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수술안해요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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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동료들과 술한잔하고 플레이 방문했습니다. 날이 하도 더워서 다들 시원한데 가서 한잔 더하자구 ㅎㅎ 딜없이 바로 초이스 봤는데, 간만에 갔어도 수질 수량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 추천으로 잔디 앉혔는데, 앳되 보이는데도 묘하게 색기있는 여우상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폭탄주 한잔 말아 서로 자기소개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확실히 추천해줄 만 하네요. 어린 친구들은 스킬이 모자란 경우가 왕왕 있어서 못쌀때가 많은데, 애인한테 해주는 것처럼 헌신적인 태도에 대가리부터 기둥까지 혀끝으로 살살 자극하다가 알까시로 넘어가는 흐름에 못버티고 입싸해버렸네요. 살짝 눈웃음치며 뒤처리하는 모습이 어찌나 예뻐 보이던지, 독고로 왔으면 다 생략하고 바로 구장갈 뻔 했네요. 흥도 많고 말도 잘하는 언니들 덕분에 술자리 계속 즐거웠습니다. 아무래도 한잔 하고 간 탓에, 짖궂은 장난도 많이 치고 야한 술게임도 꽤 했는데 빼는 거 없이 오히려 한술 더 떠서 달라붙는 마인드가 좋았네요. 몸매가 워낙에 좋은 아가씨라 만지는 재미가 충분했습니다. 란제리 바람의 언니 한참 위아래로 주물럭하다 나쁜손이 팬티 속으로 가는데 싫은 내색 없이 살짝 웃으며 손만 건드리는 모습이 자극적이었습니다. 마무리 인사 한번 더 받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애프터도 멋진 아가씨였습니다. 여우처럼 살살 약올리듯 옷벗더니, 제가 덮치기 전에 먼저 올라타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완전 진한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딱 감질날 정도로만 자극 들어오는 통에 눈 뒤집혀서 바로 자세 바꿨습니다. '오빠 너무 과격한 거 아니야?' 하는 앙탈이 꼴릿했네요. 곧바로 삽입! 명기가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계다운 빡신 조임에, 제 움직임에 맞춘 완급이 더해지니 되려 제가 잡아먹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남자 자존심에 유흥 경험 총동원에 서비스하면서 허리 움직이니 금세 물도 흥건해지고 리얼한 섹반응도 올라옵니다. 약간 하이톤의 신음소리 BGM삼아 허리 열심히 돌렸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듯 맞춰주는 언니 태도에 평소에는 생각만 해봤던 것들 다 해보고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특히 탱탱한 엉덩이 포르노 주인공마냥 두들기면서 했던 뒤치기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오빠랑 하는거 좋았으니까 이건 서비스~' 하면서 제 위에 올라타서 허리 돌려줄때는 ㅗㅜㅑ...출렁거리는 가슴이 절경인데다가 그냥 할때보다 배는 빡세진 소중이에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영계먹고 몸보신 하려 했더니, 되려 제가 기빨린 기분입니다. 물론 기분은 좋았습니다. 나이스초이스 고맙습니다 정대표님, 조만간 한번 더 볼게요~

앙팡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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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풀 달리는 맛을 알아가고 있는 유흥 초짜입니다.. 사실 원래 그냥 오피나 싼 곳 갈려고 햇는데.. 정대표님 다시 찾은 이유는 지난방문에 있었죠.. 지난방문때 미러초이스로 대표님이 마인드가 별로라고 햇던 언니를 앉힌적이 있었죠.. 이유는 와꾸가 너무 저 스타일이라서. 역시 마인드는 앉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보통. 그때 대표님이 이러더군요.. 다음에는 꼭 한번 더 오셔서 추천 받고 놀아보고 그래도 별로이면 어쩔수 없다고.. 그래서 어제 한번 더 다녀왓는데 약속대로 한번 더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하네요 본격적으로 미러초이스로 언니들 구경으로 삼매경에 빠졌죠 ㅋㅋ 오늘도 역시나 눈에 꽂히는 몇 언니들 .. 하지만 오늘은 기어코 대표님의 추천을 받아보리라는 맘으로 찍어준 언니들 위주로 대충 미러에 20~30명정도 있엇는데 찍어준 언니는 그중 다섯 .. 다들 외모는 저번에 제가 고른 언니를 눈여겨 보셨는지 ㅎㅎ 제 취향입니다 그중 가장 제 취향인 언니로 초이스 약간 여고생 느낌도 나는 어린 아가씨 대표님의 초이스는 제가 기대한 그 이상이네요 ㅎㅎ 대표님 추천 언니는 손님을 접대하는 자세부터 마인드가 다릅니다 룸에에서도 정말 웃으면서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주고 갑자기 저한테 쪽 하고 뽀뽀도 해주고...ㅋㅋ 거기에 립이 어디서 배웠는지 스킬이 미쳤습니다. 팬티바람에 빨아주는데 못버티고 싸버렸네요 게다가 술좀 들어가서 다 벗겨보니까 자연산 가슴에 이쁜 꼭지까지.. 내상은 절대 없겟습니다.. 구장에서도 일단 샤워후 연애를 시작하는데 부드러운 뽀뽀로 시작해서 키스로 빼는거 없이 다 잘해주네요 빵빵탱탱한 엉덩이로 후배위 쌌습니다. 느끼는 소리가 좋습니다. 다음에 다시 보고 싶은 언니는 확실한듯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귀여운쪽인듯 마인드 좋고요 충분히 좋은 연애와 즐룸을 하고 나오실듯

민수네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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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을 먹고 에너지는 넘치는데 할게 없었던 저와 친구. 술도먹고 여자도 먹고 할겸 평소에도 자주 가던 풀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다운대표님께 연락드려 수질,수량 물어보니 괜찮다고 하셔서 픽업서비스를 이용해 플레이 도착!! 9시쯤 들어갔는데 딜레이 없이 바로 초이스 볼 수 있었습니다. 미러 구경하니 그냥 괜찮은 정도가 아니었네요. 역대급 수질에 수량이었습니다. 2명이서 갔는데 미러에 꽉찬 언니들 구경하느라 고르기가 힘들 정도..결국 담당 추천으로 하은이 앉혔습니다. 제 파트너 후보 언니중에 하나였는데 몸매 좋은 아가씨들 사이에서도 매력을 뽐내는 글래머에 귀여운 얼굴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놈도 자기 취향따라 언니 고르고 룸 입장! 처음부터 다 벗고 야하게 달라붙어 콧소리로 오빠오빠 거리는데 저는 그자리에서 녹아내렸네요. 몸매 얼굴이야 확인하고 들어왔는데 또다른 매력포인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향기! 샴푸냄새와 살냄새로 유혹해오는데 어우..버티기 힘들 정도로 농염했습니다. 외모도 못버틸만큼 유혹적인데 냄새로 다시한번 절 미치게 하는 아가씨였네요. 그렇게 제 기대이상을 충족시켜준 아가씨와 재미나게 룸에서 놀고 2차전으로 돌입했습니다. 자기 장점을 총동원해서 제대로 연애할줄 아는 아가씨였습니다. 글래머한 가슴 동원해서 젖치기로 세워주는게 정말.. 촉감도 촉감이지만 상황에 취해서 그냥 싸버릴 것 같았습니다. 제가 살짝 만져주니까 금세 흥건해지는 섹녀 아래쪽도 무척 좋았고요. 쪼임은 말할 것도 없이 특A급! 할때 어색하지 않게 내주는 귀여운 콧소리들어간 신음소리 배경삼아 끈적끈적하게 해주는데.. 언니가 올라타서 상위로 물 빼줄때쯤에는 이미 헤롱헤롱 녹아버렸습니다.

위서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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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은 밤 11시... 늦은 술자리를 마치고 정다운대표에게 예약을 하고 출발~ 룸 입실을 11시에 하니... 화요일이라 대기없는 해피한...현실. 잠시 친구외간단하게 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죽여 봅니다. 자정이 거의 다 되갈 무렵... 매직미러실안에 훌륭한 아가씨로 준비가 되었다는 말과 2층 초이스실루 이동. 주루룩 늘어선 아가씨들..정말 많더군요 ㅋㅋ 미러실안에서 아이 러쉬좀 하고... 본격적 파트너 고르기에 나섬 ㅋㅋ 사이즈 들쭉 날쭉 ㅋㅋ 저는 두명의 언니들중 고민하구 있는데 대표님 극 추천으로 그중 동아씨초이스.. 친구는 미러실서 5분정도 기다리니 3명이 들어와서 초이스를했습니다. 룸에 들어와 파트너를 자리에 앉히고...이야기를 좀 나눠보니. 역시 동이씨가 분위기를 밝게 주도를 하는군요. 한잔 건배하고 인사 하고...즐거운 음주가무의 시간이 진행됩니다. 저야 워낙 즐겁게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친구가 좀 쑥스러움이 많아... 분위기 업 시키기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는 가운데... 동이 진가가 발휘됩니다. 허리를 어찌나 흔들던지...나중엔 등에 땀이 다 나네요. 땀을 닦아 가며 열심히 놀고...이어지는 2차! 샤워를 하면서도 어색하지 않게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가서도 도발적인 언사를 날리며...재미있게 몸부림...... 하드한 언니를 찾았는데 완벽한 초이스 였음... 어렵게 아가씨 맞추느라 고생하셨구요. 다음에 또 뵈여!

그린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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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놈들이랑 유흥 달렸습니다 저희 친구들 중에 한명이 좀 잘사는 친구라 ㅋㅋㅋ 이 친구가 끼면 유흥의 질이 팍 올라가는 편인데요 이번에 이 친구가 시간이 되서 풀싸롱에서 재밌게 놀아서 글 한번 써보게 되네요 친구들끼리 강남 횟집에서 적당히 한잔씩 하고 밥도 먹고 바로 풀싸롱으로 이동 친구놈이 텐프로급은 아니어도 강남 괜찮은 곳 있다고 거기로 가자고 해서 업소라는 곳으로 오게 됐네요 도착하고 보니 친구놈이랑 정다운대표랑 익숙한 사이인지 반갑게 인사하고 그럽니다 친구놈이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들면 다시 안오는 친구라 거기서 좀 안심 ㅋㅋㅋ 수질 괜찮겠구나 했죠 룸 들어가서 대표님한테 시스템 설명 받고 맥주 한잔 마시려니 바로 아가씨들 준비됐다고 하셔서 미러실로 이동 뭐... 아가씨들 수질은 제가 텐프로는 못봐서 모르겠지만 정말 다들 괜찮아 보입니다 하나같이 스타일도 좋고 와꾸도 괜찮네요 저는 좀 소심하고 그런 편이라 대표님한테 마인드 좋은 처자로 추천해달라고 하고 바람라는 아가씨로 추천받습니다. 스타일도 글래머러스 하고 마음에 들어 바로 초이스 했네요. 친구놈도 한번 놀아봤다고 괜찮은 아가씨라고 합니다 ㅋㅋ 그렇게 아가씨들과 함께 룸으로 입장 아가씨들 들어와서 입장 전투쇼 들어갑니다. 빨아주는 솜씨가 어우..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앗쌀한 혀놀림에 녹아버렸네요 아래쪽이 궁금해지는 처자였습니다. 아가씨랑 이야기 하면서 허벅지도 조물락 거리고 가슴도 할짝거리고 재밌게 놀았네요 나중에는 아예 제 위에 올라타서 부벼주는게 예술입니다..ㅋㅋ 룸타임 끝내고 이제는 구장 타임 둘만 남게 되자 더 이상 체면 차릴 일도 없고 술도 들어갔겠다 전투적으로 돌입합니다. 아가씨 마인드 정말 괜찮네요 관계중에 아이컨택도 해주고 제 반응에 맞춰서 호응해주는게 연애하는 느낌 제대로 받고 왔습니다 친구놈 덕분에 물도 빼고 호강도 한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