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채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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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니 잠이 안와요 맨날 뒤척거리다 새벽에 잠드는게 일상입니다..이럴 때는 한잔 땡기고 여자랑 놀아야죠 맘 맞는 친구들 몇명 모아서 풀로 달리기로 했습니다. 믿고 가는 정상무...평일이라 대기 없이 바로 초이스로 안내받았습니다.. 미러 너머 쌔끈한 언니들..그중에 슴큰 영게 슬영씨로 초이스! 놀기 시작하니 영계는 다르네요...칙칙한 아재들 사이에서도 싱싱혀요...ㅋㅋ 잘 엉기고 잘 놀아줘서 돈값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무릎 위에 앉혀놓고 마셨는데 슴 닿는 느낌에 구장 가기 전부터 불끈불끈 하더라구요..친구들도 다들 표정이 풀렸습니다 얼큰히 취해서 구장 넘어갔어요. 살짝 살이 오른게 더 섹시하더라구요. 룸에서도 그랬지만 만지는 맛이 있는 몸매에요 얘가... 앞뒤좌우 잴거 없이 달려들었습니다. 영계인데도 상당해요..ㅋㅋㅋ 어디서 배웠는지 몸 쓰는게 남다릅니다. 끝내주게 빨고 죽여주게 흔들어줍니다. 역시 어리니까 달라요..ㅎㅎ 슴가 말고도 응디가 꽤 찰져요.. 막판에 뒤치기 하면서 몇번 두들겨줬는데 신음도 꼴릿꼴릿합니다. 두발 잘 빼고 샤워 섭스 받고 나왔습니다. 뭔가 홀가분하네요. 역시 쌓였을 때는 풀어주는것도 필요한가봅니다. 조만간 한번 더 들려서 슬영씨 초이스해야겠네요.

동도로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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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술한잔 하고 일찍 정상무한테 연락했습니다. 늦으면 아가씨 많이 보기도 힘들고, 룸딜도 걸려서 짜증나니까요. 가게 들어가니 8시 좀 넘었습니다. 살짝 오바했는데 이벤트가에 진행 해준 정상무 서비스에 가볍게 감동받고 초이스 들어갑니다. 아직 얼굴에 순수한 끼가 남아있는 뉴페이스 영계들부터, 잘못했다가는 내가 잡아먹히겠다 싶은 색기만렙 에이스 언니들까지 고르는 맛이 있었습니다. 독고로 왔으니 언니 마인드가 중요하다면서 아가씨 하나 찝어줍니다. 정연이라는 처자였는데, 묘하게 색기 풍기는 고양이상 와꾸에, 쭉 뻗어 비율 좋은 몸매, 그리고 이런게 슬래머구나 싶은 풍만한 가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누가 채갈까 얼른 앉히기로 하고 방 들어왔습니다. 눈웃음치며 말아주는 언니 폭탄주 한잔 원샷 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확실히 추천해 줄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벼운 여흥 정도로 인사를 늘 생각하고 있었는데, 입싸하기는 또 오랜만입니다. 감질나게 혀끝으로 대가리 부분부터 살살 자극하더니, 기둥 한번 쭉 훑어주고 이어지는 알까시.. 나중에는 목 깊숙히 집어넣고 진공청소기마냥 쪼여주는 흐름에 버틸수가 있어야지요.. 노래 시간 딱 맞춰서 언니 뒤통수 살짝 누르면서 발사..사레 들릴 법도 한데 '오빠 못한지 쫌 됐지? 양이 많네..' 하고 눈웃음치며 뒤처리해줍니다. 어찌나 섹시해 보이던지요. 요망하게 살랑살랑 흔드는 엉덩이에 그대로 박아버리고 싶었습니다. 애인처럼 끈적하게 달라붙는 언니덕에 술자리 내내 헤롱헤롱 했습니다. 그냥 색기만 있는 언니가 아니라, 또 술마실때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구석이 있네요. 말이 잘 통해서 노가리만 까는데도 충분히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란제리로 달라붙는 아가씨 그냥 냅둘 정도로 제가 선비는 아니어서 물론 열심히 터치했지요. '오빠 변태지?' 라고 귀엽게 앙탈부리면서도 만지기 좋으라고 가슴부터 들이대주는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노튜닝 참젖에서 군살없는 허리, 그리고 운동한 티 팍팍 나는 실한 엉덩이까지 모두 새우깡마냥 손이 계속 가더군요. 즐거운 시간은 늘 빨리 지나갑니다. 웨이터 들어오고, 더 빡세진 마무리 인사 어떻게든 참은 뒤에 구장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 더 빛나는 파트너였습니다. 옷 벗을때도 그냥 벗지 않고, 작은 스트립쇼라도 해주는 것처럼 야하게 벗어주는데 ㅗㅜㅑ.. 이미 아래쪽에 피가 잔뜩 몰린 상태. 특히 쩍벌하면서 야하게 스타킹 벗을때는 정말 못참겠더군요. 달려들려고 하는데 언니가 제 위에 먼저 올라타서 애무 시작합니다. 야하게 속삭이면서 귀부터 똘똘이까지 쭉 빨아주는게 좋았습니다. 룸에서 보여줬던 건 그냥 맛뵈기 수준에 불과하다는 혀놀림이었네요. 특히 대딸해줄때는 손놀림이 워낙 좋아서 그냥 쌀뻔했습니다. 자세 바꿔 동굴 탐험 시작! 완전 쌩 영계는 아니었지만, 못지않은 조임에 물었다 풀었다 하는 완급이 예술이었네요. 잘 느끼는건지 가볍게 서비스했더니 이미 아래쪽은 흥건...제가 찔러넣을 때마다 활어마냥 팔딱거리는 섹반응도 좋았습니다. 약간 허스키해서 더 섹시한 신음소리 배경음악 삼아, 정상위, 뒤치기 하다가 언니가 올라타서 마무리해줬네요. 제 위에 있을때 야하게 돌아가던 허리가 아직 기억에 남습니다. 아가씨 이름도 기억했으니, 다음에 갈때는 출근 확인하고 가야겠습니다. 곧 재방할듯하네요 ^^

도리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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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후 계속 보려했었는데 한동안 뜸하게 가진 술자리로.. 요근래 달리지 못햇는데.. 술한잔 하다가 생각나서 전화한번 걸었네요 예전에 봤던 정상무한테 예약하고 비발디로 갑니다. 정다운상무님과 간만에 인사좀 하고 맥주한잔 하다가 10여분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오랜만에 봣지만 역시 모습은 그대로~ 민간인 필이면서 청순하게 생긴 외모입니다. 머리를 짧게 잘라서 보이시한 느낌도 다소 듭니다. 뽀얀 피부가 매우 보드라와서 터치시에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홀짝홀짝 술이 잘들어가고.. 오늘따라 더 짧게 느껴지는 시간..ㅠ 그래서 어쩔수 없지 필꽂힌 마당에 룸 연장 깝니다 ㅠ 옷은 원피스인데 가슴골이 보이게끔 트여 있어서 보기만 해도 불끈 서는 느낌입니다. 보이시한 느낌과 달리 애교도 다소 있고 말도 재치있게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담소가 어찌나 재밋던지.. 연장한 룸시간도 짧게만 느껴지네요 ㅠ 아쉬움을 마감하고 상무님과 맥주한잔 더하고 모텔로 올라가네요 샤워서비스도 정성스레 잘 해주었고 애무도 성의껏 해주는 편입니다. 역립시에 반응도 매우 좋고 물도 많아서 만족스런 연애를 즐겼습니다. 슴가도 C정도의 크기라 촉감이 탱글탱글했고 본인도 연애를 상당히 즐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민간인 필에 섹시한 몸매와 청순한 와꾸를 지닌 아가씨와의 연애를 즐기실 분은 강추입니다.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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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 있어 친구들과 술 한잔 하기로 합니다. 이런 날 룸이 빠질 수 없죠... 6시부터 정다운상무님께 전화드립니다~ 8시반쯤으로 예약하고... 친구들과 술한잔합니다 8시시쯤 되니 정상무님이 연락주십니다. 언제 오냐고.. 얼른 자리 정리하고 가게로 들어갑니다. 살짝 늦었는데도 이벤트가에 처리해주시는 상무님 마음씀씀이에 감동 한번 먹습니다. 거의 딜레이 없이 초이스 들어갑니다. 미러실에 아가씨들 많이 있네요 3명이서 갔는데 30명 가까이 봤으니까 ㅎㅎ 다들 사이즈 좋은 아가씨들이라 초이스하는데 애좀 먹었습니다. 제 팟은 여대생 느낌 나는 이쁜 얼굴에 섹시한 몸매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였습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스물둘이라는데, 정말 그 나이대로 보이는 얼굴이었습니다. 룸에서는 영계의 싱싱한 에너지에 취해서 달렸습니다. 터치해보니 몸매도 자연산이라 로또 맞은 기분? 게다가 빨아줄 때 스킬도 심상치가 않아서 마음에 들었네요. 알까시 해주는데 어우..못버티고 솔직히 그냥 싸버렸습니다. 주무르고 마시고 술게임하다 취해서 구장 들어갔습니다. 2차에서도 룸만큼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애인모드 극강인 상태에서 적극적으로 달라붙어 애무해주는데 저도 질수 없어 살짝 만져주니 금방 물이 터지네요. 서로 흥분한 상태에서 연애 들어갔습니다. 약간 풋풋하지만 리얼한 섹반응이 오히려 더 꼴릿했습니다. 제가 움직일때마다 같이 박자 맞춰주면서 쪼임이 점점 거세지는데 어우.. 물이 많은 언니인지 넘쳐서 질척한 소리 나는것도 야했네요. 언니가 위에 올라타서 허리 돌려주다가 서로 끝까지 찍고 물 빼고 나왔습니다. 완전 즐달했네요. 이런 영계 어디서 또 먹어보겠습니까? ㅎㅎ

씨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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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신이 없구 힘도 빠지고 벌써부터 피곤해 죽겠네요~ 월레는 노래방 갓다 안마 많이 갓었는데 으흐흐흐흐 요즘 이런쪽보다는 대화상대가 더고픈거같아 풀 쪽으로 갔습니다 정다운상무 예전에 카톡나눈적도 있고 그래서 믿고 전화 해서 갑니다 혼자가는거라 많이 뻘쭘할거 같았지만 혼자 오는사람 많이있다길레 퇴근하고 뒤도안돌아보고갑니다 안면이 있어서 간단하 인사후 들어와서 대충 시간 가지고 바로 쵸이스해주네요~ 여김없이 오늘도 미러 초이스에 대한 잔득 기대감 혼자와서 너무 많이 본거같지만 내가 앉혀야 되는 언니는 단 하나 ㅠㅠ 서글픕니다.. 맘같에서 앉히고 싶은 언니들 2~3명 오늘의 파트너는 신비양 ^^ 특징은 일단 와꾸가.. 살벌합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모습이 왠지 제가 더기분좋아졌습니다 쵸이스 마치고 인사쇼?도 화끈하게 받구 처음 들어 오자마자 적극적이니 별로 불편하지도 않고 더 친금감이 생깁니다 룸에서 애기나누면서 끝까지 제 팟을 조물락조물락 거리면 웃으면서 농담도 하고 세상 한탄도 하고 좋은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한번 더받구 정다운상무에게 계산해주고 올라 갑니다 !! 올라가서도 애인모드가 뭔지 알거같았습니다 서로씻겨주고 웃으면서 평소하고싶었던 체위도 다받아주고 오우 사운드는 어쩜이렇게 강렬한지 힘도 없고 요줌짜증만 났는데 기분좋은 시간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