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남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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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써봅니다. 정대표님 찾아갔구요, 피크때 가서 그런지 솔직히 딜레이는 좀 있었습니다. 다행히 길지는 않았고 초이스도 원하는 만큼 봐서 기분 상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제팟은 희정이였는데 뭐랄까..남자를 미치게 만드는 스타일? 고양이상 얼굴에 몸매 좋은 언니들 사이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가슴이 취향에 딱 맞았습니다. 룸 들어와서 놀아보니까 다정한 애인모드와 야한 서비스에 정신 차리기 힘들었네요. 싹 벗고 제 위에 올라와서 러브샷도 하고, 계곡주도 한잔 말아 받고...나중에는 거의 대딸하다 시피 계속 제 팬티 속에 들어와있는 손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습니다. 야한 립서비스로 기분좋게 물 한번 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룸도 특급이었지만 연애에서 진가가 드러나는 언니였습니다. 올누드 몸매 자랑하듯이 제 위로 올라타서 애무 시작..대딸하는 손놀림과 오랄이 한층 야해져서 그냥 싸버릴 뻔 했습니다. 잘 참고 자세 바꿔서 살짝 만져주는데 섹반응이랑 신음이 av스타 뺨치네요. 거기서 더는 버티지 못하고 언니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빡세게 쪼여주고 따뜻한 안쪽은 즐길 맛 충분했습니다. 게다가 제가 움직이는 만큼 한층 격해지고 달라붙어오는 언니 모습에 애인과 떡치는 느낌으로 행복하게 물 빼고 나왔네요. 제 위해서 야하게 내려다보는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이 언니랑 한 애프터는 못 잊을 것 같습니다. 잘 놀았습니다..^^~

허회먹자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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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아주오랜친구 만나 즐거움 표시?로 강남구경 시켜줄겸 단골집인 업소로 향합니다 ㅋㅋ 몇개월쯤 된거 같은데 편한곳입니다 ㅋㅋ 또 미러 초이스가 된다는점 ..ㅋㅋ 오늘의 파트너는 누구 고를까 친구도 신경 써줘야 되는 입장 ㅋㅋ 정다운대표님에게 부탁합니다 친구가 미러 보는게 신기한지 함참 초이스 하다 결국에 대표님 추천 ㅋㅋ 저는 흰피부에 검은긴머리와 섹시한원피스 스타일 하드집에 왓으면 하드하게 놀아야조 가슴이 보일랑 말랑^^ 제가 딱 좋아하는 컨셉이죠 룸에 기다리니 언니 들어오자 반갑게 인사를 하며 맞이하고 바로 폭탄 하나 타고 달콤한 인사 썹쑤 받구 스텐드로 조명을 은은하게 해놓아 더욱더 조명빨을 받아 섹시해보이는 내파트너 채빈 이야기를 서로 나누며 탐색을 시작합니다 담배 피구 이야기후 술먹으면서 겜도 하고 몸을 터치를 합니다 가슴을 살짝 만져서 애무를 하니 탱탱하게 스면서..제 그곳이 빨딱 신간이 역시 젠장 짧네요.. 에프터 올라갑니다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향하였습니다 살짝 부끄러운듯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저에게 다가와 슬며시 저를 눕히면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 기본적인 삼각애무라 해야하나여 키스를 서로 주고 받고 제 그곳을 내려가더니 열심히 애무 시작 허리를 움직이며 더 깊숙이 들어가게하여..느끼면서 애무를 받고 오른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면서 느껴봅니다 시디를 장착한후 채빈이가 위에서 스타트 합니다 허리를 잘 돌리며 쪼임도 좋았고 그곳에 살짝 자연물이 나오기시작.. 젤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끝낼수 없기에 채빈를 눕혀 애무스킬 들어갑니다 가슴을 부여잡고 애무시작 후 골자기를 향하여 달려갑니다 그곳에 살짝 물이 흘러나와 열심히 애무하면 느끼며 살며시올라와 삽입후 운동을 시작합니다 슬며시 천천히 천천히 깊숙이 빠르게 조절을 해가며 정상위로 시작한 자세가 옆치기에서 디치기로 변경 다시한번 빠르게 깊숙히 이제 슬슬 마무리 할떄가 되었는지 신호가 오자 다시 정상위로 가슴을 부여잡고 운동시작 키스를 나누며 절정에 오르자 아주 빠르게 깊숙하게 발사 끝난후에도 한참을 꽂은체 있다가 가슴을 껴안고.. 여운을 남깁니다 그렇게 마무를 하고 서로 샤워를 하면서 담배한대를 피고 방을 나섰습니다 에프터가 40분인데 좀 일찍 햇네요.. 끝나고 샤워까지 같이햇으니 ㅋㅋㅋㅋ 마인드 극상입니다^^ 즐달 하세요~

남발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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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얻었는데 같이 놀 사람이 없어 집안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친구들 몇 모아 강남 나왔지요. 오랜만에 만났으니 일 얘기, 사는 얘기하며 한두잔. 가정에 충실한 놈 보내니 자연스럽게 달리는 분위기가 됐습니다. 정대표한테 연락했지요. 회사 접대차 방문했다가 담당 마인드에 반해 단골하고 있습니다. 좀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졌던지라 12시 넘어 새벽즈음 해서 가게로 넘어갔습니다. 딜레이 없이 바로 초이스 들어갔네요. 아가씨들은 평일 늦은시간 인데도 무척 많았습니다. 사이즈들도 전부 괜찮았습니다. 매력적인 언니들 틈에서 헤매다가 눈을 확 잡아끄는 처자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예명이 이솔인가 그랬는데, 색스러운 여우들 사이에서 혼자 떨고있는 영계였습니다. 피부도 찰떡같이 하얗고, 와꾸도 귀여운데다 육덕진 몸매까지 취향저격이라 바로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마인드도 잘 교육되서 데리고 노는데 문제 없을거라는 담당 보증도 있었으니 믿고 갑니다. 전투받을때부터 괜찮더군요. 앳된 아가씨가 쭉쭉 빨아주면서 슬쩍 위로 올려다보는 표정이 아주 꼴릿하더군요. 스킬도 대충하는 베테랑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위아래로 구석구석 자극해주는 혀놀림이 정성스러웠네요. 그 뒤로 술마시고 놀면서도 계속 재밌었습니다. 나이답지 않게 저랑 말도 잘 통하고, 초장부터 앵겨서 애교떠는 통에 터치도 실컷 했네요. 역시 어린 나이 덕인지 탄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처음에는 큼직하고 이쁜 가슴에만 정신팔려 있었는데 아래로 내려가니 엉덩이가 아주 실했습니다. 이따 붙잡고 흔들 생각에 똘똘이에 피좀 몰렸습니다. 다들 떠들고 얘기할‹š 저랑 제 파트너만 뒤로 쏙 빠져서 둘이 시간 보냈습니다. 여기서까지 시커먼 사내놈들이랑만 놀기는 좀 그렇다는 생각에... 한층 진해진 립서비스 한번 더 받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만진게 있으니 기대를 많이 했지요. 다 벗은 몸매는 훌륭히 제 기대이상이었습니다. 가슴이 큰데도 늘어지는 구석 없이 딱 모양이 괜찮았고, 허리에 살짝 붙은 살이 먹기 좋아 보였네요. 골반 라인도 이쁘고 엉덩이도 잘 업돼있어 좋았네요. 둘만 있으니 영계답지 않은 스킬로 자극해옵니다. 물건 아래쪽에서부터 위로 쭉 훑어올라오는 손길이랑 혀놀림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금방 세웠으니 아가씨 안쪽 탐험 시작했습니다. 좁고 꽉꽉 물어주는게 확실히 어린 아가씨가 맞았습니다. 그냥 막무가내로 조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나름대로 기술도 써가며 자극해오더군요. 정상위로 제 밑에 깔려 느끼는 아가씨 얼굴 좀 감상하다가 뒤치기 들어갔습니다. 더 느끼는건지 한층 야릇해진 언니 신음에 뒤태감상 잠깐 하니 아주 절경이네요. 정해진 시간 꽉 채워 연애 홈런치고 나왔습니다. 스트레스 다 날아간 기분입니다. 자기랑 잘 맞는다며 또 찾아달라는 이솔이, 지명출근 한번 가야겠네요..ㅋㅋ

동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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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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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학교 동기한놈과 풀싸롱 달렸습니다!! 이른시간 초저녁에 도착했는데도 미러룸에는 아가씨들 잔뜩있네요 ㅋㅋㅋ 아가씨들도 돈벌어야죠~~ 제가 초이스한 아가씨 이름은 연주언니! 첨엔 이목구비가 엄청 뚜렷하여 차도녀처럼 보였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마인드가 정말 좋다는 정다운대표 귀뜸에 초이스!!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하고 인사를 받는데 혀놀림과 흡입력이.... 화난 제 소중이 기둥을 물고 입술과 혀로 보드랍게 만저주는데 너무 금방 꼴려서 에라모르겠다! 발사.... 살짝 투털거리며 잘 받아주는 그녀 ㅠㅠㅠ 퐁풍 감동ㅠㅠ 그렇게 첫인사부터 완전 기분업되서 벌주말아서 게임하고 즐겁게 놀다가 2차로 고고씽 아까 한방 쌋던터라 체력도 더 좋아졌겠다 본격적인 게임 시작했네요 몸매도 좋고 떡감도 좋고 신음도 좋고 한창하다가 첫 전투 받을때 그기분을 잊지못해서 입으로 해달라고 부탁 ㅋㅋ 그 이쁜얼굴로 ...제 소중이를 냠냠하는걸 보는데... 왜이렇게 꼴리고 좋은지... 계속 입으로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대로 입에 발싸 안에 하는것보다 훨씬 기분 좋았네요 빨리 또 가서 그녀에게 소중이를 물리고 싶네요..ㅋㅋ

다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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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동료들과 술한잔하고 업소 방문했습니다. 딜없이 바로 초이스 봤는데, 간만에 갔어도 수질 수량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담당 추천으로 잔디 앉혔는데, 앳되 보이는데도 묘하게 색기있는 여우상에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폭탄주 한잔 말아 서로 자기소개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확실히 추천해줄 만 하네요. 어린 친구들은 스킬이 모자란 경우가 왕왕 있어서 못쌀때가 많은데, 애인한테 해주는 것처럼 헌신적인 태도에 대가리부터 기둥까지 혀끝으로 살살 자극하다가 알까시로 넘어가는 흐름에 못버티고 입싸해버렸네요. 살짝 눈웃음치며 뒤처리하는 모습이 어찌나 예뻐 보이던지, 독고로 왔으면 다 생략하고 바로 구장갈 뻔 했네요. 흥도 많고 말도 잘하는 언니들 덕분에 술자리 계속 즐거웠습니다. 아무래도 한잔 하고 간 탓에, 짖궂은 장난도 많이 치고 야한 술게임도 꽤 했는데 빼는 거 없이 오히려 한술 더 떠서 달라붙는 마인드가 좋았네요. 몸매가 워낙에 좋은 아가씨라 만지는 재미가 충분했습니다. 란제리 바람의 언니 한참 위아래로 주물럭하다 나쁜손이 팬티 속으로 가는데 싫은 내색 없이 살짝 웃으며 손만 건드리는 모습이 자극적이었습니다. 마무리 인사 한번 더 받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애프터도 멋진 아가씨였습니다. 여우처럼 살살 약올리듯 옷벗더니, 제가 덮치기 전에 먼저 올라타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완전 진한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딱 감질날 정도로만 자극 들어오는 통에 눈 뒤집혀서 바로 자세 바꿨습니다. '오빠 너무 과격한 거 아니야?' 하는 앙탈이 꼴릿했네요. 곧바로 삽입! 명기가 이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영계다운 빡신 조임에, 제 움직임에 맞춘 완급이 더해지니 되려 제가 잡아먹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남자 자존심에 유흥 경험 총동원에 서비스하면서 허리 움직이니 금세 물도 흥건해지고 리얼한 섹반응도 올라옵니다. 약간 하이톤의 신음소리 BGM삼아 허리 열심히 돌렸습니다. 하고 싶은 거 다 하라는 듯 맞춰주는 언니 태도에 평소에는 생각만 해봤던 것들 다 해보고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특히 탱탱한 엉덩이 포르노 주인공마냥 두들기면서 했던 뒤치기는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오빠랑 하는거 좋았으니까 이건 서비스~' 하면서 제 위에 올라타서 허리 돌려줄때는 ㅗㅜㅑ...출렁거리는 가슴이 절경인데다가 그냥 할때보다 배는 빡세진 소중이에 두손두발 다들었습니다. 영계먹고 몸보신 하려 했더니, 되려 제가 기빨린 기분입니다. 물론 기분은 좋았습니다. 나이스초이스 고맙습니다 정대표님, 조만간 한번 더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