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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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한번 땡겼습니다 비도오는 날씨속에 기분도꿀꿀한대 기분도풀겸 달렸습니다!! 힐링나인을 알게 된지는 꽤 오래 됐는데 항상 올때마다 만족, 즐달하고가서 자꾸 찾게 되네요^^ 제가 만난분은 신비씨 인데요 제 개인적 취향에 아주 적합해서 맘에 들었답니다 성격도 사교성좋고 시원 털털하지만 중간중간 보이는 애교덕에 저를 들었다놨다 하시더라구요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과 평점이니 너무 맹신 안하셔도 됩니다^^ 와꾸 ( 4 / 5 ) 와꾸 청순하세요 내상날 와꾸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왜 5점 만점에 4점이냐.. 음 글쎄요 물론 청순하고 괜찮습니다만 제 이상형이랑은 조금 달랐기에 4점을 드린거지만 어디가 못났다 해서 -1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개인적의견임!!!) 몸매 ( 4.5 / 5 ) 슬림하면서 탄력있어보이는 아주 베리굿 몸매입니다 가슴도 자연산이고 탱탱한 C컵입니다 서비스 & 마인드 ( 5 / 5 ) 5점 만점에 5점입니다 입장부터 살갑게 맞아주시면서 서비스 하는내내 미소를 잃지 않더라구요^^ 이것저것 원하는게 많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다 해주셨던거 같아요^^ 특히 제일 맘에든건 역시 BJ라고 할수있는데 BJ는 하시면서 해주는 아이컨택이 너무 좋았습니다 떡감도 아주 좋고 정상위보다 후배위체위를 추천합니다 자태가 자태가~~ 너무 좋은 자세가 나오더라구요 ㅎ 열심히 후배위로 마무리까지 했답니다 ㅎ

아쿠아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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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즐기는 편이죠 이제는 이런 삶이 너무 즐겁습니다 편하고 깔끔하고 그냥 장점만 있는듯 하죠 예전에 인터넷 보다가 힐링나인라는 업소를 알게되어 후기 읽어보고 프로필보고 찾아가봤는데 그 때부터 너무너무 만족해서 자주 가는 편인데 가면 보통 마사지 1시간에 연애를 즐기다 오는데 가격이 너무 착해서 끊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어제도 마찬가지로 다녀오게 되었죠 가기전에 전화드리고 논현역 내려서 힐링나인앞에서 전화 한번 더 드리고 입장 시설은 사우나는 없고 로드샵으로 되어있죠 조금 일찍 가서 그런지 업소가 조용하더라고요 계산하고 들어가서 씻고 기다리니깐 잠시후 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마사지경력이 있으신 분들이다보니 힐링나인의 관리사분들은 연령대가 어느정도 있긴 해도 마사지 실력만은 넘버원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마사지를 받으니 온몸이 다 풀리는 게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관리사님과 마무리시간까지 정말 즐겁게 보내니 서비스 아가씨 들어옵니다 서현라는 아가씨인데 알 사람들은 이미 다 알법한 하드한 서비스의 소유자죠 들어오자마자 방문을 걸어잠그고 올탈을 하더군요 그리고 나선 서비스 들어옵니다 B제이 들어오고 오랄들어오고 스킬이 화려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정성 듬뿍인게 느껴지니 좋을 수밖에 없죠 게다가 하나하나가 다 잘하고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흥분도 급상승하더라고요 애무 어느정도 끝나니깐 장비 착용시켜줍니다 올라타서 삽입 후 연애시작합니다 다시 정상위로 뒤집어 연애하다 뒤로하다 슬슬 절정으로 올라갈 걸 직감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미친듯이 허리를 움직이니 방안 가득 신음소리로 가득차버리더라고요 시원하게 발사후 콘돔 빼주면서 고생했다구 좋았다구하네여 정말 마인드 좋은 아가씨구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진짜 가성비를 따지자면 제일 괜찮은 업소인 듯 싶고 그중 서현언니의 서비스는 최고중의 최고인 듯 하네요

스크빠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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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즈막히 점심을 먹고나서 혼자 힐링나인으로 향했습니다 실장님께 늘 하던 코스로 결제하고 다온이를 지명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따뜻한 물로 추위를 다 날려보내고 담배 한대 태우고 방으로 입장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셔서 마사지 시작해주십니다 목소리부터 젊은 분인듯 한 목소리가 들리더니 슬쩍 스캔해보니 30대 초반으로 보입니다 춥지않냐는 멘트로 시작해서 명절에 어디 안가냐는 대화 던져주십니다 제 몸에 근육들이 많이 뭉치고 몸이 약간 단단해서 힘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시긴하는데 원래 압이 쎈건지 누르는 힘이 꽤 셉니다 꾹꾹 눌러주면서 등판을 끝내고 다리쪽까지 다 시원하게 받고 나니 전립선으로 진행 전립선 받으니 요새 약간 시무룩하던 제 곧휴도 간만에 활기를 찾은 듯 풀발기됩니다 꽉꽉 눌러주기도 하고 살살 부드럽게 달래주기도 하는데 기분 좋더군요 한창 전립선에 몰두하고 있을때쯤 다온 언니 등장 볼륨감이 엄청난 몸매의 다온이라 지명한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가벼운 인사이후에 바로 탈의 시키고 몸을 나누어봅니다 키스부터 역립까지 자연스레 이어지면서 언니를 탐해보고 시간관계상 BJ만 빠르게 받고 장갑끼고 삽입합니다 워낙 피지컬이 대단한언니라서 쪼임이 꽤 빡빡하구요 처음엔 천천히 하다 점점 빨라지니 언니가 아래에서 허리를 마구 꿈틀댑니다 B+ 혹은 C는 족히되는 가슴에 얼굴 파묻고 박아대다 뒤치기로 전환해서 다시 강강강 국보급 골반을 꽉 부여잡고 속도 올려서 마무리 합니다 발사하고도 잠시 꽂고 있다가 어느정도 흥분이 사그라들고 나서 빼니 언니가 잘 닦아주네요 나가기 직전에 기분 좋았다고 뽀뽀해주는데 귀여움까지... 봐도봐도 계속 보고 싶은 이유가 있는 다온입니다 우윳빛, 로리, 청순 스타일과는 약간 거리감이 있고 섹시, 슬림 글래머 타입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태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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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안내을 받고 샤워를 마치고 바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누워서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 오시네요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에 마사지 시작해 주십니다 발부터 마사지 시작해주십니다 허벅지와 종아리 부분을 팔뚝으로 잘 풀어 주십니다 그런후에 어깨와 목 이후에 등과 허리 부분을 차례대로 풀어 주십니다 마사지 진행 내내 관리사님의 허벅지와 자연스러운 터지가 이루어 집니다 손장난를 해 볼까 했지만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시기에 다른짓 안하고 편안하게 받았습니다 뒷판은 정성스럽게 받았고 이제 앞판의 차례입니다 가볍게 어깨부터 시작해주시며 이후 팔 그다음으로 발바닥과발 앞판의 허벅지 마사지는 슬슬 야릇함을 올리는 마사지 입니다 살짝살짝 건드려 주시며 애간장 태우시다가 훅 들어오는 전립선 마사지에 물건이 절로 커집니다 스물스물 커져 올라왔음에도 계속해서 전립선 마사지 진행해주십니다 그런 이후 노크소리 후 적당한키에 슬림하게 잘빠진 몸매 그리고 이쁜외모을 지닌 언니가 들어 옵니다 관리사님 퇴실하시고 지영이가 입고 있던 홀복을 벗고 다가와주십니다 지영이라고 다시 한번 소개를 하고는 꼭지 애무 해주신 후 이후 간단한듯 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비제이를 해주시네요 비제이 스킬 아주 좋습니다 혀를 이용해서 물건을 제대로 세워준 다음에 비늘 장갑 착용후에 정상위로 먼저 하는데 전립선 떄문인지 아니면 지영이 봉지에 따뜻함과 쪼임 때문인지 느낌이 빠르게 옵니다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강강강으로 빠르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너무 토끼가 되고 말았네요 아쉬움과 시원함이 교차하는 순간입니다

다시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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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친구 두놈이랑 힐링나인 방문했습니다. 단골업소라서 저는 여기 시스템을 익히 알고있었죠. 대기하면서 친구들한테 여기 좋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낮에올때는 대기 별로 없었던 거 같은데 밤에 오니 제법 손님 있네요. 흡연실이 따로 있어서 방에서는 흡연 못해요. 가게 자체가 깔끔해서 일단 기분이 좋았구요. 스텝이나 실장님들 상태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요즘 어딜가나 건마스파가 거기서 거기인거 같아서 평준화 되었다고나 할까. 마사지 선생님들의 압이나 실력도 어딜가나 다 비슷비슷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논현동 이쪽은 마사지 쪽이 상당히 우수하네요. 이제 다섯 분정도 뵌거 같은데 받을때마다 시원함을 넘어 기분 좋게 나가게 되는 기억들만 가득합니다. 적당한 압과 사람이 마사지 받았을때 불쾌하지 않은 정도의 힘을 실어서 정말 성심성의껏 해주신다는걸 매번 느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찜마사지 대박입니다. 추운날 마사지받고 찜마사지로 몸을 녹이면 캬~ 마사지를 추가 하고싶은데 지금 대기가 길어진다고 나중에 한가한시간에 마사지 한시간 추가해서 받아볼 생각입니다. 뒤에 서비스는 인서매니저라고 들어왔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이쁜얼굴이었으며 마인드도 중상정도로 기억됩니다. 애교도 있으며 애무스킬이며 연애감이며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른체형 선호하는분들 귀여우면서 이쁜얼굴 선호하는분들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같이 온 친구들도 마사지 서비스 모두 만족한다고 기분좋게 업장을 빠져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