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심쿵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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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도깨비스파에 다녀왓습니다 샤워하고 실장님한테 방안내를 받고... 기달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잘하십니다 ... 지압도 괜찮고 마사지 받는내내 심심하지않게 대화도 잘 걸어주십니다... 허리가 뻐근해서 않좋앗는데, 마사지 받고나니 뭉친 근육이 싹 풀린거 같습니다 마사지가 끝난후 송이씨가 들어옵니다... 와꾸도 괜찮습니다 ㅎㅎ 충분히 와꾸 사이즈 좋고~~~ 몸매는 살집이 살짝있는데 볼륨이 일단 좋습니다~~~ 이런 몸매를 아주 좋아합니다~~ 가슴은 C컵정도 되는데 촉감이 매우 좋네요 연애는 25분코스라 바로 간략한 BJ후 콘 끼우고 송이씨가 올라와서 여성상위로 시작햇습니다~ 젤바르고 시작햇네요 쪼임도 적당히 쪼여주고 . 허리돌림이 장난 아닙니다~~ㅎㅎ 자세를 체인지해서 정상위로 박아봅니다 ~ 점점 깊게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ㅎ 송이씨의 이쁜 얼굴을 보면서 하니 더욱더 흥분이 되더군요~.. 10분정도 박으니까 느낌이 오는거같아서 후배위로 하는데 떡감이 너무 좋아서 바로 사정햇습니다~ ㅎㅎㅎ 몸매 외모 마인드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ㅎㅎ

아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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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 목 마사지샘 : 들어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하십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로 진행해주시고, 열심히 해주시는 마사지샘 아주 잘 받았습니다. 목 샘은 지압스킬이 아주 좋아서 살짝 아파도 참다보면 아주 시원함 연애 코스 내용 -> 민희씨 얼굴이 아주 이쁩니다. 구면이라서 가볍게 인사하고 아주 잠깐 세상사는 이야기 좀 풀었습니다. 그리고 오빠 언넝 좋게 서비스 해줄껭~ 애교가 늘었나 봅니다. b컵 가슴은 역시 만지기도 좋고, 빨기도 좋은 가슴입니다. 살짝의 키스와 함께 시작 된 애무 귓볼 가슴 배 아래까지 내려오는 애무는 정말 기분이 핫껏 납니다. 오빠 육구 자세 하고 싶어~! 육구 자세로 돌아와서 열심히 서로 탐닉합니다. 그리고 어느새 콘을~! 그리고 뒤로 돌아 바로 위에서 올라탑니다. 아 이 기분 좋습니다. 그대로 사정하고 싶지만, 남자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일어나서 후배위로 강강강 하고 싶은데, 쪼임에 못 버티고 강...약.. 강... 으로 열심히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합니다. 민희와의 연애시간은 나무랄데없이 좋았습니다. 도깨비스파 쫌 짱인듯????

크로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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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사지좋아하는 1인입니다!!! 일단 유명한 마사지 + 연애가가능한 업소다보니 다시 한번 방문 했습니다. 다음 번에는 다른업소 가보고 비교 평가를 해볼까 합니다.^^ 어디든지 달려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곳 도전하는게 생각 처럼 쉽지가 않다보니 천천히 알아가며서 방문하기로 하고, 도깨비스파로 진격의 출동~! 일단 업소 적절한 조명의 조화로 내부 인테리어는고급스럽습니다. 샤워시설도 사우나처럼 잘 되있어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관리사님은 일단 강관리사님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번 관리사님보다 힘도 더 강력합니다. 압이 쎈편으로 조절은 대화를 통해 하시다보면 정말 시원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십니다. 솔직히 너무 마음에 드는 마사지입니다^^ 연애를 위한 아가씨는 가인 160 a컵 으로 군살없이 매끈한 라인의 몸매 잘 웃고 잘 받아주는 것이 마인드가 좋습니다. 애무 스킬은 BJ가 특이하고 후루룩쩝쩝하면서 맛나게 먹어주는 가인언니 섭스가 쥑입니다 연애야 뭐 다 거기서 거기지만 가인언니가 슬림형이라 더 쪼아주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더 흥분해서 달린듯 합니다 마지막은 입싸로 하는데 찌르르한게 몸이 바르르 떨리더라구요 ㅋㅋㅋ 이런 가성비 이만한 업장 찾을 수 있을까요? 도깨비스파 강추합니다

아긔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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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 옵니다. 엎드리 라고 합니다. 제가 자세가 항상 나빠서 척추 측만증 있다는걸 결혼전에 알았습니다. 그걸 관리사 한테 얘길 했습니다. 척추가 안좋다고 목덜미 아래로 첫번째 뼈마디를 눌러 줍니다. 여기선 괜찮았습니다. 손가락이 한땀 한땀 내려옵니다. (오 여기서 뭔가 찾으려 하나보다 일케 생각함) 손가락 마디로 지긋이 지그재그로 등근육을 풀어줍니다 "ㅎ응하아악허ㅂ헙읍" 일단 아프면서 시원해야 할까요. 관리사님의 손길이 끝나서야 휴 한숨 돌리게 됩니다. 식은땀이 살살 나면서요. 어금니까지 꽉 물게 되더군요 손길이 다시 어깨로 올라 옵니다. 어깨를 살살 하시더니.. (다시 한번 어금니 물고 하앍 탄성을 내질릅니다.)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라고 입으로 내뱉을 정도로 말 하고 싶지만 관리사님 손길이 끝나면 언제 그랬냐듯이 아프면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어느덧 신음소릴 반복하면서 마사지 1시간을 받고 시스룩 입은 여성이 들어 옵니다. (어두웠지만 마누라 보다 더 섹시해!!) 두근두근... 관리사님은 퇴장 (정말 눈물나게 잘 받았어요.) 여린 목소리로 솔비 언냐가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인사성 개밝음 와꾸도 개이쁨 더더욱 설레는 느낌! 일단 필자는 만질꺼많은 여잘 좋아 합니다. (잠시나마 옛날 연애시절때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갖던 그 기분) 단 둘이 있다보니 애인같기도 합니다. 바지를 벗겨줍니다.내 물건이 덜렁 덜렁 거립니다. #여기서 잠시 필자는 존나 건강함 무슨 즉석 튀김 마냥 반응 졸라 빠름# 그녀의 손이 제 귀두를 감쌈니다. 아 손 존나 부드러움!!오일 안바른듯 함 잡은채 부랄을 핥아 줍니다 (필자 여기서 정신 나사 빠짐) 그녀의 혀끝을 귀두를 살짝 살짝 혀끝으로 쳐줍니다. 나의 야채바가 입안으로 들어 갑니다. 입안에서 그녀의 혀가 돌돌 굴려 줍니다 (하...X발 내께 맛있나보다..착각에 빠져듬...) 한번 입에 들어간건데 입안에 양념 겨자와 케찹 바르듯이 젖은 듯 합니다. (침이든 물이든 내 야채바에 흥건이 젖으니 일단 기분 졸라 황홀함) 갑자기 그녀가 츄르릅 슈크르바처럼 빨다가 입을 때자마자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가 제 얼굴로 들이 댑니다. 하 두말하면 잔소리인데 마냥 좋습니다. 향긋한 푸(샴푸) 냄새도 나더라구요 역시 저보다 어리고 좋네요 거기에 힘줄이 가득 차니 제3차대전 이르키는거 같습니다.(조루 아니에요;;;) 물 한번 빼더니 머릿속은 블랙홀에 가는듯 합니다. 마무리 깔끔하게 양념까지 빼주고 나니 그 황홀함은 잊지 못할것 같네요 나갈때 까지 팔짱 끼구 퇴장 합니다."오빵 잘가 또와~♥" 정말 애인같았습니다. 입가에 미소가 잊질 못하는거 같네요.(헣헣허허하...) 필자는 있었던 일을 상상해서 글쓰니 서서히 꼴리기 시작합니다.ㅋㅋㅋㅋ 한번더 재방 해야겠네요.

너구리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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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와 연애가 같이되는 곳이라고 해서 관심가지고 있다가 바로 실천에 옮기고 방문 예약을 하고 이동합니다. 1시간 마사지와 연애코스로 가격좀 거하게 내고 카운터를 통과해서 내부 깊숙히 이동을 합니다. 내부 이동 및 방안에서 많은 설명을 듣고 이해하고는 샤워를 하고 준비된 옷으로 갈아있는데 내부는 대리석? 타일? 인테리어가 아무튼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되어있고 방안에도 갖춰야할 물건들은 가득합니다. 기다리니 관리사님으로 부터 마사지를 조용조용하게 몸구석구석을 받고 나른하게 잠들어버리고 깨어나니 상당한 장신의 초아씨가 입장과 인사를 동시에 합니다. 일단 얼굴도 청순하면서 섹시한 느낌도 공존하면서 몸매는 대박 C컵과 허리 및 엉덩이 라인이 정말 한 컵하는 몸매라 금방 스스로 자극됩니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발기가 잘되는 경우도 오랜만이라 천연 비아그라 몸매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올라타더니 알아서 척척 애무를 하는데 가슴 그리고 BJ의 애무 속에서 BJ애무가 참 맛있게 빨아드립니다. 그러더니 위로 올라타면서 움직이는데 가슴의 출렁임과 머리의 출렁임 속에 꽤나 기분이 좋습니다. 머리카락도 몸을 스르르 슬어버리더니 자세 바꾸고 하다가 제가 체력에 한계가 와서 다시 누웠더니 시간이 다되버렸습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마지막 스퍼트 올려서 격한 허리운동후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피끓다보니 좋은 경험이 된듯 합니다. : 가슴은 C컵 몸매 한 컵하는 몸매^^ : 얼굴은 청순와 섹시한 느낌이 공존하는 외모. : 부드럽고 꼴릿한 스킬로 현혹하는 매력이 있는 매력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