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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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피곤하기는 했지만 그냥 잘수는 없지요. 오랜만에 다들 살기 바쁜 옛친구들과의 상봉.. 고등학교 친구들인데 어느덧 10년이 넘은 친구들입니다 간만에 만났는지 애기하느라 쏘주 몇병 다 비우고 슬슬 몰려오는 취기 한잔 더를 외치며 업소로 향합니다 ㅎㅎ 술취해도 찾아갈 정도 ~ 중간에 가면서 토한번 하니 술 확깨네요 ㅠ 간만에 오는 플레이, 불금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바글바글합니다. 아가씨들도 바글바글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꽤 오래 기다리고 미러 들어갔는데, 제 기대감을 저버리지 않는군요. 손님도 많았지만 어디서 데려오는지 모르겠는 이쁜 아가씨들이 득시글거립니다. 친구들도 술이 깻는지.. 눈 동그랗게 뜨고 보기에 바쁩니다 각자 스타일에 맞춰 초이스 한후 언니들이 룸으로 들어옵니다 싹싹하게 첫인사부터 포옹하며 찐하게들 해주네요 분위기가 처음부터 좋게 진행되면서 끈나는 내내 재미있게 놀았네요~ 언니들이 얼마나 착한지 친구의 짖굿은 장난에 잘 받아쳐 주고 마쳐주느라 고생좀 했네요 술은 많이 먹고 와서 그런지 반병도 안먹은채.. 노래부르고 흔들고 놀기에 바쁩니다.. 저도 시간이 좀 지나니 모텔가기전에는 완전 술이 다깬상태 ㅋ 모텔을 올라가는 길에서도 고좀의 쪽쪽쪽행진은 계속됩니다 침대에 누워 찐한 언니의 애무를 받고 열심히 땀나는 펌프질 , 술먹은 양이 있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신호가 늦께오는게 왠지 못할꺼 같은 기분.. 죽으면 세워주고 죽으면 세워주는 언니의 노력 덕인걸까? 무사히 빙고 까지 마무리 하고 나왔네요 내려와서 친구들 잠시 기다리면서 컨디션 하나 얻어먹고 인사까지 잘 나누고 들어갔네요~

한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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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친구들과 술한잔 후 혼자서 외로이 갈곳 없나 찾던중 늦은시간까지 하는 업소에 방문하기로! 오래 놀기로 작정한지라ㅎㅎ늦게까지 하는 곳으로 달립니다 새벽 1시30분정도에 들어가서 45분쯤?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초이스보는데 딱봐도 미성년자같이 고딩처럼 생긴 언냐가 있엇음 '대표님 저 언니 민짜 아니에요?' '쟤 22살이에요 .' '오늘 초이스는 쟤로 하겠습니다ㅎㅎ' 그리하여 초이스한 언니 우와..정말 말하는것도 어린애같고, 무슨 터치를 못하겟음 ㅜㅜ 뭔가 죄를짓는기분.... 룸에서 노는거 본다면 왠지 철컹철컹하고 끌려갈꺼같은... 하도 안만지고 얘기만 하니까 언니가 짜증낫는지 '오빠! 내가 매력이 없어?' 그러면서 갑자기 홀복을 훌러덩...웃통을 까버리네요 ㄷㄷ민짜비쥬얼에 셔츠걸치니 야동느낌나네요ㅎ 얼굴은 아청법인데 가슴은 성인물임 전투적으로 솟은가슴에 못참고 슬금슬금 만질려니까, 언니가 갑자기 내손을 딱 잡더니 가슴에 턱! 주물주물하다보니 흥분해서...죄책감이고 모고 그냥주물렁모드ㅋㅋ 어려보이는 얼굴에비해 살아있는 바스트ㅎㅎ 키스하고 물고빨고 슬슬 야릇하게 익어가는 분위기 조금씩 취기도 올라오고 언니 마인드도 갑인듯ㅋㅋ 혼자오는 기분이 이런느낌이네요ㅎ 중독되는 풀싸롱 독고기행이 이상

이규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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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를 방문했습니다. 늦은 휴가를 얻어서 .. 일때문에 잠시 춘천에 머무르고 잇지만.. 휴일을 맞의해서 서울 상경... 다음주면 지긋한 현장으로 복귀 해야되서.. 발령전에 강남에 있을때는 정말 많이 갔었는데.,.. 참 지방은 지방이네요 .. 싸이즈 정말 최악입니다 .. 간만에 친구들 셋이서 줄기차게 빨고 불토을 즐기기 위해 예전 단골집 야구장이였던 업소로 ..~ 세달만에 보는 대표님 인물이 더 좋아 보이시네요 오랜만에 봐서 일상생활 이야기좀 나누고 하면서 .. 역시 강남이란.. 사람들도 많고 다들 이쁜 것 같습니다 룸있는게 다행일 정도로.. 맥주 한잔을 안주 삼아 노래 한곡씩 뽑을때쯤 미러초이스가 준비 됫다며 얼렁 초이스실로 이동합니다 미러에 나를 기다렷다는 눈빛으을 주는 언니 가 있어서 바로 초이스 하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간만에 혹해서 달리기도 하였지만. 몸이 피곤했던 관계로 룸안에서 술은 많이 마시지 않았고. 대화 많이 하고 재미있게 야한 농담도 하다가 위로 입성 나름대로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내가 많이 피곤해 하자 아가씨 이쁜짓 많이 해주네요. 내려와서 재탕할려고 했는데. .. 이미 친구는 골뱅이 상태 ㅋㅋ 아 언제 또올지 모르는데... 몇탕 하고 가야되는데 지갑이.. 업소는 언제나 저에게는 친근하곳 ㅎㅎㅎ 담당인 정다운대표님도 참 사람 좋네요 ^

차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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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허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친구와 달렸습니다. 피크시간 피해 간 덕에 딜레이도 없었고, 초이스도 많이 봤네요. 거의 20명 넘게 본듯합니다. 스펙 괜찮은 언니들 사이에서도 눈에 듸던 수애 골랐습니다. 늘씬하게 잘 뻗은 다리에 탱탱한 애플힙, 얼굴 묻고 싶은 가슴 모두 마음에 들었습니다. 풀싸에서 보기 힘들 것 같은 민삘 나는 청순 와꾸도 좋았구요. 친구도 초이스 하고 룸 들어갔습니다. 포옹후 술한잔 말고 얘기하는데 전체적인 스타일은 제스타일과 퍼펙트^^ 그라비아 모델같은 몸매는 금방 빠져들게 만드네요. 짖궂은 장난이나 손길도 싫은 내색 없이 받아주면서 오히려 야하게 카운터치는 마인드가 대단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립서비스가 진짜 끝내줬네요. 입에 물고 귀두를 살살 혀끝으로 돌리는데 어우..그간 쌓인거 언니 입안에다 전부 풀었습니다. 야하게 놀다보니 애프터가 기대됩니다. 나이스 초이스 고맙다 대표님에게 인사한뒤에 곧바로 구장 들어갑니다. 본게임 들어가는데 서비스가 진짜 하드한 아가씨네요. 미치는 줄 알았지 뭡니까. AV배우도 안할 것 같은 야한 신음소리와 섹반응에 일단 한번 미쳤고, 남친한테도 안해주겠다 싶은 헌신적인 애무에 제 거기가 감동 받았습니다. 동굴 안쪽은 말할것도 없지요. 스무살같은 쪼임에 에이스 아가씨의 허리돌림 더해서 기분좋게 기빨렸습니다, 왠만한건 다 받아주는 아가씨여서 조금 하드한 요구 해도 괜찮을 듯 싶어요. 앞뒤로 자세 바꾸고 욕도 좀 해가면서 빡시게 연애했네요. 탱탱한 엉덩이 두들기면서 뒤치기로 끝마쳤습니다. 자기랑 잘 맞는 것 같다며 다시 오라는데 멘트인줄은 알지만 속아서 또 언니 찾으렵니다..^^

내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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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표님 방문했습니다. 그제 친구랑 둘이서 갔다왔는데 즐달해서 후기 써봅니다. 이벤트시간에 들어가서 딜레이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봤습니다. 20명정도 봤는데 그중에 하나라는 언니 앉혔습니다. 슬래머가 이런거다 싶은 몸매에다가 눈웃음이 이쁜 아가씨였습니다. 서비스 마인드 무척 좋았습니다. 먼저 달라붙어서 팬티에 손넣고 자극해주는 것도 좋았고 어떻게든 물 빼주겠다는 생각으로 해주는 립서비스도 기억이 나네요. 야한 게임도 하고 러브샷도 하고.. 짐승처럼 놀다가 구장 들어갔습니다. 연애때도 룸만큼 괜찮은 아가씨였어요. 몸매가 좋으니까 어떤 자세로 해도 다 괜찮았는데 특히 제 위에 올라타서 상위 해줄때가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기 가슴 주무르면서 야릇하게 저를 싹 내려다보는데..ㅋㅋ 아래쪽도 명기여서 쌩영계 못지않은 조임에 에이스 언니다운 스킬로 저를 헤롱헤롱 녹여줬습니다. 땀 쫙 빼고 힘내서 연애하다가 기분좋게 발사하고 나왔네요. 같이 간 친구한테도 물어보니 자기 파트너도 애프터가 더 좋았답니다. 완전 잘 놀았습니다. 지명으로 한번 더 갈까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