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가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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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이라서.. 플레이 정다운대표님 찾았습니다. 회사사람들 만난단 핑계로 오늘 하루 놀아보자 ㅋㅋ 클럽이나 룸은 소개로 몇번 가밧는데.. 재미도 없고 좀 느긋하고 메리트 없는 느낌 이번엔 직접 검색에 나서 골라보앗습니다 ! 예약 하고 도착 후 대표님 만나뵈어 입성후 룸으로 들어가면서 슬쩍 미러 눈깔러쉬로 탐색 해봄 잠시후... 진짜로 입실해서.. 눈팅햇던 처자들 위주로 러쉬해보면서... 찍은 언니가 괜찬냐고 물어보니 정대표님이 애교도 많고 생글생글한 처자라고 하시더군요 ㅎ 대표님과 간단한 얘기를 하고서 딱 봐도 어려보이는 처자가 한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거 너무 너무 어린 영계 같군요...ㅎ 아무리 봐도 너무 어려보이는 그 언니.. 24살 이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정말 그 나이 같틈; 검정색 원피스 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몸매는 슬림하면서 가슴도 어느정도 있더군요. 도둑놈 되는거 같은 심정은 몬지 .. 본게임을 뒤로 한채 잠시 담배피면서 이런 저런 살짝 호구 조사에 들어가네요 ㅎ 시간이 되니 립서비스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스타트에 돌입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깨끗한 피부에 땡땡한 바디가 더욱 영계를 증명해줌.. 돈주고도 못만나볼 영게에 미쳣네요 ㅎㅎ 원래 터치도 잘안하는데.. 탱탱한 맛에 손이가요 손이가~ 알리바이 완벽하겟다 1탕 더 끈구 좀더 놀앗네요.. 올라가서 정말 흥분되는 타임 어린 처자라 그런지 쪼임이 상당하더군요 ㅎㅎ 키스도 잘 받아주고 스무살이라 정말 영계같은 느낌이 너무나 나는 처자네요. 저의 하드한 공격에도 유영양이 잘 받아주고 오히려 더 적극적이라 살짝 당황했네요. 어린 처잔데 소리며 반응이며 정말 리얼하더군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ㅎ 어린처자가 마인드 정말 잘되있네요 ^^

허이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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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나게 플레이에서 즐겼던 후기 남겨요~ 친구놈이 마침 미루고 밀었던 돈을 갚겠다며 술이나 한잔 하자고 불러서 나가봤습니다. 그렇게 가볍게 소주한잔 걸치고 친구놈이 돈고 다 갚고 나니 기분도 좋고 지갑사정도 넉넉해진 터라 오랜만에 플레이로 즐기러 가기로 결정하고 함께 있던 친구놈과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일찍 만났던 터라 에약은 9시쯤인데 그때까지 할게없어서 당구내기로 풀싸롱 내기빵을 하기로 하고 음주당구를 즐겼습니다.술을 마셔서 그런가..제가 졌습니다.친구놈이 갚은 돈때문에 마침 지갑도 뚱뚱하고 해서 결국 제가 내기로 했죠.그렇게 기다리던 예약시간이 오고 9시쯤에 입장하니 금요일이었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대기시간이 좀 있겠거니 하고 있었지만 정대표님이 신경써주신 덕분인지 대기시간 길지 않게 진행하게 플레이 올때마다 추천받아서 즐기는지라 친구한테도 괜히 니가 골랐다가 내상입지말고 대표님이 추천해주시는 분으로 하라고하니 알겠다고 하며 함께 추천받는 아가씨들로 즐기기로 하고 전 단발머리의 탄탄한 바디를 가진 이진씨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확실히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아가씨들 답게 하나같이 A급 상태에 S급 마인드들로 무장해있더군요. 립서비스부터 시작했는데 정말 스킬좋게 잘 해주더이다. 마인드도 다른 아가씨들하고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서로 스킨쉽할때도 쓸데없이 안빼고 적극적으로 받아주는데 확실히 플레이 다웠네요.구장에서고 확실히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어후 쪼임이 아주 예술이더군요. 많이 유연했던 이진씨라 다른 아가씨들하고 즐길때는 상상도 못했던 체위들로 즐겼습니다(어떤 체위였는지는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길게요 ㅎㅎ). 비록 전액 제가 부담했던 풀싸롱 이었지만 여진씨 덕분에 그런 생각안나게 신나게 즐겼습니다~

하늘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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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저번주 금요일... 민족 명절을 앞둔 스트레스땜에 여자 생각이 나더군요 강남 주변에서 일하는데 접대 차 가봤던 플레이가 생각납니다 정다운 대표한테 혼자가도 되겠냐고 전화하니 괜찮다고, 어서오시라고 ㅋㅋㅋ 싹싹하게 맞아주시는데 접대 때 기억에 벌써 불끈불끈 ㅋㅋㅋㅋ 대표님한테 전화하고 바로 플레이로 고고 ㅋㅋㅋㅋ 이른 시간에 가서 그런가, 이벤트 타임이라고 가격도 싸게 해주더라고요 ㅋㅋㅋ 미러룸 너머로 아가씨들이 대기하는데 다들 예뻐서 선택장애가 올 지경;; 대표님 추천으로 혜지라는 아가씨 초이스 하고 룸타임 내내 둘이서 오붓하게 놀았습니다 가슴이 유난히 풍만하던 아가씨라 ㅋㅋㅋㅋ 자꾸만 그쪽으로 가는 나쁜 손 립서비스 2회 해 주는데 스킬이 상당하더군요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닌데 내가 조류였나 하는 의심이 들 정도 ㅠㅠ 둘이서 오붓하게 놀다가 구장타임때 연인처럼 구장에 입장 ㅋㅋㅋ 샤워하고 본방 들어가는데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 자세로 허리잡고 팡팡 거칠게 몰아치니 아가씨가 사운드가 애간장을 녹이더라고요 ㅎㅎㅎ 바로 나갈 것 같았지만 립서비스때의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분발했습니다 ㅋㅋㅋㅋ 엎치락 뒷치락 한참을 하다가 끝냈네요 뒷수습 하고 담배 한대 피면서 서로 이야기도 하고 서로 잘 맞았는지 폰번호도 교환하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저번 접대 때 왔던 아가씨도 괜찮았는데 이번 아가씨가 더 좋더라고요 ㅋㅋㅋㅋㅋ 다음에 올 기회가 오면 다시 부를 생각입니다 ㅎㅎ 여러분들도 엄한데서 내상 받지 마시고 즐공하시길! ㅋㅋㅋ

통야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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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탐방은 정말 성공적이었네요. 사실 플레이는 많이 갔었던 터라 대표님이 제 얼굴도 알고 제 취향도 다 알고게셔서 플레이 갈때는 다른 업소랑은 다르게 대표님이 추천해주시는 언니들로 달리는 편입니다. 이번에 갔을때도 대표님이 추천해주시는 언니들로 달려봤습니다. 룸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대표님이 추천해주시는 언니분들 쫙 들어오는데 저번에 괜히 빠꾸쳤다가 놓친 언니를 발견하고 이번에는 놓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바로 파트너로 결정해버렸습니다. 귀여운 강아지상 영계에 안어울리게 굉장히 다이나믹한 몸매를 가진 연지씨, 귀여운 얼굴답게 룸에서도 귀엽게 콧소리내면서 달라붙어 오는게 저번에 놓친게 많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는 연지씨랑 제대로 한번 놀아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저도 최선을 다하며 즐겼습니다. T팬티를 입었는데 그게 또 다이나믹한 몸매랑 딱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서 더 불타올랐습니다. 제대로 놀아야겠다는 생각에 초장부터 조금 거칠게 나갔었는데 귀여운 얼굴로 그런것들도 다 받아주니 정말 환상적이었네요. 나중에 술 많이 먹은 뒤에는 전부 벗고 놀았어요. 슬쩍 T팬티 벗기고 룸에서 보x에 손도 넣고 그랬네요. 깨끗하게 다 밀어버린 조개라 더 좋았습니다. 구장에서는 더 환상이었습니다, 연지씨에게 입은채로 하면 안되겠느냐고 물으니 흔쾌히 알겠다고 승낙해주었습니다.뭔가 이런 깨끗한 인상을 가진 처자랑 할때 뭔가 배덕감이 든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그런지 룸에서보다 훨씬 거칠고 하드하게 나갔습니다만 뛰어난 스킬로 다 받아넘기며 후반가니 오히려 제가 리드당하고 있더라구요.위에 올라타서 흔들어주는데 입은채로 해서 그런지 더 흥분해서 오래 못 버텼었네요ㅠㅠ. 역시 제 취향 잘 맞춰주는 대표님과 이런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해준 연지씨 모두에게 감사인사 드리고 싶어서 두서없지만 이렇게 후기 적어보았습니다^^네요~

피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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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후기 써봅니다. 금욜 기념해서 정대표님 찾아가서 윤진이랑 놀았습니다. 약간 아이돌 느낌도 나는 피부 좋고 귀여운 아가씨였는데, 룸에서부터 남다른 언니였네요. 덜 취해서 어물거리니까 먼저 다가와서 오픈하고 전신 동원한 애교로 사람 살살 녹여놓습니다. 분위기 따라 취한 제가 팬티 안으로 손 집어넣으니까 생글생글 웃으면서 받아주고요. 물고 빨며 찐하게 놀다가 립서비스 받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쪼임이 일품인 언니였습니다. 제 물건 뽑을 듯 허리 돌리면서 빡세게 물어주는데 어우... 정신 차리고 있으면 남자가 아니지요? 가슴 중점적으로 공략하면서 서로 흥분도 올리다가 뒤치기로 기분 좋게 싸고 나왔습니다. 룸도 좋았지만 역대급 애프터였지 싶습니다. 이쁜 언니 잘 따먹고 왔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