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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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친구들과 일때문에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눈코뜰세 없이 일하다가 새해 되서야 간신히 만났네요 ㅠㅠ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만나 반가운 마음에 술을 한잔마시고, 다 가는 이유 동기가 요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걸쭉한 분위기에서 제휴에서 정다운대표님 연락하고 강남쪽 위치하고있는 플레이 얘기듣고 견적뽑아 우리 베프들과 5명이서 줄행랑 택시타고 가보기로 결정..대충 강남역 지나서라는 소리듣고 택시기사와 연결...위치설명해준 곳으로 거칠은 기사아자씨 덕에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올간만에 모처럼 인사를 나누고^^ 웅성웅성하는 소리와함께 왁짜지껄했던 친구들의 분위기는 숙연해지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이스 7명보고 그중 베프들 2명초이스 이후 5분간격으로 초이스를 마친뒤 지난번 친구따라 모업소에서 추천으로 한번 데인적이 있어(완전개내상)ㅡㅡ; 내촉으로다가 생긴건 보이시한스타일에 늘씬한체구를 지닌 이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초이스 앉혀서 내 스타일이긴한데.."틱" "까도녀"같단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아니면 빨리 튕겨야겠단 생각에"^^ 그랬더니"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아~아~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나로하여금 "프로"란 생각과 동시에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처자와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마시는것이 더좋을 정도로 서로 오래봐왔던 느낌인듯 친숙한분위기로 전화되었습니다... 베프들은 부러워하는 눈초리로 우리(처자)쪽을 주시하곤했지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도않은듯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ㅅㄱ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웨이터의 마무리인사로 꿀물한잔 마신뒤 혼자 더 놀까하는 마음이 생기기도했지만^^;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신경쓰엿는지 함께 위로 올라가 처자의 탈의한 모습에 군살없는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음~음..쿵짝쿵짝이런걸~ㅉㅉㅉ "연민의정"이라~부를까요?? 아님 뭣 모르던 첫사랑때의 기억을 생소하게 느낀 소감인듯 하네요^^; ㅋㅋ 아무튼 재밋엇던 친구들과 추억하나 만들고 갑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친구들과 요런 자리가 갈수록 줄어들텐데.^ 무튼 재미있는 자리 만들고 갓네요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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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후기 써봅니다. 정대표님 찾아가서 놀다 왔습니다. 지은이라는 아가씨랑 놀았는데 만날 만한 언니였습니다. 딱 꼴리는 좋은 몸매에 큰 눈이 매력인 아가씨였습니다. 특장점은 마인드였는데 처음부터 달라붙어서 노골적으로 유혹해대는 통에 금방 분위기는 이미 지나버린 여름처럼 뜨겁더라고요. 오픈하고 올라타서 비벼대며 술 먹여주다가 팬티속으로 손 넣길래 저도 같이 주물럭하며 놀았습니다. 흥분한 상태에서 립서비스로 한발 빼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한층 세진 서비스가 제대로였습니다. 오랄도 그렇고, 보통 언니들이 안해주는 부분까지 자극해주는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저도 언니도 준비 끝나자마자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영계답게 쪼이는 맛은 또 있더군요. 물도 많은 언니라 하기도 편하고 연애감도 좋았습니다. 애인처럼 시작해 짐승처럼 뒤치기로 잘 싸고 나왔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잘 놀았네요 ^^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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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친구들과 일때문에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눈코뜰세 없이 일하다가 새해 되서야 간신히 만났네요 ㅠㅠ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만나 반가운 마음에 술을 한잔마시고, 다 가는 이유 동기가 요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걸쭉한 분위기에서 제휴에서 정다운대표님 연락하고 강남쪽 위치하고있는 플레이 얘기듣고 견적뽑아 우리 베프들과 5명이서 줄행랑 택시타고 가보기로 결정..대충 강남역 지나서라는 소리듣고 택시기사와 연결...위치설명해준 곳으로 거칠은 기사아자씨 덕에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올간만에 모처럼 인사를 나누고^^ 웅성웅성하는 소리와함께 왁짜지껄했던 친구들의 분위기는 숙연해지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초이스 7명보고 그중 베프들 2명초이스 이후 5분간격으로 초이스를 마친뒤 지난번 친구따라 모업소에서 추천으로 한번 데인적이 있어(완전개내상)ㅡㅡ; 내촉으로다가 생긴건 보이시한스타일에 늘씬한체구를 지닌 이업종에선 찾기힘든 처자로 초이스 앉혀서 내 스타일이긴한데.."틱" "까도녀"같단 말한마디 던져보았습니다"아니면 빨리 튕겨야겠단 생각에"^^ 그랬더니"오빠"하면서 얼굴을 마주보며 가녀린미소로 날쳐다보는데 아~아~ "오빠 원래 첫인상은 다그렇게 본다"고 하더군요. 놀다보니 나도 모르게 처음봤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그 이야기는 온데간데 사라지고 급애인모드로 서로 얼굴마주보며 다른데 볼틈도없이 나로하여금 "프로"란 생각과 동시에 정신줄을 놓을뻔할 정도로 내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처자와이야기를 나누며 술한잔 마시는것이 더좋을 정도로 서로 오래봐왔던 느낌인듯 친숙한분위기로 전화되었습니다... 베프들은 부러워하는 눈초리로 우리(처자)쪽을 주시하곤했지만, 이야기하며 아무렇지도않은듯 나만바라봐주는것이 무척이나 기분좋았구..얘기하는 도중에도 손은 허리를 감싸안으며 눈은 한번씩 ㅅㄱ쪽을 향하곤 "오늘 봉~잡았다"라는 느낌이 이런거구나라는 무언에 감탄사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는사이 룸에서 시간은 끝나고 웨이터의 마무리인사로 꿀물한잔 마신뒤 혼자 더 놀까하는 마음이 생기기도했지만^^;친구들의 따가운 눈초리가 신경쓰엿는지 함께 위로 올라가 처자의 탈의한 모습에 군살없는몸매에 침을 헐떡이며 오랜만에 느껴보는 음~음..쿵짝쿵짝이런걸~ㅉㅉㅉ "연민의정"이라~부를까요?? 아님 뭣 모르던 첫사랑때의 기억을 생소하게 느낀 소감인듯 하네요^^; ㅋㅋ 아무튼 재밋엇던 친구들과 추억하나 만들고 갑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친구들과 요런 자리가 갈수록 줄어들텐데.^ 무튼 재미있는 자리 만들고 갓네요

다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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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 좀 넘엇지만 나름 유흥 짬좀 깊습니다 아직 미혼인데 결혼하지 전까지 달리자는게 저 생각 ㅋㅋㅋ 왠만하면 꽂히는 업소 있으면 탐방을 계속하는 편입니다 풀싸는 원래 신사쪽에 있는 업소 대부분을 섭렵했죠 ㅎㅎ 하지만 저번에 한번 내상 제대로 입은 뒤로 얼씬도 안함 ㅠㅠ 금요일날 클럽 가기는 귀찮고 친구랑 풀싸롱이나 달리려 합니다 어디를 달릴까 검색좀 하다가.. 플레이 정다운대표님 후기가 괜찮네요 전화하구 금요일이라 대충 상황 물어보고 업소로 출발 불금이라 그런지 차가 좀 심하게 막히더군여 ㅠㅠ 도착해서 대표님에게 전화후 앞에서 만나 뵙구 편의점에서 커피한잔씩 얻어먹구 입성 2시쯤 갓는데 기다리는거 없이 바로 들어갓습니다 일단 기분 상승 룸에서 대표님과 수다좀 떨엇는데 대표님 멘트좀 잇지만.. 친절하시고 친근감 있는 스타일입니다 한 10분정도 경과후,,, 미러 초이스로 이동 금요일이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사이즈도 괜찮고 수질이 좋더군여 ㅋㅋ 곰곰히 생각하다가 대표님이 푸쉬하는 언니가 있엇는데 번호는 45번 얼굴도 저스타일에 거의 근접.. 이정도면 땡큐라는 생각으로초이스 룸들어가서 잠시후 언니 입장 대표님이 '잘하는 언니니 이뻐해달라며'멘트까지 ㅋㅋ 처음부터 딱 달라 붙어서 이름 알려주고 술 바로 말아주고 첫느낌 나쁘지 않앗슴 술한잔 말아먹고 바로 노래틀고 서비스 타임~ 스킬은 생각보다 끈적하게 달라붙으면서 더욱 자극 시키는... 전형적인 섹시녀 스타일 ㅋㅋㅋ 애교있는 얼굴상에 반전이 있더라구요 ㅎㅎ 계속 받고싶엇지만.. 시스템의 아쉬움.. 놀면놀수록 계속 빠져들고 더욱 좋은 파트너랄까? 이거 제대로 만났구나 싶은 마음에 좀더 찐하게 놀아봅니다 언니는 튕기지도 않고 찐하게 하는 스타일 대충 술도 살짝 오르고 분위기도 잠시 소프트하게 대화위주로 시간 마무리짓고 구장으로~ 시간도 넉넉하겟다 샤워도 천천히 하고 언니와 잠시 누워서 티비보구 이야기 하다가 슬슬 입질오니 티비 끄구 애무부터 시작해 연애 시작 합니다 느낌이 정말 좋구 역시 립서비스때 눈치 챗지만 애무 정말 부드럽게 잘합니다 더 흥분시키는듯 .. 리드하는 스타일 보다 잘 받아주고 맞춰주는 스타일. 몰입도 정말 좋습니다 사운드도 굉장히 자연스러운 스타일 마무리 까지 잘하고 한 20분 정도는 언니와 이야기 하고 애무좀 더 받다가 나왓네요 즐룸 하엿고 첫방문 매우 만족햇습니다. 특히 정다운 대표님의 추천 예사롭지 않네요~

성우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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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플레이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가는거라 어떨지 걱정 좀 했는데 잘 챙겨주기도 했고 초이스도 많이 보여준게 고마워 후기 써봅니다. 지연이라는 언니랑 놀았는데 운동한 티 나는 몸매에 묘하게 남자 홀리는 여우상이 마음에 드는 언니였습니다. 적극적인 마인드의 언니여서 먼저 벗고 저한테 다가오는데 어우..장난이 아니네요. 아래쪽 깊은 곳부터 가슴까지 열심히 주무르고 물고 빨고 했는데 탱탱함이 좋습니다. 슴가주 말아준거 몇잔에 취해 한참 정신 놓고 놀다가 립서비스로 한발 빼고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제대로 된 쪼임이 뭔지 보여주는 언니였네요. 확실히 운동 열심히 한 언니들은 다르군요. 위에서 아래로 쭉 빨아주고 대딸로 이어지는 서비스도 만족스러웠지만 세운거 확인하자마자 올라타서 허리 돌리는 언니 조개맛에 취했습니다. 자기 가슴 주무르면서 야하게 저 내려다본게 기억이 납니다. 당하고만 있을 수 없어 자세 바꿔서 반격도 좀 했지요. 마무리는 뒷치기로 짐승처럼 서로 합 맞추다가 물 잘 빼고 나왔습니다. 룸부터 애프터까지 전부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완전 잘 놀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