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왕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연말이고 바람시려서 갔습니다.. 바로 어제여서 기대는 안했죠뭐 그런데 왠걸 일찍가서 보니 한 서른명있네요 왠떡인가 싶어 떡칠 기대하고 미러실 쫙보는데 정대표가 세명정도 찍어줬네요. 미영, 수지, 유나 라는 언니였는데 미영은 몸매가 잘빠졌고 수지는 와꾸가 쩔고 유나라는 언니는 그냥 전체적으로 귀여운 어린느낌? 유나가 더 유니크한거 같아서 픽했는데 잭팟이었습니다. 룸부터 딱 붙어서 떨어지지않고 애교만점... 목소리부터가 그냥 어려요. 언니들 하드하게 담배펴서 목소리로 어린지 아닌지 느낌 팍오는데 목소리로는 한 22살.. 한창 대학다닐나이에 여기 왜냤냐는 질문에 분위기 갑자기 0.5초 갑분싸 ㅎㅎ 언니가 그래도 볼에 쪽하고 화두 돌리고 바로 서비스주네요 ㅋㅋ 좀 실례되는 질문한지 그래서 미안했습니다. 연애할때 그래서 원래 업소녀한테 안그러지만 천천히 부드럽게 해줬느늗데 반응이 좋아서... 결국엔 빠르게 운동했네요 ㅎㅎ 플레이 남다른 아가씨가 있는 업소인거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비아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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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역대급 언니 만나 즐달한 썰 풀어봅니다. 친구인 한놈과 함께 곱창에 쏘주한잔 간단히 걸치고 같이 달리기로 하였지만, 삘은 나만받은건지 친구는 쩐도그렇고 몸상태도 오늘좀 힘들다하네요;; 삘은 받았고 독고로 한번 가볼까 해서 평소 즐겨 찾던 가게중 정대표님에게 전화를 했죠 불금 이른 시간이라 언니들로 터지는 미러에서 행복한 고민을 하다가 세연이 초이스했습니다. 언니 인상은 한마디로 따먹고 싶은 느낌을 강하게 주는 아가씨였습니다. 아담한 체구인데도 갖출 것 다 갖춘 몸매에 살짝 치켜올라간 눈꼬리가 매력적인 언니였지요. 파트너가 입장, 술을 한잔 주고 받다가 화끈한 란제리모드로 바뀐뒤 달작지근한 스킨십이 오갔습니다. 나이도 24살에 어리고~~~ 마인드좋고~~~ 와꾸 베이글 라인 좋네요 진한 애인모드로 러브샷에 이은 찐한 스킨쉽 등등 여럿 왔을때와 다르게 좀더 진하게 놀았습니다.. 전투 받을때는 정신차릴 틈이 없었습니다. 요물처럼 움직이는 혀에 정신 못차리다가 입안가득 물고 빨아올리는 느낌에 헉! 하고 나니까 입싸했더군요. 정말 서큐버스 같은 언니였습니다. 전투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 어느새 제 팬티 안으로 들어와서 또 자극하는 야릇한 손길..ㅋ 사실 제팟이랑 이렇게 놀 수 있었던 건 중간에 웨이터가 들어와서 귀찮게 굴지 않아서기도 햇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혼자 왔으니 정대표가 미리 얘기해서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네요. 사소한 것도 챙겨주는 구좌가 오래 볼 사람이지요 ㅋㅋ 여튼 구장 들어가서도 황홀한 연애에 죽다 살아났습니다. 저도 이빠이 흥분해있는 상태라 달려들려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타서 위부터 아래로 쭉 애무 들어갑니다. 전투때 받았던 서비스는 애교도 못된다는 것처럼 찐하게 해주는게 정말 끝내줬습니다. 특히 엉덩이를 제 쪽으로 돌려놓고 69하자는 것처럼 오랄해줄때는 정말 미치는 줄 알았네요. 찾아온 기회에 슬슬 자극하니까 언니도 발동이 걸렸는지 반응 보여줍니다. 가릴 거 없이 언니 속으로~ 빡센 쪼임과 흥건하게 젖은 안쪽이 만나니까 천국 보는 건 금방이었습니다. 짐승처럼 방아찧으면서 애국가를 얼마나 많이 불렀는지 ㅋㅋ 어떤 자세로 해도 좋은 언니였지만 막판에 이쁜 엉덩이 보면서 물뺐던 후배위를 첫번째였습니다. 깊이 들어오니 더 느낀다며 한층 강해진 신음소리 배경음악 삼아서 스트레스랑 물 같이 언니한테 풀었습니다. 제가 언니를 먹고 나왔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언니가 절 먹은 것 같기도 합니다. 어느쪽이건 즐달이니 상관이야 없지만요. ㅋㅋㅋㅋㅋ

작은것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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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고 바람시려서 갔습니다.. 바로 어제여서 기대는 안했죠뭐 그런데 왠걸 일찍가서 보니 한 서른명있네요 왠떡인가 싶어 떡칠 기대하고 미러실 쫙보는데 정대표가 세명정도 찍어줬네요. 미영, 수지, 유나 라는 언니였는데 미영은 몸매가 잘빠졌고 수지는 와꾸가 쩔고 유나라는 언니는 그냥 전체적으로 귀여운 어린느낌? 유나가 더 유니크한거 같아서 픽했는데 잭팟이었습니다. 룸부터 딱 붙어서 떨어지지않고 애교만점... 목소리부터가 그냥 어려요. 언니들 하드하게 담배펴서 목소리로 어린지 아닌지 느낌 팍오는데 목소리로는 한 22살.. 한창 대학다닐나이에 여기 왜냤냐는 질문에 분위기 갑자기 0.5초 갑분싸 ㅎㅎ 언니가 그래도 볼에 쪽하고 화두 돌리고 바로 서비스주네요 ㅋㅋ 좀 실례되는 질문한지 그래서 미안했습니다. 연애할때 그래서 원래 업소녀한테 안그러지만 천천히 부드럽게 해줬느늗데 반응이 좋아서... 결국엔 빠르게 운동했네요 ㅎㅎ 플레이 남다른 아가씨가 있는 업소인거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인수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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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이라서.. 플레이 정다운대표님 찾았습니다. 회사사람들 만난단 핑계로 오늘 하루 놀아보자 ㅋㅋ 클럽이나 룸은 소개로 몇번 가밧는데.. 재미도 없고 좀 느긋하고 메리트 없는 느낌 이번엔 직접 검색에 나서 골라보앗습니다 ! 예약 하고 도착 후 대표님 만나뵈어 입성후 룸으로 들어가면서 슬쩍 미러 눈깔러쉬로 탐색 해봄 잠시후... 진짜로 입실해서.. 눈팅햇던 처자들 위주로 러쉬해보면서... 찍은 언니가 괜찬냐고 물어보니 정대표님이 애교도 많고 생글생글한 처자라고 하시더군요 ㅎ 대표님과 간단한 얘기를 하고서 딱 봐도 어려보이는 처자가 한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거 너무 너무 어린 영계 같군요...ㅎ 아무리 봐도 너무 어려보이는 그 언니.. 24살 이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정말 그 나이 같틈; 검정색 원피스 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몸매는 슬림하면서 가슴도 어느정도 있더군요. 도둑놈 되는거 같은 심정은 몬지 .. 본게임을 뒤로 한채 잠시 담배피면서 이런 저런 살짝 호구 조사에 들어가네요 ㅎ 시간이 되니 립서비스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스타트에 돌입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깨끗한 피부에 땡땡한 바디가 더욱 영계를 증명해줌.. 돈주고도 못만나볼 영게에 미쳣네요 ㅎㅎ 원래 터치도 잘안하는데.. 탱탱한 맛에 손이가요 손이가~ 알리바이 완벽하겟다 1탕 더 끈구 좀더 놀앗네요.. 올라가서 정말 흥분되는 타임 어린 처자라 그런지 쪼임이 상당하더군요 ㅎㅎ 키스도 잘 받아주고 스무살이라 정말 영계같은 느낌이 너무나 나는 처자네요. 저의 하드한 공격에도 유영양이 잘 받아주고 오히려 더 적극적이라 살짝 당황했네요. 어린 처잔데 소리며 반응이며 정말 리얼하더군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ㅎ 어린처자가 마인드 정말 잘되있네요 ^^

허이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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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나게 플레이에서 즐겼던 후기 남겨요~ 친구놈이 마침 미루고 밀었던 돈을 갚겠다며 술이나 한잔 하자고 불러서 나가봤습니다. 그렇게 가볍게 소주한잔 걸치고 친구놈이 돈고 다 갚고 나니 기분도 좋고 지갑사정도 넉넉해진 터라 오랜만에 플레이로 즐기러 가기로 결정하고 함께 있던 친구놈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일찍 만났던 터라 에약은 9시쯤인데 그때까지 할게없어서 당구내기로 풀싸롱 내기빵을 하기로 하고 음주당구를 즐겼습니다.술을 마셔서 그런가..제가 졌습니다.친구놈이 갚은 돈때문에 마침 지갑도 뚱뚱하고 해서 결국 제가 내기로 했죠.그렇게 기다리던 예약시간이 오고 9시쯤에 입장하니 금요일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좀 있겠거니 하고 있었지만 정대표님이 신경써주신 덕분인지 대기시간 길지 않게 진행하게 플레이 올때마다 추천받아서 즐기는지라 친구한테도 괜히 니가 골랐다가 내상입지말고 대표님이 추천해주시는 분으로 하라고하니 알겠다고 하며 함께 추천받는 아가씨들로 즐기기로 하고 전 단발머리의 탄탄한 바디를 가진 이진씨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확실히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아가씨들 답게 하나같이 A급 상태에 S급 마인드들로 무장해있더군요. 립서비스부터 시작했는데 정말 스킬좋게 잘 해주더이다. 마인드도 다른 아가씨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서로 스킨쉽할때도 쓸데없이 안빼고 적극적으로 받아주는데 확실히 플레이 다웠네요.구장에서고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어후 쪼임이 아주 예술이더군요. 많이 유연했던 이진씨라 다른 아가씨들하고 즐길때는 상상도 못했던 체위들로 즐겼습니다(어떤 체위였는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길게요 ㅎㅎ). 비록 전액 제가 부담했던 풀싸롱 이었지만 여진씨 덕분에 그런 생각안나게 신나게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