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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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후기 공유합니다. 미친 일교차에서 밖에서 일하는지라 그냥 꼴리면 막달립니다 ㅋㅋ 그러다보니 꼴리는김에 목요일에 달리게되고... 동료들하고 한잔하고 정다운대표님 방문했습니다. 다들 쌓인게 있는터라 계획 짤때부터 들뜬 상태..유부들도 안 빠지고 참석했네요. 술자리가 늦게까지 이어진 탓에 새벽시간대에 입장하게 됐습니다. 솔직히 쓰는데, 늦시간이라 그런지 딜레이는 좀 걸렸습니다. 20분정도 기다리고 입장했던 것 같네요. 다들 방문경험은 있으니 귀찮은 브리핑 패스하고 바로 미러로 입장! 새벽 시간대이기도 해서 큰 기대하지 않고 초이스 들어갔는데, 이게 왠걸? 대박이더군요. 구라 안 섞고 미러에 20명 넘게 있었습니다. 유흥 짬좀 차보니 이제 압니다. 새벽 초이스 20명 가까이 본다는건 장난 아니라는 거지요..ㅎㅎ 어디 보도같은 애들로 숫자만 맞춰놓은게 아니라, 사이즈 나오고 스타일 괜찮은 애들로 꽉차있어서 보는 맛, 고르는 맛 다 있었습니다. 다들 담당 추천으로 고르게 됐는데, 내팟 포함 언니들이 다들 이쁘고 몸매도 섹시해서 물고 빨고 하며 야하게 노는 맛 제대로 보고 왔습니다. 연애 들어가서도 섹반응 확실하고 애무도 잘해서 금방 벌떡 세우고 빡시게 허리돌려 물 잘 빼고 나왔네요. 나와서 담배한대 태우며 언니들 왜 이렇게 많이 봤냐고 물어보니, 형님들이 운이 좋았던 것도 있지만 휴가시즌 손님터질거 기대하고 아가씨들이 강철보지 두르고 다들 나온답니다..ㅋㅋㅋ 얘기 들어보니 당분간 사이즈 좋은 애들 많이 나오고, 오게되면 진짜 잘 모실 자신 있다고 합니다. 비상금 한번 더 털어야겠네요..ㅋㅋ 다음에는 친구들이랑 와야겠습니다..ㅎㅎ

사랑으로채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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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후기 써봅니다. 주말 술자리로 정대표 찾아갔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딜레이 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기다려서 좋았네요. 제팟은 진희였습니다. 미러에 있는 언니들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 같은 몸매에 생글생글 웃는 낯이 마음에 쏙 드는 처자였습니다. 서비스도 좋아서 룸에서 데리고 노는 내내 재밌었네요. 술좀 들어가고 분위기 찐해지니까 서로 팬티에 손 집어넣고 만져주면서 즐겼습니다. 잔뜩 흥분한 상태에서 립서비스로 한발 빼고 연애하러 올라갔네요. 애프터에서는 룸만큼 잘해주는 언니였습니다. 살짝 죽은 물건 목까시로 바로 세워준 뒤에 올라타서 허리 돌리기 시작합니다. 쪼임도 훌륭하고 신음도 좋아서 한참을 황홀하게 있었네요. 당하고만 있기 싫어 자세 바꿔서도 했지요. 어떤 자세로 해도 다 좋은 아가씨였지만 가슴 뒤에 숨어있던 엉덩이 매력을 알 수 있는 뒤치기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깊이 들어가는 만큼 한층 세지는 아가씨 반응이 최고였네요. 기분좋게 잘 싸고 나왔습니다. 재밌게 잘 놀았네요 ^^

상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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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토토로 돈 딴 친구들 모여서 소소한 자리가졌죠. 그러다 결혼한 사람들 집에 보내고 자동으로 자리 업그레이드 ㅋㅋ 요즘 미세먼지 개쩌니 어디저기 움직이기 좀 그래서 픽업차 불러서 가게됬죠 이동을 최소한 줄이고자 미러량하고 내상 없을 법만한 곳으로.. 딜레이가 살짝 있기는 합니다. 핫하다보니;; 그래도 이정도 가게면 어딜가나 비슷하니 이해합니다. 거기다가 금요일이긴하니까. 그러다가 15분되니 친구하나가 쌩땡깡을 ㅋㅋ 말린는척하면서 더하라고 불 룸이 낫다고 대표님이 모셔줍니다 들가자 마자 좀 취한 친구들은 맥주 병 들고 한곡씩 뽑네요ㅋ 얼마나 웃기던지.. 잠시 있으니 대표님이 아가씨들 준비됐다며 미러실로 안내합니다 피크에 3명이서 30명은 족히 넘네요 ㅎㅎ 언니들 사이즈도 저희쪽이 운이좋은건지 로테가 좋네요. 친구들 하나씩 파트너 고르고 저만 남은 상황이었는데 미러에 언니가 하나 더 들어오더군요. 첫인상에 그 무거운 젓이 맘에 너무 들었습니다 예명도 딱어울리게 밀키네요, 얼굴도 더럽게가 아니라 귀여운 느낌으로 애교살있고 꼴리게 살짝 있는 살집과 자기과시적 가슴이 끝내주는 몸매였습니다. 얇은 홀복 위로 압도적인 볼륨을 과시하는 가슴이 정말 ㅋㅋ 이따 연애할때 젖치기 시켜보고 싶었습니다. 가장 마지막 픽에서 이런 행운이 ~ 전투때부터 장난 없네요 ㅋㅋ 이빨로 살짝 자극하는 혀를 굴리며 깊숙히 빨아주는..못버티고 쌀뻔 ㅋ 그 뒤로도 분위기 좋았고요. 언니들이랑 노는게 원래는 좀 형식적? 인데 이번엔 자연스럽게 잘놀았습니다 왠지 모르게 여길 왜 안왔었지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뭐 공사한다 리모델링한다해서 그때부터 한 일년동안 안간거.. 아무튼 등에 땀 나는건 신경안쓸 정도로 신나게 즐겼습니다. 올라가니 먼저 다 벗고 달라붙어 애교부리는 통에 안그래도 흥분해있었는데 더 녹아서 정신 못차렸네요. 물론 그 와중에도 제 손은 언니 가슴 위에 ㅋㅋ 술기운 올라와서 야한 농담도 많이 하고, 손은 더 깊은 곳으로 가는데 싫은 내색 없이 다 받아주던 내팟에 하드함에 한번 더 반했습니다. 되려 언니가 제 팬티속으로 손 집어넣을 때는 그냥 ㅋㅋㅋ 룸 시간 기분 좋게 마무리 햇네요 룸에서 연장 테이블 끈고 싶엇지만.. 얇은 지갑 사정 탓에 ㅠㅠ 언니 가슴 생각하면서 연애하러 구장 갑니다. 홀복 입었을 때도 이뻤지만 올누드에 정말 각별한 맛이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 없이 다 야해서 ㅋㅋㅋ 제가 달려들려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탑니다. 귀에서 시작해서 물건까지 쭉 애무 들어옵니다. ㅋㅋ 특히 가슴을 아주 잘 쓰는 아가씨였는데, 마사지라도 하는것처럼 살살 문질러주는게 왜 그렇게 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무리로 가슴 사이에 끼워넣고 해줄때는 ㅋㅋ 따뜻함이 잊히지가 않네요. 저도 흥분해서 언니한테 살짝 서비스하고 안쪽으로 곧바로 들어갔습니다. 금방 흥건해진 거기는 쪼임도 확실하고, 제 거기에 달라붙어 오는듯한 움직임과 완급이 무척 좋았습니다. 이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 쾌락을 위해 한 몸 바?네요.. 정상위로도 하고, 출렁거리는 가슴 보면서 상위로도 하다가 마무리는 역시 뒤치기로 했습니다. 이쁜 골반 붙잡고 모양 좋은 엉덩이에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잘 느끼는 언니라 그런지 저도 언니도 흥분한 상태에서 마쳐서 더 각별했던듯? 시간 살짝 남아서 서로 껴안고 있다 왔네요. 어지간하면 언니팁 잘 안주는데 남은 현금 탈탈 털어서 주고 왔습니다. 그럴 만한 아가씨였어요. 다음에는 지명으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ㅋㅋㅋ 간만에 토토로 돈 딴 친구들 모여서 소소한 자리가졌죠. 그러다 결혼한 사람들 집에 보내고 자동으로 자리 업그레이드 ㅋㅋ 요즘 미세먼지 개쩌니 어디저기 움직이기 좀 그래서 픽업차 불러서 가게됬죠 이동을 최소한 줄이고자 미러량하고 내상 없을 법만한 곳으로.. 딜레이가 살짝 있기는 합니다. 핫하다보니;; 그래도 이정도 가게면 어딜가나 비슷하니 이해합니다. 거기다가 금요일이긴하니까. 그러다가 15분되니 친구하나가 쌩땡깡을 ㅋㅋ 말린는척하면서 더하라고 불 룸이 낫다고 대표님이 모셔줍니다 들가자 마자 좀 취한 친구들은 맥주 병 들고 한곡씩 뽑네요ㅋ 얼마나 웃기던지.. 잠시 있으니 대표님이 아가씨들 준비됐다며 미러실로 안내합니다 피크에 3명이서 30명은 족히 넘네요 ㅎㅎ 언니들 사이즈도 저희쪽이 운이좋은건지 로테가 좋네요. 친구들 하나씩 파트너 고르고 저만 남은 상황이었는데 미러에 언니가 하나 더 들어오더군요. 첫인상에 그 무거운 젓이 맘에 너무 들었습니다 예명도 딱어울리게 밀키네요, 얼굴도 더럽게가 아니라 귀여운 느낌으로 애교살있고 꼴리게 살짝 있는 살집과 자기과시적 가슴이 끝내주는 몸매였습니다. 얇은 홀복 위로 압도적인 볼륨을 과시하는 가슴이 정말 ㅋㅋ 이따 연애할때 젖치기 시켜보고 싶었습니다. 가장 마지막 픽에서 이런 행운이 ~ 전투때부터 장난 없네요 ㅋㅋ 이빨로 살짝 자극하는 혀를 굴리며 깊숙히 빨아주는..못버티고 쌀뻔 ㅋ 그 뒤로도 분위기 좋았고요. 언니들이랑 노는게 원래는 좀 형식적? 인데 이번엔 자연스럽게 잘놀았습니다 왠지 모르게 여길 왜 안왔었지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뭐 공사한다 리모델링한다해서 그때부터 한 일년동안 안간거.. 아무튼 등에 땀 나는건 신경안쓸 정도로 신나게 즐겼습니다. 올라가니 먼저 다 벗고 달라붙어 애교부리는 통에 안그래도 흥분해있었는데 더 녹아서 정신 못차렸네요. 물론 그 와중에도 제 손은 언니 가슴 위에 ㅋㅋ 술기운 올라와서 야한 농담도 많이 하고, 손은 더 깊은 곳으로 가는데 싫은 내색 없이 다 받아주던 내팟에 하드함에 한번 더 반했습니다. 되려 언니가 제 팬티속으로 손 집어넣을 때는 그냥 ㅋㅋㅋ 룸 시간 기분 좋게 마무리 햇네요 룸에서 연장 테이블 끈고 싶엇지만.. 얇은 지갑 사정 탓에 ㅠㅠ 언니 가슴 생각하면서 연애하러 구장 갑니다. 홀복 입었을 때도 이뻤지만 올누드에 정말 각별한 맛이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 없이 다 야해서 ㅋㅋㅋ 제가 달려들려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탑니다. 귀에서 시작해서 물건까지 쭉 애무 들어옵니다. ㅋㅋ 특히 가슴을 아주 잘 쓰는 아가씨였는데, 마사지라도 하는것처럼 살살 문질러주는게 왜 그렇게 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무리로 가슴 사이에 끼워넣고 해줄때는 ㅋㅋ 따뜻함이 잊히지가 않네요. 저도 흥분해서 언니한테 살짝 서비스하고 안쪽으로 곧바로 들어갔습니다. 금방 흥건해진 거기는 쪼임도 확실하고, 제 거기에 달라붙어 오는듯한 움직임과 완급이 무척 좋았습니다. 이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 쾌락을 위해 한 몸 바?네요.. 정상위로도 하고, 출렁거리는 가슴 보면서 상위로도 하다가 마무리는 역시 뒤치기로 했습니다. 이쁜 골반 붙잡고 모양 좋은 엉덩이에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잘 느끼는 언니라 그런지 저도 언니도 흥분한 상태에서 마쳐서 더 각별했던듯? 시간 살짝 남아서 서로 껴안고 있다 왔네요. 어지간하면 언니팁 잘 안주는데 남은 현금 탈탈 털어서 주고 왔습니다. 그럴 만한 아가씨였어요. 다음에는 지명으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ㅋㅋㅋ

도리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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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대표님이 있는 플레이 다녀왔습니다 ㅎ 오랜만에 풀싸 온거라 대표님과 얘기좀하다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전 그냥 대표님한테 초이스 해달라고 했습니다 대표님 극구 추천으로 효진 라는 언니로 초이스 했습니다 제 스타일을 말씀드리지도 않고 그냥 믿고 맡겼던건데 그냥 제대로 초이스 해주셨습니다 키도크고 레이싱걸 같이 느낌나는 S라인에 초절정 미녀!!! 감탄사와 박수가 나왔습니다 옆에 앉혀서 술한잔마시며 안주삼아 얼굴한번 보고 해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투해주는데 기분이 그냥 붕붕 날았습니다 너무 급 꼴리는 바람에 주체할수가 없어 시간도 다 채우지 않고 올라갔습니다 대표님도 놀라시더라구요 올라가서 중요한 부분만 씻고 바로 했습니다 넣은 순간!! 아... 오래가지 못하고 사정할꺼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좀더 같이 있고 싶은데.. 끝나면 서로 갈길 가야하니.. 고민좀하다 정다운대표님께 전화드려서구장 연장을 했습니다 시간도 널널하겠다 일단 삐짖고 나올거 같은 저에 올챙이들을 위해서 시원하게 한번 해버렸습니다 하고나서 누워서 얘기도좀 하고 커피도 마시구 시간 끝나가지 전에 한번더 발사 했습니다 집에 오는내내 눈에서 아른거리고 집에 도착해 씻고 누워 자려는데도 눈앞에 왔다갔다 합니다 정다운대표님이 저에게 마약같은 언니를 초이스 해주셔서 저 큰일났습니다 ㅠ 총알 장전하는데로 또 연락드려야겟네요 이러다가 가산 탕진할듯 ㅋㅋㅋ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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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토토로 돈 딴 친구들 모여서 소소한 자리가졌죠. 그러다 결혼한 사람들 집에 보내고 자동으로 자리 업그레이드 ㅋㅋ 요즘 미세먼지 개쩌니 어디저기 움직이기 좀 그래서 픽업차 불러서 가게됬죠 이동을 최소한 줄이고자 미러량하고 내상 없을 법만한 곳으로.. 딜레이가 살짝 있기는 합니다. 핫하다보니;; 그래도 이정도 가게면 어딜가나 비슷하니 이해합니다. 거기다가 금요일이긴하니까. 그러다가 15분되니 친구하나가 쌩땡깡을 ㅋㅋ 말린는척하면서 더하라고 불 룸이 낫다고 대표님이 모셔줍니다 들가자 마자 좀 취한 친구들은 맥주 병 들고 한곡씩 뽑네요ㅋ 얼마나 웃기던지.. 잠시 있으니 대표님이 아가씨들 준비됐다며 미러실로 안내합니다 피크에 3명이서 30명은 족히 넘네요 ㅎㅎ 언니들 사이즈도 저희쪽이 운이좋은건지 로테가 좋네요. 친구들 하나씩 파트너 고르고 저만 남은 상황이었는데 미러에 언니가 하나 더 들어오더군요. 첫인상에 그 무거운 젓이 맘에 너무 들었습니다 예명도 딱어울리게 밀키네요, 얼굴도 더럽게가 아니라 귀여운 느낌으로 애교살있고 꼴리게 살짝 있는 살집과 자기과시적 가슴이 끝내주는 몸매였습니다. 얇은 홀복 위로 압도적인 볼륨을 과시하는 가슴이 정말 ㅋㅋ 이따 연애할때 젖치기 시켜보고 싶었습니다. 가장 마지막 픽에서 이런 행운이 ~ 전투때부터 장난 없네요 ㅋㅋ 이빨로 살짝 자극하는 혀를 굴리며 깊숙히 빨아주는..못버티고 쌀뻔 ㅋ 그 뒤로도 분위기 좋았고요. 언니들이랑 노는게 원래는 좀 형식적? 인데 이번엔 자연스럽게 잘놀았습니다 왠지 모르게 여길 왜 안왔었지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뭐 공사한다 리모델링한다해서 그때부터 한 일년동안 안간거.. 아무튼 등에 땀 나는건 신경안쓸 정도로 신나게 즐겼습니다. 올라가니 먼저 다 벗고 달라붙어 애교부리는 통에 안그래도 흥분해있었는데 더 녹아서 정신 못차렸네요. 물론 그 와중에도 제 손은 언니 가슴 위에 ㅋㅋ 술기운 올라와서 야한 농담도 많이 하고, 손은 더 깊은 곳으로 가는데 싫은 내색 없이 다 받아주던 내팟에 하드함에 한번 더 반했습니다. 되려 언니가 제 팬티속으로 손 집어넣을 때는 그냥 ㅋㅋㅋ 룸 시간 기분 좋게 마무리 햇네요 룸에서 연장 테이블 끈고 싶엇지만.. 얇은 지갑 사정 탓에 ㅠㅠ 언니 가슴 생각하면서 연애하러 구장 갑니다. 홀복 입었을 때도 이뻤지만 올누드에 정말 각별한 맛이 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위부터 아래까지 어디하나 빠지는 구석 없이 다 야해서 ㅋㅋㅋ 제가 달려들려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탑니다. 귀에서 시작해서 물건까지 쭉 애무 들어옵니다. ㅋㅋ 특히 가슴을 아주 잘 쓰는 아가씨였는데, 마사지라도 하는것처럼 살살 문질러주는게 왜 그렇게 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무리로 가슴 사이에 끼워넣고 해줄때는 ㅋㅋ 따뜻함이 잊히지가 않네요. 저도 흥분해서 언니한테 살짝 서비스하고 안쪽으로 곧바로 들어갔습니다. 금방 흥건해진 거기는 쪼임도 확실하고, 제 거기에 달라붙어 오는듯한 움직임과 완급이 무척 좋았습니다. 이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 쾌락을 위해 한 몸 바?네요.. 정상위로도 하고, 출렁거리는 가슴 보면서 상위로도 하다가 마무리는 역시 뒤치기로 했습니다. 이쁜 골반 붙잡고 모양 좋은 엉덩이에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잘 느끼는 언니라 그런지 저도 언니도 흥분한 상태에서 마쳐서 더 각별했던듯? 시간 살짝 남아서 서로 껴안고 있다 왔네요. 어지간하면 언니팁 잘 안주는데 남은 현금 탈탈 털어서 주고 왔습니다. 그럴 만한 아가씨였어요. 다음에는 지명으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