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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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잠실쪽에서 약속이 있어서 아는 분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 하다가 강남쪽 좋은데 없냐고 하시길래 비발디 업소 한 번 갔습니다.. ㅋ 천안쪽 사시는 분이라 강남 스타일좀 보여드리고 왓네요 ㅋㅋㅋ 비발디로 가기로 하고 담당상무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정다운실장님? 대기시간 좀 있다고 시간 여유만 되면 아가씨는 책임지고 잘 넣겠다고해서 택시타고 갔네요 입구에서 실장 성함 대고 룸안내 받아 룸에 있으니 바로 오더라고요 룸안에서 맥주한잔 먹고 시간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고 지방에서 아시는분 왔다고 신경 좀 써달라고 했습니다.. 20분 정도면 될 꺼 같다는 말에 최대한 빨리 좀 해달라고 하고 맥주 먹으면서 시간 좀 때우니 초이스 준비 됬다고 해서 바로 아가씨 초이스 미러 초이스로 보기 시작~ 가을이라는 아가씨 같이간 분이 초이스 ~ 저는 세빈이라는 아가씨 초이스 했네요 쟤 파트너 색기가 스멀스멀 있는게 .. 실장님 말로는 하드하게 잘 논다고 하더군요 신고식때 탈의하는데.. 잘못 봤나 했습니다.. 팬티가 없어서 ;; 근데 보니 머리띠같은게 밑에 달려 있더라고요 .. 암튼 인사주 잘 받고 ... 팬티 착용한거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찾아보니 c팬티 라고 하던데 ㅎㅎ 웃기기도 하고 머리띠 같은데 달려있는데 골벵이만 딱 머리띠로 가린것이 .. 춤출때나 움직일 떄 떨어지지도 않고 노래도 부르면서 밀착하니.. 이건 엉덩이 딱 데이는게 감촉이 죽이네여 가슴도 탱탱한것이 만지기 좋고 .. 스킨쉽도 잘받아주고 잘하는게 화끈하게 잘놀앗네요.. 구장때도 진행할때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해주는게 꽤 만족스러웠구요 만족스럽게 잘 놀다 왓네요 .

티모원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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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불태우고 온 후기 써봅니다!! 일을 너무 많이 시켜서ㅜ 스트레스 풀러 갔습니다ㅋㅋ 추천 받은 이후 즐달한 기억이 있어서 2번째로 찾은 비발디.. 부푼 기대를 가지고 도착한 후 바로바로 초이스하러 갔습니다 많은 언니들을 보내고 3번째 보는데 그녀를 찾았네요ㅋㅋ 와꾸도 상급이지만 av스타 삘 나는 몸매도 ㅗㅜㅑ.. 피부도 뽀얀게 결정에 후회는 1도 없었습니다ㅋㅋ 룸에서 만짐만짐.. 참이라 탱글거리는 슴가.. 키스하면서 터치하는데 아랫도리가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립서비스 받는데 다리 사이에 앉아서 해주는데 와.. 그대로 입싸했습니다..ㅋㅋ 언니 팬티도 벗겨서 빨기도 하고 가슴에 묻히기도 했습니다. 옆에 바짝 앉아서 애교부리는 것도 좋구.. 마인드가 참 좋네요~ 자리를 옮겨서 씻고 달려봅니다.. 처음엔 가볍게 하다가 둘다 흥분해서는 땀이 흐르도록 계속 달림ㅋㅋ 언니도 성욕이 올랐는지 물이 계속 나와서 좋았습니다. 눕혀놓고 진짜 계속 쎄게 달리니까 언니 반응도 더 더 더 올라가네요..시간 맞춰 시원하게 물빼고 나왔습니다. 어제 불태우고 온 후기 써봅니다!! 일을 너무 많이 시켜서ㅜ 스트레스 풀러 갔습니다ㅋㅋ 추천 받은 이후 즐달한 기억이 있어서 2번째로 찾은 비발디.. 부푼 기대를 가지고 도착한 후 바로바로 초이스하러 갔습니다 많은 언니들을 보내고 3번째 보는데 그녀를 찾았네요ㅋㅋ 와꾸도 상급이지만 av스타 삘 나는 몸매도 ㅗㅜㅑ.. 피부도 뽀얀게 결정에 후회는 1도 없었습니다ㅋㅋ 룸에서 만짐만짐.. 참이라 탱글거리는 슴가.. 키스하면서 터치하는데 아랫도리가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립서비스 받는데 다리 사이에 앉아서 해주는데 와.. 그대로 입싸했습니다..ㅋㅋ 언니 팬티도 벗겨서 빨기도 하고 가슴에 묻히기도 했습니다. 옆에 바짝 앉아서 애교부리는 것도 좋구.. 마인드가 참 좋네요~ 자리를 옮겨서 씻고 달려봅니다.. 처음엔 가볍게 하다가 둘다 흥분해서는 땀이 흐르도록 계속 달림ㅋㅋ 언니도 성욕이 올랐는지 물이 계속 나와서 좋았습니다. 눕혀놓고 진짜 계속 쎄게 달리니까 언니 반응도 더 더 더 올라가네요..시간 맞춰 시원하게 물빼고 나왔습니다. 역시 스트레스 쌓일 땐 달리는게 직빵이네요

쭈꾸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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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하나 써봅니다. 비발디 정상무님 찾아갔습니다. 간만에 가는거라 어떨지 걱정 좀 했는데 옂너히 잊지 않고 잘 챙겨주는 담당 마인드가 좋더군요. 초이스도 늦은 시간인데 여유있게 보여줘서 둘이 갔는데 20명정도 본 듯 합니다. 제팟은 나라였습니다. 쭉 뻗어서 늘씬한 몸매에 나올 곳 착실하게 다 나온 몸매가 침이 나오더군요. 슬쩍 본 뒷태가 홀복 위로도 라인이 이쁘게 드러나 있어 취향에 쏙 맞았습니다. 같이 놀아보니까 파트너에대한 서비스도 확실한 언니였습니다. 먼저 오픈하고 다가와서 약간 얼타고 있는 제가 터치도 하고 자유롭게 놀 수 있도록 배려 해줬던게 기억이 납니다. 또 전신 동원해서 부리는 애교에는 녹지 않을 도리가 없네요. 립서비스도 확실해서 혀끝으로 살살 자극하다가 깊숙히 넣어서 빨아올리는 흐름에는 못버티고 물 뺐습니다. 잘 놀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구장에서는 또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올누드로 몸매 자랑하듯 다가와서 제 위에 올라타는 언니를 보고 이거 잘못하면 내가 잡아 먹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쭉 핥아주면서 애무 들어오는데 술도 취했고 물도 한번 빼서 기운 빠져있던 제 물건 확실히 살려 줬습니다. 뒤도 돌아볼 거 없이 언ㄴ니 안쪽으로 삽입! 명기는 역시 타고나나 봅니다. 그냥 쪼이기만 하는것도 아니고 물을 빨아올리듯이 움직여주는데 어우..장난 아니네요. 여성 상위로 하면서 언니의 출렁거리는 가슴 감상 좀 하다가 자세 바꿔서 룸에서부터 눈에 띄던 이쁜 엉덩이 붙잡고 뒤치기로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더운 여름에 야한 언니 먹고 몸보신 한 것 같아 좋군요. 잘 놀았습니다.^^

오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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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직장동료 5명이 모였습니다. 물론 선배도 있고 후배녀석도 있고, 전 중간쯤 됬습니다 . 술이 좀 들어가니 남자들 역시 늑대로 변하고 여자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다들 경험이 없는 것들은 아닌데, 근데 최근에는 많이 경험들이 없는지라 제가 아는 척을 좀 했죠, 경험담도 이야기 하고 자랑도 좀 하고 바로 담당 정다운 상무님게 전화 했습니다 . 잘해달라고. 이런 술취한 동료들 필 제대로 받았나 봅니다. 달리잡니다. 저에게 알아서 하라고 가자고 합니다 . 정다운 상무 전화하니. 열심히 할테니 조심해서 오시라고 합니다. 그런데 동행인들 이미 몸은 강남에있습니다. 밤을 새서라도 가야 겟답니다. 택시타고 갔습니다 . 비발디서 정다운 상무님 간만에 만나서 인사하고 룸들어가서 맥주 마시며 우리들끼리 노래 한곡조 뽑고 있으니 정다운상무님 들어오셔서 큰룸으로 옴겨 주시네요 옴긴 룸으로 들어가니 초이스 들어옵니다. 미러 초이스 보앗고 와꾸 나오는 두명 초이스 되고 나머진 패스 초이스 완료 다들 시스템 잘 아실테니 뭐 . 그래도 전투 시작하자 전투를 첫경험하는 후배는 아주 눈 돌아가더군요. 구장올라가서도 같이 샤워하고 세엑스 시원하게 했습니다 . 시원스럽게 사정 끝내고, 일행들 내려와서 물어보니 술많이 취한 후배녀석 한명만 아쉽게 발사하지 못하고 다 성공 다들 좋게 나와서 집으로 가볍게 왔습니다. 동료들 새로운 경험과 만족시켜 주었다는 걸로 만족한 밤이었습니다.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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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상무님 방문했구요, 이벤트시간에 다녀왔습니다. 딜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본 것부터 일단 만족하고 시작했습니다. 제팟은 나은이라는 언니였는데 성형 느낌 없이 참한 얼굴에 언밸런스한 글래머 몸매가 마음에 들었네요. 특히 탱탱한 엉덩이가 홀복과 딱 어울려서 기억이 납니다. 룸에 들어와서 놀아보니 먼저 오픈하고 다가오는 마인드도 좋고, 야한 농담도 잘하고, 팬티 속으로 들어오는 손길 모두 이뻐보였고 혀놀림이 좋았습니다. 립서비스를 어찌나 잘하던지..ㅋㅋ 제가 어지간하면 잘 버티는 편인데 목 깊숙히 넣었다가 알까시로 넘어가는 흐름에 백기들고 싸버렸네요. 술 취하니까 분위기도 잘 타는 언니여서 팬티까지 다 벗고 보x 보여줄때는 당장이라도 섹x하러 가고 싶었습니다. 룸에서 팬티 벗고 가터벨트만 입고 있을때 이뻤습니다. 계곡주 몇번 받아마시나 시간이 끝나서 올라갔습니다. 연애도 룸만큼 훌륭한 언니였네요. 신음도 야하고, 몸매가 좋으니 어떤 체위로 해도 다 좋았지만 특히 업소 아가씨 느낌 안나는 리얼한 섹반응에 취해서 어떻게 가는 지 모르고 짐승처럼 허리 돌렸네요. 정상위로 언니 얼굴 보면서 하다가, 체력 떨어진 저를 위해 올라타준 언니의 여성상위, 그리고 이쁜 엉덩이 구경 좀 하다가 뒤치기로 물 빼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힐링한 기분이네요. 잘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