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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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술한잔 땡기다가 무슨 바람이들었는지 어제 비발디에 방문했습니다 정상무님 통화하고 갔습니다 이래저래 좋은 기억이 많아서 반쯤 단골이니 귀찮은 브리핑 전부 패스하고 미러에 아가씨 보러 들어갔습니다. 상황 좋아 사이즈 괜찮은 아가씨 많다그러던데, 멘트가 아니었네요. 미러에 섹시한 아가씨들이 드글드글...누구 고를까 고민 좀 했습니다. 담당 추천 좀 받아 앉히기로 한 초아! 큰 눈에 웃는 낯이 귀여운 아가씨였습니다. 칼을 많이 안댄건지 튜닝이 잘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연스럽게 이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눈에 팍 띈거는 가슴 큰 언니들 사이에서도 군계일학이던 로켓슴가! 얇은 홀복으로는 커버 안되는 굴곡이 침 넘어갑니다. 파트너 앉히고 바로 인사쇼 들어갑니다. 혀 쓰는것도 일품이네요. 목까시 해줄 기세로 깊이 집어넣은 뒤에 핥아주는게 장난이 아닙니다.. 자세히 쓰긴 좀 그렇지만 혀끝으로 살살 자극해줄 때는 정말 쌀 것 같더군요. 그 뒤로 아가씨 제 무릎 위에 앉히고 출렁거리는 빨통 안주삼아 술 들이켰습니다. 애교많은 파트너, 제 옆에 찰싹 달라붙어 온몸으로 문질러주니 분위기 야릇합니다. 시간 어떻게 가는 줄 모르고 애인처럼 끈적하게 놀았습니다. 룸 시간 마무리하고 올라갈 때는 진짜 아쉽더군요. 그래도 연애가 더 끝내주는 아가씨라는 얘기를 들은게 있으니.. 텔 올라가서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원래부터 끝내주는 가슴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아래로도 빠지는 구석 없이 섹시합니다. 러브핸들 살짝 붙어서 더 이뻐보이는 허리, 넓직한 골반에 기름진 엉덩이는 붙잡고 뒤치기하면 작살이겠다 싶었습니다. 둘만 있으니 더 적극적으로 변한 언니 마인드도 마음에 듭니다. 큰 가슴으로 비벼주면서 빨아버리니까 버틸 도리가 없네요. 바로 물건 세우고 동굴탐험 시작합니다. 안쪽은 따뜻하고 잘 조였습니다. 영계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건 아니지만 저랑 호흡 맞춰 완급조절해주는 스킬로 커버해주니 되려 나았네요. 한번 움직일때마다 확실하게 반응해주는 아가씨덕에 하는 보람도 느끼고, 흥분도 더하고.... 약간 허스키해 더 섹시한 신음에 취해 연애할때도 쌌습니다.

바빌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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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보다는 오피쪽이 아무래도 언니들 와꾸상태도 괜찮은편이고 무엇보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풀싸롱보다는 괜찮았기 때문에 오피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술도 땡기고 오랜만에 풀싸롱도 들러보고 싶어서 비발디로 가게 되었습니다. 주말 오후에 일하던 도중에 갑자기 급 땡겨서 예약을 잡았던 터라 예약했던 시간보다 늦게 방문해버렸었네요. 일단 룸에서 웨이팅좀 하다가 초이스하러 미러룸으로 올라갔는데 앉아있던 언니들중 가장 눈에띄던 21번 언니 여솔씨, 와꾸는 중상타 정도지만 다른 언니들에 비해 압도적이기 까지 했던 가슴 덕분에 초이스 해버렸습니다.초이스 하고나니 느낀거였지만 가슴이 커서 그런지 떡대도 조금 있었습니다만 마른것 보다는 차라리 이렇게 살집좀 있는게 만지는맛도 좋고 무엇보다 할때 느낌도 좋다 라는 생각으로 일단 빠구없이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룸에서 놀때 다른 풀싸롱 보다 비발디가 좋은게 언니들이 참 적극적으로 잘해준다는 겁니다. 립서비스 해줄때도 다른 풀싸롱 언니들은 해줘야해서 해준다, 라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비발디쪽 언니들은 진짜 애인한테 해주듯이 정성스럽게 잘 해줘서 다른 풀싸롱 갔을때는 보통 립서비스 건너뛰는데 비발디에서 받을때는 패스없이 즐기는 편입니다.그렇게 인사쇼 끝나고 여솔씨 본인도 자기가슴 큰거 알고있는지 팔짱끼는척 하면서 가슴을 팔에다 비벼대는데..바로 옷속으로 손집어넣고 주물러 줬습니다. 본인도 흥분했는지 빨딱 선 꼭지하며 부드럽게 잡히는 가슴..오피갈때나 다른 풀싸롱에서 터치할때 주로 하반신쪽으로 손이 많이가는 편이었지만 여솔씨의 가슴느낌이 너무 좋아서 가슴에 손자국 날정도로 주물러 댔네요. 룸에서 놀만큼 놀고 구장으로 이동후 벗은거 보니 확실히 약간 살집이 있는 편이구나라고 느꼈던게 약간 나와있는 아랫배하며 살짝 쳐져있는 가슴, 저는 오히려 모델같이 쭉쭉 빠진 몸매보다는 이런 몸매가 더 꼴릿하게 느껴집니다. 씻고 이제 어떻게 시작할까하고 생각하고 있던 와중에 여솔씨가 먼저 제 손을 잡고 자기 가슴쪽으로 가져가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바로 시작해버렸네요.그렇게 한참을 앞뒤운동 해주다가 젖치기까지 해주는데 실제 느낌은 그렇게 좋지는 않았지만 그 분위기라던가 적극적으로 해주는 모습에 더 꼴려버려서 진짜 하드하게 즐겼습니다.몸무게가 약간 나갔던 편인지 위에서 해주는건 잘 못즐겼지만 못 즐긴만큼 뒤치기로 신나게 즐겨서 별 후회는 없었습니다.

뀨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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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업소 폐하고 새로 업소 하나 뚫으려던 계획이 있었는데 사이트 돌아다니다 보니 후기도 좋고 해서 비발디 들려밨습니다 음....정다운상무님의 활달한 말투가 맘에 드네요. 적극적인 영업마인드가 느껴지는... 상무님의 ‘화이팅’하자며 입구에서 룸으로 들어갑니다 일단 대기 시간 없고 허리업하게 진행되는게 매우 좋네요 둘이서 와서 고르는데 다들 예뻐서리... 누굴 초이스 하지ㅜㅜ 앵간히 고민햇습니다... 상무님이 추천해준 마인드냐,, 내가 좋아하는 와꾸냐 둘중에서 말이죠 ,, 하지만 결국 상무님 추천 언니로 햇지만 얼굴도 수준급입니다 저의 이상형은 아니였지만 공감할 정도의 와꾸 예명이 진아 ㅋㅋ 어쨌든 눈 앞에 있는 언니 외모도 괜찮고 해서 Pass.... 여하튼 이쁘면 뭐가 되든 다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네요. 잠시 어수선했던 분위기 가라 앉히고 룸에 앉아 이런저런 대화 나누며 스캔....외모는 ‘상’급. 슴가도 꽤 괜찮아 보여 물으니 B 플러스 라고 하네요. 그렇게 한 동안 몸매 감상하고 서비스 받습니다. 만지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더 만질려고 하는 언니의 대쉬? ㅋㅋ 매력있고 분위기 좋습니다 친구도 파트너 맘에 들엇는지 작업아닌 작업에 열중하네요 ㅋㅋㅋ 마무리 짓고 구장 타임~ 둘다 모두 탈의하고 샤워 서비스를 받습니다. 자연스레 손으로 그녀의 그곳을 느껴 보니 촉촉이 젖어 있네요. 이미 집에서 샤워에 가글까지 한터라 대충 마무리 하고 침대로 가 본게임 하는데.....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줍니다. 그래선지 다른 때보다 신호가 빨리 왔네요. 그렇게 마무리 하고 언니가 따라준 음료 마시고 포옹으로 인사...만족하고 빠이 구좌중 정말 싹싹하고 친근한 구좌 확실 증명 할수 있구요 ,, 아가씨들도 일단은 성무님이 추천하는 언니들은 다들 마인드도 좋아서리 ㅎㅎ 추천합니다

꺄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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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유흥 친구들은 다 유부입니다 ㅋㅋㅋ 다들 결혼생활한지 오래되기도 해서 가끔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마음 맞으면 바로 유흥업소 탐방하러 가는 사이네여 ㅋㅋ 이번에 가게된 곳은 강남 비발디 그런데 친구 한명이 야근이 길어져서 10시? 정도에나 도착하게 됐네요 시간이 늦어 불안했는데 역시 웨이팅 좀 해야한다는 상무님 다들 집에 들어가봐야 되는 입장이라 어쩌지... 하고 있는데 상무님이 금방 아가씨들 준비될 거라고 하시길래 믿고 들어가봅니다 사실 처음 룸에 들어가니 섬세하게 라면도 끓여주고 만두도 대펴다 갔다주고 콜라도 얼음에 둥둥띠어주고 서비스가 개념이 좀 잡혀있길래 거기에 혹한 것도 좀 있고 ㅋㅋ 정다운상무 서비스에서 좀 추천합니다 그리고 15분? 정말 얼마 않돼서 바로 초이스 고고 허겁지겁 네명다섯명 쭉쭉쭉쭉 들어오는대 중간중간에 에이스 두세명씩 껴있더군요' 친구 두놈 먼져 초이스 하고 나머지 한명씩 초이스 마무리 ^^ 제 파트너는 뒷태가 매력적이던 초아라는 아가씨! 네명 모두 전투 받는데 서로 민망해가지고 ㅋㅋ ㅋㅋ 다른 친구놈 파트너는 위로 올라가서 막 얼굴에다 팬티러 부비적 부비적 난리도 아니고 아무튼 분위기 너무 후끈후끈 ㅋㅋㅋㅋ 마지막 전투까지도 짜릿했습니다 ㅋㅋ 마무리하고 웨이타가 직접 들어와서 꿀물 한잔씩 슉 돌리고 과감하게 팁챙겨주공 붙어있는 구장으로 ㄱㄱ싱 위에 올라가서는 샤워하고 바로 단 1초도 못참구 아주 거칠게 한판 했습니다 슴가도 예술인데다가 숨소리가 거칠더라구요 맘에 들었성 ^^ 또찾아야지 ㅋㅋ 시설도 좋고 서비스나 아가씨나 모든면에서 만족 입니다 ^^ 또갈께요 정다운상무^^ 고생해요

복귀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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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후기입니다. 친구랑 단둘이 다 취업들 하고 만나기 바쁘지만.. 다행이 친한친구랑 회사가 역 하나 사이라서 ㅎ 일하고 부터는 이친구 자주 만나네요^ 어젯밤어 나란히 회사 끈나고 학동역에서 만나.. 논현가서 저녁 먹고 간단히 한잔 한다는게... 이게 또 술이 병입니다.. 마시기만 하면 집에 그냥 들어가는 일이 없으니.. 단골집 다 된 비발디로 전화하고 날아갑니다. 도착하니까 밖에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 정다운 상무님... 대접받는 기분 납니다.. 가게가 좋아도 담당이 안좋으면 즐달확률이 낮아지는데 마인드 좋은 상무님덕에 항상 즐겁습니다. 좋은 분위기로 상무님과 맥주 한잔씩 건내 받고. 바로 미러 초이스를 하러 갔습니다 시간은 12시 넘겼습니다. . 아가씨들 스타일은 전부 괜찮았습니다. 이쁜 가슴을 좋아하는지라 너무 커서 쳐진 언니들 몇은 제끼고 보고 있는데 몸매도 내 취향에 마인드 좋은 언니 하나 정상무가 찍어주네요. 키가 살짝 짝은게 아쉬웟는데.. 완벽한걸 찾기는 좀 힘들죠.. 들어오자마자 맥주 한잔씩 돌리고 잠시 아가씨들 이름 파악하고 바로 인사 받습니다 그렇게 인사 다 받고 다시 술 먹고 놀기 시작 역시 내 파트너 가슴은 완벽합니다 촉감 좋고 크기도 좋고 모양까지 ㅎㅎ 가슴에 홀딱 반햇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가슴만 보입니다 .. 손이 정말 계속 가슴에만 가게 되네요.. 분위기도 괜찬았고 아가씨들이 재밋어서 즐겁게 놀앗네요 그렇게 끈내고 구장 시간이라고 올라가서 일대일로 애인 분위기 냇고 애프터에서도 시간 잘 채워 놀았습니다. 풀이 이맛으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거 같습니다 ㅎ 이번에도 아가씨, 담당 모두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