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키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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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달림기였네요 술먹는 도중 스마트폰으로 로그인하고 바로 업소 탐방,, 참고로 술을 또 좋아해서 오피이런데 보다는 룸이나 풀을 다니는 편이구요 그중 정다운상무님이 확띄어 바로 질러 봅니다 인원은 둘이 대학동창 선배 한명과 ㅋㅋ 나이가 이제 서른을 넘기니까 자주 이런데도 다니고 합니다 네비 주소 찍고 망설임없이 믿고 가보네요 풀은 또 담당에 따라 언니들 초이스가 잘맞추냐 이런것도 잘해야 한다고해서 정다운상무님 믿고 초이스 맞겼음 좀 봣는데 다 비슷비슷 합니다 후보 3~4명 골라넣고 그중에 상무님 믿고 넣어주는 언니로 대기 첫인상은 오~ 얼굴에서 누군가 보이는데 잘 모르겟네요 그리구 바로 몸매를 보는데 후덜덜합니다 큰키에 볼륨감이.... 그냥 침떨어지는거 겨우 딲고 참앗습니다... 바디가 정말 아름 다운 그림 한폭을 보는듯 배려할줄 알고 말도 싹싹하니 잘하고 마인드또한 탑제되잇네요 선배가 조용히 말하면서 술먹는 스타일이라서 소프트하게 진행좀 하니까 언니들 눈치 100단 잘맞춰서 잘 모십니다 ^^ 얼추 양주 하나 다 비우고 .. 모텔방 예약 됫다고 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이동 후다닥 샤워후 침대로 이동후 연애를 즐겨보는데.... 언니가 상당히 잘하고 즐기네요....그냥 쭉쭉 느껴버리고 볼륨감있는 몸매와 가슴을 만지면서 하니 흥분도는 쭉쭉~ 아까 선배 때문에 좀 즐퍽하지 못한게 논거 한풀이 다햇슴 뒤에서 할때는 엉덩이와 라인이 끝장이네요~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돌아갑니다 몸매 정말 간지.. 좔좔 입니다

이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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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들과 한잔 더할까하는 맘이었는데 다들 시간이 맞질않아 술자리를 마치고 집에 가는길~ 너무나 술이 생각나고 여자도 생각이나 정다운상무에게 전화를 걸었네요 혼자 가도 되냐 물으니 혼자오시는 분들 많다며 걱정말고 오시라하네요 뭐~ 덕분에 용기를 가져~ 혼자 출발 입구에서 전화를 걸어 정다운상무와 같이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비발디 인지도가 좋아서그런지 가게는 피크타임이라 무지 바빠 보였네요.. 상무님도 이마에 땀이 나더군요"^^" 혼자는 처음이라 어색하다고 하니 이것저것 설명해주며~ 안심을 시켜주네요^^ 혼자오는것도 아주 재미있다고 하네요..그뒤 간단하게 맥주를 한잔하고 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총 10명정도를 우선 봤습니다. 사실 혼자 있다보니 잘 못보게 되더군요 해서 상무님에게 추천을 맏겼습니다.. 그러자 햇살이라는 아가씨를 데리고 오더군요 첫인상은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앉혔지요 첫잔을 마시고 통성명을 한뒤 인사를 하네요~~ 혼자 받으니 더 흥분이 되고 더 좋은듯 하네요 ㅋ 혼자 다니시는 분들 마음을 조금 이해할듯 하네요 계속 술자리를 이어가는데 파트너가 참 마음에 드네요 약간 4차원같기도 하고 그렇게 만지고 이야기도 나누고 하니 시간이 금방지나갑니다..ㅜㅜ 해서~ 한타임을 더 끈었지요^^너무 기분이 좋아 ~ 필~이 받았나봅니다. ㅋ 그렇게 한타임을 더 끈고 , 논뒤 2차를 올라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붕가붕가 하고 나니 시간이 남더군요 해서~ 담배한대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했답니다..^^자세한부분은 다들아시리라~생략ㅋ 아무튼 햇살 아주 좋았습니다. 역시 정다운상무님ㅋ 추천 아주 좋은 초이스 였네요^^ 눈치도 안보이고,편안하게 맞아주셔서그런지 앞으로 혼자서도 자주 갈듯 싶네요ㅋㅋ 이래서들 혼자가는구나 하는 생각도 드는 1인이였습니다~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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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하고 쫑나고 울적한마음 달랠길없어 알콜기운에 장가간 친구놈 마누라한테 거짓말하게만들고ㅋㅋ 풀싸 비발디 정다운상무님에게 향했습니다 아무리 예뻐도 헤어진 내 여친 만하겠냐 싶었는데 초이스 들어가니 그런 생각은 좀 가시네요. 좀 나쁘기는 하지만. 여튼 좀 치유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와꾸나 몸매도 좋지만 마인드 위주로 상무한테 물어봤습니다. 이 상황에서 유흥서도 내상 입으면 진짜 기분 잡칠 것 같았거든요. 제 얘기 듣더니 정상무 대뜸 다빈이라는 아가씨 추천해줬습니다. 칼댄 티가 안나는 건 아니지만 수술이 잘됬는지 얼굴도 봐줄만 했고 몸매도 위아래로 합격점이라 앉히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꽤 만족스럽네요. 언니 성격도 배려를 잘 해줘서 좋았습니다. 구장에서 화근한 서비스받고 후다닥 일을 치르고나니..머또 외롭다는 생각은 잠시나마 잊어지더군요^^ 역시 외로울땐 여자가 최고지..ㅋ 시간이약이다..외로울땐 풀싸가서 그냥 한번 풀어버리는게 속시원하네요 연초에는 다른거 다 그냥포기하고 유흥이나즐겨보렴니다 ㅋ 정다운상무님 다음에도 굿초이스 부탁합니다.^^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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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던 순서는 제 마음대로 섞어서 씁니다. 일욜날 출근이었는데일이 일찍 끝나서 뭘하나 하던 찰나 역시나 한쪽손에는 풀을 방문하고 있는 스맛폰... 집에는 일찍들어가기가 좀ㅋㅋㅋ 그래서 요기조기 찾다가 발견한 곳은 지금 있는 위치에서 바로 200미터 떨어져있는 비발디.. 솔직히 위치는 대충 때려잡아서 여기겄다 싶었는데.. 빙고네요.. 일단.. 바로 전화를 때려서 지금 즉시 되는 아가씨가 있느냐고 물으니 7시라도 괜찬은언니 있다면서 오라고하네요 가서 미러실 감상햇는데 역시 수량은 많진 않았지만 ㅋㅋ 적극 추천해 주시더군요. 상무님 믿고 ㄱㄱ 초이스 후.. 방으로 들어가니 들어오는 한나씨 목소리도 하이톤이고 업소삘도 안나더군요.. 일단 말도 잘 통하고 몸매도 좋더군요.. ㅎㅎ 추석연휴인데 어디안가냐구 물어보니 오늘까지 벌고 내려간다고 하네요 ㅎㅎ 나이물어보니 22살 대학생.... 최고네요 ㅎㅎ 주로 고민상담이나 재밋는 이야기 하면서 시간 보냇네요 ~ 본격적인 러쉬를 하러 구장돌입 아가씨가 씻으러 들어가고 전 쇼파에서 늘어져 있는데 씻고 나오자 마자 침대에서 놀자.. 이러네요 ㅋㅋㅋ 침대에서 서로 벗고 있으면서 노는건 머가 있겠나요.. 대화가 진행이 안되요 ㅋㅋㅋㅋ 서로 BJ를 하고.... 69들어가는데.. 22살 맞아..? 아 죽갔네요. 잠깐 잠깐 남발후... 모자를 쓰고 돌격! 마인드도 좋고 말도 잘 통해서 그런지 좀 과격하게 했습니다. ㅋ 과격하게 한만큼 ㅠㅠ 시간은 짧고요.. 아우쓰... 어찌됐든.. 만나본 아가씨 중에 마인드 하나는 정말 강추하네요.. 또 보게 될껏도 같군요..

배공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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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일이 바빠서 못달리고 있었는데, 동료들과 술자리가 생겨서 핑계김에 총대매고 정상무한테 연락했습니다. 워낙 잘 챙겨주고 맞춰주는 친구라 여유 좀 있었을때는 단골했었지요. 간만에 오는거니까 에이스급으로 맞춰서 보여주겠다는 담당 멘트에 혹해 술도 마시는둥 마는둥 하고 얼른 넘어갑니다. 늦어서 좋을거 없으니 9시쯤 일찍 가게 들어갔습니다. 슬슬 바빠지는 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딜 거의 없이 바로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사이즈도 수량도 신경 쓴 티가 팍팍 났습니다. 와꾸부터 몸매까지 어디하나 안빠지는 아가씨들이 바글바글하네요. 그중에서 처음부터 눈에 띄는 언니가 하나 있어서 골랐습니다. 유정이라는 언니였습니다. 길가다 돌아볼 것 같은 느낌의 하이스펙 와꾸에, 웃는 낯이 묘하게 색스러운 언니였습니다. 빅가슴 아가씨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슴가는 말할 것도 없고, 열심히 관리한 티 팍팍 나는 미끈하고 잘빠진 허리라인 거기에 깔리면 행복사하겠다 싶은 애플힙까지 모두 취향저격! 서팀한테 물어보니 사람 보는 눈 있다 하면서 에이스 이상급 아가씨라고 하네요. 누가 채가기 전에 얼른 앉히고 룸 들어갔습니다. 가볍게 폭탄주 한잔씩 말아서 돌리고 전투부터 받았습니다. 거의 저를 잡아먹을 것 같은 요사한 눈빛으로 아이컨택 한번 한 뒤에 제 밑에 달라붙습니다. ㅗㅜㅑ...장난이 아니네요. 살짝 물어서 혀끝으로 위크포인트만 골라 자극하다가 목 깊숙이 집어넣는 스킬에 참기 힘들었습니다. 혀만 쓰는것도 아니라 이빨로 살살 긁어주는 느낌에 등골이 찌릿했습니다. 제 귀에만 들릴 정도의 야한 신음도 배경음악으로 깔리니 부끄럽지만 못버티고 싸버렸습니다. 또 눈웃음 치며 뒤처리하는 언니 모습에 그냥 동료들만 아니었으면 룸떡해버리지 않았을까 싶네요. 술자리는 계속 재밌었습니다. 입담 좋은 언니들이 몇 착석한 덕에 다같이 웃고 떠들며 술이 막 들어갔습니다. 내팟이랑도 말이 잘 통해석 그냥 얘기만 했어도 좋았네요. 물론 헐벗은 언니 옆에 있는데 가만히 있지는 않았지요. 손도 부지런히 위아래로 움직이며 터치합니다. 영업일 한다고 얘기하니 이런거 만지면 잘 딴다던데? 하면서 가슴 들이대주니 참젖 여부 체크 들어갔지요. 나중에는 제 무릎 위에 올라타길래 손은 애플힙 위에, 얼굴은 가슴에 묻으니 제대로 힐링입니다.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더니 룸시간이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었습니다. 마땅치 않은 지갑 사정에 연장은 참고, 얼른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룸에서도 좋은 아가씨였는데 애프터는 그야말로 끝내주네요. 준비하면서도 나 보라는 것처럼 야릇하게 벗어주는게 꼴릿했습니다. 아까부터 사람 미치게 만드는 색스러운 미소와 함께 제 위로 올라옵니다. 위부터 발끝까지 쭉 빨아주는데 매 순간 전기 올라옵니다. 취하기도 하고 피곤하기도 했는데, 이런 거 다 무시하고 바로 똘똘이에 피 쏠리게 하는 스킬이 대단했습니다. 룸에서 매너있었으니 서비스라면서 왕가슴으로 마사지도 해주네요. 젖치기 살짝 들어오니 더 참기 힘들어서 깔고 곧바로 동굴로 진입했습니다. 영계 못지 않은 빡센 조임에 에이스 언니 스킬까지 더해지니 명기가 이런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섹반응도 좋아서 제가 움직일때마다 팔딱거리니 애인느낌도 더해주네요. 몸매 좋은 처자랑 하니까 어떤 자세로 해도 전부 절경에 꿀맛이었습니다. 막판에 언니가 올라가서 모터 달린것마냥 허리 흔들어줄때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시원하게 물 빼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같이 샤워할때도 손장난 잊지 않던 야한 유정이, 지명출근 한번 가야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