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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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뭐에 홀렸는지 줄기차게 놀기 바빴습니다. 새벽 1시가 넘도록 줄기차게 술을 목구녕으로 넘기다가 고민 하다가 필 꽂힌게 또 풀로 가게 되었네요.. 방문햇던 비발디로 ^^ 그때 잘해주셔서 재방문 결의 다지고 상무에게 연락 넣고 달려 갑니다.. 역시 평일이라.. 아가씨 많이는 없다고 햇지만 싸이즈는 괜찬타고 해서.. 잘맞춰주리라 생각햇습니다 3명에서 갓는데 언니들은 미러에서 꽤 봤습니다. 몇애들은 말그대로 싸이즈는 좋앗습니다 ^^ 4명정도는 싸이즈 꾀 좋앗음 4명 중 우리 셋이 앉힐 만한 언니들로 상무 추천 받아서 초이스 일단 웨이터 팁먼저 주고 들이대 자제 시키고 언니들과 재밋는 시간 가집니다 처음에는 기본으로 스트레이트 단체 짠 하고 인사쇼 받습니다 짧은 시간이어서 판가름 할순 없엇으나 슬로우 하지만 부드러운 느낌 받앗구요 탈의 때 몸매도 역시나 뱃살도 없고 라인이 정말 훌륭 초이스는 잘햇구나 하고 속으로 혼자 생각 ㅎㅎ 매번 안주는 언니 입술과 가슴으로 ㅎㅎ 언니 잘받아주고 나름 센스도 있군요 나중엔 안주 먹어야지 하면서 들이대는데.. 마인드 또한 좋다고 생각 ㅎㅎ 전체 분위기도 인사받고 난후 몇잔 먹으니 매우 좋아졋어요 나이때도 비슷해서 공감대 형성 되고 말도 완전 트기로 해서 오늘만큼은 친구같은 분위기 연출 ~ 마무리 인사까지 받고 재방문째여서 상무님과 편하게 마주해서 한잔씩 하며 인사랑 계산 마치고 마지막 장식을 위해 모텔방으로 갑니다 벌거 벗으니 역시나 라인 좋고 살짝 아쉬운 점은 가슴이 딱 한 사이즈만 컷으면 ㅠ 너무 많은걸 바랫나.. 전체적으로 운동하는지 몸매라 가슴이 탄력도 잇고 만지는 촉감도 좋앗어요 시현이라고 하던데 ㅎ 아주 연애도 화끈지게 잘하는 편인거 같고 오늘 아주 파트너한테 뿅갓습니다.. 미러가 안되서 살짝 섭햇는데 아쉬움을 언니덕에 달랫네요 비발디 가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전 사이즈 괜찬은거 같더라구요 정다운상무도 친절하고 그래서 늘 자리생기면 비발디로 댕겨옵니다

하키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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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겨봅니다. 비발디 정상무님 찾아갔습니다. 술자리가 늦게 끝나서 새벽시간에 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언니들이 많더군요. 구경 좀 하다가 아영이 골랐습니다. 성형 느낌도 덜 나고 뭔가 풋풋한 얼굴에, 반전매력 넘치는 글래머한 몸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룸 들어와 놀아보니 잘 골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오픈하고 팬티 속으로 은근슬쩍 들어오는 손길에 ㅗㅜㅑ...실리콘 안 들어간 가슴으로 부벼오는 느낌도 야했습니다. 어떻게든 물 빼주겠다는 식으로 깊게 해주는 립서비스도 대만족했습니다. 구장 올라가서 연애도 흠 잡을 곳 없는 친구더군요. 섹반응도 좋고, 목소리 이쁜 아가씨니까 신음소리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건 젖치기..ㅋㅋ 룸에서 매너있게 해줘서 고맙다면서 멋진 가슴 사용해서 전신 애무 들어오는게 말로 표현하기 힘들군요. 서로 흥분한 상태에서 언니 안쪽으로 진입! 본게임도 좋았습니다. 어린 친구답게 빡빡한 쪼임도 좋았고, 제 움직임에 맞춰서 완급 조절도 해줘서 개운하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마무리할때 제 위에 올라타 가슴 주무르며 상위 해주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군요. 완전 잘 놀았습니다. 다음에 갈때는 지명으로 해야겠습니다^^

이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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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불타는 금요일이였던가 아무튼 엄청바쁜날가서 오래기다렸던기억이있어서 이번엔 평일날 빠른시간에 찾아갔습니다. 역시 평일이고 빠른시간이라 그런지 주말과는 다르게 여유 있어보이는 분위기.. 입구에서부터 정다운실장님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이제 두번째 찾아가는데 단골이라고 아주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같이간 일행들에게 왠지모르게 어깨들어가는 ㅋㅋㅋㅋㅋ 이번엔 바로 초이스된다고 매직미러 초이스실로 이동!! 아가씨들 양껏있습니다. 30명 가까이 봤어요. 눈호강 좀 했네요. 원래 맘에드는 언니가 있었는데 다영이라는 아가씨를 강력추천해줍니다 가끔나오는 언니라 얼굴보기힘든데 마인드가 죽여준다고 하네요 ㅋㅋㅋ 지난번에도 추천받아서 꽤 만족하고 간 기억이있어서 이번에도 믿어보기로합니다. 나이가 어려서그런지(22살 이라네요 ㅋㅋ) 피부도 탱탱하고 탄력있어서 좋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B+정도 몸매는 훌륭~ 괜히 추천한게 아니다 싶습니다. 어린 친구답지 않게 마인드 좋네요. 뭔가 현직 여대생이라고 하니까 더 흥분되는 것도 있고..ㅋ 친구한테 들어보니 어린애들은 마인드가 별로라고 ㅋㅋㅋ 근데 저는 오늘 복권 맞은거라고 부러워하네요 1부때는 친구들도있고해서 그냥 무리하지않고 유쾌한 분위기로 놀다가 끝내고 2차로 올라갑니다. 모텔올라가서는 완전 섹녀로변신~ 웬만한거 다 받아주는거보고 근데 노콘한번 물어보다가 뺀찌먹고 ㅠㅠ 풀에서 노콘은 역시 무리네요 ㅠㅠ 그래도 애인모드 유지하면서 허리도 잘 움직여주고 섹소리도 야하게 내주는 그녀♥ 괜히추천해주는게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그녀의 섹소리가 아직도 귀에 맴도네요.. ㅋㅋ 이번에도 대만족해서 보답으로 정성가득담아 후기남겨드립니다. 정다운상무님 ㅋㅋㅋ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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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상무 달림기 남깁니다. 사람 많을 때 가서 그런가 딜은 좀 있어서 살짝 기분 상했는데 초이스 많이 보여줘서 마음 풀고 잘 놀았습니다. 제팟은 현미라는 언니였는데 남자 여럿 홀렸을 것 같은 여우상에 관리한 티 나는 몸매가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예상 이상으로 잘해주고 놀때도 재밌어서 룸에서는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즐겼습니다. 슴가주 말아주는대로 다 받아 마시고 제 위에 올라탄 언니 가슴에 얼굴 묻으며 말랑한 감촉도 즐겼습니다. 서로 팬티에 손도 집어넣고 자극해주는 통에 친구들이랑 안갔으면 바로 연애하러 올라갔을 듯 싶네요. 목까지 넣어주는 립서비스로 기분좋게 한발 뺀 뒤에 애프터하러 갔습니다. 둘만 있으니 더 적극적인 서비스를 보여주는 언니였네요. 보통 업소 아가씨들은 잘 안해주는 부분까지 혀로 자극해대는 통에 대딸 잠깐 해줄때는 쌀 뻔 했습니다. 잘 참고 자세 바꿔서 언니 안쪽으로 진입! 잔망스럽게 출렁거리는 가슴 자극해주면서 허리운동 했는데 리얼하게 올라오는 신음이랑 섹반응 덕분에 애인이랑 하는 기분도 꽤 냈습니다. 한참을 자세 바꿔가며 짐승처럼 배 맞추다가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네요. 가슴에 정신팔려서 몰랐는데 엉덩이도 무척 좋은 언니였습니다. 떡감이 진짜 좋아요. 잘 싸고 나왔네요. 딜레이만 좀 빼면 역대급 사이즈였던 것 같습니다 ^^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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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얻었는데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집안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친구들 몇 모아 강남 나왔지요. 오랜만에 만났으니 일 얘기, 사는 얘기하며 한두잔. 가정에 충실한 놈 보내니 자연스럽게 달리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정상무한테 연락했지요. 회사 접대차 방문했다가 담당 마인드에 반해 단골하고 있습니다. 좀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졌던지라 12시 넘어 새벽즈음 해서 가게로 넘어갔습니다. 딜레이 없이 바로 초이스 들어갔네요. 아가씨들은 평일 늦은시간 인데도 무척 많았습니다. 사이즈들도 전부 괜찮았습니다. 매력적인 언니들 틈에서 헤매다가 눈을 확 잡아끄는 처자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예명이 이솔인가 그랬는데, 색스러운 여우들 사이에서 혼자 떨고있는 영계였습니다. 피부도 찰떡같이 하얗고, 와꾸도 귀여운데다 육덕진 몸매까지 취향저격이라 바로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마인드도 잘 교육되서 데리고 노는데 문제 없을거라는 담당 보증도 있었으니 믿고 갑니다. 전투받을때부터 괜찮더군요. 앳된 아가씨가 쭉쭉 빨아주면서 슬쩍 위로 올려다보는 표정이 아주 꼴릿하더군요. 스킬도 대충하는 베테랑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위아래로 구석구석 자극해주는 혀놀림이 정성스러웠네요. 그 뒤로 술마시고 놀면서도 계속 재밌었습니다. 나이답지 않게 저랑 말도 잘 통하고, 초장부터 앵겨서 애교떠는 통에 터치도 실컷 했네요. 역시 어린 나이 덕인지 탄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처음에는 큼직하고 이쁜 가슴에만 정신팔려 있었는데 아래로 내려가니 엉덩이가 아주 실했습니다. 이따 붙잡고 흔들 생각에 똘똘이에 피좀 몰렸습니다. 다들 떠들고 얘기할떄 저랑 제 파트너만 뒤로 쏙 빠져서 둘이 시간 보냈습니다. 여기서까지 시커먼 사내놈들이랑만 놀기는 좀 그렇다는 생각에... 한층 진해진 립서비스 한번 더 받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만진게 있으니 기대를 많이 했지요. 다 벗은 몸매는 훌륭히 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가슴이 큰데도 늘어지는 구석 없이 딱 모양이 괜찮았고, 허리에 살짝 붙은 살이 먹기 좋아 보였네요. 골반 라인도 이쁘고 엉덩이도 잘 업돼있어 좋았네요. 둘만 있으니 영계답지 않은 스킬로 자극해옵니다. 물건 아래쪽에서부터 위로 쭉 훑어올라오는 손길이랑 혀놀림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금방 세웠으니 아가씨 안쪽 탐험 시작했습니다. 좁고 꽉꽉 물어주는게 확실히 어린 아가씨가 맞았습니다. 그냥 막무가내로 조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기술도 써가며 자극해오더군요. 정상위로 제 밑에 깔려 느끼는 아가씨 얼굴 좀 감상하다가 뒤치기 들어갔습니다. 더 느끼는건지 한층 야릇해진 언니 신음에 뒤태감상 잠깐 하니 아주 절경이네요. 정해진 시간 꽉 채워 연애 홈런치고 나왔습니다. 스트레스 다 날아간 기분입니다. 자기랑 잘 맞는다며 또 찾아달라는 이솔이, 지명출근 한번 가야겠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