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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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주 빡센 하루엿습니다.. 연초에 한번 놀아볼까하고 아는 상무한테 연락했는데 20분 넘께 기다렷는데 얼굴도 안비치고.. 직원이 룸이 꽉찾다고 기다리라고만 계속해서 도저히 안되겟다는 생각에 발길돌려 나왓네요.. 그러다가 전에 갔던 플레이로 가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다운된 상태 였는데.. 입구에 도착해서 여기는 정다운대표님 찾고 갇는데 도착햇다고 하니 바로 마중나와 인사하더라구요 룸도 기다림 없이 바로 들어갓고.. 초이스만 살짝 15분 정도 기다렷고 거의 바로 됫습니다 아까부터 기다리는거에 진빠진 상태라 언니들 보고 마인드만 잘되어있는 언니들로 대표님이 맞춰준데로 그안에서 앉혓습니다 언니들 입장해서 술한잔 하니 그래도 기분 업되네요~ 질펀하게 인사받고 시간좀 지나니 아까의 기분은 어디 갓는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춤추기 시작 덩달아 언니도 같이 올라가서 같이 쳐주고~ 오늘 앵간히 돌아다닌게 저질체력 만드나 봅니다,,,, 끈날때쯤은 아주 기진 맥진 다 뻗은상태 ,, 그래도 마지막 파이팅 해서 올라가서 물은 빼야되니ㅣ 올라갓고 술먹어서 도저히 나오지 않나 올꺼 같아서 ,, 포기 해야 됫나 싶은데 언니가 끝까지 하고 가라면서 입술과 손으로 열심히 해줍니다 막판 다되서 다시 자세잡고 열심히 해서 물은 빼고 왓네요 언니가 참 올라가서 물빼줄려고 저가 봐도 고생마니 한듯;; 마지막에 그래도 플레이와서 정다운대표 만나고 잘 마무리 하고 왓네요.. 가게 다시 플레이로 가야할듯 .. 다음에는 상황 좋을때 친구들이랑 한번 더 와야겠습니다 ㅋㅋ

성우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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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여친과 헤어져 솔로기된 기념으로다가 친구녀석 나이트 한번 땡기기로 했는데~부제^^; 한순간에 빵구난~~낙동강 오리알신세ㅜㅜ 이시린 고독을 외면하고 싶어서 일까???처량한중생~~~~ 오래간만에 사이트에 들어와 눈팅질하다가 이왕이면 안면이이는 구좌가 맘이 편했는지 정대표에게 전화걸어 독고로 가도 괜찮나요??걱정하지 마시라며... 괜찮은 언냐로 준비시켜달라해놓고,단숨에 휘리릭 플레이 도착.. 대표님 마중으로 조금은 뻘쭘한 분위기 모면^^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가 오래간만에 담소좀 나눈뒤 10분정도 있음 괜찮은아가씨들 빠진다며 맥주한잔에 마시고, 아가씨준비해 온다며 잠시후 초이스...10명중 미호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가슴이며 힙이며 빠지지 않는데다가 오픈하기전에 은근히 보여주는 팬티와 꼭지가 홍분~ 혼자와서 조금은 뻘줌하지않게 대화분위기 잘만들어 주어서 초반분위기 급진전되어 술한잔에 안주한점 노릇노릇익어가는 분위기에 가벼운 스킨쉽으로 탱탱한 힙~한번 주물럭주물럭대가며^^룸에서 저투와함께 살짝 달래주고 다녀오신분들은 어느정도 감잡으셨으리라~패쓰 룸에서 계산 깔끔히 마무리해주고 올라가서 파트너와 기본자세로 양이안찾는지 마무리는 뒷치기로 역시 힙이 좋아서인지..^^ 저역시 원래 뒷치기에 약한 사내라^^; 탱글탱글한 힙~너무좋아~ㄸㄸㅇ 사리나오게 만드는구려ㅋㅋ 암튼 금요일 바쁜시간이긴했어도 정대표 덕분에 그래도 맘에드는 파트너 골라서 돈아깝지않다는 생각

서슴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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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맞이해서 친구들 모여서 시원한 술한잔후,,,, 눈가에 아른거리는 거리의 영계들.. 선배둘과 한잔씩하니 선배도 저도 눈이 핑핑.. 그렇다고 노래방 싸이즈는 영.. 풀쌀롱 문의하게되네요 ㅋ 강남 쪽 플레이의 정다운대표님에게 전화 넣고 주소받고 출발했죠 대략 20분후 새벽 1시경쯤?? 도착,, 휴가 존버한 끝에 아껴써서 지금 여름휴가인지라 신나게 달려보기로 선배들과 마음먹고 정다운대표님 안내로 룸입실합니다 처음이신 선배형도 있어서 간단히 브리핑? 요런거좀 듣다가 본격적인 아가씨들에 대해 정말 세심하게? 설명해주심 !! 좀 지루하긴 했어도 성의와 노력하시는 대표님 모습이 멋있네요 ㅎㅎ 정대표님의 정말 디테일한 브리핑 때문에 미러에서 초이스 완료했음 제가 원한건,, 분위기 잘맞추고 올라가서 잘하는언니를 원햇고 그런언니라며 초이스했음 파트너명은 선아 ㅎ 외모는 뽀하얀 피부에 오똑한 코를 가진 나름 이쁜이라고 생각^^ 룸은 서비스 받고 노래부르고 흥돋고 노는데 고렇게 시간을 보냈네요~ 아 이거구나 싶은게 올라가서의 시간이였는데.. 변태는 아니지만;; 스퀸십을 워낙좋아해서 마니 하고 애무도 많이 받고 아주 좋고 생각하지도 못한 찐한? 시간을 갇고 내려왔습니다 어제의 클라이맥스는 역시나 올라가서의 시간 !! 정말 마인드라고 하나 정말 좋은 언니였음^ 정다운대표님 설명드리자면 젊으시고 유머감각 정말 좋으시며 아가씨 초이스 요게 대박이란점 ㅎㅎ 역시 인기 좋으신 이유가 있긴 있습니다~ 찾아가시면 다른데보다는 후회 안할듯 싶네요 .. 이만!!!

배공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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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후기 하나 남겨봅니다. 목욜인데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퇴근했으니 그냥 집에 갈 수는 없지요. 시간 되고 여유 있는 친구 몇 모아 달렸습니다. 단골집에서 가벼운 반주로 분위기 띄우고 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놀러 가서 기다리는게 제일 싫으니 더 마시자는 친구들 달래서 좀 일찍 들어갔지요. 덕분에 이벤트가에 놀면서도 아가씨 정말 많이 봤습니다. 몇번 방문한 적 있는데 어제가 그중에서 사이즈 제일 좋았네요. 좀 고민하다가 예설이라는 아가씨 초이스합니다. 생글생글 웃는 스타일이 귀여운데다가, 몸매도 실한게 구장가서 허리 돌릴 맛 나겠더라구요. 담당한테 물어보니 손님 모시는 마인드도 잘 교육된 아가씨라고 합니다. 다들 파트너 하나씩 골라잡고 룸 들어갔지요. 오랜만에 풀 달리는거라 전투부터 기대가 좀 됐는데 훌륭히 만족시켜주네요. 목까지 집어넣을 것처럼 빨아들인 뒤에 혀로 살살 위크포인트만 골라서 자극시키는 스킬이 훌륭했습니다. 중간에 이빨로 살살 긁어줄때는 등에 소름이 돋더군요. 다년간의 유흥 경험으로 쌀뻔한 거 간신히 참고 술 마셨습니다. 야한 장난 쳐도 잘 받아주고, 때때로 본인이 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언니 덕분에 룸 시간 내내 분위기 참 좋았습니다. 미러에서 실해 보이던 몸매, 터치 들어가니 감동이더군요. 엄청 큰 가슴은 아니었지만 자연산에 적당히 모양도 좋아서 주무르는 맛이 났습니다. 허벅지나 엉덩이도 알맞게 살이 잘 붙은 덕에 룸 막판에 제 위에 올라와서 같이 놀때는 솔직히 좀 꼴릿꼴릿했네요. 가릴 거 없는 친구들끼리 왔으니 체면 같은거 내려놓고 신나게 놀았습니다. 재탕을 기약하고 구장 올라갔네요. 룸에 있을때는 잘 놀아주고 편하게 해주는 데 강점이 있는 아가씨구나 했는데 둘만 있으니 여우로 돌변합니다. 터치로 실컷 맛본 몸매지만 다 벗고 있는 걸 보니 매력이 한층 더합니다. 가슴이나 허리도 합격점 이상이었지만 아래쪽으로 이어지는 골반 라인이 참 이쁩니다. 초반부터 찐하게 앵겨서 애무해주는데, 야릇한 신음이 더해서 자극적이었습니다. 취한 똘똘이 금방 깨워서 찔러넣었습니다. 언니 반응 연기 모두 괜찮았습니다. 아래쪽도 조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제가 움직이는 거에 맞춰주는 점이 만족스러웠네요. 와꾸도 예쁜게 아래 깔려있을 때 표정까지 섹시해서 오늘도 눈에 아른아른... 반쯤은 멘트였겠지만, 마지막에 제 뒤에 달라붙어 다시 찾아 달라던 아가씨 보러 조만간에 독고로라도 한번 달려야겠습니다..

찬찬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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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한놈과 이번에 같이 방문 했네요~ ^^ 저는 몇번와보구 술집이곳저곳 다녀봤지만 제친구는 룸이나이런데는 처음이라고 하네요~ 그런 친구를 대리고 플레이로 향합니다~ 아친구놈 계속 눈을 어디다 둬야되는지 모르더군여. 정다운대표님과 미러에서~ 쵸이스시작 ! 아가씨들은 많지는 않았음 저번엔 30명은 밧는데 이번엔 20명정도? 그래도 사이즈는 갠츈하네요~ 바로 쵸이스 약간 까칠할거 같지만 와꾸가 상당히 나오는 언니로~ 하지만제친구..................... 결혼상대 구하나봅니다... 배꼽 잡아 쓰러질뻔했습니다.ㅋ 그덕분에 정다운대표 고생좀 햇구요~ 계속 와따가따 하는 친구놈비위맞춰주면서 인상한번안쓰더군요~ 결국 정다운대표이 추천해주는 언니로~ go~ 오우~기가막힙니다 첫써비스부터 발사할뻔했네요~ [사실 조금 한거같음;;] 울언니야 생기거와다르게 애교도 많고~ 애기하면서 왠만한 터치도 거부 없이 잘받아주고~ 좋네요~친구파트너는 왜처음온친구에게 추천해준지 알겠네요~ 아주 잡아먹더라구요~ 적극적으로~ 룸에서 시간 끝나구~ 호텔로 올라갑니다~ 씻고 나와서 너무 격한 그런 스타일이아니라서 살살~ 이야기도 나누면서 사운드도 적극적으로 내주고~ 기분좋았습니다~ 마무리 잘하고 다음 또 꼭보자고~ 제파트너에게 신신당부하고~ 저는 내려왔습니다~ 정다운대표하고 만나서 한 5분 이야기 하고 있으니 친구놈이 웃으면서 내려오네요~ 좋았다고~ 이런대가 있는지 몰랐다구 ㅋㅋㅋ 제친구지만 진짜 골때립니다~ 아..친구 녀석때문에 정다운대표 얼굴 더자주보게 될꺼같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