쏴뢍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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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기입니다. 친구들이 일 때문에 우울하다며 한잔 했습니다. 저는 지금은 백수라서 ㅠ 걔보다 상태 안좋지만 항상 친했던 애들이라 껴서 들이켰지요. 좀 취하니 여자 생각도 나고 해서 정대표님 한테 연락했습니다. 일찍 들어간 탓에 룸딜은 없었고 초이스도 여유있게 봤네요. 저는 세희라는 아가씨 골랐습니다. 잘못하면 내가 따먹히겠다 싶은 색기넘치는 와꾸와 몸매가 되려 확 끌렸습니다. 룸 들어와서 폭탄주 한잔씩 하고, 전투 받아보니 제 예상이 틀리지 않더군요. 약올리듯 살살 자극하다가 점점 끈적해지고 나중에는 깊숙히 집어넣어 조여주는 스킬에 입싸해버렸습니다. 술이 좀 들어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슬쩍 웃으면서 뒤처리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그 뒤로도 계속 분위기 좋았습니다. 술좀 들어가니까 술게임도 하고 그랬는데 룸에서 팬티 벗어주는 언니들은 처음이네요. 이정도로 해주는데 손이 가만히 있으면 남자가 아니겠지요.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열심히 주무르면서 놀았네요. 애프터도 기대만큼 잘해줬습니다. 옷벗을때부터 몸매자랑이라도 하듯 꼴릿하게 시작해서 애인한테 해주는 거처럼 진득한 애무로 물건 세웠습니다. 완전 어린 친구는 아니었지만 못지않은 조임에 야릇한 허리놀림으로 기분좋게 물 뺐습니다. 친구들끼리 나와서 웃으면서 나갔네요 좋은 서비스 받아서 우울한 분위기 다 날아갔습니다 ~

뇨규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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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월요일날 룸에서 제 상대를 만났네요 워낙 떡을 좋아하고 성욕이 넘쳐서 매일 달리고 그랬었는데.. 작년 말 헤어진 이후로 가끔 풀에 가서 해소하고 왔습니다 가끔 잘하는 언니들도 있었지만 나중엔 좀 힘들어했는데 이 언니는 달랐습니다ㅋㅋ 일 끝나고 독고로 바로 갔더니 이벤트가로 ㅅㅅ 정다운상무님한테 와꾸랑 몸매도 중요하지만 색기 쩌는 언니로 ㅊㅊ 부탁했지요 와꾸랑 몸매는 웬만하면 평타는 치니.. 지금 계속 출근 중이긴한데 먼저 온 언니들부터 보여준다고해서 초이스하러 갔습니다 일단 스윽 둘러보니 와꾸랑 몸매는 어느정도 맘에 드는 언니들이 몇 보입니다 과연 이 중에 나랑 미친듯이 달릴 언니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한 언니가 눈에 딱 띄었습니다 와꾸는 약간 요즘 유행하는 무쌍인데 눈이 큰.. 그리고 몸매는 골반이랑 슴가는 참하고 살짝 졸린듯한 눈이 쌔끈하더라구요ㅋㅋ 모험일 수도 있겠지만 필이 딱 오길래 초이스했고 후회는 없었습니다.. 예명은 소진언니.. 룸에서부터 전투모드에 제 똘똘이를 세워버리더니 오지게 만져주네요ㅋㅋ 서비스에 기분 좋아져서 언니 방뎅이에 비비면서 돌다가 클라이막스에 해주는 립서비스.. 받은지 3분도 안되서 지려버린게 너무 아쉬웠지만 혀놀림이 끝장납니다..후.. 해주면서 자기 껏도 만져대는데 존나 밝히는 언니네 했습니다ㅋㅋ 이제 구장에서 씻고 2차전 달리는데 딱히 애무를 많이 한것도 아닌데 질질 흐르는.. 개꼴려서 처음부터 뒷치기로 달렸습니다ㅋㅋ 진짜 퍽퍽소리나게 개쌔게했는데 약간씩 새어나오는 신음소리 때문에 더 꼴릿꼴릿.. 힘들어서 눕혀놓고 다시 달리는데 모르고 싸버릴뻔ㅋㅋ 간신히 참고 빼낸다음 다시 입으로 받다가 다시 뒤치기.. 조임도 좋고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둘다 지쳐서 누워있다가 물마시고 인증샷 한컷ㅋㅋ 지금봐도 쌔끈하네요^^

적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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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후기네요 야근에 치이고 잔업에 치이고...힘든 한주 마무리로 저에게 포상을 좀 주기로 했습니다. 주머니 사정도 여의치 않고 피곤하고 해서 풀은 한동안 안갔었는데, 마음 맞는 친구 몇명이랑 뭉쳐서 달리기로 했죠. 소주 한잔 하면서 몸을 좀 달구고 플레이 정대표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작년 중순쯤인가에 한번 가고 안갔었는데 기억하고 반갑게 인사해주네요. 솔직히 주말이라 어느정도 대기시간은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초이스로 안내가 되서 놀랐습니다. 전화했을때 아가씨들 T.O가 많이 잡혀있다곤 했지만.. 이정도면 중간급.. 하지만 와꾸도 몸매도 상타치는 아가씨들이 태반이라 그냥그냥 넘어갔습니다. 육덕보다는 슬렌더를 좋아하는 편이라 정대표 추천으로 해정씨 를 초이스했습니다. 인상이 순해 보이는게 업소 언냐 느낌도 덜 나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자 하나씩 골라잡고 룸 들어갑니다. 립서비스 받는데 순한 인상이랑은 정반대더라구요. 뭔가 전투적으로 혀를 돌리는데 금방 싸버릴 뻔 했지 뭡니까. 놀때도 괜찮았습니다. 사실 풀에서 놀때는 와꾸보다는 마인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와꾸도 마인드도 상급이라 즐거웠네요. 적당히 취해서 구장 넘어갔습니다. 벗겨 보니 홀복 입혀놨을 때랑은 또 다르네요. 쓸데없는 살 없이 필요한 곳만 잘 붙어있어서 눈요기부터 행복합니다. 전투적인 립서비스가 구장 올라오니 또 달라요. 애무만 받는데도 한번 뺄번 했습니다. 평소에는 생각만 해보고 못하는 자세들 이리저리 돌려봅니다. 다 잘 받아주네요. 역립은 본인이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아서 안했지만... 떡감도 괜찮습니다. 1차전 2차전 전부 잘 마무리 하고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담배 한대 피우는데 스트레스가 확실히 날아간 느낌입니다. 이번달에 이 멤버로 한번 더 뭉쳐서 와야겠네요..

공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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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도 일이 꼬이길래 기분풀겸 제가 쏘기로하고 친구불러 둘이 다녀왔습니다 정다운대표님 만나 서로 통성명하고 바로 초이스보러 갔습니다 유리관 의자에 앉아있는 처자들.. 인원수를 새보진 앉았지만 꽤 많이 앉아 있었습니다 쭉 훌터보는데 왠지 아가씨 같지않은 단아하게 생긴애한테 꽃혔습니다 한언니 발견 생긴건 아나운서 같아도 놀땐 돌변한다고 그래서 전바로 유라 초이스! 친구도 대표님이 추천해주는 처자로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는 많이 수줍어 하고 뺄거 같았는데 생각에 반전으로 먼저 앵겨주고, 귀여운 스킨쉽까지~ 전투도 받고~ 노래도 부르며 미친듯 소리지르며 기분풀고 놀았습니다 시간 역시 빠르게 지나가고, 2차 타임! 대표님께 계산하고,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유라,,룸안에서는 순수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청순한 그런 느낌이었는데 위로 올라가니 애가 보통 저돌적인게 아닙니다.. 거기에다 더욱 반전인건.. 팬티를 벗는순간! 완전 올누드.......(빽보) 저만의 환타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털 하나도 없는게 더꼴리고 부드럽고 보기도 좋더라구요 제모했다고 예쁘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깨물어주고 싶었습니다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해서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에~ 사정했습니다 그렇게 2차가서도 알차게 시간보냈습니다 업소 여자라는걸 아는데도 그냥 다른놈들이 초이스 안 했으면 할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거 혼자 상사병 걸리는거 아닌지.. 나와서 친구한테 빽보였다고 하니까 대박이라며 부러워 하더군요 회사에서 기분은 꽝이였지만, 후타에 로또 맞은거 같아 좋았습니다 대표님 믿고 가길 잘했습니다 정다운대표님 다음에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하러 갈께요

한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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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있던 일입니다.. 다들 퇴근하고 저혼자 사무실에 멍하니 해야할일을 기계적으로 하고 앉아있었네요.. 그뒤로 심심하여 인터넷 뒤적거리다 정다운대표 전화했습니다. 요즘 너무 낚시글이 많아 추가 비용 없냐구 물어보니 걱정하지말라구.. 늦은시간인데 괜찮냐구 물어보니 금요일이라 지금도 많다고.. 일단 믿어보기로 했죠 늦은시간 출발합니다 ~ 퇴근 내내 쫄쫄 굶어서 뭐없냐구 물어보니 라면한그릇 대접해줍니다 ㅋㅋㅋ 후딱한그릇 먹고 쵸이스 바로 보여주네요 !! 미러쵸이스보면서 추천도한번받습니다~다행히 눈여겨 봤던 언니가 껴있어 바로 쵸이스 합니다. 복장은 핑크색? 홀복에 가슴과 몸매는 죽여주네요 앉자마자 제품속으로 달려들어 인사합니다 애교에 흠뻑빠집니다 !! 첫써비스 받고 자기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해주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체위 어떤대 흥분되는지.. 룸에서 모 딱히 빼는것도없고 마인드 좃습니다 ! 모텔올라가서도 자기가 먼저 씻어 주고 써비스도 어느분위빠짐없이 ㅋㅋㅋ 별로 기대를 안하구 갓지만 간만에 재밌게 놀았습니다 파트너도 잘만나거 같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