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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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상무 달림기 남깁니다. 사람 많을 때 가서 그런가 딜은 좀 있어서 살짝 기분 상했는데 초이스 많이 보여줘서 마음 풀고 잘 놀았습니다. 제팟은 현미라는 언니였는데 남자 여럿 홀렸을 것 같은 여우상에 관리한 티 나는 몸매가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예상 이상으로 잘해주고 놀때도 재밌어서 룸에서는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즐겼습니다. 슴가주 말아주는대로 다 받아 마시고 제 위에 올라탄 언니 가슴에 얼굴 묻으며 말랑한 감촉도 즐겼습니다. 서로 팬티에 손도 집어넣고 자극해주는 통에 친구들이랑 안갔으면 바로 연애하러 올라갔을 듯 싶네요. 목까지 넣어주는 립서비스로 기분좋게 한발 뺀 뒤에 애프터하러 갔습니다. 둘만 있으니 더 적극적인 서비스를 보여주는 언니였네요. 보통 업소 아가씨들은 잘 안해주는 부분까지 혀로 자극해대는 통에 대딸 잠깐 해줄때는 쌀 뻔 했습니다. 잘 참고 자세 바꿔서 언니 안쪽으로 진입! 잔망스럽게 출렁거리는 가슴 자극해주면서 허리운동 했는데 리얼하게 올라오는 신음이랑 섹반응 덕분에 애인이랑 하는 기분도 꽤 냈습니다. 한참을 자세 바꿔가며 짐승처럼 배 맞추다가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네요. 가슴에 정신팔려서 몰랐는데 엉덩이도 무척 좋은 언니였습니다. 떡감이 진짜 좋아요. 잘 싸고 나왔네요. 딜레이만 좀 빼면 역대급 사이즈였던 것 같습니다 ^^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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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얻었는데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집안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친구들 몇 모아 강남 나왔지요. 오랜만에 만났으니 일 얘기, 사는 얘기하며 한두잔. 가정에 충실한 놈 보내니 자연스럽게 달리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정상무한테 연락했지요. 회사 접대차 방문했다가 담당 마인드에 반해 단골하고 있습니다. 좀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졌던지라 12시 넘어 새벽즈음 해서 가게로 넘어갔습니다. 딜레이 없이 바로 초이스 들어갔네요. 아가씨들은 평일 늦은시간 인데도 무척 많았습니다. 사이즈들도 전부 괜찮았습니다. 매력적인 언니들 틈에서 헤매다가 눈을 확 잡아끄는 처자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예명이 이솔인가 그랬는데, 색스러운 여우들 사이에서 혼자 떨고있는 영계였습니다. 피부도 찰떡같이 하얗고, 와꾸도 귀여운데다 육덕진 몸매까지 취향저격이라 바로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마인드도 잘 교육되서 데리고 노는데 문제 없을거라는 담당 보증도 있었으니 믿고 갑니다. 전투받을때부터 괜찮더군요. 앳된 아가씨가 쭉쭉 빨아주면서 슬쩍 위로 올려다보는 표정이 아주 꼴릿하더군요. 스킬도 대충하는 베테랑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위아래로 구석구석 자극해주는 혀놀림이 정성스러웠네요. 그 뒤로 술마시고 놀면서도 계속 재밌었습니다. 나이답지 않게 저랑 말도 잘 통하고, 초장부터 앵겨서 애교떠는 통에 터치도 실컷 했네요. 역시 어린 나이 덕인지 탄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처음에는 큼직하고 이쁜 가슴에만 정신팔려 있었는데 아래로 내려가니 엉덩이가 아주 실했습니다. 이따 붙잡고 흔들 생각에 똘똘이에 피좀 몰렸습니다. 다들 떠들고 얘기할떄 저랑 제 파트너만 뒤로 쏙 빠져서 둘이 시간 보냈습니다. 여기서까지 시커먼 사내놈들이랑만 놀기는 좀 그렇다는 생각에... 한층 진해진 립서비스 한번 더 받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만진게 있으니 기대를 많이 했지요. 다 벗은 몸매는 훌륭히 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가슴이 큰데도 늘어지는 구석 없이 딱 모양이 괜찮았고, 허리에 살짝 붙은 살이 먹기 좋아 보였네요. 골반 라인도 이쁘고 엉덩이도 잘 업돼있어 좋았네요. 둘만 있으니 영계답지 않은 스킬로 자극해옵니다. 물건 아래쪽에서부터 위로 쭉 훑어올라오는 손길이랑 혀놀림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금방 세웠으니 아가씨 안쪽 탐험 시작했습니다. 좁고 꽉꽉 물어주는게 확실히 어린 아가씨가 맞았습니다. 그냥 막무가내로 조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기술도 써가며 자극해오더군요. 정상위로 제 밑에 깔려 느끼는 아가씨 얼굴 좀 감상하다가 뒤치기 들어갔습니다. 더 느끼는건지 한층 야릇해진 언니 신음에 뒤태감상 잠깐 하니 아주 절경이네요. 정해진 시간 꽉 채워 연애 홈런치고 나왔습니다. 스트레스 다 날아간 기분입니다. 자기랑 잘 맞는다며 또 찾아달라는 이솔이, 지명출근 한번 가야겠네요..ㅋㅋ

찬찬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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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풀 달린 후기 남겨봅니다. 날은 더워지고 하반신은 뜨거워서 여자 생각이 나더군요 강남 주변에서 일하는데 접대 차 가봤던 비발디가 생각납니다 정다운상무한테 상황 좋냐고 물어보니 사이즈 좋은애들 많다고 빨리오라네요. 친구 한놈 데리고 얼른 가게로 갔습니다. 싹싹하게 맞아주시는데 접대 때 기억에 벌써 불끈불끈 ㅋㅋㅋㅋ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가, 이벤트 타임이라고 가격도 싸게 해주더라고요 ㅋㅋㅋ 미러룸 너머로 아가씨들이 대기하는데 20명 넘는 언니들이 많기도 했지만 다들 예뻐서 선택장애가 올 지경;; 상무님 추천으로 지은이라는 아가씨 초이스 하고 룸타임 내내 둘이서 오붓하게 놀았습니다 엉덩이가 유난히 탱탱하던 아가씨라 ㅋㅋㅋㅋ 자꾸만 그쪽으로 가는 나쁜 손 립서비스 2회 해 주는데 스킬이 상당하더군요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알까지 빨아주는 스킬에는 못버티겠더군요 ㅎㅎ 친구는 잊어버리고 둘이서 오붓하게 놀다가 구장타임때 연인처럼 구장에 입장 ㅋㅋㅋ 샤워하고 본방 들어가는데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 자세로 허리잡고 팡팡 거칠게 몰아치니 아가씨가 사운드가 애간장을 녹이더라고요 ㅎㅎㅎ 바로 나갈 것 같았지만 립서비스때의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분발했습니다 ㅋㅋㅋㅋ 엎치락 뒷치락 한참을 하다가 끝냈네요 뒷수습 하고 담배 한대 피면서 서로 이야기도 하고 서로 잘 맞았는지 폰번호도 교환하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저번 접대 때 왔던 아가씨도 괜찮았는데 이번 아가씨가 더 좋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다음에 올 기회가 오면 다시 부를 생각입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엄한데서 내상 받지 마시고 즐달하세요!

한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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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들이랑 술 한잔 하고, 형님들 매직미러 경험시켜드리고 왔습니다. 바쁜 시간대면 아가씨 없다고해서 불이나게 갔습니다 룸으로들어온지1분만에 담당 정다운상무님 출현 상무님이 초반부터 싹싹하게 잘해주셔서 같이 간 형님들도 믿음이 간다고 좋아하시네요. 괜히 어깨에 힘 들어갑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새심한배려를 해주시라고 부탁드리고 10분정도 있다가 초이스해준다고 하여 형님들과 맥주한잔하며 일 얘기잠시하고 매직 미러 초이스 시작 ! 꽤 많이 앉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실 전부 다 앉히고 싶을 정도로 예쁜 언니들이 많았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96번 언니...점찍어 놓구...바로 초이스 그리고 형님들도 초이스 완료... 정다운상무님께서 다들 괜찮은 언니들만 골랐다고 굿굿 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마무리짓고 언니들과 가볍게 술한잔씩하며 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10분정도 있다가 립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하여 내심 기대를하고 눈을감고 느꼈습니다 혀끝의 힘으로 부드럽게 해주는 팟이 너무 좋았고 너무좋았는지 전투 시간이 짧게 느껴지더군요 ㅜ~ 중간에 팬티만걸치고 언니들과 스퀸쉽도 쉬지않고 하고 재미있는 애기도 하며 술을 다비우고 나서야 마침 시간이 종료 상무님과 계산애기하고 바로 올라가 방으로 입장! 같이샤워하고 담배한대씩 급하게 빨고 바로 제가먼저 올라타 굶주린 욕정을 채우기시작했습니다 역시 신음소리 좋고 사운드 최고였습니다 한참 열정과 스킬을 열심히 쓰고나서 마무리 했습니다 정다운상무님 덕분에 아주 느낌 제대로 였고 역시 파트너 잘만나 기억이 지워지지않을 만큼 즐떡 했습니다

니가슴에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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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즐겁게 즐달한 썰 풀어봅니다~ 얼마전 여친과 깨져서 외롭게 밤을 지새는도중이었습니다. 딸이나 잡고 잘까 하던찰나 여친과 깨진사실을 알고있었던 친구가 여자는 다른 여자로 잊는거라며 함께 풀을 가자고 꼬셨습니다. 그렇게 친구따라 간곳이 비발디였네요. 사실 이곳도 제가 친구한테 소개시켜준 곳이었는데 맘에 들었는지 꾸준히 다니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워낙에 많이 다녔던 곳이라 상무님도 알아봐주시더군요. 오랜만에 오셨다고 반겨주셨습니다.여친과의 의리를 지켜주느라 풀쪽은 눈도 안돌렸었던터라.. 오랜만에 갔던거였지만 별 차이는 없었습니다. 뉴페이스 언니분들이 몇몇 눈에 띄는 정도? 그렇게 초이스룸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초이스도중 상무님에게 혹시 경은씨 출근했냐고 물어보니 아직 안했다며 오는중이라고 하더군요. 비발디 와서 놀때는 거의 경은씨 하고만 달렸던 터라 오랜만에 보고싶기도 하고 많이 변했나 싶기도 하고 해서 일단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친구에게는 미안했지만 여친하고 깨진 저를 배려해주는듯 별말 안하더군요. 사실 여친하고 깨진거는 별생각도 없었는데ㅎㅎ 그렇게 10~20분정도 기다리다 보니 경은씨도 오고 친구도 괜찮은 언니분을 초이스 했는지 맘에드는 눈치로 룸에서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사실 경은씨하고만 달렸던것도 일단 몸매가 작살이기도 하지만 이런저런 신변잡기 애기하면서 놀때 잘 들어주는 편이어서 여친하고 깨져서 왔다고 애기하니 위로라도 해주는듯 자기가 더 끈적하게 달라붙더군요.특히 압권이었던것은 립서비스 해줄때 진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해주더라구요. 나중에는 친구 파트너 뺏어서 끼고 한번 놀기도 했습니다..언니들이 내 기분 맞춰줄려고 최선을 다하는게 보여서 좋습니다. 그렇게 룸에서의 시간이 끝나고 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거의 반 지명식으로 달렸던터라 제가 어디를 어떻게 해주면 반응이 오는지 여전히 꿰고 있더군요. 오랜만에 물 빼는거였던지라 정말 하드하게 즐겼네요.뒤로 한번 정상위로 한번 여성상위로 한번.. 여친과 할때는 상상도 못했던 하드한 체위,플레이 정말 왜 진작에 안깨졌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그냥 사귈때도 시간내서 올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