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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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기념 독고로 풀싸 다녀왔습니다. 저는 파트너 고르는 기준이 다른 무엇보다도 골반 하나라 ㅋㅋㅋ 아무래도 미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풀싸가 편하네요 돈 생기면 가끔 가던 정대표한테 연락하고 곧바로 출발! 8시 좀 전에 도착하니 이벤트 타임... 연휴치고 출근률도 좋아서 취향껏 골라잡았습니다. 와꾸도 평균 이상이고... 가슴도 부족함 없이 큼직! 무엇보다도 골반이! 딱! 제 취향이라 쭉 서있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던 미희로 초이스! 제 취향을 알고 있는 대표님은 그저 웃어주실 뿐 ㅋㅋㅋㅋ 룸으로 들어가서 아가씨와 뜨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자꾸만 엉덩이를 주무르는 제 손길에 제 취향을 알았는지 웃으며 제 무릎에 올라타는 그녀 ㅋㅋㅋ 그자리에서 바로 하고 싶은거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룸타임에서 언니와 기분 좋은 연애를 마치고 구장으로 이동! 그녀의 탐스러운 엉덩이에 감동을 느끼며 후배위 자세로 거칠게 팡팡 ㅋㅋㅋㅋ 너무 오랜만에 제 취향을 직격하는 엉덩이를 만나서 그런가 페이스 조절도 못하고 신나게 했네요 ㅠㅠ 강강강 오직 강강강으로 밀어붙이니 아가씨도 좋아라 하는 것 같기도 하고 힘든데 그냥 맞춰주는 것 같기도 하고... 물어보진 않았는데 좀 미안하기도 하네요 ㅠㅠ 어찌됐든 저는 페이스 조절을 못한 대가를 치르며... 10분만에 장렬히 전사 담배 한대 피면서 아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나 나누다가 구장 타임 끝났다는 소리 듣고 나왔네요 뭐 제 잘못이긴 하지만 너무 빨리 끝난 것 제외하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 아가씨로 접견하고 싶네요 ㅋㅋㅋ

메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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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유흥을 너무 즐기다보니 일은 하는데 돈은 모이지 않고 또 술을 자주 먹다보니 자꾸 피곤하더라구요..ㅠ 우루사도 약발 다 떨어진 것 같고 그래서 2달 가량 간단히 맥주정도 먹으면서 살았습니다. 근데 이번주 월요일엔 친구 생일이라 빠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혼자 잘살거냐고ㅋㅋㅋㅋ 2달만에 항상 가던 업소로 갔는데 역시나 이 분위기.. 뭔가 멜랑꼴리해지는 이 느낌ㅎㅎ 기분이 묘한게 좋네요ㅎㅎ 초이스하는데 생일을 맞은 친구놈 1순위 그리고 2순위로 해주네요 오랜만이라고 신경 써주는 친구들ㅋㅋㅋ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현정이였습니다. 비주얼만으로도 나를 흥분시키는 언니는 오랜만이네요. 여우상의 얼굴은 연예인 느낌도 좀 나서 이뻤고, 가슴도 적당한 크기에 모양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골반은 청바지 입히고 싶은 느낌 나는 환상적인 모양ㅋㅋ 삼위일체네요 완전 ㅋㅋ 간단히 인사 후 노는데 이 언니 밝고 흥도 많아서 재밌네요 ㅎㅎ 술 마시는데 애인처럼 안겨오길래 거리낌없이 터치했습니다 가슴만지면서 키스하다가 발부터 종아리 허벅지 그리고 조개까지.. 이따 올라가서 아주 혼내준다고 하니까 나도 만만치 않을거라고 맞받아치는..ㅋㅋ 끝나기 전에 립서비스로 한번 빼버리고 올라갔습니다 과연 그냥 하는 말이 아닌게 하는 내내 꽉 달라 붙어서 허리 흔들어대고 궁뎅이 들썩거리는게 이거 완전 색녀구만 이 말이 나와버렸네요ㅋㅋㅋ 암튼 뭐 즐겁게 달렸으면 된 거 아니겠어요^^ 싸고 난 후에도 입으로 깔끔히 처리해주길래 맛있냐?ㅋㅋㅋ 암튼 궁합이 잘 맞는 그녀였네요~~

황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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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 걸려 다녀온 어제 이야기.. 요즘 달리는 맛에 또하나의 인생 즐거움이 생긴듯 합니다 전 직딩 5년차 대리단 월급쟁이죠 평소 유흥을 잘즐기고 자리도 많이 참석을 안햇는데. 호기심갓고 놀다보니 새로운 맛에 살아간답니다 ㅋ 어젠 종로에서 직장 동생 둘과 함께 쏘주한잔하면서 신세 한탄 하다가 몸은 어느세 업소 문앞까지 와있더라구요 요 업소는 벌써 두달사이에 세번째 방문입니다 ~ 담당 정다운대표님을 좋으신분? 만나서 갈때마다 스트레스 풀고 잘놀고 옵니다 동생들도 이미 요런데는 즐겨봤든한 눈치 .. 데리고 온거라 섭섭치 않게 대우를 요청하며 아가씨 탐방에 나섭니다 저희는 미러를 포기하고 룸에서 언니들을 보았는데.. 요 업소가 수질은 굉장히 맘에 듭니다 전 단방에 언니를 초이스 동생들도 두번정도 보고 초이스 했네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활동적인 분위기? 별로 그닥 하드하게 즐기는 스타일은 아닌지라.. 재미있고 신나는 분위기에 노래 몇곡씩 뽑앗죠,. 첨엔 별로라고 햇던 동생도 분위기에 녹앗는지 파트너랑만 이야기 합니다 립서비스도 받고..요땐 살짝 분위기 묘함.. 동생들이 술꾼이라 대자 한병 다 먹고도 먼가 모자른 느낌.. ㅠ 먼가 재밋어 지고 분위기가 괜찬을라하면 이놈의 시간은 맨날 끈낫다고.. 머 요런데 올때는 좀 아쉽게 놀아야 다음에도 오고 싶은거라 오늘도 아쉬워도 발길돌려 올라갑니다 마지막을 즐기기위한 이부타임.. 오늘따라 요건 ž羔 또 잘서는지.. 애무 좀 받으니 바로 직각을 외쳐주는 물건.. ㅋㅋ 서비스나 잘 받아주는 언니는 오늘도 잘 초이스 된거 같네요.. 언제나 만족하고 돌아갑니다~ 내려오니 대표님과 동생과 이야기 하고 있고 오늘 회사에서 동생들도 재밋었다고 보너스 타면 한번 더가자 하네요 ㅋ

로제타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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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는 풀싸 중 그래도 잘 나간다는 곳이어서.... 독고 방문 한번 달리었습니다 어제 강남에서 업무차 중요한 저녁약속이 있어 회사 동료와 나갔는데...갑자기 약속취소.. 거기다 같이간동료는 그냥 집으로....혼자 덩그러니 남아.. 술도 고프고 여자도 고프니 답은 룸^^ 시간은 딱좋은 9시? ㅋㅋ 정대표님에게 전화하고 가게앞가서 상봉하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어떤 언니들이 있는지 미러초이스에서 눈팅좀 하고 추천도 받아보고 해서 착석시킵니다 마인드가 정말 좋은 언니라고 담당이 귀뜸도 해주고해서 잔뜩기대도 하고 언니랑 인사하는데 보자마자 오빠하면서 껴 안네 좋아좋아~ 언니랑 딱 폭탄 1잔 찐하게 말아 먹고 시작...하자 마자...처자 스스로 무장 해제..극강 마인드로 돌변...... 일단 빼는거 없고 극강 애인 모드로...물론 살짝 한번 튕겨주는 센스도 ...그리고 살짝 신음 소리도.... 방어모드 그런거 모르고..(물론 시늉은 합니다만..) ..간혹 지가 먼저 나를 ...ㅜㅜ. 어째든..시작해서 갈때까지 ...정신 없이 흥분상태에서 보냈다는....^^ 구장시간 물빼는데 애쓰는 편이라고 말하니 언니가 꼭 시간내 빙고 시켜주겟다고 애무도 열심히 해주고 마인드 서비스도 좋네요^^ 성감대 어디냐고 하면서 정말 언니 혀돌림 신내리셧고 연애도 기가막히게 잘하네요^^ 간만에 언니한테 기빨리고 왓습니다^^ 언니랑 또다시 만날 날 기약하며 얼른 총알 충전해서 빠른시일내로 ㅋㅋ 정말 강추합니다

바빌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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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들이랑 술한잔 하다가, 갑자기 생각 나더군요. 간단히 말해서 꼬쳤어요 같이가자고 동료들 꼬셨는데. 다들 약속이 있네 와이프때문에 혹은 주머니 사정이 안좋았는지 다들 도망가버리고 혼자 외로히 집에 들어 갈려니 역시 자제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정다운대표에게 연락했습니다. 대표님이 형님 혼자 오셔도 상관없다고 누누히 얘기한게 기억나서... 솔직히 가는도중 다시 택시 돌릴려고 했습니다. 혼자라서 그런지 영 내키지는 않았지만 가게에 가까워지니 언니 앉히고 놀 생각에 두근두근했습니다. 미러 초이스로 초이스 저는 언니 보는 눈이 좋지 않은 편이라 내상 걱정도 좀 있어서 무조건 구좌추천 정대표가 마인드 좋은 아가씨라고 유자를 앉혀 주는데. 앉혀 놓고 보니까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ㅋㅋㅋ 어린친구는 아니지만 웬지 모르는 편안함이.. 한마디 대화도 없이 제가 웃는거 보더니 오빠 귀엽다 하더니 바로 신고식 타임.... ㅠㅠ 하고나니 먼가 어색한게 없어지고 오히려 편안해 지내요 ㅋㅋ 마인드 좋다는게 이런거 얘기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ㅋㅋ 1부가끝나고 정다운대표님 왈 형님 여기 오시기에 많이 부담스러워하신거같아 바짝 긴장하여 모셨다고 하더군요.. 맨트인지..진심인지..ㅋㅋ 맨트라도 기분을 좋게해주는게 어딥니까 ㅋㅋㅋ 호텔로 올라가서 씻고 붕가붕가를 하는데 오예~ 진짜 애인처럼 잘해주더군요.. 왠지 정말 잘온것 같은 기분... 참고로 연애하기전에 전 침대에 앉어 있고 언냐가 무릎꿇고 빨아주는데 기분이 정말 묘하더라구요. 누워서 받는게 아니고..다르게 받아서 그런건지 발사할뻔.. 모텔에서도 역시나 뭐랄까요 인간적으로 서비스 받았다고 해야하나? 암튼 기분 최고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