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이수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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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모여서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4명이라 초이스 어떨까 걱정을 좀 했는데, 우루루 들어오는 아가씨들 덕분에 그런 걱정은 확 날라갔습니다. 우리가 일찍 들어간 것도 있기는 하지만 출근률이 괜찮은 편이라나요. 각자 취향이 달라서 초이스는 무난하게 마쳤습니다. 태연 닮은 와꾸의 처자가 있어서 곧바로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귀여운 와꾸에 몸매가 풍만하니 언밸런스한 매력에 취해버렸네요. 폭탄주 한잔 말아 인사 나누고 전투서비스 들어가는데 어우.. 귀여운 와꾸의 아가씨가 입안가득 내 똘똘이 물고 빨아주는 비주얼부터가 예술입니다. 목까시에 알까시까지 해주는데.. 민망스럽긴해도 좋은건 좋은거죠 ㅋ 그 후에 흥 식어버릴까 걱정되었는데 슴가로 자극해주는 서비스에 다시 불끈! 술좀 들어가니 언니들 마인드 곧바로 무장해제됩니다. 터치도 야해지고 멘트도 야해지고.. 점점 흥 달궈지다 보니까 거의 룸에서 69까지 해버렸네요. 살짝 젖은것도 같고 해서 흥분 2배 됐습니다..ㅋㅋ 이제 남은 힘은 구장에서 써야지 하면서 올라갔구요 처음엔 부드럽게하다가 점점 고조되면서 질퍽질퍽 소리나게 박아댔네요 정상위부터 뒤치기..하고 싶은 거 다하고 나왔습니다. 막판 여성상위 해줄때 언니의 꼴릿한 허리놀림과 표정을 이기지 못하고 기분좋게 물뺐습니다..ㅋ 5분가량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나왔네요..잘 놀다 갑니다!

하늘푸른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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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둘 있는 애 아빠가 이거 갑자기 달림신이 강림하게 되네요. 이거참.. 이러면 안되는데.. 쉬는날이고 해서 요 몇군데 스캔하고 눈에 확 들어오는 플레이 정다운대표님 ㅋㅋ 회사사람들 만난단 핑계로 오늘 하루 놀아보자 ㅋㅋ 클럽이나 룸은 소개로 몇번 가밧는데.. 재미도 없고 좀 느긋하고 메리트 없는 느낌 이번엔 직접 검색에 나서 골라보앗습니다 ! 예약 하고 도착 후 대표님 만나뵈어 입성후 룸으로 들어가면서 슬쩍 미러 눈깔러쉬로 탐색 해봄 잠시후... 진짜로 입실해서.. 눈팅햇던 처자들 위주로 러쉬해보면서... 찍은 언니가 괜찬냐고 물어보니 정상무님이 애교도 많고 생글생글한 처자라고 하시더군요 ㅎ 상무님과 간단한 얘기를 하고서 딱 봐도 어려보이는 처자가 한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거 너무 너무 어린 영계 같군요...ㅎ 아무리 봐도 너무 어려보이는 그 언니.. 24살 이라는데..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정말 그 나이 같틈; 검정색 원피스 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몸매는 슬림하면서 가슴도 어느정도 있더군요. 도둑놈 되는거 같은 심정은 몬지 .. 본게임을 뒤로 한채 잠시 담배피면서 이런 저런 살짝 호구 조사에 들어가네요 ㅎ 시간이 되니 립서비스도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스타트에 돌입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깨끗한 피부에 땡땡한 바디가 더욱 영계를 증명해줌.. 돈주고도 못만나볼 영게에 미?네요 ㅎㅎ 원래 터치도 잘안하는데.. 탱탱한 맛에 손이가요 손이가~ 알리바이 완벽하겟다 1탕 더 끈구 좀더 놀앗네요.. 올라가서 정말 흥분되는 타임 어린 처자라 그런지 쪼임이 상당하더군요 ㅎㅎ 키스도 잘 받아주고 스무살이라 정말 영계같은 느낌이 너무나 나는 처자네요. 저의 하드한 공격에도 보나양이 잘 받아주고 오히려 더 적극적이라 살짝 당황했네요. 어린 처잔데 소리며 반응이며 정말 리얼하더군요..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ㅎ 어린처자가 마인드 정말 잘되있네요 ^^

통야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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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여기저기 술먹자는 연락이 꽤 있네요..ㅋㅋㅋ 해외 나갔다가 온 사람도 있고 해서..ㅋㅋ 간만에 논현에서 친구들끼리 만나 진득하니 술한잔 곁드립니다 다음행선지 전집으로 옮겨서 또 한잔 하니 벌써 시간은 1시가 넘었네요 결혼 한지 얼마 안된 새신랑은 들어가고 마지막 필승조 멤바 셋 ㅋㅋㅋㅋㅋ 노래방이나 갈까 하다가 이왕 가는거 제대로 놀자고 해서 회식으로 몇번 갔다가 좋은 기억 가지고 돌아온 정대표에게 연락 넣었습니다. 요즘 뭔가 즐거운 이벤트가 없었던지라 좀 쌓이기도 했고요. 강남권에 있다니 차 보내준다고 하네요 도착해서 보니 입구부터 사람들은 꽤 많았습니다. 딱 10분 정도 기다리니.. 룸이 낫다고 대표님이 모셔줍니다 들가자 마자 노래방 타령하던 친구들은 맥주 병 들고 한곡씩 뽑네요ㅋ 얼마나 웃기던지.. 잠시 있으니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이쁜 언니들 숲속에서 에이스를 건지기 위해 고민 좀 하다가 그냥 구좌 추천 받았습니다. 연서라는 언니였는데 색기있는 와꾸에 더 색기넘치는 몸매가 인상적인 처자였지요. 친구들도 다 파트너 고르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술이 머리까지 취한 친구들이 조금 진상? 사실 저도 발정난 미친놈처럼 즐겼더랬지요. 언니들 혼이 빠지게 열심히 논거 같애요... 그렇게 땀나게 1시간 동안 쉬지 않고 특히 게임할때 아주 재밋게 놀앗습니다 언니들이 워낙 오픈 마인드라 잘따라와주고 힘들엇겟지만.. 분위기 잘맞춰줘서 기분 좋게 마무리 햇네요 룸에서 연장 테이블 끈고 싶엇지만.. 룸 마치고 조금 조용한 분위기에 바로 또 모텔로 올라갓네요 벗겨 놓고 보니 볼륨도 좋고 라인이 잘빠졌습니다. 이시간 만큼은 아무것도 생각 하지 않고 쾌락을 위해 한 몸 바쳣네요.. 룸에서의 기세를 몰아 제가 리드하는 분위기로 가다가 어느새 제가 언니 아래 깔려서 끙끙거리고 있군요..ㅋ 여우같은 언니 기빨러 갔다가 역으로 기빨려서 나왔습니다...ㅋㅋ 팁좀 챙겨주고 내려오는길에 엘리베이터에서 친구들 다 만나 언니들과 잠시 농담 주고 받다 인사하고 혼자사는 저희 집으로 친구들 데리고 백홈 햇습니다. 마인드 좋은 언니덕에 진상 친구들과 즐달하고 갑니다..ㅎ 정대표님 땡큐

피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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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독고로 다녀왓습니다 이벤트 시간인가 8시 반전에 갓다 올려 하다가... 도저히 그시간엔 오바라는 느낌 10시쯤 강남역 쪽으로 출발 입구에서 대표님 보고 인사하고 업소로 입성,, 월요일인데도 북적북적... 가볍에 대표님과 맥주 한잔하며 여러가지 팁이랑 궁굼하거 물어보고 미러 입실,, 풀방 가득 차잇습니다.. 일일히 세어 보진 않앗지만 대략 40명쯤 되는듯 햇고 보기도 힘듭니다,, 한번쯤 훑어 보고 대표님 추천 해주는 언니만도 한 8명 정도 ㅋㅋ 그중에서 고르기도 힘듭니다 얼굴은 정말 이쁘게 생긴 언니인데,, 차가운 인상이라서 고민햇지만 정말 착한 언니라고 대표님이 말해주어서 고민고민 하다 앉혀 보앗죠 방으로 들어와서 웃으며 인사하는데,, 해맑고 아까의 차가운 모습은 착각일 정도로 밝고 성격과 마인드 굿 시간 내내 방긋 방긋 이래서 담당의 중요성이 잇는거 같습니다 구장 시간 언니의 서비스 만끽하고 살짝 오버타임이엇지만 끝까지 발ㅆ ㅏ 까지 할수 잇게 힘써주고 특히 구장때 언니 마인드 제대로 엿음 마리라고 이름쓰던데 나름 얼굴도 이쁘장하고 좋앗네요^

경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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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달림기였네요 술먹는 도중 스마트폰으로 로그인하고 바로 업소 탐방,, 참고로 술을 또 좋아해서 오피이런데 보다는 룸이나 풀을 다니는 편이구요 그중 정다운대표님이 확띄어 바로 질러 봅니다 인원은 둘이 대학동창 선배 한명과 ㅋㅋ 나이가 이제 서른을 넘기니까 자주 이런데도 다니고 합니다 네비 주소 찍고 망설임없이 믿고 가보네요 풀은 또 담당에 따라 언니들 초이스가 잘맞추냐 이런것도 잘해야 한다고해서 정다운대표님 믿고 초이스 맞겼음 좀 ”f는데 다 비슷비슷 합니다 후보 3~4명 골라넣고 그중에 대표님 믿고 넣어주는 언니로 대기 첫인상은 오~ 얼굴에서 누군가 보이는데 잘 모르겟네요 그리구 바로 몸매를 보는데 후덜덜합니다 큰키에 볼륨감이.... 그냥 침떨어지는거 겨우 ‹M고 참앗습니다... 바디가 정말 아름 다운 그림 한폭을 보는듯 배려할줄 알고 말도 싹싹하니 잘하고 마인드또한 탑제되잇네요 선배가 조용히 말하면서 술먹는 스타일이라서 소프트하게 진행좀 하니까 언니들 눈치 100단 잘맞춰서 잘 모십니다 ^^ 얼추 양주 하나 다 비우고 .. 모텔방 예약 됫다고 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이동 후다닥 샤워후 침대로 이동후 연애를 즐겨보는데.... 언니가 상당히 잘하고 즐기네요....그냥 쭉쭉 느껴버리고 볼륨감있는 몸매와 가슴을 만지면서 하니 흥분도는 쭉쭉~ 아까 선배 때문에 좀 즐퍽하지 못한게 논거 한풀이 다햇슴 뒤에서 할때는 엉덩이와 라인이 끝장이네요~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돌아갑니다 몸매 정말 간지.. 좔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