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표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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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하고 친구 데리고 풀싸 다녀왔습니다. 싸이트에서 보니 정다운대표님 당연 돋보이는 후기.. 걍 믿고 달렸습니다. 업소도 검색해보니 오리지널 야구장자리여서 퀄리티 의심없기 하고 친구놈이랑 저랑은 맞추고 같이간 형이 언니못맞추고 있는데..친구놈과 저는 내심 형님 빨리 맞추기를 바래서 살짝 눈치를 줬는데 오히려 정다운대표님이 형님 너무 눈치주지 말라고..자기가 책임지고 물좋은 언니로 딱 맞춰준다하고... 형님 얼굴에 만족스러운 웃음이 나올수 있게 초이스도 해주시고...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 팟 희지...아..저의 약간의 진상스러운 까다로운 식성 다 맞춰주고... 구장에서 너무 잘받아줘서 풀은 마인드니 자연스럽게 역립하다가 저도 모르게.. 힘도 지데로 못써보고 연장도 돈때문이 아니라 힘딸려서 못하네요 ㅠㅠㅠ 빡시게 쪼이는 꽃잎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왕복운동 몇분하다 찐하게 발사했습니다.' 남는 시간 아쉬운 표정 내보이니 언니가 서비스라며 가슴으로 애무까지 ㅎ 같이간 형도 괜찮다고 하고 친구놈은 담번에 지 빼고 가믄 안된다하고...ㅎㅎ

규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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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늦새벽에 갔는데도 맞춰준다고 15명 넘게 보여준 대표님 마음씨에 감동해서 후기 남깁니다. 제팟은 소원이였는데 영계 느낌 물씬 나는 얼굴도 좋았지만 홀복 위로 드러나는 애플힙에 반할 것 같은 아가씨였습니다. 마인드도 좋아서 놀다보니까 금방 빠지게 됩니다. 제가 엉덩이에 눈을 못떼고 앉아있으니까 만지기 편하라고 슬쩍 들이대주기도 하고, 분위기좀 타니까 제 위에 올라타서 반 스트립쇼도 해주네요. 언니한테 홀랑 넘어가서 원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작은 입에 한가득 채워넣고 빡세게 빨아주는 립서비스로 물 뺐습니다. 행복하게 연애하러 구장 올라갔네요. 더 말할게 있겠습니까. 그냥 좋았습니다. 누워있으니까 제 위에 올라와서 밀끝부터 발끝까지 쭉 빨아주는게 어우.. 저 내려다보면서 대딸 해줄때는 그냥 싸버릴 뻔 했습니다. 자세 바꿔 살짝 만져주니 이미 느끼는 아가씨,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싱싱한 영계 특유의 쪼임과 , 이쁜 목소리로 내주는 신음소리가 좋아서 짐승처럼 허리 위아래로 움직였네요. 한참 하다가 슬슬 신호 오니까 자세 바꿔서 언니 엉덩이 두들기면서 뒤치기로 물 빼고 나왔습니다. 근래 들어 외로웠는데, 덕분에 마음 풀고 왔습니다.

쏴뢍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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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방문 하고 재방문입니다.. 전번에 썼어야했는데 귀찮아서 안썼는데 오늘은 꼭 써야겠단 맘을.. 이벤트로 다녀왓고 시간은 얼추 8시 20분에 들어간거 같습니다 이미 한번 본 사이라 인사는 간단히 허그로 마무리 ㅋ 30분까지 이벤트라서 아슬아슬 들어갓네요 미러 초이스로 .. 역시 초저녁은 쌩쌩한 맛이있습니다 살아있는 느낌? 그중엥서 87번 한지라는 언니로 초이스 햇습니다 외관이 나쁜건 아닌데 저번언니보단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없잔아 있어 대표님이 벌써 날다 뽑아먹엇나? 의심했습니다 근데 마인드 좋으니까 꼭한번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내심 의심하며 속는셈 골라봤는데 이번언니 미쳤네여 ㅋㅋ 30분넘으니 이미 룸에서... 물론 싸진 않앗는데 직전까지가고 스톱한뒤 이런저런 이야기나누다가 구장으로~ 못다한거 가하니까 오분 남았네요 ㅋㅋ 오분동안 언니가 안마해줘서 안마받았습니다 정말좋았어요 2번째 재방인데 오늘도 즐방하고 갑니다

뇨규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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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강남에 있는 정다운대표님께 다녀온기행기 입니다 친구랑 둘이 입장하였고 간단히 시스템과 현재 초이스현황 듣고 맥주 셋팅후 미러초이스 봅니다 눈에 들어오는 언냐 미러에 각줄마다 1명씩 있었답니다 우선 제 타입은 영계보단 섹시하고 농염한 언니로.. 흔하게 찾을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니죠 ㅋㅋ 근데 그러한 언냐를 봤습니다 단발에 그 야한 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않네요 친구놈은 반대로 영계에다가 밝고 슬림한 언냐 초이스했습니다 초이스끝내고 언니들은 입장하여 반가운 술잔을 같이 기울렸고 경험많은 언니답게 살살꼬시는데 몸매가 29치고는 아직 현역이라는 느껴지는 느낌.. 그러다 인사쇼들어갔는데 스킬이 미쳤네요 ㅋ 인사가 끝나고 언니들은 각자 야릇한 슬립은 착용후 옆에 철썩 붙어앉아 술잔을 계속 채워주면서 화끈한 개인기스퀸십을 해주며 아주 기분좋게 술을비워갔습니다 시간은 금새 지나가고 아쉬우면서도 기대대는 순간이였죠~ 구장타임이였습니다 룸에서와 다르게 구장분위기는 더욱열정적이였습니다 언니의 스킬은 무엇보다 키스와 혀놀림이 아주 탁월했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성의있는 혀스킬은 느끼면 압니다~ 이제 붕가시간~전신 욕정을 다채우고 붕가를 열심히 했고 뜨거운 언니의 연기력과 허리돌림은 아직도 기억에 머금는 환상적인 테크닉이였습니다 정다운대표님의 초이스 덕분에 친구랑 같이 즐밤되어서 조만간에 또 뵐것을 약속드리며 기행기 마칩니다 수고하세욤~

적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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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올린 중고나라에 올린 컴퓨터가 팔려서 어제 넉넉해진 통장으로 한잔하러 강남 나왔습니다. 여유 있는 친구들 몇 모아서 한두잔 들어가니 다들 똑같이 생각.. 정대표한테 바로 연락합니다. 지인 소개로 몇번 가봤는데, 싹싹하고 친절한 대표님 마인드하고 사이즈 괜찮은 언니들한테 반해 일이든 뭐든 2차 갈일 있으면 거의 9할은 연락합니다. 술자리가 좀 늦게까지 이어진 탓에 가게 들어가니 11시 훌쩍 넘겼더군요. 슬슬 사람 빠지는지 딜레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첫 방문인 친구들 시스템 설명 듣고 초이스 넘어갔지요. 오늘은 어떨까 하고 미러 들어갔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못보던 얼굴도 몇 섞여있고, 섹시하던 귀엽던 다 매력적인 아가씨들입니다. 저도 친구들도 눈알 부지런히 굴려 자기 파트너 탐색 들어갑니다. 전 수민이 골랐습니다. 전 적당한 몸매 좋아하는 편인데, 아담한 사이즈에 앳되고 귀여운 와꾸가 제 취향에 딱 맞았습니다. 온지 얼마 안된 아가씨라고 하던데, 손님 모시는 마인드가 확실한 아가씨라고 하니 바로 골랐습니다. 다들 싱싱한 언니들 하나씩 골라잡고 룸 들어갑니다. 친구들끼리 왔는데 하드하게 놀아야지요. 우선 전투 부터 잘 골랐구나 하는 생각이 팍 들었습니다. 영계라 스킬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베테랑 언니 못지않은 색스러운 혀놀림에 정성까지 더하니 버티기가 힘들었네요. 앳된 아가씨가 제 물건 빨고 있는 비주얼만으로도 충분히 야릇한데 말이죠. 친구들 앞에서 싸고싶지는 않으니 한번 참고 술 마셨습니다. 목소리가 이쁜 아가씨였는데, 애교 부리며 곧바로 앵겨주니 분위기 순식간에 뜹니다. 제 손 먼저 이끌어서 자기 몸 위에 갖다놓습니다. 마냥 아담한줄만 알았더니 실한 구석이 좀 보였습니다. 특히 엉덩이 쪽 탄력이 일품이네요. 나름 말도 잘 통해서 술마시며 얘기좀 하니 시간 금방 갑니다. 남자들한테 눈 떼고 제 파트너에 집중했습니다. 동생 허벅지 안주삼아 한잔, 가슴 안주삼아 한잔, 먹여주고 먹이고...꼴릿한 분위기 속에 좀 취했습니다. 들어다가 제 무릎 위에 앉혀놓고 짖궂게 주무르는데도 당연한듯이 키스 .. 살짝 밀어내는 듯 앙탈 부리다가도 못이기는 척 들어와주는게 귀여웠습니다. 이쁜 아가씨 끼고 노니까 시간이 완전 금방 갑니다.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구장 올라갔습니다. 정대표한테 계산하면서 좋은 아가씨 골라줘서 고맙다는 말도 덧붙였네요. 다 벗은 아가씨 몸은 제 예상보다 더 훌륭했습니다. 커서 늘어진 가슴 보다는 좀 작아도 모양 이쁜걸 선호하는 편인데, 적당한 크기에 늘어진 구석 없이 붙어있는게 좋았습니다. 여리여리한 허리에 실한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라인도 괜찮았네요. 어려서 그런지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도 맛있어 보였습니다. 전투 때 보여준 건 맛보기라는 듯 적극적이고 자극적인 언니 애무. 손도 혀도 쉴틈없이 핥고 쓸어주고 하니 똘똘이가 쉴 틈이 없습니다. 저도 가볍게 자극해주고 본게임 들어갔습니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촉촉히 젖어있어서 넣기 편해 보였습니다. 아래에 깔고 힘차게 방아 찧었습니다. 느끼는데, 살짝 참으려는 표정이 오히려 꼴릿했습니다. 야릇한 신음으로 강도를 높입니다. 아래쪽도 친구답게 제대로 쪼여주니 하는 맛도 납니다. 나중에는 본인도 흥분했는디 깊게 앵기면서 야한 말도 속살거리는데 지친다 싶다가도 힘이 팍 틀어갑니다. 파닥파닥하는 반응도 ㅆ녀네요. 여름 끝나기 전에 한번 더 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