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수술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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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부터 친구들과 술한잔 후 갈곳 없나 찾던중 구관이 명관이라는 생각에 전에 갔었던 정다운대표님에게 연락 넣었습니다. 저녁8시정도에 들어가서 해장라면 하나씩 먹고 초이스를 했네요 당연 기대했던대로 미러 아가씨초이스를 했지요 살짝긴장은 됐지만,이른시간에 초이스 하는거라 아가씨들도 꽤많이 본듯하네요^^; 미리초이스로 한 30명정도 본듯하네요.. 저는 유진 이쁘게 생긴 언니 초이스~ 이쁘게 생기고 말도 잘하고 일단 첫방이라 힘이 넘치는것을 느낄수 있어 좋았구요 저는 낮부터 술먹고 마지막 술자리를 여기서 가진지라 몸미 맛이 가있었구요 그래도 나 괠괠 되지말라구 편안함을 선사해주던 파트너 너무 좋았습니다 뭐 룸에서 노는게 그게 그건지라 술마시구 할얘기 하고 친구놈과 그냥 분위기 흐트러지지 않게 놀구 이제는 내가 놀러갔을때 나를 편하게 해주는 술집이 좋은것 같아요ㅎ 예전에는 매번 기대하며 긴장하며 술 마시면서 술집 찾아다니곤 했는데 몇번 가보니 이제는 나를 편하게 해주는 술집을 찾은듯하네요 ~ 내 스타일에 맞추어서 편안한 스타일로 아가씨해주는점때문에 자주 찾을듯하구요.. 낮부터 술마시고 초저녁에 가긴 첨이네요 ㅋㅋ

앙팡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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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몸풀기 노래방 갓다가 결국은 만족하지 못하구 풀쌀롱 까지 가게 되었음.. 길동에서 한잔후 근처 룸같지도 않는 룸에서 허탕 돈낭비만 하고.. 노는건 나쁘진 않았는데.. 비주얼이 진짜.. 원주민 너무 많았슴.. 강남 가자고 3명에서 합심하고 새벽 1시쯤 업소로 이동했습니다. 정대표님 찾고 앞에가서 전화드리니 주차장으로 마중 나오셧네요.. 안내로 바로 가게로 들어갓는데.. 룸들어가기 전에 대표님이 초이스 부터 하자네요^ 나쁠것 없이 올라가는 중에 매직미러실로 바로 들어갑니다~ 좀 늦엇다고 생각했는데.. 언니들 바글바글.. 한동안 계속 거기 앞에만 있었답니다^ 역시 그래도 강남이라고 싸이즈가 훨씬 좋네요 어딜가나 원주민은 몇명 있군요 ㅉ 사이즈비해 마인드 또 좋은애들로 대표님 추천 받아 3명다 초이스 저파트너는 예지? 글래머에 살짝 나이있어보이지만 섹시발랄한 매력의 소유자 ㅋ 싸이렌 불빛 터지면서 언니들의 저돌적인 스킬쇼가 이어짐 ㅋㅋ 내파트너 혀도 살아있네요 ~ 분위기 좋고 술도 좋고 시간은 반대로 빨리만 지나가더군요.. 찐하게 분위기 놀아보자 하니까..시간이 다갓다.. 아쉽지만 노래방도 갓고 쩐이 다음달에 힘든상태라.. 월급쟁이들의 한계죠.. 카드 긁자니 수수료 비싸고.. 마음 접고 연애하러 올라갓습니다 ㅋ 들어가자마자 샤워 후딱 헤치우고 언니와 합체 몸부리 과격 했습니다..요런말 하기 그렇지만 참 느낄줄을 안다고 해야되나? 영등포나 청량리 사창가에서 연애하는 거랑은 차원이 틀렸음.. 욕구까지 풀어헤치고 친구들과 집에 돌아왔네요.. 대표님도 좋은 사람 같고 업소 애들 마인드나 싸이즈도 괜찬았던거 같네요~

민수네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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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와서 처음후기글 썼네요~ 다니긴 다주다녔는데 ㅎㅎ 연초고해서 다가오고 구좌알아둬야 대비를 잘하겠죠? 그래서 정대표 고마운것도 있고해서 후기함 써봅니다 어제도 정대표가 정다운대표가 파트너 추천을 잘해줘서 덕봤죠 ~ 가슴 볼륨도 좋고 뭣보다 자연산 ☆ 너무나도 귀여웠습니다~ 키는 작아도 있을건 다있는 아리.. 이런 언니들은 어디서 빼오는건지참 ㅋㅋ 그렇게 룸도 모텔도 참... 일할때랑 같은시간인데 두시간이 이리 빨리 마무리가 됬네요.. 이상 가볍게 써봤어요 길게쓰는 사람들 정말 신기하네요 ㅠㅠ 사실 오글거려서 못쓰는것들이 좀 있다고 봐야죠 즐달들하세요~

위서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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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로 풀싸롱 다녀왔어요! 어제니까 화요일이죠? 간만에 칼퇴하고 집들어가기는 뭔가 어색해서 ㅋㅋㅋ 풀싸롱이나 달려볼까 하는 마음에 평소 찾던 정다운대표님한테 전화를 겁니다 이제 6시 조금 넘은 시간이라... 영업은 할까 싶었는데 전화해보니 제가 도착할 시간이면 아가씨들 준비도 다 끝나 있을 거라고 기다리고 있겠다며 반갑게 맞아주시는 우리 대표님 ㅎㅎ 도착해서 대표님이랑 이야기 하다가 빈속이라니 밥도 얻어먹고 미러실 입장해서 뉴페이스 있냐니 미희라는 아가씨를 추천해 주시네요 나이는 22살. 그야말로 풋풋한 나이 이런 곳 아니면 언제 저런 아가씨랑 놀아보나 싶은 마음에 얼른 초이스를 합니다 ㅎㅎ 룸에 입장하니 역시 뉴페이스고 나이도 어려서인지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ㅋㅋㅋ 그래도 전투 서비스도 확실하고, 이 아이. 에이스가 될 자질이 보입니다 ㅋㅋㅋㅋ 룸에서 단둘이 놀면서 애인모드로 재밌게 놀고 서로 술도 먹여주면서 놀았네요 ㅎㅎ 이윽고 시작되는 구장타임. 구장에 들어가니 적극적으로 변하는 우리 미희씨 샤워하면서 제 아들놈도 귀여해 주고 어우... 귀엽네요 진짜 ㅋㅋㅋ 바로 덮치고 싶은걸 간신히 참고 아가씨한테 스타킹만 입은채로 나와달라고 부탁한 뒤 먼저 나옵니다 나와서 담배 한대 피면서 기다리고 있자니 망사스타킹 너머로 보이는 아가씨의 뒷태...!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ㅋㅋㅋㅋ 저보고 좋냐고, 변태같다고 눈웃음 치면서 말하는 미희씨를 침대에 눕히고 애무를 시도합니다 다행히 잘 받아주네요 ㅎㅎ 몇분인가 하고 있자니 아가씨 사운드도 커지고 넣어달라고 보챕니다 ㅋㅋㅋ 저도 이미 한계라 바로 시작되는 해피타임 ㅋㅋㅋㅋ 스타킹 내리고 삽입! 장갑 너머로 느껴지는 따스함이 인상적입니다 역시 어린게 좋다는... ㅎㅎ 한동안 서로 즐겁게 놀다가 발싸! 서로 즐기고 온 것 같네요 ㅎㅎ 다음에도 정다운대표님 볼 일 있으면 이 아가씨 한번 더 지명해 볼 생각입니다 ㅎㅎ

베라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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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헬요일은 그냥 넘길수는 없어 달렸습니다. 얼른 일 마치고 정대표한테 달려가니 대충 10시 좀 넘었네요. 피크시간인지라 딜레이 조금 먹고 미러 들어갔습니다. 폴더인사 하면서 기다린 만큼 좋은 아가씨 맞춰주겠다는 정대표 믿고 미러 들어갑니다. 여지껏 초이스나 진행 모두 저한테 잘해놓은게 있었으니까요. 여튼 미러 수질이나 수량은 평일임에도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약간 어리버리해보이는 싱싱한 영계부터, 남자 잡아먹을 것 같은 눈빛의 여우 에이스들까지..한참을 아이쇼핑 좀 하다가 구좌 추천으로 나희라는 아가씨 초이스했습니다. 업소 필 전혀 안나게 생긴, 여대생 느낌 물씬 나는 와꾸가 매력적인 처자였습니다. 빅가슴 언니들 사이에서도 존재감 과시하던 가슴이나, 운동한 티 팍팍 나는 허리와 힙라인도 물론 눈에 띄었지요. 나온지 얼마 안된 아가씨인데 차기 에이스감이라나요. 담당 마인드 보증도 있으니 얼른 앉히기로 하고 룸 들어갔습니다. 살살 눈웃음치면서 옆에 달라붙는게 벌써부터 이뻐보이네요. 야릇하게 말아주는 폭탄주 한잔씩 짠 하고 약간 흥분 상태에서 전투 받았습니다. 스트립쇼라도 하는 것처럼 옷 벗는 아가씨들.. 비주얼에 스킬이 더해지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네요. 입안가득 제 똘똘이 물고 위로 올려다볼때는 av주인공이라도 된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좆물 꼭 짜내고 말겠다는 기세로 요망하게 날름거리는 혓바닥 덕분에 못참고 그냥 싸버렸습니다. '양이 꽤 많네~' 하고 씩 웃으면서 입 정리하는 아가씨 뒤태는 왜 그렇게 섹시한지요. 정신 못차리고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술먹고 놀았습니다. 대화도 즐거웠습니다. 어린 친구여서 말은 잘 안통하겠지 싶었는데 그냥 노가리 까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습니다. 물론 풋내나는 영계 올누드로 옆에 앉혀놓기만 하는 취미는 없어서 부지런히 만졌습니다. 가슴도 가슴이지만, 묵직하고 실한 엉덩이에 끈팬티만 걸치고 있으니 터치하는 맛이 상당하네요. 한층 찐해진 마무리 인사 어떻게든 버티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좋은 아가씨 골라줘서 고맙다는 칭찬은 물론 잊지 않았지요. 애프터에서도 빛나는 아가씨였습니다. 가볍게 씻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아까 여대생 느낌은 어디로 갔는지 여우처럼 제 위에 걸터앉아 귀부터 발끝까지 쭉 핥아주는데 어우...등골이 찌릿하더군요. 야하고 옅은 신음소리 배경음악 삼아 취한 똘똘이 얼른 일으켜 세우고 자세 바꿔 동굴탐험 시작! 영계다운 핑보 안쪽은 빡센 쪼임이 일품이었습니다. 잘 느끼는건지 살짝 서비스하니 물도 금방 차오르네요. 서로 분위기 타서 점점 기어 올리는데, 제가 한번 찌를때마다 팔딱거리면서 느끼는 모습이 무척 꼴릿했습니다. 본인도 즐긴다는 느낌이 좋아서 저도 제대로 애인느낌 냈습니다. 뭘 하든지 거부감이 크게 없는 아가씨여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나왔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제 위에서 모터 달린 것 마냥 허리 흔들어대던 아가씨 젖탱이였습니다. 그거 보는 것만으로도 돈 낼 가치가 있는 아가씨에요. 얼른 비자금 헐어서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해 서비스 받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