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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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맛들리면 자연히 쪼들릴 수밖에 없는데 자꾸 찾게 되네요. 몇군데 다니다가 정착한 플레이 정대표 후기입니다. 넉넉치 않은지라 이벤트로 다녀왓고 8시 반 좀 넘어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시간 지났는데 그냥 이벤트가에 해주네요. 정대표 땡큐~~~ 경험 있으니 브리핑이니 뭐니 전부 생략하고 곧바로 미러 초이스로 .. 언니들이 거의 첫방이니 초저녁은 쌩쌩한 맛이 있습니다. 당연히 보기도 제일 많이 보구요. 다 자기 앉혀 달라는 것 같은 눈빛 쏘는 언니들 사이에서 한참 고민하다가 정대표 추천으로 마음라는 언니로 초이스 햇습니다. 얼굴이랑 몸매 빠지는거 없어 보이니 외관은 합격. 몇번 다니니 마인드는 자연스레 구좌 추천 믿습니다. 내상인 적 없었으니까요. 이번언니는 마음씨가 정말 곱네요 배려하는게 착하고 사소한 대화엿지만 착한 마음씨가 엿보이네요~ 꼼꼼하게 분위기 체그 해주고 중간에 대표이랑 언니랑 짠도 하고 어느덧 1시간 오늘도 빠르게 지나 갑니다.. 구장에서도 역시 언니 굿 역시 착합니다.. 키스 잘받아주고 자세 다 받아주고 기분좋게 마무리 해서 ㅂㅅ하고 왓네요 오늘도 즐방입니다.

피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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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퇴사하고 여름까진 잠깐 쉬려하는데 할 일이 없으니 여자랑 술 생각만 납니다.. 놈팽이 다 됐어요 아주 ㅋㅋ 여튼 시간되고 돈되는 친구들 몇 모아 달리기로 했습니다. 치맥으로 가볍게 일차 하고 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고민하기 귀찮기도 했고..내상 입기 싫으면 가던 데 가는게 낫다 생각이어서요. 10시쯤인가 도착해서 좀 기다리다 들어갔습니다. 평일인데도 연초라그런지 사람이 좀 있더군요 ㅎㅎ 살짝 쎄보이는 인상에 섹시해보이는 여정이 픽했습니다. 평소 취향이랑은좀 다르긴 한데 또 하루 놀기에는 이런 여자도 좋겠다 싶어서요. 구좌 추천도 있었고... 가끔은 스타일을 바꾸는것도 좋더군요. ㅎㅎ 인상이랑은 다르게 살짝 귀엽게 튕기는게 꼴리더라구요. 결국은 빼는거 없이 놀아주고요. 어려보였는데 몸은 다 컸네요 보니까. 약간 일본 av스타일도 좀 납니다. 글래머한 몸매라 술먹으면서 만지는 맛이 있었습니다. 엉덩이가 묵직한게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룸에서 잘 놀고 텔 가서는 더 잘 즐겼습니다. 연기는 조금 아쉬웠지만.. 다 큰 몸매로 무마하더라구요. 2차는 뒤치기로 했는데 뒷태가 아주 절경입니다. 영계로 눈 보신에 몸 보신까지 깔끔하게 잘 했습니다. 친구들도 자기 고른 파트너 다 만족한 눈치입니다. 나오면서 정대표 번호 챙겨가네요 ㅎㅎ

허회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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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벌써 일년이 ㅠㅠ 저번에 새해에 짜놓은 것들 하나만 이뤘고 나머지는 다 쓰레기통으로.. 그래도 하나라도 어디입니까.. 그중 하나가 유흥아다때기였는데 ㅋㅋ 첨에 오피나 건마만 인터넷으로 겁나 알아보다가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보니 풀싸롱이라고하네요 룸싸롱은 아는데 풀싸롱이 뭐냐니까 가면 거기 담당이 설명해줄거라고 ㅋㅋ 그렇게 만나게된게 정다운대표님입니다. 그래서 미러룸이란 곳으로 갔는데 유리방안에 아가씨들 20명정도 대기했던거 같네요. 엄청 부담스러웠는데 대표님이 잘 설명해주셔서 지효씨로.. 지효씨는 가슴도 크고 몸매가 애교있는 눈빛이 이뻤습니다. 살짝 어색해서 얼타고 있었는데 언니가 먼저 다가와줘서 편하게 터치하고 놀았습니다. 용기 내서 팬티 안으로 들어갔더니 언니도 제 팬티 안으로 들어오는군요. 둘이 거의 떡치기 직전까지 물고 빨고 주무르다가 립서비스로 물 빼고 구장 들어왔습니다. 위에서는 섹녀가 뭔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한발 빼서 살짝 힘빠진 물건 엉덩이 제 쪽으로 돌려놓고 오랄해주는걸로 곧바로 살려주네요. 살짝 만져주니까 금세 젖어서 곧바로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움직이기 전에 언니가 제 물건 잡고 자기꺼에 꽂아 넣더니 허리 돌립니다. 위에서 아래로 야하게 녈다보는 언니와 출렁거리는 가슴..그리고 영계같은 쪼임이 더해져서 말도 못하고 황홀경에 취했습니다. 허리 돌리고 쪼였다 푸는 완급 스킬이 진짜더군요. 서로 애인처럼 물고 빨며 허리 돌리다가 마무리는 진리의 뒤치기로! 엎드려서 자랑하듯 쭉 내민 언니 힙 안에 싸고 나왔습니다. 임자 만나서 제대로 따먹고 따먹히고 온 날이었습니다. 재밌었네요^^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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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은 나쁜일로 가득.. 좋은 날 기약하며 연초를 시작하려고 의식을 치룹니다. 의식이라해서 뭐 이상한게아니라 ㅋㅋㅋ 새해에 첫자리는 무조건 좋은 자리를 가져야 잘된다? 라는 신조가 있어서요. 오피나 이런데는 너무 작업티 나서 룸에서 친해지고 구장가는 풀싸롱으로 갑니다 첫자리니 아무곳이나 못가죠. 정대표에게 갑니다. 8시쯤 도착하니 룸딜 조금있다고 식사 안하셨으면 식사 하고오라고 하셔서 근처 백반집에서 간단하게 먹은후 9시쯤되니 진행이 가능하더라구요. 연초니까 저같은 사람들 많겠죠. 아무튼 시간되고 냉큼 미러룸으로 이동후 찬찬히 뜯어보며 살펴봤습니다. 대부분 언니들은 몸에 딱붙은 원피스위주로 많이 입었엇는데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딱붙는 홀복을 입은 혜림씨가 있더라구요. 원체 타이트한 스타일을 저인지라 혜림씨로 초이스 후 룸에서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업소들은 보통 술좀 마시다가 인사쇼 해주는데 플레이는 바로 인사쇼부터 시작해서 조금 어색하긴 했지만 뭐 업소 특성이니 어쩔수 없다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인사쇼를 처음부터 시작하면 안좋은 점이 약간 스킬이 딸리는 언니가 하면 분위기가 어색해질수 있는데 역시 플레이 언니답게 확실하게 물어주더라구요.립서비스 받는데 흥분해서 그자리에서 박아버릴뻔한건 오랜만이었네요ㅎㅎ. 옷만 제 취향으로 입은게 아니라 마인드나 노는 스타일도 완전 제 타입이더라구요. 수줍게 살짝살짝 튕겨주는 모습에 제가 더 흥분해서 하드하게 즐겨버렸습니다. 구장에서도 확실히 스킬이 좋긴 좋더라구요,제가 잡고 흔드는걸 더 좋아하지만 혜림씨가 위에 올라타서 흔들어주는 스킬이 너무 훌륭해서 뒤에서 잡고 흔들생각은 들지도 않았습니다. 앞으로 요 며칠간 길거리에서 여자들 보이면 혜림씨 생각나서 아랫도리가 뻐근해질 예정입니다~ㅋ. 다들 새해 잘보내십쇼~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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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라고 바뀔거 기원할 것도 없고.. 그냥 욕구만 불타네요 ㅋㅋ 혼자만..어쩌지 애를 태우다가 .. 요새 회포를 푼지 너무 오래되서 ㅠ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은 마음도 들고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플레이 정다운대표님에게 전화를..ㅎㅎ걸고 지금 혼자 갈테니 셋팅좀 잘해놓라고 한뒤 출바알~~ 대표님한테 혼자 왔으니 와꾸는 그리신경안쓸테니 혼자서도 잘놀고 극강마인드 아가씨 있으면 좀 추천해달라고 부탁했죠.ㅎ 유리방안에 초이스중 정다운대표님 지금앉아있는 아가씨중에서 리사씨라는 아가씨가 지금 딱 원하는 스탈이라고 추천을 해주길래 바로 넣으라고..ㅎ 들어오자마자 아가씨가 애교가 철철철..ㅎㅎ 안주도 입으로 맥여주고 하드한 마인드에 빼지않고 오히려 들이대는 센스까지 ㅎㅎㅎ 완전 신나는 룸타임즐겼습니다.. 덕분에 룸타임에 푹빠져버려서 재탕까지 하고.. 통장잔고는 바닥을보이고..ㅠㅠ 재탕까지 하고 올라가서 구장타임도 연짝으로 시원하게 즐겼네요.. 아가씨가 2차 마인드도 끝내주드라구요..앞치기 옆치기 뒤치기에... 술먹어서 근가 빨리 안나와서 고생은 좀했네요..ㅎ 그래도 아가씨와 열심히 해서 발사 성 공!! 오랜만에 즐펀하게 놀구왔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