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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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몇자 적어봅니다. 간만에 쉬는 날이라 집근처 술집에서 소주 한잔 했습니다. 나이가있어서 조금만마셔도 피곤함이 올라오네요 ㅠ 그래서 집가서 발닦고 자야지 싶었는데 취하니 갑자기 꼴리더라고요. 예전 같았으면 여기저기 사이트도 보고 했을텐데 요즘은 단골된 플레이 정상무한테 바로 연락 넣습니다. 좋은 구좌 놔두고 굳이 다른 데 갈거 있나요. 연락 넣고 픽업차 타고 도착하니 대충 10시쯤 됐던 걸로 기억합니다. 생각보다는 사람 많지 않아서 대기는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온 적 없는 동료들 간단히 브리핑 듣고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사이즈 괜찮네요. 언니 수질도 좋고요. 대충 세어보니 20~30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제 눈에는 다 예뻐 보여서 마인드 위주로 정상무 에게 추천받았습니다. 파트너로 앉힌 건 어려보이는 얼굴에 공격적인 가슴이 마음에 들었던 가나이. 얘기 들어보니 화끈하게 잘 노는 아가씨라네요. 동료들도 마음에 드는 파트너 하나씩 고르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아가씨들 마인드나 수질이 문제지 노는 내용은 어디 풀 가나 다 비슷비슷하지요. 립서비스 받고 술게임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그래도 언니들이 재밌어서 잘 즐겼습니다. 특히 립서비스가 마음에 들었는데 기술도 좋았지만 열심히 하는게 느껴지네요. 술도 마시고 해서 잘 못싸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시작할때도 마무리도 시원하게 잘 뺐습니다. 룸에서 저도 슬슬 몸이 달아 얼른 계산 마치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가슴만 이쁜 줄 알았는데 다른 데도 전부 취향저격입니다. 허리에 군살이 좀 붙은게 아쉽기는 했지만 저만한 가슴에 엉덩이면 이정도는 이해해야지요. 유흥 즐기면서 영계가 좋기는 한데 경험 없는 아가씨들 걸리면 잘 놀고도 연애가 시원찮을 때가 좀 있습니다. 근데 이 아가씨 요망한 구석이 좀 있네요. 몸 쓰는게 보통이 아닙니다. 혀 쓰는거야 룸에서 립서비스 받을 때부터 알아봤지만 아래쪽도 장난 없었습니다. 조이고 풀고 하는 완급이 어우...나중에는 겨우 참을 정도였으니.. 한국 여자중에 가슴으로 애무하는게 되는 경우가 잘 없는데 호강했네요. 살짝 앳된 느낌 연기에 취해 저도 힘내서 거의 한시간 잘 채우고 나왔습니다. 몇번 와봤지만 이번 방문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아가씨가 다음에 올 때도 자기 앉혀달라고 하는데 당분간 제 지갑은 이 언니한테 맡겨놓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ㅎ

쭈꾸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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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써봅니다. 크리스마스인데.. 첨엔 업소가는게 참 암담햇네요 ㅠ 여친도 없는 느낌도 났고 인터넷에서 대충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플레이가 가장 눈에 띄고 전화했던곳 중에 친절해서 갔습니다. 미러에서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초이스를 잘도와줬네요 ㅎ 불륨감있는 몸매에 생글생글 웃는 낯이 포인트인 아가씨였습니다. 서비스도 좋아서 룸에서 좀 취한 제가 과하게 터치 들어가도 싫은 티 안내고 잘 받아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언니 팬티 안에서 한참 주물거리고 있으니까 언니도 슬그머니 제 팬티 안으로 손 집어넣네요. 물고 빨면서 서로 한참 자극하다가 러브샷 한잔 때리고 립서비스 받았습니다. 깊이 넣어서 빨아올려주는 느낌이 좋아서 한발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볼륨있는 몸매 총동원한 애무로 물건 살려주는게 좋았습니다. 오랄도 룸에 있을 때보다 더 수위가 올라가서 잘못하면 쌀 뻔 했습니다. 자세 바꿔 서로 자극 좀 해주다가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쪼임 좋은 안쪽은 말할 필요도 없고 섹반응이 살아있는 언니였네요. 제가 움직이는 만큼 확실히 보여주면서도 리얼한 느낌이라 애인이랑 하는 기분도 들고 그랬습니다. 이 자세 저 자세 해가면서 달리다가 마무리는 언니가 위에 올라타서 해줬습니다. 이쁜 엉덩이로 눌러주는 느낌이 기억이 납니다. 자극해주니까 흥분해서 빡 쪼이길래 피치 올려서 잘 싸고 나왔습니다. 딜레이도 없었고 연애도 좋아서 잘 놀고 나왔네요~ 덕분에 크리스마스 잘보냈습니다 ㅎ

오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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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영계 좋아하는 회원님들 많으시죠 하지만 저는 나이대가 좀 있는 언니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어리면 20대 중 후반부터 30대 중반까지도 ㅎㅎ AV배우들도 30대 초 미시들을 좋아합니다ㅎㅎ 요즘은 관리잘된 애엄마들이 많아서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 가끔 애기들 유치원데려다줄때 애엄마들 보는데 아주 장난아니더군요 ㅎㅎ 암튼 각설하고 저번주 주말 친구들과 간 비발디에서 완전 취향저격 그녀를 만났습니다. 미러룸에는 20명정도 있었고 고만고만하고 이쁜 언니들 보다가 딱 눈에 띄인 제 취저의 그녀 나이대는 좀 있어보였지만 제 취향이길래 고민없이 초이스했습니다. 친구들은 여기까지 와서 왜 저런 늙다리를 고르냐고 빈정거렸지만 뭐 어떱니까 제 맘이죠ㅎㅎ 들어와서 얘기좀 하다보니 솔직한 나이는 31살ㅎㅎ 몸매는 필라테스로 관리를 잘해서 20대 초 못지않구요 ㅎㅎㅎ 성형끼 없이 얼굴은 관리잘된 20대 후반 느낌? 약간 농염하다고 해야하나? 확실히 놀아보니까 장난아니더라구요.... 북창동느낌??? 찐하고 야하게!!! 연애 할때도 아주... 최고였습니다. 사진찍는것도 그닥 마다하지 않구요 ㅎㅎ 오히려 야릇하게 포즈를 취해주는 ㅎㅎ 정말 최고였습니다. 인증갑니다!즐감들하세요

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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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림이 잦아지네요 주식 하나 잘물었다 빠졌더니 돈이 좀 생겨서 ㅎㅎ 매번 일행들이랑 일주일에 2번~3번이나 오피쯤 가지만 이번엔 풀에서 한번 제대로 놀아보려고했습니다 ㅎ 다들 풀 모른다고 어리둥절하는 사이에 제가 바로 비발디 가자고 했죠 ㅋ 반갑게 맞아주는 정다운상무님ㅋㅋㅋ 이렇게 자주오시는분 드물다고 로또라도 당첨된 것 같다구 하시네요 ㅋ 처음 보는 제 일행들에게도 구십도 인사해주시는데 정말 친절하세요~ 재미 좀 봤다고 미소로 화답 ㅎㅎ 확실히 단골이라그런지 옆에 착 붙어서 언니들 브리핑도 확실히 해주고 디테일하게 설명해주네요! 언니 추천도 추천이지만 제일 맘에 드는게 물량이 ㅎㄷㄷ 확실히 물량이 많으니 다양한 언니들을 설명듣고 초이스 할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역시나 몸매가 참 착한 언니가 보였고 feel이 탁 왔습니다 정다운상무도 엄지척! 괜찮은 언니라고 ㅎㅎ 룸에서 놀아보니 역시나 좋은 선택이었네요 가슴 만지는데 아주 부드럽고 매끄러운 가슴.. 유두도 이쁘네요 마인드도 너무 좋아서 일행들과 함께 신나게 달렸습니다 ㅋㅋㄴㅋ 옆에 착붙어서 게임도 하고~ 오붓한 모드로~~ 그 분위기로 인증샷도 하나 건지고ㅎㅎ 서비스 잘해주길래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2차는 씻고 나오고 촉촉한 상태로 바로 시작하는데 69모드로 서로 꼴리게 해주고ㅎㅎ 유두도 딱딱하게 서더라구요 처음에는 정상위로 무난하게 달리다가 다시 뒤치기로 전환~~ 탄력있는 몸매라 그런지 소리가 정말 찰지네요 가슴 만지면서 꼭지 건드리면서 하는 뒷치기란ㅎㅎ 매너있게 하니까 언니 서비스도 더 좋은 느낌이네요 잘 하고 집에 돌아갑니다 물량 많이 보고 싶으신 분은 추천드릴께요~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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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둘이 강남나들이를 하게 됐네여... 당초 8시 즈음 해서 오라는 말이 있었는데... 조금더 늦께 도착해서 이벤트...가격에는 못놀앗습니다.. 차가 너무 막혀서리... 도착하니 9시쯤... ㅠㅠ 암튼 도착해서 상무님 안내받고 지금 엄청 좋다 하네요 손님도 많이 없고 아가씨들은 많이 출근해서 빵빵하덥니다 룸들가기 전 초이스 부터 ㅋㅋ 미러실이 따로 잇군요 꽉차긴 찾습니다. 40명 가량 눈요기^^ 한명만 앉혀야 된다는것에 절망... 괜찬은 언니들 여럿잇엇는데... 1:1 진행 잘하는 언니로 몇명 추려서 보다가 한언니 초이스 유라라는 아가씨입니다. 몸매도 좋고 웃는 얼굴이 유난히 귀엽던 아가씨... ㅎㅎ 매끄러운 진행 좀 저가 터치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좀 꾸짖을 정도로 많이 만병쨉Ⅵ? 만지라고 달린거라면서 오픈해주네요 ㅋㅋㅋ 마인드 좋습니다 터취 하면서 끈적한 분위기 만들고 전투인사 받으며 1:1진행 잘하네요 말도 잘하고..ㅎ 술좀 들어가니까 먼저 수위 올려서 달라붙는 마인드가 참 좋습니다. 손이 좀 깊이 들어가도 신경쓰는 거 없이 제 팬티에 자기 손 집어넣고 만져주고.. 술게임으로 야한 벌칙 걸렸어도 본인이 더 재밌어하면서 저까지 끌어들이는 통에 정신없이 놀았습니다. 잘노는 아가씨가 걸리면 이런 점이 참 좋군요. 애프터에서도 룸만큼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같이 씻고 나와서는 여친같은 느낌으로 다정하게 애무해줍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쭉 해주고 자기~라고 귀엽게 애교부리면서 대딸해주는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사실 거기서 싸버릴 뻔 했지만 어떻게 참고 메인디쉬 먹으러 갑니다. 쪼임은 제가 만났던 언니중에 역대급이었습니다. 완전 20대초반 언니는 아니었는데 오히려 느낌이 더 좋은게 역시 명기는 타고나야 되는거구나 했습니다. 정상위로 느끼는 표정 감상합니다. 점점 흥분도가 올라가니까 자세 바꿔서 언니가 올라타서 허리 흔듭니다. 자기 가슴 주무르면서 내려보는 모습이 얼마나 야하던지. 마무리는 뒤로! 엉덩이 내밀고 살살 흔들면서 하드하게 놀자는 그녀..솔직히 그때 완전 눈 돌아갔습니다 거의 짐승처럼 흔들면서 언니도 옆방 들릴 정도로 신음소리 내다가 서로 해피타임 들어갔을 때 물 뺐네요. 완전 잘 놀았습니다. 이런 언니는 정말 없을 것 같네요. 다음에 갈때 또 보고 싶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