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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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어제 달린 후기 남김니다. 금요일에 한번 시원하게 달려줘야 고생한 일주일간 저에게 힐링도 시켜주고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플레이 정대표님께 연락드렸습니다. 다같이 금요일날 달리고 싶었지만 다른 멤버들은 피곤하다고 안간다고 해서.. 예약을 취소할까 싶었지만 워낙에 여자가 고픈 몸이었던지라 독고로라도 가기로 하고 가보니 정대표님이 직접 마중 나오셨더라구요 금요일이라 대기시간이 많을거라 예상하고 갔는데 역시나 다른 사람들도 많이 있었던지라 일단 대기시간을 조금 가지면서 대표님이 직접 추천해주신다길래 추천받아서 달리기로 하고 언니들 상태 쭉 살펴보는데 일단 수질ok였네요. 맘에 확드는 언니가 없어서 조금 더 살펴보고 있었는데 신기하게 종아리쪽에 타투한 언니가 있더라구요. 전 처음봤을때 점인줄 알았다는..ㅋㅋㅋ 타투한 언니를 처음보는것도 있고 와꾸상태도 맘에 들어서 예나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여러명이서 가면 신나게 재미있게 놀수 있어서 좋긴 하지만 독고로 가면 파트너랑 더 끈적하게 즐길수 있는거 같아요. 평소때였으면 같이간 친구들이랑 노래 부르고 술마시면서 놀았을텐데 독고로 갔던지라 분위기 띄워봤자 별로 득이 없을것 같아 예나씨에게 더 집중했네요.타투를 새긴 다리를 위 아래로 쓸며 같이 러브샷도 하고 스킨쉽도 더 과감하고 끈적하게 했습니다. 독고로 갔던거여서 사실 룸시간은 별로 기대안했는데 룸시간도 연장생각이 날정도로 즐겼네요. 구장에서도 더 화끈하게 즐겼던 것 같네요.룸에서 예나씨에게 신경을 많이 쓰며 애무해준 탓인지 예나씨도 많이 달아올라있더군요ㅎㅎ. 같이 샤워하면서 만져보니 이미 끈적끈적하게 홍수가 난게 급 꼴려버려서 대충 씻고 나와서 바로 박아버렸네요. 타투랑 와꾸만 보고 초이스 한거였지만 몸매도 참 좋은 언니였습니다. 다리 라인이야 말할것도 없고 가슴도 적당히 크고 말랑말랑하니 만질맛 나는 가슴이더라구요. 그렇게 축축하게 젖어든 예나씨의 조개에 양해를 구하고 하드하게 박아버렸네요. 룸에서랑 딴판으로 하드하게 한다고 예나씨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ㅎㅎ. 제가 원체 하드한 플레이를 좋아해서.. 간만에 잘뺐습니다 ㅋ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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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긴 연휴.. 지루해죽겠다 싶어 강남거리로 나갔는데.. 친구들도 딱히 연락을 안함 -_- 그래서 상무들한테 쫙 전호ㅘ함 돌렸습니다 그러다가 정대표 찾았네요 ㅋ 이른시간에 갔다왔는데 기다리는 것도 없고 초이스도 많이 볼 수 있더군요. 20명정도 보고 정은이 골랐는데 한 눈에 봐도 어려보이는 얼굴에 뒤치기 하고싶은 하체가 매력인 아가씨였습니다. 룸에서는 영계답게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저를 즐겁게 해주더군요. 마인드도 잘 잡혀 있어서 깊은 곳까지 터치 들어가도 싫은 내색 없이 오히려 달라붙어서 잘해줬습니다. 놀다 보니 재밌다며 나중에는 제 위에서 반 스트립쇼 같은 것도 해주는데 사람 정신을 아주 빼놓더군요..ㅋㅋ 립서비스로 한번 싸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영계 특유의 탱탱함으로 저를 한번 더 크게 만족시켰습니다. 전신애무 들어오는 걸로 가볍게 세우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확실히 안쪽이 다르더군요. 움직일때마다 거기 살이 물 짜내듯 움직이는게..ㅋㅋ 자극할수록 언니 반응도 세져서 허리운동 열심히 하다가 상위로 잘 싸고 나왔습니다. 영계 안에 쌓인 성욕 다 풀고 왔습니다 탱탱함이 죽였어요 ㅋㅋ

다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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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주식 대차게 말아먹어서 너무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주구장창 술마시다가 위로받으러 갔습니다 강남역에 도착하기 전 픽업 부탁드려서 바로 타고 들어갔습니다 먼저 나와서 맞아주시는 대표님.. 오늘 기분이 좋아보이시네요ㅋㅋ 불금이라 언니 수량이랑 사이즈 전부 자신있다는 대표님. 여지껏 실망한 적 없으니까 믿고 달려봅니다. 2명이서 20명 넘게 보면서 꽤나 만족스럽게 초이스 완료했습니다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나비씨라고 하더군요 특징은 어마어마한 공격적인 젖가슴.. 탱탱하니.. 피부도 하얗고.. 만지기 좋았어요ㅋㅋ 먼저 벗고 달라붙는 마인드도 좋았고, 제 팬티속에 시종일관 들어가있었던 손은 더 흡족했네요. 전투할때는 이러다 언니 사레들리는 거 아닐까 걱정 될 정도로 깊숙히 넣어서 빨아주는 테크닉이 좋았습니다. 혀끝으로 살살 약올리듯 자극하는 느낌에는 못버티고 바로 싸버렸네요. ㅋㅋ 물고 빨고 하다보니 시간이 다되서 구장으로 갔습니다 언니가 애무할때도 가슴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줘서 그런가 더 흥분됐습니다. 가슴 특히 가슴 사이에 넣고 문질러줄때는 장난아니었네요 ㅋㅋ 더 받다간 쌀 것 같아서 바로 언니 안쪽으로 진입! 목소리 좋은 언니라 그런가 신음소리도 야했습니다. 하면 할수록 섹반응이 계속 올라오는 아가씨라 야한 표정과 반응 보는 맛도 있었구요. 안쪽은 타고난 명기인건지 쪼이는 맛부터가 좋았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때는 언니가 상위로 해줄때 ㅋㅋ ㄹㅇ 뿌리까지 들어가는 느낌ㅎㅎ 비틀어서도 하고 앉아서도 하고.. 끊임없이 달리고.. 중간에 입으로 해달라고해도 잘해주니 기분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격렬하게 뒤치기로 쑤시다가 마무리~ 미친놈처럼 연애한 건 진짜 오랜만이네요. 룸도 애프터도 만족하고 갑니다 ~

성우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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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린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정상무님 방문했습니다. 좀 일찍 들어가서 딜레이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봤습니다. 둘이서 갔는데 30명 넘게 봤으니 대성공이네요. 제팟은 나영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남자를 미친듯 흥분시키는 몸매를 갖고 있는 영계였습니다. 얼굴이 딱 여대생느낌이어서 역으로 더 좋았던듯 합니다. 룸에서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전투부터가 남달랐습니다. 혀끝으로 살살 핥아주다가 입안가득 물고 저를 올려다보는게 오우! 알까시까지 해주는 모습에 못참고 싸버렸네요. 먼저 벗고 달라붙어서 애교부리는 통에 탱탱한 몸매 마음 껏 만진것도 좋았습니다. 팬티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제 손길에 거부감없이 야릇하게 웃는 내팟..연애가 기대됐습니다. 연인처럼 손잡고 구장 올라가서 간단히 씻고 연애했습니다. 온몸 다 동원해서 해주는 애무가 참 좋았네요. 다 벗고 제 위로 올라오는 언니 모습이 이미 물건은 폭발하기 직전이었지만 흥분도가 더 올라갔습니다. 따뜻한 젖치기 받다가 자세 바꿔서 언니 안쪽으로 진입했습니다. 살짝 만져주니까 젖어서 금방 들어갔네요. 영계답게 빡센 쪼임과 신음소리, 섹반응 모두 특등급이어서 로또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자세 바꿔서 하는데 후배위로 할때 하드하게 들어가니까 더 느끼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엉덩이 살살 흔들면서 꼬시는 모습은 정말..ㅋㅋ 마지막에는 상위로 언니가 물 빼줬습니다. 물을 빨아가겠다는 듯 한층 강해진 쪼임과 거기의 움직임에 백기투항..저도 살짝 움직이니까 언니도 같이 느끼면서 기분좋게 끝냈습니다. 완전 힐링했습니다. 돈 쓸 만한 언니 만나서 기분좋습니다. 내 비상금 ㅠㅠㅋㅋ

서슴사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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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초저녁에 다니다가 이번에 늦게 새벽 다되서 갔습니다 소주먹고 달리다가 2시 다되서야 입성!! 본인 포함 3명이라 초이스가 좀 부담스러웠는데 사이즈 나오는 언니 20명 넘게 보느라고 고르기가 힘들었네요. 자기 취향인 언니가 너무 많다며 못고르는 친구 다그쳐가며 초이스했습니다..ㅋ 제팟은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남자 잡아먹을 듯한 와꾸가 인상적인 샐리였습니다. 룸에서 인사하는데 왜이렇게 귀엽게 인사하는지..ㅎㅎ 가슴으로 손이 절로 가네요 몽글몽글 모양도 크기도 전부 합격! 술을 좀 마셔서 약간 업되있다보니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터치터치~ 사실 저번에 언니가 약간 빼는 느낌이 있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잘 놀아주는게 프로같았네요. 깊은 곳까지 손이 들어가니까 오히려 만지기 편하라고 자세를 바꿔주기까지합니다. 몸매가 좋으니까 당연히 만지는 재미고 있었구요. 가슴을 쓰다듬으며 꼭지를 계속 만져주니 몸을 비틀고 엄청 느끼네요 뭐지..???ㅋㅋ 립서비스때는 만져서 흥분한게 영향을 끼쳤는지 굉장기 깊고 야했습니다. 혀끝으로 살살 자극하다가 깊숙히 들어가는 흐름에는 버틸 수가 없지요. 즐겁게 입싸했습니다. 룸에서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몽둥이 좀 휘둘러야겠죠~~ 방으로 이동해서 핑두를 야무지게 빨아주고 손으로 해줬습니다 세리씨도 입으로 온 몸을 빨아주는데 서로 흥분 할만큼 했으니 곧바로 진입! 언니 거기는 지금 글쓰는데도 생각하면 콧김이..ㅎ 명기가 진짜 있긴 하군요. 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거기 움직임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시종일관 출렁거리는 가슴에 대박인 섹반응까지..눈호강도 제대로 하면서 즐겼네요. 언니가 올라타서 자기 가슴 만지면서 허리 돌려줄때도 좋았습니다. 기 제대로 빨리고 따먹히는 기분까지 느끼며 나왔습니다. 물론 기분 좋았지요. 막판에 엉덩이 내밀면서 하드하게 하자는 언니와 짐승처럼 몸 맞추다가 행복하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완전 잘 놀았네요. 조만간 지명으로 재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