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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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내기에 져서 그친구 독박씌워 풀달렸습니다 넷이서요 ㅋㅋ 거기에 이벤트시간도아니니.. 하지만 친구일수록 냉혹한법이죠 그렇게 내돈 안내고 간 플레이 원래는 제가 가려는데 갈려고했는데 친구가 정하는건 나라고 돈까지내는데 정하지도 못하게하냐구 끌고왔네요 정대표님인가? 대표님이 사소한거 하나하나 알려주더라구요 어느가게건 마찬가지겠지만 웨이터 팁에대해서 경고아닌 경고 ㅋㅋ 들어와서 팁달라고 들이대면 자기 핑계대라.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면 팁을 주되 만원이상 주지말고 기분에 맞춰 팁주는거 차라리 대리비로 쓰셔라 그래도 말안들으면 나 불러라.. 라던 ㅋㅋㅋ 정말 손님을 위해서 하는 말같아서 내심 잘 찾아왔다 생각했습니다 룸안에서 맥주한잔 하고 노래부르니 어느덧 초이스할 시간이 되었네요 웨이터 들어와서 맥주 4병 더 넣어주고 몇분이 흘렀나... 친구가 제촉해서 미러실 빨리가잡니다 그래야 맘이 편하다고.. 속보이는 행동이었는데도 밉지가 않더군요 아가씨들은 한 15명정도 앉아있더군요 수량도 많았고 영계위주라고해야하나?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아가씨들을 가까이서 보니깐 좋긴하더군요 ㅋㅋ정대표님과 같이 걸어다니며 스캔 쫙하고 ~ ㅋㅋ 매직미러실로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보라는 대표님 말에 우리도 다시금 세심히 살폈죠 풀 오면 추천받아야한다는 동료말에 저는 대표님한테 추천받고 동료들은 알아서 초이스~~!! 각자 파트너와 팔짱끼고 엘레베이터 타고 룸으로 입성!! ㅋㅋ 들어와서 다같이 맥주짠~하고 언니들 인사할게요 라면서 신나는 음악 틀더니 란제리로 갈아입더군요.. 제 파트너 수연이는 빵빵한 엉덩이의 글래머.. 안믿으시는분은 진짜 지명잡아서 놀아보세요 ㅋㅋ 마인드도 괜찮고 무엇보다 눈으로 보이는 빨간T가 진짜 매력.. ㅠㅠ 웃는게 참 매력적이에요 정말.^^ 섹을 할 줄 아는 언니인지 팬티까지 벗고 보x 들이대는게 ㅋㅋ 대박이네요. 귓속말로 속삭여주며 자신의 다리를 제 허벅지에 올릴때의 꼴릿함~~정말 추천받는게 진리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스스럼없이 게임하고 놀았는데 언니들이 분위기에 잘 녹아들어서 더 신나게 논거같음 마지막 끝나기전 전투 섭수 한번 더 받고 훈훈한 분위기에 언니들 퇴장.. 대표님 들어와서 기분좋은건배를 한뒤 홍콩을 위해 이동 기분좋은 스타트에 깔끔한 마무리까지 오늘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친구놈은 자기보고 감사하라며 어깨한대 툭치네요 ㅋㅋ 나오는 시간에 맞춰서 대리까지 불러주는 정대표님 너무 잘해줘서 후기글 올립니다. 회원분들도 한번 찾아가 보심을 추천합니다. 입구부터 정중히 인사해주시고 세심히 챙겨주시는 좋은 구좌입니다!!

치킨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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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날 회식을 하고 빠질 사람은 다 빠진뒤 마지막까지 남은 용사들 4명... 술자리의 마지막은 역시나 유흥아니겠습니까 기껏 역전의 용사들이 뭉쳤는데 오피나 건마 같은 곳 가는 것도 시시하다 싶어 풀싸롱을 가기로 의기투합하고 각자 구좌를 꺼내봅니다 그러나 다들 유흥짬밥이 조금 있다고 하는 친구들이건만 풀싸는 아무래도 가격부담이 있어서인지 구좌가 나요지 않네요 다들 서로의 가난을 한탄하며 사이트를 돌아다닙니다 여러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며 찾기를 한동안 강남플레이 정다운 대표라는 사람이 괜찮은 것 같더군요 후기 양도 많은데 내상 후기는 없는 것 같아서 거리도 가깝다 싶어 이곳에 가기로 합니다 제가 대표로 정다운 대표님한테 전화를 하고 가까운 거리니 차로 모시러 오겠다는 말에 마음이 흡족해집니다 뭔가 오피나 건마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고급진 느낌... 가격은 역시 부담이 안되는 건 아니지만 한번쯤 취기에 즐기기에는 해볼만 하더군요. 다들 마시던 맥주를 끝낼 때쯤 차량이 왔다고 합니다 차를 타고 플레이로 이동합니다. 도착하니 룸으로 안내받고 만나뵙게 된 정다운 대표님 안내받을 때 목소리로 느꼈지만 직접 얼굴 보니 확실히 친절하신 분이라는게 느껴지더군요 다들 초행이라는 말에 친절히 시스템 설명을 해주십니다. 맥주한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듣고 미러실이라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아가씨들 20명 남짓이 거울 너머로 있네요. 그쪽에서는 안보인다고 하지만 신기방기... 무슨 상품을 보는 것 같아 기분이 묘하네요 아가씨들 와꾸는 가격값을 하는지. 오피나 건마쪽보다 더 좋더군요 친구들도 흡족해하는 눈치입니다... 전 대표님 추천을 받고 윤하라는 아가씨로 초이스합니다. 와꾸는 연예인 급이랄 정도는 아니지만 길가다 와 이쁘다 하면서 돌아볼 정도는 되네요. 그리고 그런 것보다는 역시 슴가... 슴가가 C~D컵 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 이거참... 대표님이 제가 거유 취향이신 건 또 어떻게 아시고 ㅋㅋㅋ 룸으로 이동합니다. 아가씨들 란제리로 갈아입고 입장 전투쇼라며 BJ를 해주는데 동기들 서로 어험어험 헛기침을 하면서도 빼지는 않고 ㅋㅋㅋㅋㅋ 룸 끝날때까지 2번은 받았네요. 친구 중 한명은 그 잠깐을 못참고 발싸하며 조루인증을 ㅋㅋㅋㅋㅋ 농염하고 즐펀한 시간을 하며 룸에서의 시간을 끝낸 후 구장으로 이동합니다. 저또한 파트너인 윤하씨와 함께 구장으로 이동. 빠른 샤워 후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란제리마저 벗은 아가씨의 몸매는 그야말로 S라인. 나올 곳은 확 나오고. 들어갈 곳은 확 들어가고. 눈이 호강하네요 ㅋㅋㅋ 눈이 즐거우니 아래쪽도 힘이 나는가 봅니다.

복귀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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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험 써봐요~ 정대표님 방문기입니다. 늦게 갔는데 은근 딜없더라구요 초이스 자체는 많이 봤네요. 20명 가까이 되는 언니들 중 제팟은 현영이였습니다. 이쁜 여대생 느낌의 얼굴과 반전 매력 있는 굴곡진 몸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이 들어보니 20대 초, 로또 맞은 기분으로 놀기 시작했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먼저 오픈하고 제 위에 올라타서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총동원해서 제 물건 자극 하는데 버틸 도리가 없더군요. 계곡주 주는 대로 러브샷으로 받아마시며 놀다보니 룸 시간이 끝냈네요. 이쁜 영계 입으로 한발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영계를 이래서 사람들이 찾는구나 싶었습니다. 빡세게 쪼여주는 아래쪽도 좋고, 애인이랑 하는 것 같은 리얼한 섹반응도 좋았습니다. 출렁거리는 가슴 빨아주니까 반응이 확 올라와서 짐승처럼 허리 놀리다가 뒤치기로 물 잘 빼고 나왔네요. 연말에 외로웠는데, 영계 살결로 보신하고 왔습니다. 나이스 초이스였네요~

이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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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에 술한잔 하다가 생각나는 풀달려봤어요 가기전에 미리 정대표님에게 전화넣고 상황호구조사 해봤죠 시간이 좀 빨라서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플레이로 갔어요 도착하여 전화통화하고 나서 정대표님과 악수건네고 업소로 입장!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미러 초이스로 언니들 대략 15명정도 봤어요 추천부탁드리고 마인드 좋은 언냐로 부탁했어요 이름이 지희라고 합니다 늘씬하게 잘빠진 몸매에 나이스한 모양의 대형빨통이 이쁜 언니였습니다..ㅋㅋㅋ 자연스러운 얼굴이 고딩느낌도 좀 났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니 편하게 술마셨네요 전투또한 단둘이 있는터라 편하게 받고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서 언니 꼭지 돌리면서 키스도 하고 취했습니다. 언니랑 손잡고 구장으로 이동했어요 구장에서도 특별한 서비스가 많았습니다. 마냥 어린줄만 알았는데 침대 위에 올라가서 가랑이에 슬쩍 손올리고 저를 끌어당기는데 가랑이에 코 박고 일품 보x 열심히 빨았습니다. 요가했다는데 쪼임 좋아요 반응도 잘해줘서 금방 흥분해서 연애하다가 싸버렸네요 민삘나는 얼굴 뒤에 이런 모습이 있을 줄 몰랐네요 좋았어요

활동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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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써봅니다. 플레이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간만에 봤는데도 농도 잘치시고 변함없어 좋았네요 ㅋㅋ 이른 6시에 가서 첫타임까지 기다리다 초이스 여유있게 봤습니다. 언니들 수질이 아주 ㅎㅎ 때깔고운 언니들은 다 잡아 놨다나요. 여튼, 제팟은 미영이였습니다. 물고 빨아줄 몸매에 너무나도 귀여운 매력적인 얼굴이었습니다. 룸에서도 재밌었네요.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타입의 언니였던지라 위아래로 열심히 주물렀습니다. 좀 취하니까 언니도 분위기 탔는지 제 팬티 속으로 들어오는 손...가슴에 얼굴 묻고 술자리 즐겼네요. 립서비스로 물 한번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이런게 명기에 섹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짝 만져줘도 금방 느껴서 하기 편한 데다가 성의있는 애무와 젖치기에 한번 쌌는데도 물건 금방 세웠네요. 언니 안쪽은 근래에 만났던 언니들 중에서 역대급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제 움직임에 맞춰서 물을 짜내듯이 움직이는데 어우..더 말로 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애인같은 섹반응과 목소리 이쁜 언니의 신음소리에 취해서 하는 맛 잘 보고 왔습니다. 나와서 같이 간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자기들도 파트너에 만족했답니다. 간만에 친구들 사이에서 가오 세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