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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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시간 야근하고 해장국에 술한잔독고로 하다가 생각나는 풀달려봤어요 가기전에 미리 정다운대표님에게 전화넣고 상황호구조사 해봤죠 새벽 2시가 다되어가는시간이라... 걱정했는데 언니들 많다고 해서 급히 플레이로 갔어요 도착하여 전화통화하고 나서 정다운대표님과 악수건네고 업소로 입장! 늦은감이 있지만 초이스 보는데 아무 지장 없더군요 매직미러 초이스로 언니들 대략 20명정도 봤어요 제 로망인 타입의 아가씨가 딱 있더군요. 풀싸에서 보기 힘든 청순한 스타일의 와꾸에 영계 느낌 물씬나는 싱싱한 몸매... 글래머러스한게 보기만해도 하반신이 불끈불끈하게 만드는 언니엿지요. 이름은 지영이였나 그랬습니다. 현직 휴학중인 여대생이라는 점도 매력포인트! 어린친구답지 않은 마인드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찐하게 목까지 집어넣는 전투인사로 한발 빼고 시작했습니다. 혼자 왔으니 어색하지 않게 먼저 달라붙고, 먼저 벗고, 리드하려는 자세가 아주 좋았습니다. 탱글탱글한 자연산 촉감은 덤이었네요..ㅎ 서로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기분 좋게 취한다 싶을 쯤 시간이 끝나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말랑말랑한 언니 손 꼭 잡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구장에서도 특별한 시간 보냈습니다. 20대 초반 아가씨가 제 물건 오랄해주고 대딸해주는 비주얼부터가..ㅋ 섹반응이 훌륭해서 가볍게 가슴 빨아줬더니 아주 헤롱헤롱합니다. 흥건한 언니의 거기는 진짜... 말할 필요가 없지요. 명기는 타고나나봅니다..ㅋㅋ 아주 물어주는 솜씨가..ㅋㅋ 힘든 야근에 죽었던 물건 살아나고 덤으로 힐링까지 받고 왔습니다. 좋은 언니 만나 완전 잘 놀고 갑니다. 다음에도 재방할겁니다!

느므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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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친구들 몇 뭉쳐서 풀 다녀왔습니다. 저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사람 많은 걸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사람 없는 날 피크시간도 피해서 달리곤 하지요. 아가씨들도 많이 보고 요즘은 할인 이벤트 하는곳도 많아서 넉넉치 않은 총알 사정 고려하면서 놀기에 좋아요. 모여서 간단히 밥 먹으면서 어디 갈지 의견을 모았습니다. 서로 갖고 있는 구좌들 비교해보다가 플레이 정대표한테 연락 넣었습니다. 대표도 착하고 마인드 좋고 이쁜 아가씨들도 많아서 몇번 갔었는데 대체로 좋았었거든요. 전화 넣고 보내준 차 타고 대충 8시쯤 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사람은 없고 아가씨는 많고...딱 좋았습니다. 저는 별다른 고민 없이 초이스 들어갈 때부터 눈에 들어온 정아로 골랐습니다. 살짝 처진 눈꼬리가 묘하게 섹시해보이는 아가씨였습니다. 아무래도 취한 상태가 아니였떤지라 살짝 어색했었는데 아가씨들 말빨도 좋고 리드도 잘해줘서 한두잔 마시다보니 금방 취해버렸네요. 인사쇼도 받고 지저분한 장난도 치고 하면서 시간 보냈습니다. 룸에서 노는 내내 제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안 떨어지는 아가씨, 은근 느껴지는 가슴이 장난 아니더군요...ㅎ 살짝 아쉽게 룸타임 마무리하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지갑에 여유가 좀 있었으면 연장 생각 했을 정도로 분위기 좋았습니다. 룸에서는 좋았는데 구장 가서는 어떨지 기대 무쟈게했습니다...ㅎ 물론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텔 올라가서도 만족했습니다. 업소 아가씨는 업소 아가씨니까 수술한 티가 좀 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쳐도, 관리를 잘 받았는지 위에서 아래로 잘빠진 몸매가 눈부터 즐겁게 해주네요. 본게임 들어가기 전 애무에서는 뭔가 열과 성을 다해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프로 마인드가 제대로네요 이 아가씨. 완전 명기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래쪽도 적당히 조여주는게 딱 알맞게 자극적이어서 기분 좋게 뺐습니다. 하고 싶었던 거 다 하고 같이 씻고 잘 나왔네요. 나올 때 또 찾아달라며 애기했던게 귀여워서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에도 즐달이네요..ㅎ

스마트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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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시간이 좀 난 덕에 회사 후배랑 술을 마셨습니다. 남자들이라면 술을 마시다가 "그래 가보자" 하는 식의 의기투합으로 풀 달리기로 했지요.. 저녁식사와 동시에 술을 약간 먹은 후라서 시간은 일렀지만 지난번 접대차 갔었던 정대표에게 연락 넣었습니다. 전화로 주소 안내받고 택시타고 달려갔습니다. 업소 들어가니 여러 담당들이 계시고 한분께서 "누구찾아 오셨습니까?"에 "정다운대표"이라고 하니 오셨더라고요.... 지난번에 오셨던 그 형님들이시죠? 하며 아는척 해주는데 솔직히 살짝 고마웠습니다.ㅎ 첫방인 후배만 브리핑 듣고 초이스로 안내받앗습니다.+. 제 유흥 경험과 대표님 도움 덕에 후배들은 다 자기가 원하는 여자 픽시켜줬죠. 근데 정작 제차례오니까 눈에 띄는 언니가 그닥..이었다가 한명정도 굉장히 이쁘네요 얘네가 왜 안골랐지 싶을정도로 제가 콕 찝으니 대표님이 저 언니는 조금 까탈스럽다고 정말 죄송한데, 저 언니랑 가시면 재미나 자유도는 좀 그럴수있다고하네요 전 괜찮다고 했죠 청순하고 뽀얀 와꾸에 슬림핏에 가슴은 풍만한 여자를 남자가 놓칠리가 ㅋㅋ 근데 대표님말대로 까달스럽긴 합니다 ㅋㅋ 첨엔 웃으면서 인사하는데 터치할때 표정이 무표정한 느낌이 없잔이 있는.. 안되겠다 싶어 제 유흥경험으로 쌓은 내공을 다해 어디가 성감대일까 이언니는 뭘좋아할까 잘 구워 삶아 ?는데.. 젓꼭지를 비틀어주면서 조금 쌘척하니까 바로 넘어오더라고요 ㅋㅋ 보통 저런식으로 까탈스러울땐 강하게 밀고 나가면 넘어오기 마련.. 그래도 안넘어오면 그건 내상이지 ㅋㅋ 암튼 그렇게 전투쇼까지 잘받고 대표님께서 들어오셔서 계산과 2부리그를 준비하시라고 하셔서.... 후다닥 결제와 옷을 주어입고(^^) 기다리니 아까랑은 사뭇다른 느낌의 옷으로 입고(물론 겉옷만 입지만요) 위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방으로 직행...!!! 방에서도 교육은 계속 됩니다. 잘못한때마다 허벅지 한대 씩 쳐주고 ㅋㅋ 이런식으로 교육하면서 하는것도 나름 재미 ㅋㅋ 언니하고 말나눠보니 이런식으론 처음한다고 하네요 ㅋㅋ 별로 기분나쁜 경험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ㅋㅋ 다음에 또가서 한번더 교육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말년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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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만 다니지 풀싸롱은 거의 안가여 아니 태어나서 한~번도 안가봤죵 왠지 주변인들도 거의 룸만 가고 노래방만 주구장창가니까뭐 갈일이 없었다가 이번에 새로 입사한 회사 신입환영회는 풀싸에서 한다네요 중소기업치고 매출이 좋아서 이런거겠지만 회사에 여자가 없어서 이런것이기도.. 아무튼 나쁠것도 없고 회사에서 절 진짜로 챙겨준단 생각에 너무 기뻤습니다 미러초이스라는 시스템은 처음이었는데 아가씨들이 처음에 저보는줄알고 민망했는데 대표님 설명들어보니 거건 아니라고 ㅋㅋ 매직미러라서 안보인다고하네요 선임들이나 사장님이 저보고 너가 먼저 고르라고 하네요 여기서 눈치껏 그냥 아무거나 골라야하는지 내취향으로 골라야하는지 갈팡질핑하다가 대표님이 딱 캐치해줍니다 ㅋㅋㅋ 아가씨에 대해서 브리핑을 해주는데 그냥 전 대표님이 골라달라고하면서 눈빛으로 수미씨 찔러봤는데 캬 그걸 알아보셔~ 암튼 위기는 넘어갔고 즐겨야겠단 생각만 ㅋㅋㅋ 룸에서 여자끼고 회사원들이랑 노는게 어색할줄알았는데 다들 많이 와보신거 같고 뭣보다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언니들 마인드가 진짜 좋아요 오피에서는 이런느낌 못받아봤거든요 오히려 쌀쌀맞은 느낌? 그런거만 받아봤죠. 근데 여긴또 약간 달달하니 좋으니까 또 다르게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립서비스받고 끝인줄알았는데 코스가 하나더있다고 어딜가자고하네요 그래서 따라갔더니 방하나있어요 아까까지 다정하던 수미씨의 눈빛이 갑자기 섹녀의 눈빛으로.. 그때부터 거의 무아지경으로 했습니다 안싸려고 참아가면서 하긴또 첨이네요 이래저리 처음인게 많은 후기였는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기회가되면 회사원들하고 또 가겠죠 ㅋ

룡죵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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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은 정다운대표님 찾아 갔구요.. 플레이는 첫방이라 ㅋㅋ 앞에 도착해서 전화햇습니다 2시간전 예약을 해놔서.. 친절하게 안내까지 도와주셔 자리에 ㅋ 시스템 설명 듣고 이런저런 이야기 들으며 매직미러로 입장햇습니다 아 정말 저는 3명정도 골랏는데 번호를 대표님에게 말씀드리니 1명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 ... 음 저는 대표님이 추천한 아가씨로~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전직 치어리더라고 그러던데, 기럭지에 비율이 와우..장난 아니네요..ㅋㅋ 친구는 ㅋ 한 10명을 일일이 다 물어보다니 결국 초이스 ㅋㅋㅋ 노는데 첨엔 어색하더라구요.. 흥청망청 노는 스타일이 아니라 하지만 내 추천언니 영화라는 아가씨인데 귀여움상 ㅎㅎ 리드하며 분위기 살리내요 저도 옆에서 분위기 잘뛰우면 잘 따라가는 스타일이라 잘 놀앗네요 막판에 좀 화끈 모드가 되서 달렷지만 시간은 다됫고 ... MT만 남앗네요 대표님에게 내가 잘 못놀앗다고 하니 MT 입성 하시면 둘이 잇으니 잘 준비한다고 하더라구요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언니가 귓속으로 속닥하며 ㅋㅋ 방에 입장해서 본격적 연애시작 혀스킬 ㅎㄷㄷ 애무하는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언니가 리드하는 실력이 장난아님 화끈하게 연애 하는 스타일ㅎㅎ 플레이 정말 괜찬은듯 ㅎㅎ 풀여러대표도 잘만난거 같고 첫방치고는 굉장한 메모리를 갖고 돌아왔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