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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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테솔로 플레이 방문기입니다. 오랜만에 플레이 정대표님 찾아갔습니다. 주말 마지막날 늦은 시간에 집에 박혀있기도그렇고 갑자기 머리에 룸이 땡기는겁니다 근데 또 이게 잘몰라서.. 친구따라 몇번 가본게 다인데 친구놈한테 전화해주니 너 간데가 어딘데 어딘데하면서 전화딱하나 던져주더라구여 정대표님인가 받아서 강남권 픽업된다해서 갔죠 ㅋㅋㅋ 친구놈도 전화한김에 보니까 앞에 나와있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예기치않게 독고로 할거 없이 그냥 둘이서 같이논다고하니까 상관없다구 바로 이어주네요 친구는 이게 힘든건데 대표님이 잘해주신거라고하던데 전잘모르겠으니 패스 ㅋㅋ 암튼 저번에 갔을때는 맹정신이 아니라 완전 술꼬른 상태라 뭐 보이는게 없어서 별 기억은 안나고 그냥 살짝 시스템 기억하는정도? 암튼 이번엔 완전 맹정신이라 미러라는게 있는데 미러에서 어케하고 이런거까지 상세히 듣고 미러보니 제 여친보다 대부분은 그래도 그닥.. 역시 현실은 현실인가 싶다가 루미라는 분 뭔가 끌리더라고요. 뭔가 필이라고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골랐는데 룸에서 완전 무슨 연인마냥 알콩 살콩 놀았네요 ㅋㅋ 제 재미없는 농도 다 받아주고.. 거기에 애무는 또.. 육탄돌격하는데 거기 푹 빠져서 헤롱헤롱 정신 못차렸네요. 애프터에서는 매너있게 해줘서 고맙다며 가슴으로 전신 애무해주는데 어우..한발 뺐는데도 금방 다시 세웠네요. 빨딱 선 꼭지 빨아주니까 언니한테도 반응이 와서 곧바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뒤로는 말할 필요 없지요. 서로 합 맞춰가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안쪽도 잘 쪼이는 명기라 거기 느낌도 일품이었네요. 제가 연애할때 뒤치기를 좋아하는 편이라 자세 바꿔서 쭉 했는데, 가슴 뒤에 숨어있던 엉덩이가 무척 이뻤습니다. 태어나서 이런 기분 첨이네요 ㅋㅋ 돈날때마다 와야겠어요 ㅋㅋ

치킨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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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과 통화후,, 이벤트 시간 8시 까지라고 하니 일찍오시면 얼추 오면 애들 많이 준비되있을꺼라고 합니다 업소들어가서 있는게 더 그래 보여서 커피숍에서 있다 갓네요 7시 40분쯤 차대표님께 통화 다시 드리고 업소 앞으로 ㅋ 대표님 나오셔서 인사 나눕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내상없고 잘놀길 바랄뿐... 맥주한잔씩 따르고 한잔 드링킹후 대표님과 미러실 입장 와꾸.. 딱히 떠오르는 싱크는 없네요.. 꽂히는 스타일에 집착하는 편이라 30명 가량 넘게 있는데 몇명 언니에게 집중되네요 그중 차대표님이 추천한다면서 50번 언니로 강하게 어필 생각하고 있던 후보중 하나라 초이스 마무리 지었습니다 하나라는 아가씨. 룸 들어와서부터 저돌적인 빨통으로 이빠이 들이대면서 애교부립니다. 마인드 완전 굿! 전투 때문에 제 물건 뽑아먹을 기세로 빨아댈 때 알아봤어야 했나봅니다...ㅋㅋ 말랑말랑한 슴가에 얼굴 묻고 룸 시간 내내 야하게 즐깁니다. 초저녁인지 술이 술술 잘 넘어갑니다 자리 마무리할쯤 차대표랑 맥주 한잔 더 하면서 계산을 햇고 바로 구장으로 이동 샤워후 옷도 벗어논걸 봤는데 깔끔하게 개서 놔두고하네요 ㅋ 기본애무 들어오는데 참 부드럽게 잘해줍니다ㅋ 역립시에도ㅋ 오빠 부드럽게 해줘~ 이러네요 키스부터 잘 받아주구요 슴가부터 움찔반응 보여주고 꽃입시엔 더큰움찔반응 이언니느 부드럽게 해줘야한다네요 수량도 꽤 많이 나오는편입니다 장갑착용할려고 보니까 다르네요ㅋ 젤없이 숙들어가고 몇번 왓다갔다하니 척척소리가 나네요 허벅지가 시원한 느낌...ㅋㅋ 여성상위 부탁하니 잘 못하는데 하면서 올라가더니 잘 찍어주네영.. 그러다가 힘들다 하길래 일어나서 안고 하는데 좀더 격한반응을 보녀주네요.. 다시뒤치로 변환하는데 장갑에 액이 흥건합니다.. 저는 액 나온거보면 흥분되더라구요ㅋ 뒤치시에도 척??? 기분좋은소리가..게다가 룸에서부터 눈여겨봤던 빨통이 계속 흔들거리는데 어우..절경이네요...ㅋㅋ 정상위로 바꿔서 좀 스퍼트 올리니 오빠 이제싸줘.. 약간 힘들어하는거 같길래.. 더 올려서 마무리 하네용ㅋ 언니 마인드 살아있네요 왠만하면 잘 다 받아주고 섭쑤 좋네요 ㅎㅎ

복귀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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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림기 하나 써봅니다. 정대표님 방문했구요, 이른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여유있게 아가씨 초이스 많이 봤습니다. 제팟은 윤지라는 언니였는데, 남자의 정복욕을 자극하는 도발적인 고양이상에다 슬림한데도 색기넘치는 몸매가 매력적인 친구였네요. 룸에서 받는 전투부터 취향에 쏙 맞았습니다. 깊숙히 집어넣어 하드하게 빨아주는 서비스에, 언니들은 보통 안해줄 것 같은 헌신적인 태도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술자리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던것이, 저돌적으로 달려들어 온몸 동원해 비벼대는 애교에 헤롱헤롱했습니다. 좀 취해 짖궂은 손이 엉덩이로 내려가니 슬쩍 젖어있는 것 같기도? 그때부터는 구장 올라갈 생각만 들었습니다. 잘 놀다가 찐한 마무리인사 받고 구장 들어가서 연애했습니다. 말할 거 있나요. 젖어있는 색녀언니 스킬은 역시 대단했습니다. 제가 올라타기 전에 먼저 올라와서 구석구석 빨아주는 마인드는 말할것도 없구요, 완전 어린친구는 아니었는데도 제 물건 뽑아먹을 기세로 쪼여주는 거기도 괜찮았습니다. 어떤 자세로 해도 몸매가 좋으니 다 이뻤지만, 특히 뒤치기할때 섹반응이 터지는 아가씨라 기뻤습니다. 엉덩이 두들기며 방아찧고 물 잘 빼고 나왔습니다. 동행들도 자기 팟에 만족한 것 같고, 조만간 한번 더 뭉쳐서 달림해야겠습니다.

오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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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독고 플레이 후기 하나 남깁니다 몇번 방문해서 저장해놓은 정대표 번호로 연락 넣었습니다. 11시쯤 들어갓고 대기는 좀 있었지만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당연히 매직미러 초이스로 들어갔구요.. 대표님이 지극히 강추하는 언니 있엇는데... 그언니로 초이스햇고 몸매 부터 마인드 디테일하게 정보 주셧고 들어보니 괜찬을꺼 같애서! 일단 들어가서 한잔 하면서 첫 인사 받앗는데 인사할때 팬티 빼고 탈의 하는데 몸매 좋고 가슴은 느낌상b컵 이상 튜닝 없는거 같고 슴가도 자연산 느낌 물씬~ 일단 언니가 독고라서 그런지 마인드가 정말 좋앗습니다.. 좀 화끈한 언니 찾앗는데 룸에서 원츄 하는거 다들어?고 말하는게 애교도 있고 착한 느낌 독고방문이라서 말그대로 혼자여서 편하고 분위기 이런거는 만들어나가는거니까 다른사람 신경안써도 되서 그런게 굉장히 편하고 좋았네요 룸이 굉장히 짧은 느낌.. 시간정말 후딱가네요..독고가 은근 시간히 모자름.. 연장 힘들다고 해서 1타임 더 끈엇구요.. 언니랑 룸에서 한 2시간 30분 정도 놀앗습니다 말하는게 재밋을정도로 언니랑 말도 잘 통하고 호흥이 좋아서 말할 맛좀 낫습니다... 술은 2시간 30분 동안 한병 정도 겨우 비웠음 언니 이름하고 번호도 땃고.. 2타임째는 거의 언니랑 대화하면서 부르스 치면서 노래만 한듯 합니다 마무리 다하고 mt로 언니랑 같이 벗구 샤워도 같이 햇고 샤워하면서도 은근 서비스 받고 연애하는데 생각햇던거 보다 위에서 더 화끈합니다.. 대표님이 정보준거 거의 일치햇고 즐떡까지 마무리 햇습니다 독고도 좋은점도 있고 불편한점도 있는데 언니랑 편하게 노는건 정말 장점이고 정다운대표 추천 받아서 놀아밧는데 언니 잘하는 언니엿고 서비스도 좋앗네요 저 언니 너무 임팩트 잇어서 다음에가면 누굴앉혀야 될지 고민될 정도.. .

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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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일찍끝나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심심해서 눈팅 하고 놀다 급달림신이 왕림하셔서 그래도 구면인 정다운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어 봅니다... 저녁 10시쯤 갈까 했더니 8시이전에 오시면 싸다는군요.. 잠시 고민 좀 해야겠기에 5분뒤 다시 전화한다고 끊고...생각을 해보니.. 막상 할일도 없고해서 일찍가서 싸게먹자는 생각에...ㅋ 시간내에 입장해야 한다는~쩝 대표님에게 전화를 걸어 대략 8시쯤 가기로 예약완료..ㅋ 주섬주섬 챙겨 시간 맞춰 강남에 통화후 앞에서 만나 플레이입장~ 룸에들어가 맥주 한작씩 시원하게 걸치고 바로 미러실로 이동했습니다 자동문이 열리고 신나는 음악과같이 제 가슴도 쿵쾅쿵쾅 ㅋ 30-35명남짓앉아있던걸요.... 평소에는 아무래도 늦게만 가다보니 이정도로 아가씨들이 수질도 수량이 많은건 처음이라 두근두근 맨앞줄에서 기다리는 20대초로 보이는 언니가 눈에 밟힙니다.. 그냥 어리게만 생겼으면 말을 안하는데 가슴이 장난없네요.. 제가 여자 볼때 거기를 좀 많이 보는 편이라 바로 꽂혔지요. 정대표가 마인드 보증도 섰으니 바로 콜! 미러에서 봤을 때도 예뻤지만 옆에 앉혀놓고 보니 더 두근거립니다. 얼굴에 묘하게 색기가 흐르는 것도 같고..ㅋㅋ 친구랑 둘이 갔는데 서로는 안중에도 없고 파트너만 보면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제 손은 언제나 내팟 수지의 가슴 아니면 엉덩이 부근에서 주물럭주물럭..ㅋㅋ 살짝 앙탈 부리는 듯 하다가도 어느새 터치하기 편하게 자세 잡아주는 마인드가 교육이 잘됐네요.ㅎ 연애때도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어린 여자친구랑 모텔잡고 하는 기분이었네요. 대딸이나 구장에서 해준 오랄도 좋았지만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젖치기였습니다. 이거 되는 아가씨 한국에 흔치 않은데 로또 맞은 기분입니다. 그걸로 비벼주고 끼워줄때의 따뜻함이란..ㅎㅎ 뭐 글로 표현하기 힘들지요. 저도 흥분이 더해져서 신나게 박아주고 왔습니다. 섹반응도 좋고 느끼는 표정이 진짜 일품이네요.ㅎ 언니 아주 반실신 상태로 언니왈 너무쎄 ㅠㅠ 그래도 좋았다며 다음에 또 자기 찾아달라네요. 정다운대표님 덕분에 잘놀고 기분좋게 놀다왔네요~ 담에가면 더잘해주시리라 믿고 조만간 동료들과 함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