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야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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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끝나니까 부장님이 오랜만에 자기가쏜다고 어디가고 싶냐고하니까 마침 여자사원도 없겠다 제 사수가 혀가 진짜 쩔어서 ㅋㅋㅋㅋ 부장한테 풀싸롱각아니냐고 한 삼십분정도 꼬득이니, 너무 부담된다고하다가 그럼 자기가 다는 못내고 너네 한 오만원씩만내라고 하고 합의보고 출발 ! 부장님한테 유흥업소 추천은 많이 받아봤는데 회사원들끼리 풀싸롱은 또 첨이라 어디갈지 궁금했죠. 아니면 막내인 내가 막 알아봐야되나 고심초사하고있는데 사수가 걍 가만히 있으라고 ㅋㅋ 부장님이 그냥 전화하더라고요. 정대표 안녕하냐고하더니 ㅋㅋ 지금 상태 어떠냐고 물어보다가 몇마디 나누더니 오케이하고 끊은담에 부장 특유의 짧은 말투로 갑세 하고 가는데 뭔가 쳐랑해보이기도 ㅋㅋ 전 그게 걱정은 아니였죠. 아가씨들 볼생각에 두근두근 미러초이스를 처음가는건 아니였어요. 친구들이랑 몇번 가보긴해서.. 사실 그때도 돈은 거의 안냈죠(제가 유흥복이 좀 있어요ㅎㅎㅎㅎ) 근데 미러초이스하면 해봤자 들어가서 10명본게 최대인데.. 여기는 들어가보니까 피크타임인데도 20명 넘는거 같더라고요. 그래봤자 고를게 없으면 말장꽝인데 우리 부장님 ㅋㅋㅋ 여기 아가씨들 다 꾀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 그러더니 누가 안나왔네 누가 나왔네하면서 딱딱 다 골라줍니다. 저희한테 선택권을 안주고 걍 자기말 들어보라고하더라고요 ㅋ 대표님도 옆에서 별말 없는거보니까 평소에도 이렇게하시는듯 ㅋㅋ 부장님이 저한테 골라준 아가씨가 지경씨인데 얼굴엔 잡티하나없고 피부가 정말 좋더라고요 논다는 분위기가 어설프지도 않았고 아가씨들 다 적극적이라 오히려 우리가 속도 맞추기 바뻤더래요 ㅋㅋ 그리고 애인처럼? 잘해주는기도 했고요 ㅋㅋ 입으로 하는 스킬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큼 좋았는데, 여성상위로 허리놀림까지 좋으니 ㅋㅋㅋ 담에 돈쓸 친구있으면 소개시켜주고 소개비로 함더 와야겠어요 ㅋㅋ

피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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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다운대표님 찾아갔습니다. 손님이 많아 좀 기다리기는 했지만 20명 넘게 초이스 보여주는 거 보고 마음 풀고 놀았습니다. 제팟은 지연이였는데, 도발적인 고양이상에 더 도발적인 몸매가 매력적인 아가씨였습니다. 살짝 도도할거 같았는데 룸 들어와보니까 초반부터 다 주는 타입이더군요. 살짝 덜 취한 상태라 어색하기도 했는데 먼저 제 팬티에 손 집어넣고 주물럭거리는 언니 덕분에 저도 흥분상태로 잘 놀았습니다. 서로 물고 빨면서 거의 룸떡 직전까지 갔지만.. 그건 나중을 위해서 남겨두고.. 마무리 인사 받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 마인드가 진짜 끝내주는 언니였네요. 룸에서 보여줬던 건 맛뵈기라는 듯이 엉덩이 제 쪽으로 돌려놓고 오랄해줄때는 정말..스킬이랑 비주얼에 취해서 그대로 쌀 뻔도 했습니다. 살짝 만져주니까 금방 젖어서 하기 편했는데, 언니 안쪽으로 들어가니까 곧바로 황홀경입니다. 리얼한 신음과 섹반응 배경 삼아 허리 돌렸는데, 좀 분위기 올라가니까 언니가 자세 바꾸자고 먼저 제안을 하더군요. 올라타서 거의 물 짜내다시피 하는 허리돌림과 쪼임도 좋았고, 뒤치기 자세로 짐승처럼 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저랑 합이 잘 맞는 언니였는지 시간 꽉 채워 흥분상태에서 물 빼고 나왔네요. 선물같은 언니 만나서 기분 좋습니다.

경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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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유흥을 너무 즐기다보니 일은 하는데 돈은 모이지 않고 또 술을 자주 먹다보니 자꾸 피곤하더라구요..ㅠ 우루사도 약발 다 떨어진 것 같고 그래서 2달 가량 간단히 맥주정도 먹으면서 살았습니다. 근데 이번주 월요일엔 친구 생일이라 빠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혼자 잘살거냐고ㅋㅋㅋㅋ 2달만에 항상 가던 업소로 갔는데 역시나 이 분위기.. 뭔가 멜랑꼴리해지는 이 느낌ㅎㅎ 기분이 묘한게 좋네요ㅎㅎ 초이스하는데 생일을 맞은 친구놈 1순위 그리고 2순위로 해주네요 오랜만이라고 신경 써주는 친구들ㅋㅋㅋ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약간 여우상?? 새초롬하니 차가울 거같이 생긴.. 와꾸를 많이 보다보니 몸매는 어느정도만 되면 좋습니다 간단히 인사 후 노는데 이 언니 생각보다 밝네요ㅎㅎ 술 마시는데 애인처럼 안겨오길래 거리낌없이 터치했습니다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다가 발부터 종아리 허벅지 그리고 조개까지.. 이따 올라가서 아주 혼내준다고 하니까 나도 만만치 않을거라고 맞받아치는..ㅋㅋ 끝나기 전에 립서비스로 한번 빼버리고 올라갔습니다 과연 그냥 하는 말이 아닌게 하는 내내 꽉 달라 붙어서 허리 흔들어대고 궁뎅이 들썩거리는게 이거 완전 색녀구만 이 말이 나와버렸네요ㅋㅋㅋ 암튼 뭐 즐겁게 달렸으면 된 거 아니겠어요^^ 싸고 난 후에도 입으로 깔끔히 처리해주길래 맛있냐?ㅋㅋㅋ 암튼 궁합이 잘 맞는 그녀였네요~~

엄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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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다운대표님 찾아갔습니다. 손님이 많아 좀 기다리기는 했지만 20명 넘게 초이스 보여주는 거 보고 마음 풀고 놀았습니다. 제팟은 지연이였는데, 도발적인 고양이상에 더 도발적인 몸매가 매력적인 아가씨였습니다. 살짝 도도할거 같았는데 룸 들어와보니까 초반부터 다 주는 타입이더군요. 살짝 덜 취한 상태라 어색하기도 했는데 먼저 제 팬티에 손 집어넣고 주물럭거리는 언니 덕분에 저도 흥분상태로 잘 놀았습니다. 서로 물고 빨면서 거의 룸떡 직전까지 갔지만.. 그건 나중을 위해서 남겨두고.. 마무리 인사 받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 마인드가 진짜 끝내주는 언니였네요. 룸에서 보여줬던 건 맛뵈기라는 듯이 엉덩이 제 쪽으로 돌려놓고 오랄해줄때는 정말..스킬이랑 비주얼에 취해서 그대로 쌀 뻔도 했습니다. 살짝 만져주니까 금방 젖어서 하기 편했는데, 언니 안쪽으로 들어가니까 곧바로 황홀경입니다. 리얼한 신음과 섹반응 배경 삼아 허리 돌렸는데, 좀 분위기 올라가니까 언니가 자세 바꾸자고 먼저 제안을 하더군요. 올라타서 거의 물 짜내다시피 하는 허리돌림과 쪼임도 좋았고, 뒤치기 자세로 짐승처럼 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저랑 합이 잘 맞는 언니였는지 시간 꽉 채워 흥분상태에서 물 빼고 나왔네요. 선물같은 언니 만나서 기분 좋습니다.

파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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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술한잔 하는데 서로 애인이 없어 신세를 한탄하다가 왠지 외로운 마음에 오늘은 어디가서 놀아볼까 상의한 끝에 플레이로 결정.. 정다운대표한테 전화 하고 예약하고 이쁜 언니나 준비시켜 달라고 보챈후 강남으로 출발 택시타고 고고싱 가게 앞에가니 정다운대표 마중나와 있고..(깔끔하고 잘생기셧더군요) 한번 확인차 한번더 견적 알아본후... 룸으로 안내받고 맥주한잔하면서 시스템설명후 언니만 잘해달라 보채기 ㅎㅎ 초이스 시작~ 미러초이스^^ 사실 이맛으로 다닙니다 상무님 추천과 제 이상형스타일을 곁들여 오늘의 파트너는 '하진양' 어려보이는 얼굴과 탱탱 빵빵한 가슴과 엉덩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술들어오고.. 잠시 이런 저런 얘기 하는데 아가씨 .. 신고식 한다고 하네요.~ 저번보다 과감해진 언니들의 몸부림 과감한 신고식후 바로 ..전투 돌입 흥분 이빠이 제 똘똘이 살살 하늘보기 시작...ㅎ 언니들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언니도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맘에 들고 그렇게 재미나게 노나 싶더니 언니 옷벗고 도발 하네요 ㅎㅎㅎ 정말 야해서 얼굴이 다빨게졌습니다. 마치 처음 야동본 그런기분??? 다벗고 가랑이 벌려서 보x보여주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삽입까진 안갔지만 어쩌면 삽입보다 더 야하게 질퍽하게놀았죠 ㅋㅋ 그러던 어느새 마무리 할 시간 마지막 마무리 전투 시원하게 받고 언능 정다운대표한테 계산해주고 에프터 고고씽~ ^^ 언니가 성격이 정말 좋습니다 ^^ 즉 마인드가 살아있다는 거죠 가격면이나 시설면이나 아가씨 면이나 .. 모두 만족... 암튼 외로운 마음은 확실하게 달랫음 수고하고 조만간데 또 갈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