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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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는 풀싸 중 그래도 잘 나간다는 곳이어서.... 독고 방문 한번 달리었습니다 어제 강남에서 업무차 중요한 저녁약속이 있어 회사 동료와 나갔는데...갑자기 약속취소.. 거기다 같이간동료는 그냥 집으로....혼자 덩그러니 남아.. 술도 고프고 여자도 고프니 답은 룸^^ 시간은 딱좋은 9시? ㅋㅋ 정대표님에게 전화하고 가게앞가서 상봉하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어떤 언니들이 있는지 미러초이스에서 눈팅좀 하고 추천도 받아보고 해서 착석시킵니다 마인드가 정말 좋은 언니라고 담당이 귀뜸도 해주고해서 잔뜩기대도 하고 언니랑 인사하는데 보자마자 오빠하면서 껴 안네 좋아좋아~ 언니랑 딱 폭탄 1잔 찐하게 말아 먹고 시작...하자 마자...처자 스스로 무장 해제..극강 마인드로 돌변...... 일단 빼는거 없고 극강 애인 모드로...물론 살짝 한번 튕겨주는 센스도 ...그리고 살짝 신음 소리도.... 방어모드 그런거 모르고..(물론 시늉은 합니다만..) ..간혹 지가 먼저 나를 ...ㅜㅜ. 어째든..시작해서 갈때까지 ...정신 없이 흥분상태에서 보냈다는....^^ 구장시간 물빼는데 애쓰는 편이라고 말하니 언니가 꼭 시간내 빙고 시켜주겟다고 애무도 열심히 해주고 마인드 서비스도 좋네요^^ 성감대 어디냐고 하면서 정말 언니 혀돌림 신내리셧고 연애도 기가막히게 잘하네요^^ 간만에 언니한테 기빨리고 왓습니다^^ 언니랑 또다시 만날 날 기약하며 얼른 총알 충전해서 빠른시일내로 ㅋㅋ 정말 강추합니다

바빌로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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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들이랑 술한잔 하다가, 갑자기 생각 나더군요. 간단히 말해서 꼬쳤어요 같이가자고 동료들 꼬셨는데. 다들 약속이 있네 와이프때문에 혹은 주머니 사정이 안좋았는지 다들 도망가버리고 혼자 외로히 집에 들어 갈려니 역시 자제가..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정다운대표에게 연락했습니다. 대표님이 형님 혼자 오셔도 상관없다고 누누히 얘기한게 기억나서... 솔직히 가는도중 다시 택시 돌릴려고 했습니다. 혼자라서 그런지 영 내키지는 않았지만 가게에 가까워지니 언니 앉히고 놀 생각에 두근두근했습니다. 미러 초이스로 초이스 저는 언니 보는 눈이 좋지 않은 편이라 내상 걱정도 좀 있어서 무조건 구좌추천 정대표가 마인드 좋은 아가씨라고 유자를 앉혀 주는데. 앉혀 놓고 보니까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ㅋㅋㅋ 어린친구는 아니지만 웬지 모르는 편안함이.. 한마디 대화도 없이 제가 웃는거 보더니 오빠 귀엽다 하더니 바로 신고식 타임.... ㅠㅠ 하고나니 먼가 어색한게 없어지고 오히려 편안해 지내요 ㅋㅋ 마인드 좋다는게 이런거 얘기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ㅋㅋ 1부가끝나고 정다운대표님 왈 형님 여기 오시기에 많이 부담스러워하신거같아 바짝 긴장하여 모셨다고 하더군요.. 맨트인지..진심인지..ㅋㅋ 맨트라도 기분을 좋게해주는게 어딥니까 ㅋㅋㅋ 호텔로 올라가서 씻고 붕가붕가를 하는데 오예~ 진짜 애인처럼 잘해주더군요.. 왠지 정말 잘온것 같은 기분... 참고로 연애하기전에 전 침대에 앉어 있고 언냐가 무릎꿇고 빨아주는데 기분이 정말 묘하더라구요. 누워서 받는게 아니고..다르게 받아서 그런건지 발사할뻔.. 모텔에서도 역시나 뭐랄까요 인간적으로 서비스 받았다고 해야하나? 암튼 기분 최고 였습니다..^^

퇴근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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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싸롱 두번정도 가본 나이는 많지않은 20대 끝자락인 젊은 싸나이 입니다. 신사동에서 친구들하고 소주한잔하다가 급 땡겨서 핸드폰으로 뒤적이다. 올라온 업소 정다운대표라고 보이길래 봤더니 실사진도 맘에들고 해서 전화를 바로 걸었죠~ 솔직히 가격이야 다른곳도 다 마찬가지고,목소리 괜찮으면 간다~ 이런심정이였는데 마음에들더군요ㅎㅎ 아가씨가 많이 나왔니..마인드 좋니.. 이런얘기들에 속는셈치고 일단 친구들과 젊은 혈기로 갔습니다 ~ 일단 통화한후 에 도착했죠 가게앞에서 반기더군요 대표 인상도 편해보이고, 이미지가 괜찬더군요. 믿고 들어가봤죠 아가씨를 고르는데있어서 저는 시간도 안걸렸습니다. 욕심에 더 보고 싶었지만 너무맘에 드는애가있어서 단번에 미러에서 골라버렸습니다. 얼굴도 뽀샤시한게 교복입혀놓으면 완전 딱 고딩 같더라구요. 하지만 몸매는작살~ 나이를 물어보니 22살... 살짝 트와이스필 입니다. ㅋㅋㅋㅋ 아 데리고 살고싶더라구요 이렇게 귀엽고 색기 흐르는애 처음봤습니다. 낮엔 귀엽고 밤엔 요부 스타일? ㅋㅋㅋ 남자의 판타지를 제대로 자극하는 그어린애가 테이블에서 내내 내위에 올라타고 있더라구요. 술도 안주도 지입에 넣어서 주더군요.. 연애를 하러 모텔에 갔습니다. 샤워를 시켜주는데 온몸이 전율이... 소망이 뒷태가 예술이기에 덥석 껴안았죠 완전 백옥 애기피부... 우린 이리저리 엎치락뒤치락 한뒤 끝에는 입으로~ 흠입력이 어찌나 좋던지...ㅋㅋㅋㅋㅋ 너무좋았던나머지 저는 친구들 보내고 혼자 다시 들어와 소망이를 다시 찾았습니다. 정다운대표에게 얘기를 해놨던터라 소망이가 대기하고 있더군요. 가슴도 뽕긋한게 아휴~ㅋ 일단 후기는 이쯤하고 다음주에 또 갈랍니다. ㅋㅋㅋ

한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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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후기 써봅니다. 정다운대표님 찾아가서 놀고 왔습니다. 이벤트시간에 들어가서 딜레이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봐서 좋았습니다. 20명쯤 되는 언니들 사이에서 제 팟이 된건 현지였는데, 빨고싶은 가슴에 유혹적인 여우상이 포인트인 아가씨였습니다. 첫인상대로 놀아보니까 끈적한 서비스가 예술인 아가씨였습니다. 먼저 오픈하더니 제 위에 올라와서 가슴으로 저를 이끌더군요. 말랑한 감촉에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살살 제 물건을 자극합니다. 서로 물고 빨면서 애인처럼 진하게 놀다가 립서비스 받고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에서는 마인드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언니였습니다. 씻고 누워 있으니까 알부터 시작해서 목 깊숙히 넣어주는 오랄로 물건을 세워주는데 솔직히 그때 쌀 뻔 했네요. 준비 끝나니까 언니가 먼저 올라타서 허리 돌려줍니다. 야한 신음소리와 섹반응 배경으로 삼아 어리 허리놀림 충분히 즐겼습니다. 쪼임에다가 빨아올리는 듯 물어주는 거기가 일품이더군요. 자세 바꿔서 황홀함에 연애 시간 보냈습니다. 마무리는 언니 엉덩이 두들기면서 뒤치기로! 제대로 싸고 나왔네요. 서비스 이정도로 잘해주는 언니는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ㅎ

니가슴에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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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달릴 일이 좀 생겨서 풀 여러군데 고민해보다가 결국 선택은 결국은 플레이~ 방문 경험 있는 곳인데 구관이 명관이겠지요. 같이 갔던 지인들도 완전 대만족이라고 했었던 것도 생각나서. 전화 하고 차 타고 업소로~ 제가 모시는 타업체 부장님과 차장님 두분을 모시구 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가서 팀장을 만났죠.. 미리 오늘 어떤 자리인지 잠시 나가 설명드리고 매끄러운 진행 부탁드렸습니다 정다운대표님이 진행 잘하는거야 알고는 있지만 자리가 좀 중요한 자리인지라 강조했습니다. 부장님 차장님도 싹싹한 파트너를 찾으시고운 미러에서 보기로 하고 한번 보러 올라갓네요 아가씨들 많아서 고르는 재미는 있엇네요 조그만데 가득.. 구경하는 맛은 있습니다 대님이 부장님과 차장님 모시며 초이스 도와주시더라구요 저도 옆에서 정보 입력하고 싹싹한 아가씨들 두명으로 초이스 하고 전 좀 어린 언니로 초이스 햇습니다 이름이 연지라고 했던가? 그리구 접대자리이니 인사는 하시지마시구 란제리만 입히구 노시라구 분위기를 이끌어줍니다 아가씨들이 싹싹하고 매너는 있더라구요 부장님과 차장님도 한 번 더 놀자고 말씀하시고 연이서 1타임 더 추가 하고 룸에서의 대부분의 시간은 어린 저의 재롱잔치였습니다... 노래하면서 파트너라 분위기 띠워주느라 고생좀 햇습니다 파트너도 같이 고생좀 햇습니다 그래도 부장님하고 차장님 파트너들 마음에 드는지 내내 방긋... 어떻게 보면 같이 일하는 분이신데 접대아닌 접대를 햇네요 이제야 룸끈나고 저도 좀 제대로 즐기러 올라갓죠 한 숨좀 쉬고 그래도 위에서 시간 꾀 넉넉해서 숨좀 트고 파트너랑 룸에서 말도 많이 못햇는데.. 올라가서 말좀 하고 바로 자세잡고 연애햇습니다 룸에서 못받은 서비스도 올라가서 좀 제대로 받고 찰지게 한판 하고 언니랑 누워잇다 내려왓네요.. 다음에는 편한 사람들하고 가서 제대로 놀아야겟다는 다짐하고 그래도 파트너가 올라가서 열심히 서비스도 해주고 잘해줘서 만족 하고 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