼때마다 반가워하네요 ㅋ 도착해서 오랜만에 상무님과 가볍게 농도 주고 받고.. 어제는 저번보다 아가씨 수 자체는 적더라고요 한 다섯명정도 더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눈엔 실망했는데 자세히보니 사이즈는 더 좋아짐 ㅋㅋ 나이층도 젊고 피부도 좋고해서 초이스는 무난히 완료 했네요^ 룸타임시작~! 초창기땐 전투쇼받고 이랬는데 지금은 약간 형식적으로? 한번 받고 오히려 진솔한 이야기에 집중해요 ㅋㅋ 뭔가 자주다니니 이렇게 되네요 그래서 언니 말들어보니.. 저팟은 미미인데 가게에서 자칭 술고래랍니다 ㅋㅋ 술 아무리 마셔도 안취한다 뭐다.. 무슨 가녀린 여자가 그런 말을 하는가 싶은데 정말로 잘마시데요 ㅋㅋ 제 남자의 자존심은 어디로.., 그렇게 룸타임 끝나고 복수전! 술에 대한 복수로 침대에 눕자마자 저의 막대기로 휘져어 주었죠 ㅋㅋ 나름 크기에 자신있어서 신음소리 맥시멈으로 만들어줍니다 ~ 그렇게 사십분하니(물론 중간에 쉬면서했죠 ㅎ) 완전 떡이되서 ㅎㅎㅎ 오빠꺼 크다고 오빠꺼때문에 다음 손님들 들어오면 느낌도 안나겠다고 ㅋㅋㅋ 그렇게 상쾌하게 맞췄네요. 친구들과 상봉 해서 파트너들 이야기 하는데 친구팟들도 어마무시하더라고요 ㅋㅋ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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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사람이면 누구나..처음가는곳에 대한 의구심을 품기 마련입니다 특히 일요일엔 가서 똥밞고 나오는건 아닐까??아가씨들은? 술은?가격은? 여러 의구심을 품기마련입니다. 저 역시. 새로운곳을 뚤어 볼까 하면서도.. 처음 가는곳에대한 기대반 긴장감 반이 들엇습니다. 이러는 저에게 다가오신 정다운상무님... 예전에 궁금해서 전화한번 했을뿐인데.. 지속적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그 정성 때문에라도 언젠가는 한번 찾아 가봐야 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렇게 어제 비발디를 찾아갔습니다. 혼자가는게 조금 민망하고 뻘쭘했습니다.... 그래도 정다운상무이 혼자서 온 내맘을 알았는지 맥주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로 맘을 편하게 해주더군요. 선해보이는인상을 받았습니다. 잠시후 아가씨들 초이스... 혼자 왔는데도 미러로 15명.. 일요일 감안하면 첫인상이 나쁘지않네요 기분에 혹시 홀복말고 그냥 평범한 옷되냐고 물어보니 물론 괜찮답니다. 그후 초이스 진행.. 그냥 1번으로 해달라고 하면서 대충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다운상무는 제가 꽤 괘찬은 아가씨를 초이스 했다고하더군요. 아가씨가 성격도 좋고 서비스마인드가 있어서 상무님도 추천해준다고하는 아가씨였다네요 ㅋ 그 아가씨와 한두잔 술을 먹은후 오빠 인사해줄께 하면서 컵에 가그린 같은걸 따르더니 제 옷을 벗긴후 노래한곡을 틀더니 춤을추며 자신의옷을 하나하나 벗더니만 제무릎위에 올라와 이리저리 비벼대고 미치는줄만 알앗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술먹고 노래하며 노는데 도저히 참지를 못하고 30분정도놀다가 급기야 파트너 바지까지 벗기게되고.. 결국 룸타임 이십분 남기고 정다운상무를 불러서 같이 한두잔 먹고 좋은데로 그냥 올라가게 해달라고 햇습니다. 그렇게 내가 재촉해서 올라갔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심벌이 쉽게 말을듣지안더군요. 아가씨에게 미안하다고하자 애인처럼 더욱더 저에게 자신감을 주며 결국 성공하였습니다. 남잔 여자의 말한마디에 흥분하고 좌절한다는걸 이때서야 알았습니다. 넘 다정하고 앤같았죠 ㅋ 진짜 아쉬었습니다.좀 더 같이있고싶었는데 ㅋㅋ 40분정도있었나..마무리인사하구 저도 집으로 향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오늘은 왠지 허무함보다 다시 또가서 놀고싶엇습니다.

다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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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친구들과 풀싸 방문했습니다 1차, 2차 마시다 보니 어차피 늦었겠다 기왕 노는거 제대로 놀자 싶은 마음에 풀싸를 방문했네요 친구놈 구좌였던 강남 비발디 정다운 상무라는 사람에게 연락하고 취기에 바로 풀싸로 향했습니다 ㅋㅋㅋ 도착하니 반갑게 맞아주시는 상무님 사람이 친절하고 가식적이지 않은게 마음에 들더라고요 상무님이랑 가볍게 인사하고 바로 룸으로 안내받은 뒤 시스템 설명 받고 세팅된 양주랑 안주 먹으려니 아가씨들 준비됐다고 합니다 늦은 시간이기도 하고 해서 별 기대는 안했는데 미러실에 아가씨들도 많고 수질도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까놓고 말해서 막 텐프로급? 은 아니지만 가격대비 불만족스럽지는 않은... ㅋㅋ 저는 상무님에게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하고 경주이라는 아가씨로 추천받았습니다 긴 생머리에 청순한 인상이 매력적이던 아가씨... 구장 타임에서는 어떻게 놀아줄까 하는 기대가 생기게 하던.. ㅋㅋㅋ 그렇게 친구들도 다 각자 취향대로하는데 전 가슴을 많이 보는편이라 근데 그날따라 c컵이 별로 없기도하고 마인드나 와꾸 다 따져보다가 그냥 비플 경주씨 골랐습니다 그렇게 언니들 란제리로 갈아입고 전투쇼도 받고 친구들끼리 거리낄 것 없이 신나게 놀았네요 약간 아쉬워서 사실 이때까진 후기쓴다던가 대단히 기분이 좋다던가 그런생각은 없었어요 그냥 무난? 그러다가 룸끝내고 올라가서 가슴 주무르며 애무해주니 이언니 갑자기 얼굴에 홍조가 끼면서 가슴이 발딱 스네요 ㄷㄷ 서있는 모습이 너무 좋아 미지근했던 저도 덩달아서 흥분.. 구장에서 진짜 재밌게 놀았습니다 전 첫 방문이었지만 후회 없는 선택이 된 것 같습니다

찬찬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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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근 너무 시킵니다.. 살 맛이 안나서 이건 뭐.. 도저히 사는 재미가 없어서 오늘은 야근하더라도 달리고 들어가자고 동기를 꼬드겼습니다ㅋㅋㅋ 안마 op만 가던 와중에 전에 접대차 풀 갔다가 정다운상무님한테 문자 와서 그냥 비발디로 갔습니다 진짜 너무 힘드니까 잘 맞춰주라고 사이즈 안나오면 집에간다고 엄포를 놨네요 정말 사이즈 좋으니까 오라길래 믿고 가봤습니다 도착시간은 10시 30분 미러로 들어가보니 언니들 수는 많은데 제 타입이 딱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동기는 먼저 초이스하고 룸에 들가있는데 혼자 10분 더 봤네요ㅜ 마침 출근하는 언니중에 약간 어려보이는 face에 슴가는 B컵 아담한 언니가 보입니다 약간 착한 느낌의 와꾸?? 라면 이해가시려나ㅎㅎ 암튼 초이스하여 들어갔습니다 친구네는 벌써 호구조사 끝나있고.. 처음엔 양주 깔짝대면서 언니랑 대화나누다가 언니 술 한잔 할 때 위아래를 동시에 공략!! 아 오빠 훅들어오네ㅎㅎ 이러길래 가만있어! 하고 찐하게 키스했습니다ㅎㅎ 이 이상은 구장가서해야해 오빠ㅎㅎ 이러길래 그런게 어딨어 오빠가 요즘 너무 힘드니까 스트레스 좀 풀어줘~ 하면서 은근슬젖 빨아주고하는데 살짝살짝 팅기면서도 잘받아줘서 좋았습니다^^ 하 룸시간은 왜이리 빠를까요 너무 재밌게 놀아서 그런가..ㅜ 연장하기엔 너무 피곤할 것 같아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MT로 올라가봅니다 바로 집어넣고 싶은데 서서하면 힘드니까 침대에서 하자~ 이러면서 애교부리길래 후딱 닦고 침대로 ㅎㅎ 오빠 누워봐하고 키스부터 목 꼭지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서 빨아주는데 개꼴리네요~~ ㅅ끄시해주는데 머리채 잡고 허리 흔들고 싶었습니다ㅋㅋㅋ 이제 내가 해줄께 하면서 만져주는데 이 언니 벌써 살짝 젖어있고ㅋㅋ 너 은근히 야하다? 하면서 바로 CD씌우고 달림~ 안에 들어가니까 엄청 뜨거워서 놀랐네요 ㅋㅋ 몸에 열이 많은 언닌가~ 처음부터 매끄럽길래 팍팍팍 세게 달리고 마지막엔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허리 흘들었네요 역시 재밌습니다ㅠ 좀 살맛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