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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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끝나고 사람들 다 돌어가던 타이밍... 전 회사는 이쯤이면 3차로 좋은 곳 갈 타이밍인데 이번에 이직한 회사는 그런 건 없더군요 ㅠㅠ 부장님이 공처가라... 그런 것 없이 집으로 보내신다는 ㅠㅠ 아쉽긴 하지만 이직 초기에 그런 곳 가자고 꼬실 용기도 없고... 여자 생각만 간절합니다 ㅠㅠ 그냥 집에 갈까 하다가.. 전에 몇번 방문했었던 정다운대표님한테 전화해서 혼자가도 괜찮냐고, 아가씨들 괜찮냐고 물어보니 혼자 오셔도 괜찮다고, 오늘 아가씨들 수질 좋다고 많이들 대기 중이라고 어서 오시랍니다 ㅋㅋㅋ 회사에서 접대하거나 회식하면서만 가봤던 풀쌀롱이라 혼자 가기에는 좀 민망하다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었는데 정대표가 독고로 오시는 분들도 많다 그래 용기를 얻어 갔습니다. 보내준 차 타고 찾아가보니 10시쯤... 식사하셨냐고 물어보길래 먹고 왔다니 바로 초이스 안내 들어가는 대표님...ㅋ 혼자서 가기엔 좀 민망하다고 하니 싹싹한 아가씨로 추천해드리겠다고 합니다 ㅋㅋㅋ 그럼 한번 대표님 안목을 믿어보겠다고 매직미러에서 대표님이 추천해주신 아가씨 초이스하고 바로 룸에서 둘이서 노는데 대표님 추천이 허풍이 아니었는지 연인이랑 놀러왔나? 싶을 정도로 싹싹하게 해주더라고요 립써비스도 좋고... 마음 같아서는 바로 구장으로 입성하고 싶은 마음이 ㅋㅋㅋ 즐거웠지만 길게도 느껴지던 룸타임이 끝나고... 계산하고 바로 구장으로 입성 구장에서도 역시 싹싹하게 맞춰주는 파트너 지혜씨 ㅎㅎ 샤워하고 본방 들어가는데 슬쩍 본 뒷태가 그렇게 섹시할수가 없습니다. 쪼임도 좋고... 얄팍한 허리 잡고 하는데 신음소리도 잘내주는게 진짜로 느끼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ㅋㅋㅋ 자신감 상승 ㅋㅋㅋㅋㅋ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고 다른 회원분들과도 좋은 정보 공유해볼까 싶어서 써봅니다 원래 좋은건 나누라고 ㅋㅋㅋㅋ 그럼 다들 즐달하시길!

내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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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후기평이 좋아서 언제 한번 방문해야지 싶었는데 지난주 기회가 와서 업소를 찾아갔습니다. 이벤트 시간에 가서 딜레이 없이 초이스 실컷 봤습니다. 혼자 왔는데도 미러로 20명이나 보여주니 기분좋게 부담될정도? 아가씨들 좀 훑어보다가 다들 사이즈가 괜찮아서 정대표님에게 마인드 위주로 추천 맡겼습니다. 수혜라는 언니 앉혔습니다. 미러에 이쁜 언니들 사이에서 여대생 느낌나는 싱싱한 매력을 뽐내던게 기억이 납니다. 몸매는 자연산인 것 같았는데 딱 먹기좋게 글래머러스해서 좋았네요. 룸 들어와서 술마시고 놀아보니 마인드 추천받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종일관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합니다. 독고로 간 탓에 좀 어색해서 제가 어물어물하고 있으니까 먼저 제 팬티 속으로 들어오는 손..야릇한 손짓에 저도 흥분해서 박자 맞춰 주물렀습니다. 탱탱한 가슴 감촉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전투 받을때도 굉장했습니다. 어린 친구답지 않은 스킬이 참 마음에 들었네요. 비주얼 좋은 아가씨가 제 물건 입안가득 넣고있는 모습으로 이미 흥분했는데 목까지 넣어서 쭉쭉 빨아올려주는 거에 그냥 백기들고 입사했습니다. 룸에서 잘 놀고 구장 들어갔습니다. 길게 말할 필요 없지요. 연애 잘 했습니다. 전투때 보여줬던 것 이상으로 찐해진 오랄과 대딸에 물건 세웠습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애무해주는 마인드가 일품이었습니다. 살짝 만져주니까 금방 물이 찬 언니가 먼저 잡고 집어넣어주네요. 안쪽은 쫄깃한 명기였습니다. 운동 좀 했다고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쪼임부터 남달랐습니다. 물건에 달라붙는 것 같은 명기에 언니 상위로 깔려서 한참이나 헐떡였네요. 자세 바꿔서 언니 얼굴 보며 애인처럼도 하고, 이쁜 엉덩이 보면서 뒤치기로 짐승처럼 즐기기도 했습니다. 막판에 서로 끝까지 갔을때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완전 힐링한 기분이네요. 최근 받았던 스트레스 다 푼 기분입니다. 잘 놀았네요. 지명으로 한번 더 달려야겠습니다.^^

최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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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시간 인데 날씨때문인지 한산 .. 미러실갔는데 한산하다라는 확 보이더라고요. 물론 초이스 자체는 많이 볼 수있았지만 정대표가 좀 안타까울거 같아서.. 알고지낸지 제법 오랜만이라 혹시 아가씨 다뽑아온건아닐까 싶을정도에 양이 나오더라고요 둘가서 40명 정도 봤습니다. 제팟은 연이라는 아가씨였는데 성형 느낌 없이 이쁜 얼굴에 영계답게 탱탱한 몸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인드도 잘 박혀있었습니다. 먼저 오픈하고 다가와서 팬티에 손 집어넣으며 애교부리는데 어우..못버티고 홀랑 넘어갔습니다. 립서비스도 좋아서 알까지 빨아주는 서비스에 기분좋게 물 뺐네요. 술게임도 하고 야한 농담도 주고받고 하면서 놀다가 구장 들어갔습니다. 연애할때도 룸에서만큼 괜찮았습니다. 싱싱한 쪼임에 더해 리얼한 신음과 섹반응에 흥분해서 짐승처럼 허리 돌리면서 즐겼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진리의 뒤치기! 이쁜 엉덩이 구경 좀 하다가 살짝 두들기고 안으로 바로 진입! 한층 격해진 반응에 저도 힘내서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습니다. 룸도 연애도 즐거웠네요. 잘 놀았습니다. 요즘 술자리 많은데, 정대표님 한번 더 찾아야겠습니다^^

재피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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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늦새벽에 가서 걱정 좀 했는데 딜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봤네요. 둘이서 갔는데 20명 가까이 봤으면 대성공이지요. 제팟은 연희라는 언니인데, 딱 봐도 어린 느낌 나는 이쁜 대학생 얼굴에, 미끈하게 잘 빠진 몸매가 취향에 맞았습니다. 순해보이는 얼굴이랑은 정반대로 야한 마인드도 매력포인트! 먼저 오픈하고 제 팬티 속으로 손 집어넣는 것도 그렇고, 립서비스 할때는 정말 맛있게 빨아주더군요. 입안가득 채우고 아래서 저 올려다보는데 캬..말할 필요 없지요. 청소기같은 립서비스에 다 녹아서 연애하러 올라갔습니다. 애프터도 룸만큼이나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위아래로 흠잡을 구석 없는 몸매 덕분에 어떤 자세로 해도 다 괜찮았네요. 아래쪽은 타고난 명기라는게 이런거다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냥 쪼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제가 움직이는 거에 맞춰서 움직여주는게 기억에 남습니다. 정상위로 연인처럼 얼굴 보면서 흥분상태에서 물 빼고 나왔네요. 요즘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즐겼습니다. 잘 놀았네요~

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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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이랑 그제 한잔한게 원인이었습니다. 부러운 자슥 자기 여친 자랑하는데 역시 사람은 돈이 많아야 하나봅니다..... 그래서 어제 분당에서 출발해서 업소 도착시간 9시 반갑게 맞아주는 정다운대표.. 웃으면서 반겨주니 좋네요 ㅋㅋ 초이스실로 바로 안내하더니...지난번에 왔을 때도 이쁜 언니들 많았는데 수질이 더 괜찮아졌네요 ㅋㅋ 아가씨 초저녁인지 많네요.. 그중에 잘 웃고있는 바다라는 아이 초이스 다녀본 결과는 9시~ 10시 사이가 진리인듯 ㅎㅎ 나이는 21살이라더군요.. 친구는 대표님 추천으로 앉히고 애가 피부가 뽀송뽀송하네요 살결도 부드럽고.. 팔짱끼는데 가슴이 커서 그런지 자꾸 팔꿈치에 닿는데.. 본이 아니게 흥분되네요 ㅋㅋㅋㅋ 첫전투때 빠는데 죽입디다.. 스킬은 별로 없어요 그치만 오바약간보태서 천천히하면서 목까시 해주는데.. 뽑히겠다는 생각까지 든건 처음 ㅋㅋ 어디서 배웠냐니까 야동에서 하는거 보고 따라한건데 생각보다 제꺼가 작아서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고 하네요 ㅋㅋ 농담까지 요거 아주 맹랑합니다. 외모는 보통 어린맛으로 함 .. 나름 애교도 있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달라붙어서 손은 계속 제 가슴만 쓰다듬네요 ㅋㅋ 룸타임 내내 재밌게 놀았습니다. 웨이터가 주는 꿀물한잔 먹고 텔로 갔습니다. 같이 샤워하자고 졸라서 샤워하고 대단한 빨기신공 받았습니다... 이거 중독될것만 같은 흡입력입니다.. 약간 디테일하게 설명하자면 처음엔 앞에 쓰다듬다가 갑자기 한입 크게 물고 오물오물하다가 끝까지 밀어넣다 뺏다 반복 손은 자연적으로 알사탕을 쓰다듬으며.. ㅋㅋㅋ 상상되시나요?? 69는 제가 원래 안좋아해서 안하지만 받아줄것도 같아요 오래하지는 못하는 놈이라 짧고 굵게 기분좋게 끝내고 나왔습니다. 끝나고도 제꺼를 쓰다듬으며 내일도 오라고 자꾸 재촉하는 맹랑한아가씨ㅋㅋㅋ 재밌게 놀다가네요~ 항상 끝나고 나와서 캔커피 주는것도 좋고 여유가 안되서 자주는 못가고 담달에나 친구들 끌고 한번 더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