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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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된 썰인데 심심해서 써봅니다. 일하다가 퇴근하고 회사동기들과 오랜만에 회식을 했습니다 상사도 없어서 재미나게 술마시다가 놀 때 제대로 놀자고 간 플레이 정다운대표한테 여러명 간다고 미리 말하고 갔습니다 단체니 풀서비스 ㅎㅎ 픽업용 bmw로 2대나 보내주고 ㅎㅎ 6명이서 초이스하는데 사이즈 좋은 아가씨들 많은 미러에서 길을 잃었습니다..ㅋㅋ 다들 만족하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ㅎㅎ 하지만 대기때문에 30분정도 기다린듯 ㅜㅜ 암튼 덕분에 6명이서 만족스럽게 초이스했습니다.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볼륨감 넘치는 출렁녀 줄리! 룸에선 뭐 바로 갠플했습니다ㅋㅋ 몇번 와봤기에 서로 눈치 안보고 재밌게 달렸네요 신고식 받고 하드하게 시끌벅적하게 노는 친구도 있고 전 애인모드를 좋아하기에 옆에 앉혀놓고 술도 한잔하고 여기저기 터치하면서 놀았네요 대화하다보니 노래 잘하는 여자가 좋다고 했는데 언니가 노래 잘한다고하면서 나갔습니다 노래하는데 참 끈적거리게 잘 부르더라구요ㅎㅎ 열심히 놀다가 동료 파트너 잠깐 빌려서 아가씨 여럿 끼고 의자왕마냥 즐기기도 했습니다. 언니들 마인드도 좋고 흥이 많아서 분위기는 계속 화끈했네요.. 뒤로 가서 안고 키스하면서 또 한창 놀았네요 쉴 때는 입으로도 서비스 받고 저도 힘껏 애무해주고 했네요ㅋㅋ 그렇게 해피한 구장타임으로 이동 했네요 ㅎㅎ 씻고 바짝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체위로 박아도 맛있게 반응해주는 줄리덕에 간만에 하는 맛 제대로 보고 왔네요. 특히 뒤치기로 잘 느끼는지 한번 허리 돌릴때마다 터지는 신음이 완전 꼴릿합니다..ㅋㅋ 제 위에 올라타서 출렁거리던 슴가도 자꾸 기억나네요..ㅋ 쪼여줌도 좋고 서비스를 잘해주니까 쫙쫙 다 나오고ㅋㅋㅋ 술 마시고 하다보니 더 오래 달린 것 같아요. 다들 즐달했다고 하니 조만간 한번 더 방문하지 않을까 싶네요..지갑 여유만 되면요...ㅠ

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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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하고 쫑나고.. 한달동안 꿍해있는데 어제 술자리에서.. 알콜기운에 장가간 친구놈 마누라한테 거짓말하게만들고ㅋㅋ 풀싸 플레이 정다운대표님에게 향했습니다 아무리 예뻐도 헤어진 전여친 만하겠냐 싶었는데 초이스 들어가니 그런 생각은 좀 가시네요.. 대단한 위로가 되진 않았지만 아랫도리는 정직해서.. 아무튼 치유 좀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와꾸나 몸매도 좋지만 마인드 위주로 대표한테 물어봤습니다. 이 상황에서 유흥서도 내상 입으면 진짜 기분 잡칠 것 같았거든요. 제 얘기 듣더니 정대표 대뜸 다빈이라는 아가씨 추천해줬습니다. 칼댄 티가 안나는 얼굴도 좋았고 몸매도 위아래로 합격점이라 앉히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꽤 만족스럽네요. 언니 성격도 배려를 잘 해줘서 좋았습니다. 구장에서 화근한 서비스받고 후다닥 일을 치르고나니..머또 외롭다는 생각은 잠시나마 잊어지더군요^^ 역시 외로울땐 여자가 최고지..ㅋ 시간이약이다..외로울땐 풀싸가서 그냥 한번 풀어버리는게 속시원하네요 정다운대표님 다음에도 굿초이스 부탁합니다.^^

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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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평일 달림 썰입니다ㅋㅋㅋ 여기저기뒤지다가 제일 잘할거같은 정다운대표님 발견 회사가 가까워서 바로 전화! 완전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대표님 감사감사^^* 둘이서 회사끈나고 바로 갈거라고 마중나오신 ㅠㅠ 감동의 물결을 타고 가게로입장! 초저녘이라 영업부장님들이 1층에 다있나 엄청 많터라구여 수없이 많은 대표들에게 인사받으며 룸으로 들가서 브리핑과함깨 맥주한잔씩 시원하게~~~ 그후 초이스! 이벤트시간이고 초저녘이라 근지 아가씨 완전 시원시원하게 미러실에 족히 30명조금안돼게봤음 대표님 추천으로 바로 초이스!! 전체적으로 아가씨들 중상급!! 역시 일찍오는게 좋타고 새삼 느끼는1인.. 그후 정다운대표님 이 술준비해주신다고 나가시고... 술들어오고 한잔씩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첫 써비스 시작.... 최신인기있는노래 등으로 완전 신나게 놀면서 써비스도 받고 일행 파트너도 한번 안아보고 ㅋ 마물 인사 또 들어오고~ 완전 기분좋게 계산~ 정말 술먹고 일찍 빼지도않고 즐기거 다 즐기고 왔네요 아가씨가 마인드 완전 별 500개짜리 아가씨 ㅋ 그렇게 내려와 일행을 기다리는데 대표님이 직접 냉커피타오는데 사소한 감동 .... 그렇게 커피마시며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기분좋게 빠이빠이하고 마누라가 기다리는 집으로 들어왔네여... 재미없는 후기 읽느라 수고하셨음다. 플레이 정다운대표님 감사함다~! 화이팅 하세요!! 이정도면 가격대비 괜찮타고 생각이드네여 앞으로 자주달릴듯 ㅋㅋ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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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만 하다가 한번 가봐야겠다는 맘으로 어떤 업소좋을까 사이트를 들어와 보니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하는 중에 아는 친구녀석이 전에 정다운대표한테 다녀 왔는데 좋았다고 들은 말이 있어 좋은 생각으로 전화번호 메모할려고 들어와 보니 ㅜㅜ;;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럼 우선 갔다가 아니면 나올것을 마음먹고 반심반야 하면서 방문을 하였네요 싸이트에 나와있는 네비 주소를 플레이로~ 앞으로 도착 대표님 도착하기전 5분전 미리 나오셔서 기다린듯~ 룸으로 따라 들어가 사실 말을 많할려다가 사이트 게시물 애기를 했죠 정말 큰맘먹고 왔기에 정말 잘해주시라고 부탁을하였죠 그리 바쁘지 않으니 좋은 파트너 확실하게 맞춰 주시겠다고 하여 바로 파트너 돌입! 초이스 미러초이스 ^^ 기대기대 합니다 수량은 보통 이나 수질은 타업소 보다 분명 더 좋음.. 혹시 몰라 아가씨들 더 없나해서 대표님한테 바로물어 볼려고 했는데 일행들이 아가씨들 번호 말을 하더군요 이런;; 도움이 안되네 분위기가 혼자만 못 고른듯 ㅜ 뻘줌하여 대표님한테 그냥추천을 부탁을 했어요 추천해주신 아가씨 수질은중간정도 대신 마인드 죽인다고 하더군요 와꾸는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몸매는 확실히 죽이고 마인드도 좋다는 대표님 말씀 믿어보기로 하여 짧은 시간이지만 제대로 기분풀고 온것 같네요 일행들도 만족 했다고 하구요 파트너도 좋았고 대표님 인상도 아주 좋으시고 끝까지 꼼꼼하게 잘 챙겨 주셨는데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 앉혀서 얼굴이나 다른건 맘에 안들수 있지만 마인드 내상은 절대 없을듯; 암튼 잘다녀 왔고요 다른분들한테도 신경 많이 써주세요~~ 제가 운이좋아잘다녀 온건지 아님 진짜 신경써주셔서 좋은건지 과정이야 어찌됬건 결과가 좋았으니 ㅎㅎ 추천 꾹 한번 해봅니다

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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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달림기입니다. 다른 회사 사람들은 친구다 연인이다 해서 금요일 즐기러 나가기 바쁜데, 저만 약속이 없어 사무실 앞 단골집에서 혼자 소주나 빨고 있었습니다. 한잔 두잔 해서 술이 좀 들어가니 이러면 안되겠다 싶었습니다. 시간은 대충 7시쯤, 몇번 가봤던 정다운대표 생각이 나서 전화 넣었습니다. 아직 피크타임은 아니었지만 금요일인 탓에 어떨까 하고 물어봤는데 사이즈 좋다고 빨리 오라네요. 보내준 차 타고 바람같이 날아갔습니다. 가게 앞에서 대충 보니 아직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경험 있으니 다른 거 다 생략하고 언니 보러 얼른 올라갔습니다. 역시 대목이네요, 미러룸이 작은 건 아니었는데 좁아보일 정도로 언니들이 꽉 들어차 있었습니다. 혼자 왔으니 파트너가 중요하겠지요. 시간 좀 써서 신중하게 보다가 지민이라는 아가씨 초이스했습니다. 영계는 아니었고, 그렇다고 노계도 아니었고. 딱 잘 익은 나이대의 섹시한 스타일의 처자였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괜찮다고 정다운대표 뽐뿌 넣은 것도 있어서 더 고민할 거 없이 앉혔습니다. 혼자 왔는데 부끄러울 것도 없겠다, 인사쇼부터 화끈하게 받고 하드하게 놀았습니다. 여기저기 터치도 하고 서로 야한 농담도 주고받고 언니 제 무릎 위에 앉히고 즐겼습니다. 그렇게 놀다가 술 좀 들어가니 얘기를 더 많이 하게되네요. 말빨 좋습니다. 웃기도 많이 웃었고 맞장구도 잘 쳐줘서 말하면서도 편하고 재밌었네요. 룸 시간 끝날 때즘 되니 그냥 애인이랑 둘이서 술 마시는 기분이었습니다. 연장할까 하다가 지갑도 얇고, 언니 색기에 연애를 더 기다리긴 힘들겠다 싶어서 그냥 올라갔습니다. 올라가기전에 정다운대표한테 계산하면서 좋은 언니라고 칭찬하는것도 빠뜨리지 않앗습니다. 연애 들어가니 애인모드가 더 진해지네요. 본 코스 들어가기 전의 애무도 언니가 정성스럽게 해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업소 에서 룸에서 잘 놀고도 대충대충 연애하고 시간 재촉하는 아가씨들 기분 잡친 적이 좀 있었는데 그런 거 없네요. 제거 집어넣으니 활어처럼 팔딱거리는 반응이 좋앗습니다. 신음도 가식적인게 아니라 정말 느끼는 듯하네요. 물론 제가 술이 좀 들어갔을 대고 룸에서 잘해준 터에 언니가 워낙 예뻐보였으니까 그랬을 수도 있지만요. 조임도 좋았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완전 어린 친구는 아니었는데 영계 못지 않네요. 경험 없는 애들은 못하는 기술이 더해져서 즐기기에는 더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불금에 혼자인 외로움 지민이한테 다 풀고 나왔네요. 다음 주말에도 별다른 일 없으면 정다운대표한테 전화해서 지민이 찾아야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