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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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부터 몸매까지 전부 미친 언니랑 놀다온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찾아가서 만났는데요, 승연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남자 여럿 울렸을 것 같은 유혹적인 외모에, 단연 돋보이는 불쑥 튀어나온 가슴이 제 눈을 어지럽혔습니다. 룸에서 끼고 놀아보니까 진가가 제대로 드러나는 언니였습니다. 제가 슬쩍 보고 있으니까 만져보라면서 먼저 홀복 내리고 제 손을 그 위로 이끄는데..말랑한 것이 자연산이더군요. 립서비스도 좋아서 작은 입 안에서 혀끝으로 자극해주는 스킬과 목끝까지 넣어주는 마인드에 물 뺐습니다.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다 동원해셔 비벼주는 언니 덕분에 황홀하게 놀다가 연애하러 갔습니다. 구장에서 맛본 언니는 완전 미쳤더군요. 처음부터 큰 가슴으로 젖치기 해주는데 흥분 안하면 그게 남자겠습니까? 잔뜩 성나있는 제 물건 붙잡고 언니 안으로 곧장 들어갔습니다. 미쳤네요 진짜. 그냥 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명기는 타고난다는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물어옵니다. 가슴 살살 자극해주니까 섹반응이랑 신음도 올라오면서 거기도 움직여주는데 버티느라 혼났습니다. 정상위로도 하다가, 언니가 올라타서도 해주다가 마무리는 가슴 뒤에 숨어있던 숨겨진 애플힙 잡고 뒤치기로 싸버렸네요. 언니도 저도 끝까지 갔는지 즐거웠고 잘 놀았습니다. 최근 좀 힘들었는데 다 잊을만큼 잘 놀았던 것 같습니다^^

비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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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다운대표님 방문했습니다. 새벽 시간에 셋이서 무난하게 초이스 볼 정도로 괜찮은 미러 상황에 솔직히 조금 놀랐네요. 수질도 다 괜찮아서 살짝 고민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영미씨 앉혔습니다. 눈웃음치는 모습이 섹시한 얼굴에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꼴릿한 몸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양주 한잔씩 짠 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좀 피곤한 상태였는데도 영미씨 스킬에 금방 벌떡 세워서 기분좋게 입싸했습니다. 이빨로 살살 긁어주는 테크닉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알까지 자극해주는 태도도 좋았구요. 같이 술마시고 노는 내내 재밌었습니다. 야하게 장난치면 더 야하게 카운터치는 언니덕분에 룸에서부터 꼴릿 했네요. 제가 언니 팬티쪽으로 손 갖다대면 언니도 제 팬티로 손 넣는 느낌? 서로 열심히 만지작거리면서 놀다보니 구장 갈 시간이 다 됐습니다. 애프터가 정말 훌륭한 아가씨였습니다. 몸매도 좋고 와꾸도 좋아서 어느정도만 되면 연애하는데는 지장 없겠다 싶었는데 에이스다운 마인드세팅이 좋았습니다. 언니들이 잘 안해주는 부분까지 섬세하게 자극해줘서 술도 많이 먹었는데 금방 세워서 방아찧으러 출발했네요. 가볍게 서비스하니까 쭉 올라오는 섹반응은 덤이었습니다. 섹을 즐길 줄 아는 아가씨에요 완전. 완전 어린 친구는 아니었는데도 빡센 쪼임에 하는 맛이 좋았습니다. 제가 움직일 때마다 달라붙어서 물을 짜내는 것 같은 아랫도리 움직임도 좋았구요. 느끼는 표정이랑 신음은 왜 또 그렇게 리얼한지..정상위를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언니 얼굴 감상하는 맛에 한동안 안바꾸고 그대로 했습니다. 이쁜 힙 보면서 뒤치기도 하고 막판에는 상위로 허리돌림의 진수를 경험했네요. 제가 살짝 허리 튕겨주니 자지러지면서 더 야하게 돌려줍니다. 같이 천국 찍고 물 빼고 나왔습니다. 끝까지 서비스 잊지 않고 달라붙어준 언니..간만에 지명할만한 아가씨 찾았네요..ㅎ

비아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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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 남깁니다. 정대표님 찾아갔습니다. 새벽이라 당연히 딜은 없었네요. 이때 중요한건 아가씨들 몇명이나 생존해있나.. 그래서 가보니 다행히 아가씨 20명 가까이 봤습니다. 어떻게 사이즈 좋은 아가씨들만 많이 남아있어서 초이스 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제팟은 서희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몸매도 좋고, 성형기 없는 얼굴도 이뻤지만 정대표님이 마인드랑 애프터가 끝내주는다는 멘트에 넘어갔습니다. 술한잔 하고 전투 받아보니 추천할 만 하네요. 입안가득 물고 혀끝으로 살살 자극하다가 목까지 집어넣고 빨아주는 오랄에는 버틸 수가 없었네요. 기분좋게 입싸했습니다. 그 뒤로 술자리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먼저 오픈하고 적극적으로 달라붙어서 비벼대서 정신 못차리고 열심히 만졌네요. 특히 가슴, 만져보니 자연산이더군요. 탱탱한 살결에 취해서 룸 시간 즐겁게 보냈습니다. 마무리 전투 한번 더 받고 구장 들어갔찌요. 같이 씻는 동안에도 제 물건 가지고 장난치던 언니때문에 솔직히 거기에서 박아버릴 뻔 했지 뭡니까 ㅋ 침대 위에 누워있으니까 언니가 올라타서 애무 시작합니다. 살짝 스치고 지나가서 오히려 더 꼴리는 손길도 좋았찌만 특히 엉덩이를 제쪽으로 하고 빨아주는 게 특히 좋았습니다. 룸에서 받았던 건 그냥 맛보니겨었더군요. 달덩이같은 힙이 제 눈앞에서 얼쩡거리니까 가만히 냅둘 수 없어 자극해줍니다. 금방 흥건해지고 언니도 몸이 달아오릅니다. 야릇한 신음 배경음악 삼아서 언니 안쪽으로 진입! 이런 명기는 오랜만에 먹는군요. 쪼임도 영계 못지 않게 끝내줬지만, 특히 거기 살 하나하나가 제 물건에 달라붙어서 물을 빨아가는 것 같은 느낌 받아습니다. 에이스 언니의 물었다 풀었다 하는 완급이 더해지니까 완전 짐승 되서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정상위로 언니의 섹반응 보면서 애인처럼 하다가, 봉사받는 기분으로 위에 올라탄 언니의 상위도 받았습니다. 출렁거린느 가슴 살짝 만져주다가 마무리는 뒤치기로. 깊이 들어간다며 더 느끼는 내팟. 서로 흥분 절정인 상태에서 물 빼고 나왔습니다. 들어갈 때는 과한 에어컨때문인지 좀 추웠는데 언니 살로 보온한 탓인지 나왔을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네요. 좋은 언니 만났습니다. 돈 쓸 가치가 있는 처자네요 ㅎㅎ

작은것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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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이 안와서 그런지ㅋ 저 말고도 몇명 동지들 모아 풀 달리기로 함.. 일차로 맥주한잔 땡기고 정다운대표한테 연락함.. 나름 여기저기 많이 다녔는데 믿을만한 구좌라 딴데 가자는 친구들도 데리고 왔음 ㅋㅋ 평일이라 언니들 얼마나 있을지 걱정했는데 어떻게 많이 모아놔서 친구들 좀 놀람 ㅋㅋㅋ 풀서 놀때는 언니들 마인드를 많이 보는 편이라 마인드 좋은 아가씨로 준희이 추천받음 가슴 큰게 취향이라 살짝 걸렸는데 정다운대표 추천이라 믿고 달리기로 함.. 풀서 놀아보니 확실히 프로마인드가 있음.. 분위기 안 쳐지게 노는 것도 잘 놀고 장난도 잘 받아줌..정다운대표이 여지껏 골라준 아가씨들중에 혀는 제일 잘쓰는듯.. 룸에서 받는 립서비스로 쌀뻔하기는 처음ㅋㅋㅋ 여튼 언니들 무릎에 앉혀놓고 룸에서는 잘 놀고 잘 마심.. 몸매가 내 취향이랑은 살짝 멀어서 구장타임때는 걱정했는데 벗겨놓고 보니 또 있을건 다 있음..그리고 기술로 몸매 커버함.. 위부터 아래까지 한번 싹 훑는데 찌릿찌릿ㅋㅋㅋㅋㅋ 사실 좀 취해서 언니가 위로 올라갔는데 허리 놀리는게 예사가 아님ㅋㅋㅋ 뭔가 연기도 실사같아 좋았음..본인도 즐기면서 내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쌓여있던거 잘 빼고 샤워 섭스 받고 나오는데 상쾌한 기분들기는 오랜만이었음 ㅋㅋ 담달에 보너스 들어오면 한번 더 방문할 계획임 ㅎ

허이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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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끝나고 사람들 다 갔는데 저 혼자 아쉬움이 남아서 풀싸롱 방문했었습니다 최근에 만나던 섹파 하나가 지방가서 아들놈이 괴로워하던 차라... 새로운 인연은 안나타나고 이대론 안되겠단 마음에 풀싸롱 방문했네요 접대로 몇번 가봤던 플레이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혼자가긴 가격부담이 좀 있기는 한데... 보너스 받은 것도 있고 해서 큰마음 먹고 질렀네요 들어가서 오랜만에 보는 대표님한테 반갑게 인사하고 미러실 입장해서 아가씨들 둘러보는데... 헉... 와꾸가 미친 언니가 하나 있습니다 완전 연예인, 1프로급.... 대표님한테 어디서 저런 언니를 구했냐고 왜 지금까지 못봤냐고 하니까 온지 얼마 안됐다네요 그런데 대표님이 저 아가씨가 아무래도 온지 얼마 안되기도 했고 얼굴값 하는건지 마인드는 다른 아가씨들에 비해 좀 도도한 편이라고 다른 아가씨 고르시는건 어떻냐고, 마인드 좋은 애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합니다 여기서 살짝 고민이 되기는 했는데... 뭐 마인드 도도하다고 손님 거절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연애하는 기분으로 한번 해보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파트너 이름은 현미 볼륨감도 있고... 무엇보다도 연예인급 와꾸가 대박.. 이번 기회 아니면 언제 먹어보겠냐는 마음으로 고고 합니다 룸 들어가서 란제리 입고 전투쇼 시작하는 현미씨 확실히 다른 마인드 좋은 아가씨에 비해서 먼저 애교부리고 그런건 부족하더군요 대표님이 추천은 솔직한 사람이라... 그래도 혼자와서 그런지 분위기 좋은 것도 있고 무턱대고 만지지 않고 나름 매너있게 이야기도 하고 그랬더니 금방 친해져서인지 잘 웃고 애교도 부립니다 ㅋㅋㅋ 햐... 란제리 입고 가까이서 보니 진짜 예쁘더라구요 그렇게 룸타임서 시간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터치도 하고 뭐처럼 연애하는 분위기 내던 중 룸타임이 끝납니다. 아쉽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복잡하네요 ㅋㅋㅋ 연장할까 하다가 지출 부담도 있고 바로 올라가기로 합니다 현미씨랑 함께 구장으로 올라가네요 제 유흥 짬밥이 나름 먹을만큼 먹었는데... 긴장됩니다 ㅋㅋㅋㅋ 구장 들어가서 샤워하고 들어오니 옷벗고 누워있는 현미씨 란제리 입고있을 때도 알아봤지만 벗고나니 몸매가 ㄷㄷㄷ; 저보고 눈웃음 지으면서 "빨아줄까?" 하는데 살짝 도도하고 섹시해보이는 얼굴로 그런 말하니 진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이 아가씨.. 침대에선 리드하는걸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Bj좀 받다가 장갑끼고 삽입하려는데 "오빠 내가 위에서 하면 안돼?" 이러는겁니다 전 좋다고 고개 끄덕이고 누웠더니 바로 제 똘똘이를 잡고 내려오는 현미씨... 올라타서 허리 돌리며 방아질을 시작하는데... 언니 스킬이 장난이 아닙니다 허리를 무슨 야동배우처럼 돌리면서 제 가슴을 빨아주는데 미리 준비하고 가지 않았으면 바로 쌀뻔했어요 ㅠ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몇분 하다가 아가씨 눕히고 정상위로 다시 시작합니다 페이스 조절하면서 하니 할만하네요 아가씨도 점점 느끼는지 반응도 좋아지고 정상위로 좀 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다시 시작 이번엔 얼마 못버티고 발사했네요 ㅋㅋㅋㅋ 지금까지 유흥 생활하면서 짬밥 좀 먹었는데 이런 역대급 와꾸의 아가씨는 처음이라 부족한 필력으로나마 후기를 써봅니다. 사진은 못찍고 최대한 비슷한 인상으로 퍼왔어요 사진보단 훨씬 나았던듯... ㅋㅋㅋ 조만간 다시 보러가려나 싶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