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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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가? 친구랑 술마시는데 갑자기 꽂혀서 달렸습니다. 요즘 쌓인 것도 좀 있고 하니 풀어주자는 마음도 좀 있었구요. 새로 업체 찾아보기 귀찮기도 하고 갈때마다 잘 놀았던 기억이 있어서 정대표한테 연락했습니다. 평일 늦은 시간대여서 그런지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네요. 저는 구좌 추천을 신뢰하는 편이라 이번에도 정대표 추천으로 은설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잘 빠진 몸매에 색기있어뵈는 얼굴이 마음에 들었어요. 확실히 제가 잘못 본 건 아닌 것 같네요. 룸 가서 립서비스 한번 받는데 와우.. 제가 빨리 싸는 편이 아닌데도 참기 힘들었습니다. 오늘 처음 봤는데도 제가 약한 부분을 잘 건드려주네요. 텔 올라가서가 기대되는 솜씨에요 ㅎㅎ 자세히 쓰기 힘든 야한 장난질 안주로 잘 놀았습니다. 텔 올라가서 벗겨본 몸매는 한 B+~A-정도 였어요. 완전 제 취향에 맞아서 흥분되는 몸매는 아니었지만 이정도면 즐떡할 수 있겠다 싶은 느낌? 애무해주면서도 그냥 몸만 쓰는게 아니라 본인도 즐기는것처럼 연기하는게 마인드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귀에 대호 야하게 뭔가 속살거린 기억이 나는데..ㅎㅎ 본게임 들어가서도 완전 애인모드..ㅋㅋㅋ 업소언니 답지 않게 잘 조여주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 룸에서도 텔에서도 만족하고 나왔네요..ㅎㅎ 몸매가 살짝 아쉽기는 했지만 다음에 갔을때도 한번 더 앉혀보고 싶어요ㅎ ㅎㅎ

차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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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불금 달림기 남겨봅니다. 일찍 술자리 마치고 이른시간으로 돌격해서 저렴코스 선점 ! 금요일인데도 첫타임에다가 휴일이니 딜이 없어서 편안 ㅎ 3명이서 갔었는데 30명 가까이 본 탓에 고르는게 솔직히 좀 힘들기는 힘듬 ㅠ 그게 다들 사이즈가 좋아서 ㅎ 제팟은 다나. 길가다 돌아볼 것 같은 얼굴이랑, 청바지에 흰티만 입혀놔도 예쁘겠다 싶은 몸매도 좋았지만 마인드가 끝내준다는 대표님 말에 홀라당 넘어가서 앉히고 놀았는데 술한잔 하고 전투 받아보니까 와 ㅋㅋㅋㅋ 생글생글 웃으면서 제 물건을 빨아주는 모습에 그냥 쌀뻔;; '오빠 성감대가 어디야?' 라고 물어보면서 야하게 자극해주는데 어우..사실 전투로는 잘 못빼는 편인데 이런저런거 생각할 틈도 없이 그냥 헤롱거리다가 싸버렸... 그뒤로도 다 벗은 채로 옆에 달라붙어서 애교부리는데 한주간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날아감다 다들 취하면 진상끼가 살짝씩 있어서 이상한 요구도 하고 좀 짖궂게 주무르기도 했는데 잘 맞춰주고 오히려 수위를 올려버리는 통에 나중에는 내가 술집에 온건지 아가씨가 술집에 온건지 ㅋㅋ 룸시간 잘~ 마치고 룸도 기대 이빠이해서 갔는데 연애 들어가기 전 애무가 장난없음 ㅋ 언니들이 보통 잘 안해주는 부분까지 구석구석 자극해주면서, 룸보다 파워풀한 오랄 분위기에 땜에 술조금 퍼마셨는데도 살짝 만져주니 언니도 금방 흥건해져서 하기도 편안~ 완전 어리지는 않았는데 기본 쪼임이상 ㅎ 평타는 친다는말이지 얼굴 이쁜 아가씨가 느끼는 표정은 왜 그렇게 야한지...정상위로 시작해서 자세 바꿔가며 즐기다가 막판에 뒤치기로 물빼고 나감. 잘 놀았고 담달에 함더 ㄱㄱ

재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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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그러니까 저번달 마지막날이네요 강남쪽에서 약속이 있어서 아는 분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 하다가 여기가 그렇게 좋다는데 좋은데 없냐 하시길래 그렇다면 여기죠.. 라면서 업소 찔러봤네요 ㅋ 부산에서 올라오신 분이라 강남스타일좀 보여드리려고요ㅋㅋ 플레이가기로 하고 담당대표한테 전화 넣었습니다 다운이가 대기시간 좀 있다고 시간 여유만 되면 아가씨는 책임지고 잘 넣겠다고해서 택시타고 갔네요 입구에서 다운이 이름 대고 룸안내 받아 룸에 있으니 바로 오더라고요 룸안에서 맥주한잔 먹고 시간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보고 지방에서 아시는분 왔다고 신경 좀 써달라고 했습니다.. 20분 정도면 될 꺼 같다는 말에 최대한 빨리 좀 해달라고 하고 맥주 먹으면서 시간 좀 때우니 초이스 준비 됬다고 해서 겨우겨우 미러 초이스로 보기 시작 ;; 기다린 복이 있더라고요 미러실에 둘이서 25명 보면 굿이죠 ㅋㅋ 예약도 아니고 즉흥인데 미미라는 아가씨 같이간 분이 초이스 ~ 저는 유아라는 아가씨 초이스했죠 쟤 파트너 색기가 스멀스멀 있는게 .. 다운이 말로는 하드하게 잘 논다고 하더군요 신고식때 탈의하는데.. 노팬티 빤스 ㅎㅎ 제가 좋아하는줄 알고 미리 챙겨봤네요 센스쟁이 다운이 암튼 인사 받고 술마시면서 노닥거리고 만지고 ㅎㅎ 유아는 다니면서 사실 처음보는 아가씨에요 다른 아가씨들은 몇번씩 미러룸에서라도 봤었는데 걍 처음이다보니까 신기해서골랐는데같은데 생각보다 마인드 사이즈좋아서 만족 어떤식이냐면 노래도 부르면서 밀착하니 이건 엉덩이 딱 데이는게 감촉이 죽이네여 가슴도 탱탱영계느낌으로 만지기 좋고 스킨쉽도 전부 받아주고 화끈하게 잘놀앗네요 구장때도 진행할때 적극적인건 당연한건가? ㅋㅋㅋㅋㅋ 암튼 가오도 세우고 재밌게 놀았으니 일석이조했네요 ㅋㅋ

최초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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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건 금요일이었는데 벌써 화요일 크으 힘들다힘들어~ 그런고로 그때 후기써봐요.. 말도 없이 급습으로 갔습니다 그래선지 좀 기다리는게 짜증나기는 했지만 아가씨 많이 보여줘서 마음 풀고 놀았습니다. 제팟은 미연이였는데, 순하고 귀여운 강아지상에 반전 매력 넘치는 풍만한 몸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적극적인 마인드로 먼저 오픈하고 다가오는데 슬쩍 보니까 T팬티 입었네요. 한층 더 흥분됩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엉덩이로 살살 비벼주면서 술 먹이는데 제정신 차리고 있기 힘들었습니다. 제 손도 위아래로 부지런히 오가면서 주물럭하고, 언니 팬티 속도 몇번 왔다갔다 하다보니까 금방 연애할 시간이 되네요. 립서비스로 잔뜩 흥분한 물건에서 한발 빼주고 연애하러 갔습니다. 저는 다 벗기고 하는 것보다 속옷 정도는 입은 상태로 하는게 좋아서 부탁했더니 흔쾌히 오케이 해줍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넣기 전에 엉덩이로 한번 더 눌러주는데 어우.. 그냥 거기서 쌀 뻔 했습니다. 속옷만 살짝 제껴놓고 들어간 안쪽은 정말 예술이더군요. 이런게 명기인가 싶습니다. 흥분되는 신음소리와 리얼한 섹반응에 취해 언니 허리돌림 열심히 즐기다가 자세 바꿔 뒤치기로 했습니다. 더 깊이 들어간다며 좋아하는 언니.. 미친듯이 허리 놀리다가 기분좋게 물 빼고 나왔네요. 정말 제 취향에 딱 맞는 아가씨 만난 것 같습니다. 재밌었네요~

재피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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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하고 오늘도 미세먼지 쩔어주네요;; 그래서 마스크 쓰고 출근도하고 풀싸도 마스크쓰고.. 정대표님 저는 대표님 못알아봤는데 대표님은 밖에서 나이스 캐치 ㅋㅋㅋ 서로 마스크 쓰고있는데도 눈참 밝으셔~ 첫타임이니 걱정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갔습니다 예전엔 늦게 위주로 다녔엇는데 한번 첫타임으로 가기 시작하니까 그 편안함에 절어서 첫타임만 가네요 ㅋㅋㅋ 바로 미러룸으로 가니 기대한만큼에 사이즈.. 다른 업소랑 큰 차이는 솔직히 말하자면 없지만 업소보단 구좌죠 ㅋㅋㅋ 대표한테 좋은 아가씨좀 찔러달라고하니, 세연이 추천하네요. 얼굴을 적어도 근례엔 못본아가씨라 신선하니 좋았어요 그런만큼 성형미인보단 자연 미인에 가까운? ㅋㅋ 가슴은 좀 튜닝한 느낌있지만 요즘 가슴 튜닝 안하는 아가씨는 거의없는지라.. 아무튼 룸에서 적당히 가볍게 놀았습니다. 조금 피곤해서 룸에서부터 화끈하게 달리는건 힘든지라.., 조금 지나서 텔가야하니 자리에서 일어나야하는데 휘청거리네요 ㅠ 그래서 세연이가 부축해줘서 올라갔답니다 마누라도 이리 안해주는데 참 가슴 따땃해지네요 그래서 저도 매너있게 너무 거칠지 않게 박아주니 뭔가 본인이 허리 든드네요 ㅋㅋ 나중엔 매너고 나발이고.. 그래도 도입부가 좋아서 그런지 서로 만족하는 그림으로 나와서 마무리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