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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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후기 남깁니다. 업소 방문했습니다. 늦은 시간대에 갔는데도 손님이 많아서 살짝 딜은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즈 좋은 아가씨들로 만회해줘서 기분 풀고 잘 놀았지요. 제팟은 성연이였습니다. 처진 눈매가 묘하게 야한 인상에 관리한 티 나는 몸매가 매력적이었습니다. 나중에 벗겨놓고 보니 핑유여서 더 좋았네요. 마인드 좋은 언니라 룸에서 노는 동안 재밌었습니다. 좀 과한 부탁도 다 들어주고, 깊게 터치 들어가도 같이 수위 올려서 놀아주는 스타일이라 나중에는 제가 압도당했네요. 가슴에 한참 얼굴 묻고 있다가 립서비스로 물 한번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룸보다 더 잘해주는 아가씨라 좋았습니다. 한번 싸서 풀 죽은 물건 오랄이랑 대딸로 바로 살려주고 준비 끝나자마자 올라타서 상위로 일 시작합니다. 남자 흥분시키는 가슴이 눈앞에서 출렁출렁 하니까 비주얼에 취하더라구요. 신음도 섹반응도 쪼임도 합격점 이상의 아가씨여서 기분좋게 잘 싸고 나왔습니다. 역시 하이라이트는 마무리로 했던 뒤치기였는데 좀 흥분한 제가 과격하게 운동했는데도 피치 맞춰준 언니덕에 좋았네요. 잘 놀았네요 ^^

창호동생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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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 생일이라 오전부터 출동하자고 연락받고 아는 바에서 생일 파티 한후.. 갈사람 가고 남은 4인방 두말없이 검색해서 제일괜찬은 업소와 구좌를 판가름 한 후,,, 업소 정다운대표님 찾고 떠낫음.. 11시쯤.. 뒤늦게 도착한 강남 업소 입구에서 정다운대표님 찾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대표님은 일단 매우 친절스 하시고 친근합니다 미러초이스에서 오늘 물주인 생일 친구부터 초이스 일요일인데도 미러에 언니들이 많아서 고르는 맛이 나네요. 거의 20명 넘게 본듯합니다. 다들 사이즈가 좋아서 초이스 잘 했습니다. 제팟은 비주얼이 미러에 있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돋보였지만 진짜 끝장판으로 맘에 진정으로 든건 언니 슴가랑 마인드엿슴.. 여기 나온지 얼마 안됫다며 열심히 하겟다고 앵기는데.. 보통 마인드 좋다는 언니보다 훨씬 더 나음.. 처음에 인사할때 옷벗구 인사하는데 스킬도 훌륭했지만 가슴라인과 허리라인이 진짜 예술.. 키가 좀 작은데도 이렇게 있을게 다있어서 놀람 .. 노는건 전체 분위기만 좀 신경쓰고 파트너에 집중해서 놀앗는데.. 가슴 살짝 튜닝느낌이 나긴햇지만 촉감도 좋앗고 진짜 딱알맞은 싸이즈에 모양 환장함.. 마물짓고 올라가서 연애때도 진짜 언니 가슴하고 몸매 라인에 급꼴ㅠ 이런글 쓰기가 민망하고 하지만 뭐 익명성 보장되니 좀 자세히 써밧네요 가슴이 정말 이쁜처자 모양 크기 몸매라인 절정 완벽체입니다 ! 연애할때도 사랑스러울밖에..섹반응도 예술입니다. 룸에서 이상으로 적극적으로 달라붙어주길래 살살 만져주니까 금방 물이 젖어버리네요. 안쪽은 타고난 명기였습니다. 영계급의 싱싱한 쪼임에 제가 움직일 때마다 함께하는 완급조절까지...ㅎ 어떤 자세로 해도 다 괜찮은 언니였지만 깊이 들어가니까 더 느낀다며 옆방까지 들릴 정도로 신음소리 내던 후배위와, 자기 가슴 주물럭거리면서 제 위에서 춤춘게 가장 기억에 남네요. 서로 흥분 끝의 상태에서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즐달했네요. 잘 놀았습니다 ^^

비아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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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유흥에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 좀 자제하자고 스스로 다짐하고 있었는데, 정대표이 보낸 문자 한방에 다 무너지고 친구들 모았습니다. 기왕 놀거 잘 놀자는 생각으로 가볍게 반주한잔 하며 분위기 띄웠지요. 주말 피크타임에 가는 건 바보같은 일이라 생각하기에 얼른 가게 넘어갔습니다. 도착시간은 8시 반정도 됐던 것 같아요. 에이스급 아가씨들 많이 출근했다는 담당 말에 기대감 가지고 미러 들어갔습니다. 눈 둘 곳이 없네요. 지뢰 없이 쌔끈한 언니들로만 가득한 미러에서 고민 좀 했습니다. 다들 매력포인트가 하나씩은 있는지라 초이스에서 고생 좀 했네요. 결국 마지막에 고른 언니는 현주였습니다. 색기가 줄줄 흐르는 얼굴도 마음에 쏙 들었지만 무엇보다 눈에 들어온건 먹기 좋을만큼 잘 익은 몸매였습니다. 얇은 옷으로 감당 안되보이는 가슴도 그렇고, 살짝 기름져서 섹시해보이는 허리와 엉덩이 모두 데리고 놀면 홈런은 확정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어떤 아가씨냐고 물어보니 룸에서도 괜찮지만 애프터나가서 빛나는 아가씨라네요. 누가 채갈새라 얼른 앉혔습니다. 친구들도 각자 자기 입맛따라 골라잡고 놀았습니다. 전투가 참 좋았습니다. 혀랑 이빨 교묘하게 써서 자극해주는 언니 스킬도 좋았지만 약간 분위기를 더하려는 것처럼 내는 신음이 아주 꼴릿하더군요. 시작부터 똘똘이는 폭발 직전...그 뒤로 이것저것 내려놓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좀 취한탓에 초반부터 여기저기 주물렀는데 더 적극적으로 달라붙는 언니덕에 재밌었네요. 관리를 열심히 하는지 매끄러운 피부 감촉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술마시고 노가리까면서도 시종일관 온 정신은 언니 몸매에 가있는 터에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시간 보냈습니다. 대망의 연애! 장담할만 하더군요. 다 벗은 몸매는 옷 입고 있을 때랑은 또 다르게 매력적이었습니다. 묵직한 가슴부터 잘 빠진 다리까지 딱 먹기 좋은 스타일이더군요. 한층 더 강력해진 언니 애무 좀 맛본 뒤에 바로 동굴 탐험 시작.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조이는 힘이랑 완급이 참 좋았습니다. 이쁜 와꾸로 색스러운 표정 짓고 있으니 더 꼴릿하기도 했구요. 제 아래 있을때 출렁거리는 언니 슴가도 절경입니다. 막판에는 뒤치기로 했는데 저도 아가씨도 흥분해서 좀 거칠게 했네요..ㅋㅋ 본인도 느낀건지 끝까지 잘 받아주고 서비스 마인드 잊지 않아줘 고마웠습니다. 완전히 마음에 들었네요. 다음에는 이거저거 따지지 말고 바로 현주 앉혀야겠습니다..

작은것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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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에서 홍수쇼 본 썰 풀어봅니다. 일끝나고 강남역에서 막걸리 한 잔하다가 취기가 올라오고~ 강남역 거리는 늘씬한 언니들의 천지네요. 눈팅하다 못이겨 봉인해두었던 정다운대표의 번호를 꺼냈습니다. 오랜만의 전화라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시간은 11시쯤이었고 상황설명 듣는데 룸딜상황이고 20분정도 대기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20분 대기한다는 말에 살짝망설였지만 오늘 출근율 150%이고 미러룸에 언니들 꽉차있다는 말에 고민없이 출발했습니다. 강남역 근처여서 차까지 보내주더라구요. 덕분에 편하게 도착. 예상 대기시간은 20분이었는데 운이 좋은지 10분정도 만에 바로 룸 들어가서 바로 초이스보러 미러로 올라갔습니다. 정다운대표왈 최근에 풀싸롱 하나가 문제생겨서 거기있던 언니들이 전부 이쪽으로 넘어왔다고 ㅎㅎ 그래서 그런지 진짜 미러룸에 언니들이 꽉꽉 차있더라구요. 햐~~ 강남역 거리를 활보하던 이쁜 언니들이 다 미러룸안에 들어가있더라구요 ㅎㅎ 더 섹시한옷을 입고♥ 고심끝에 각자 맘에드는 파트너 초이스했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적극성이 돋보였던 79번 혜림이! 환상적인 S라인에 마인드가 정말 좋았던 그녀였죠. 뭐 처음에 인사로 한 번 시원하게 뽑고 다같이 들썩들썩~~ 달림시작! 야한게임도하고 노래도 부르며ㅎㅎ 손과 입은 그녀를 향해 쉬지않았죠 ㅎㅎ 싫은내색 없이 다 받아주는 그녀가 정말 좋았죠. 술게임하다 져서 팬티벗은 언니 힙에 얼굴도 한번 묻었습니다..ㅎㅎ 그렇게 룸시간 종료를 알리는 벨이 들어오고 두번째 인사까지 받고 호텔로 이동! 역시 업소는 호텔과 바로 붙어있어서 편하네요! 아까부터 참아왔던 욕구를 방출시키기 시작합니다. 하나씩 그녀를 탐하기 시작했죠. 처음엔 그녀가 시작하다가 자세바꿔서 식스나인을 시작하니 이미 흥건해진 그곳과 함께 소리를 내는 그녀~~ 앙~하는 간드러지는 소리와함께 활처럼 휘어주는 허리 ㅎㅎ 그때 느낌이왔죠. 터지겠구나. 보통 풀에서 언니들은 역립을 잘 안하는걸 유난히 어제 함께한 혜림이는 좋아하더라구요! 아예 자세바꾸고 제대로 눞여서 손가락장난 시작. 처음엔 거부하는 듯하나 살짝 움직여주니 부들부들 떨어주네요 ㅎㅎ 그렇게 몇번의 손가락질만에 홍수를 봤네요 ㅋㅋㅋ 부들부들 떨고있는 그녀에게 넣어줄까? 하니 어서 넣어달라고 ㅎㅎ 그때부터는 뭐 있나요 서로 제대로 폭푸웅 떡을 쳤죠 ㅎㅎ 그 짧은 45분동안 진짜 끝까지 뺐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집와서 바로 넉다운했네요...

인수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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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친구들이 월급이며 사장이며.. 한탄하며 한잔 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라 별 상관없긴 했지만 술자리 거절하는 타입은 아닌지라 꼽사리 끼어서 들이켰지요. 좀 취하니 여자 생각도 나고 해서 정대표님 한테 연락했습니다. 일찍 들어간 탓에 룸딜은 없었고 초이스도 여유있게 봤네요. 저는 세희라는 아가씨 골랐습니다. 잘못하면 내가 따먹히겠다 싶은 색기넘치는 와꾸와 몸매가 되려 확 끌렸습니다. 룸 들어와서 폭탄주 한잔씩 하고, 전투 받아보니 제 예상이 틀리지 않더군요. 약올리듯 살살 자극하다가 점점 끈적해지고 나중에는 깊숙히 집어넣어 조여주는 스킬에 입싸해버렸습니다. 술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슬쩍 웃으면서 뒤처리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그 뒤로도 계속 분위기 좋았습니다. 술좀 들어가니까 술게임도 하고 그랬는데 룸에서 팬티 벗어주는 언니들은 처음이네요. 이정도로 해주는데 손이 가만히 있으면 남자가 아니겠지요.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열심히 주무르면서 놀았네요. 애프터도 기대만큼 잘해줬습니다. 옷벗을때부터 몸매자랑이라도 하듯 꼴릿하게 시작해서 애인한테 해주는 거처럼 진득한 애무로 물건 세웠습니다. 완전 어린 친구는 아니었지만 못지않은 조임에 야릇한 허리놀림으로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언니덕분에 자세 바꿔가면서 스트레스 풀고 나왔네요. 잘 놀았습니다 정대표님, 다음에 갈때는 지명으로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