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규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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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갔었는데 갈때마다 바쁘셔서 ㅎㅎ 제가 오분이상 못기다려 어제는 일찍갔죠. 어제 드디어 정다운대표님 만나고 왔습니다~ 방긋방긋 웃는모습이 너무 보기좋았고 인상깊었네요 그럼 본론으로 ㅋㅋ 회사동기들이랑 저랑 셋이서 업소 다녀왔습니다 상사들 까면서 반주한잔후에 대표님에게 전화를 했더니 상황좋으니 얼른 오라고 합니다 9시쯤이였는데 갔더니 기대하던 매직미러도 보고 대표님 추천에 도움을받아 기쁨씨 초이스~! 왕글래머에 귀여운얼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고민없이 바로! 친구들도 초이스후에 룸으로 다시 돌아간뒤 이제 본격적인 룸타임 ㅎㅎ 첫번째 인사! 전투를 받는데 어둠속에 빛나는 기쁨이의 예쁜유두 ㅋㅋ 입심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스타트부터 후끈 달아오르는게 제 존슨을 깊은잠에서 깨워준 기쁨씨 한시간내내 가슴 주물럭 거리면서 흥겹게 술마시며 안주는 기쁨씨의 입술~ 덕분에 제 존슨은 한시간내내 힘이 어찌나 들어가있는지...; 마무리 인사받을땐 좀 위험했습니다..ㅋㅋ아찔 ㅋㅋ 잘참고서 이제는 마무리타임.. 이젠 참을필요가없는 들어가자마자 초고속으로 샤워실로 ㅎㅎ 여기서 같이 서로 부드럽게~ 씻겨주면서 인증샷도 2장 건지구요 ㅎㅎ 후에 기쁨씨와 즐거운 떡방아타임~ 아까의 입심을 잊지못해.. 쉬고있는 존슨에게 힘을주기위해 기쁨씨의 화끈한 립 싸비스ㅋ 존슨이 딱딱하게 뿔이나고 저두 기쁨씨에게 작은 서비스로 따끈하게 보듬어준뒤 바로 출발~ 입심만좋은줄 알았는데 쪼임도 그냥 아주 죽여줍니다.. 간만이라 그런지 기쁨씨 스킬이 좋았던건지 조금 빨리 마무리됬지만 ㅜㅠㅠ 남은시간동안 같이 침대에 누워서 함께 대화도 나누고 대화하는중에도 기쁨씨 유두 굴리면서 놀았네요 타임오버 콜이 울리고 기쁨씨랑 같이 내려왔습니다~ 굿바이키스후 집으로왔네요~ 동료들도 즐거웠는지.. 다들 기분좋게 갔습니다~ 역시 정다운대표님 그 명성대로 굿이였습니다!

적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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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다운대표님 방문한 후기 써봅니다. 피크시간에 가서 그런지 솔직히 좀 기다리기는 했습니다. 마음 상해서 갈까도 생각했었는데, 죄송하다고 고개 숙이면서 언니 20명 가까이 보여주는 거 보고 마음 바로 풀었습니다. 제팟은 미영이라는 언니였는데, 웃을때 묘하게 남자를 홀리는 듯한 느낌의 외모에, 슬림하면서도 나올 곳 착실하게 나온 몸매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룸에서 놀아보니까 마인드도 출중하네요. 늦게 와서 삐졌나며 훌렁훌렁 벗고 제 위에 올라타는데, 솔직히 정신 차리고 있으면 남자가 아니지요. 박자 맞춰서 같이 벗고 위아래로 쓰다듬고 주무르고..만져 보니까 말랑한 촉감이 장난 아니네요. 야하게 놀다가, 마무리로 언니가 계곡주 한잔 주길래 기분좋게 마시고 립서비스 받았습니다. 서비스라면서 알까지 빨아주는 스킬은 정말..한발 빼고 구장 올라갔네요. 연애할때도 룸에서 보여줬던 이쁜 모습 끝까지 유지하는 파트너였습니다. 대충 씻고 누워있으니까 몸매 자랑하듯이 다가와서는 올라타서 애무해줍니다. 아슬아슬하게 붙어있는 T팬티가 눈길을 끄네요. 위에서 아래로 쭉 훑어주다가, 귓가에 달라붙어 속살거리면서 대딸 해줄때는 섹기에 압도당해서 그냥 쌀뻔했네요. 당하고만 있을 수 없어 자세 바꿔 안으로 진입! 명기는 역시 타고나는 것 같습니다. 목소리 이쁜 처자가 왜 이리 신음은 야한지 모르겠네요. 야한 배경음악 깔고, 영계처럼 쪼이는 언니 아래쪽 즐기면서 열심히 허리 놀렸습니다. 짐승처럼 자세 바꿔가며 하다가 마무리는 엎드려준 언니 엉덩이 구경좀 하다가 뒤치기로 싸고 나왔습니다. 기다린 건 솔직히 마음에 안들기는 했지만, 그거 잊을 만큼 완전 재밌게 잘 놀다가 왔네요. 미안하다면서 컨디션 하나 챙겨 보내주던 담당 마음씀씀이도 감동입니다. 초여름 술자리 하나 또 재밌게 끝내서 좋군요!

차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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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끝나고 사람들 다 돌어가던 타이밍... 전 회사는 이쯤이면 3차로 좋은 곳 갈 타이밍인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는 그런 건 없더군요 ㅠㅠ 부장님이 공처가라... 그런 것 없이 집으로 보내신다는 ㅠㅠ 아쉽긴 하지만 이직 초기에 그런 곳 가자고 꼬실 용기도 없고... 여자 생각만 간절합니다 ㅠㅠ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전에 몇번 방문했었던 정다운대표님한테 전화해서 혼자가도 괜찮냐고, 아가씨들 괜찮냐고 물어보니 혼자 오셔도 괜찮다고, 오늘 아가씨들 수질 좋다고 많이들 대기 중이라고 어서 오시랍니다 ㅋㅋㅋ 회사에서 접대하거나 회식하면서만 가봤던 풀쌀롱이라 혼자 가기에는 좀 민망하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었는데 정대표가 독고로 오시는 분들도 많다 그래 용기를 얻어 갔습니다. 보내준 차 타고 찾아가보니 10시쯤... 식사하셨냐고 물어보길래 먹고 왔다니 바로 초이스 안내 들어가는 대표님...ㅋ 혼자서 가기엔 좀 민망하다고 하니 싹싹한 아가씨로 추천해드리겠다고 합니다 ㅋㅋㅋ 그럼 한번 대표님 안목을 믿어보겠다고 매직미러에서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아가씨 초이스하고 바로 룸에서 둘이서 노는데 대표님 추천이 허풍이 아니었는지 연인이랑 놀러왔나? 싶을 정도로 싹싹하게 해주더라고요 립써비스도 좋고... 마음 같아서는 바로 구장으로 입성하고 싶은 마음이 ㅋㅋㅋ 즐거웠지만 길게도 느껴지던 룸타임이 끝나고... 계산하고 바로 구장으로 입성 구장에서도 역시 싹싹하게 맞춰주는 파트너 지혜씨 ㅎㅎ 샤워하고 본방 들어가는데 슬쩍 본 뒷태가 그렇게 섹시할수가 없습니다. 쪼임도 좋고... 얄팍한 허리 잡고 하는데 신음소리도 잘내주는게 진짜로 느끼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ㅋㅋㅋ 자신감 상승 ㅋㅋㅋㅋㅋ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다른 회원분들과도 좋은 정보 공유해볼까 싶어서 써봅니다 원래 좋은건 나누라고 ㅋㅋㅋㅋ 그럼 다들 즐달하시길!

내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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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후기평이 좋아서 언제 한번 방문해야지 싶었는데 지난주 기회가 와서 업소를 찾아갔습니다. 이벤트 시간에 가서 딜레이 없이 초이스 실컷 봤습니다. 혼자 왔는데도 미러로 20명이나 보여주니 기분좋게 부담될정도? 아가씨들 좀 훑어보다가 다들 사이즈가 괜찮아서 정대표님에게 마인드 위주로 추천 맡겼습니다. 수혜라는 언니 앉혔습니다. 미러에 이쁜 언니들 사이에서 여대생 느낌나는 싱싱한 매력을 뽐내던게 기억이 납니다. 몸매는 자연산인 것 같았는데 딱 먹기좋게 글래머러스해서 좋았네요. 룸 들어와서 술마시고 놀아보니 마인드 추천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종일관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합니다. 독고로 간 탓에 좀 어색해서 제가 어물어물하고 있으니까 먼저 제 팬티 속으로 들어오는 손..야릇한 손짓에 저도 흥분해서 박자 맞춰 주물렀습니다. 탱탱한 가슴 감촉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전투 받을때도 굉장했습니다. 어린 친구답지 않은 스킬이 참 마음에 들었네요. 비주얼 좋은 아가씨가 제 물건 입안가득 넣고있는 모습으로 이미 흥분했는데 목까지 넣어서 쭉쭉 빨아올려주는 거에 그냥 백기들고 입사했습니다. 룸에서 잘 놀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길게 말할 필요 없지요. 연애 잘 했습니다. 전투때 보여줬던 것 이상으로 찐해진 오랄과 대딸에 물건 세웠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애무해주는 마인드가 일품이었습니다. 살짝 만져주니까 금방 물이 찬 언니가 먼저 잡고 집어넣어주네요. 안쪽은 쫄깃한 명기였습니다. 운동 좀 했다고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쪼임부터 남달랐습니다. 물건에 달라붙는 것 같은 명기에 언니 상위로 깔려서 한참이나 헐떡였네요. 자세 바꿔서 언니 얼굴 보며 애인처럼도 하고, 이쁜 엉덩이 보면서 뒤치기로 짐승처럼 즐기기도 했습니다. 막판에 서로 끝까지 갔을때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완전 힐링한 기분이네요. 최근 받았던 스트레스 다 푼 기분입니다. 잘 놀았네요. 지명으로 한번 더 달려야겠습니다.^^

최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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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시간 인데 날씨때문인지 한산 .. 미러실갔는데 한산하다라는 확 보이더라고요. 물론 초이스 자체는 많이 볼 수있았지만 정대표가 좀 안타까울거 같아서.. 알고지낸지 제법 오랜만이라 혹시 아가씨 다뽑아온건아닐까 싶을정도에 양이 나오더라고요 둘가서 40명 정도 봤습니다. 제팟은 연이라는 아가씨였는데 성형 느낌 없이 이쁜 얼굴에 영계답게 탱탱한 몸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인드도 잘 박혀있었습니다. 먼저 오픈하고 다가와서 팬티에 손 집어넣으며 애교부리는데 어우..못버티고 홀랑 넘어갔습니다. 립서비스도 좋아서 알까지 빨아주는 서비스에 기분좋게 물 뺐네요. 술게임도 하고 야한 농담도 주고받고 하면서 놀다가 구장 들어갔습니다. 연애할때도 룸에서만큼 괜찮았습니다. 싱싱한 쪼임에 더해 리얼한 신음과 섹반응에 흥분해서 짐승처럼 허리 돌리면서 즐겼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진리의 뒤치기! 이쁜 엉덩이 구경 좀 하다가 살짝 두들기고 안으로 바로 진입! 한층 격해진 반응에 저도 힘내서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룸도 연애도 즐거웠네요. 잘 놀았습니다. 요즘 술자리 많은데, 정대표님 한번 더 찾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