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크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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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나인에서 유라를 접견하고왔습니다 빠른시일내에 다시보고싶은 요부같은 유라 유라를 처음봤을때 얼굴은 섹기있고 몸매는 최고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느껴지는가슴, 빨기적당한 꼭지 반응이 참좋네요 탈의하면서 뒤돌았을때 엉덩이와 골반라인이 참 이쁩니다 유라 장기중 하나는 도발인데요 애무하면서도 항상 한손은 자기 봉지를 만지며 느끼면서 비제이를하고 키스를하고 입에뭐가 물려있어야 흥분된다는 유라 섹드립이 보통이아닙니다 봐달라면서 다리를 쫘악벌리고 만지며 흥분하는 모습도 그걸보고 안꼴리면 사람이아니겠죠 저도 유라의 봉지를 애무하는데 물이 철철흐릅니다 중간중간 욕을 섞으면서 섹드립도하는데 놀라지마세요 CD를 씌우고 유라가 먼저올라오는데 골반이 울릴정도로 찍어대는데 몇일 굶주린 맹수같이 달려들어서 저도 놀랐습니다 목표물이 존슨에 고정되어있습니다 키스도 인정사정없이 뽑혀갈듯한 키스 정말 일본동영상보면 찐하게노는 그런영상을 찍은것같은 유라와 한번 찐하게놀면 체력이 앵꼬납니다 전쟁터같던 치열한 연애를 즐긴후 음료한잔마시고 기분좋게 퇴장했습니다

슬램덩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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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몸쓰는일을 많이해서그런지 오늘 건마를 방문하기로결정~ 마사지를 너무잘하시고 아가씨들 괜찮다는 후기보고 힐링나인에 전화바로했네요 일마치고 집에가서 씻고 9시쯤 방문햇네요 주말이라그런지 대기가조금있었네요 가계를찾아서 올라가니 안내를해주시고 담배하나피고 한 20분정도 기다리니 바로 샤워하고 방안내받고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제가 압을좀쌔게해달라고하니 알겠다하시고 마사지 바로 받았네요 너무시원해서 잠들뻔햇지만 마사지 60분다채우고 마사지사님이 나가시고 아가씨가들어오네요 저는 지명을 하지않았지만 이름을 물어보니 인서라고 하네요 ㅎ 얼굴은 귀염상이고 웃는모습이 너무이뻐요 자주 출근을 안한다고하니 오늘오길정말잘한거같아요ㅎㅎ 하지만 생긴거와는다르게 매우 하드쪽이네요. 저를 완전가지고 노는느낌이납니다 이제 본격전으로 시작하는데 제입술로 바로달려드네요 그렇게 키스를하고 밑으로 삼각애무시작하는데 시작과동시에 그냥 발싸해버릴뻔햇네요. 퇴근하고와서인지 너무피곤해버린탓일까.. 올라타서 방아찍는데 천국을 나는 기분이랄까? 바로 자세를바꿔서 위에서 쿵떡쿵떡했네요 얼마지나지않아 못참아서 그냥 발싸해버렸네요ㅋㅋㅋ 인서가 이제느낄려했는데 왜벌써싸냐면서 제 소중이를 만져주네요 다음에 꼭다시방문해서 오기로 했습니다. 힐링나인 "인서" 출근한날은 무조건 한번 보세요 ㅎㅎ즐달후기였습니다~

스크빠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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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나인 다녀와서 후기올립니다 제가 다녀본 중에는 손에 꼽을만한 마사지였습니다 등부터 엉덩이,다리까지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온몸의 피로가 싹 없어지는 기분이네요 마사지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대화도 잘 이어가며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을때는 야릇한 분위기와 함께 엄청 꼴릿하네요 한창 제 동생이 불끈 솟아올라있는데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다온씨 들어오네요 다온씨 첫인상은 착하게생겼는데 섹시한 느낌도 공존해있어요 청순한거같기도하고 섹시한거같기도하고... 피부도 하얗고 슬림한 몸매에 가슴도 자연산 B+컵정도 되보이네요 또 다온씨 매력포인트중 하나는 말투가 참 이뿌고 상냥합니다 누워서 BJ받는데 아주 훅가는 줄 알았습니다 사타구니 아래서 부터 천천히 위로 올라오는데 이거 뭐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신호가오네요.. 콘씌우고 천천히 삽입하는데 쪼임과 따뜻함 너무좋네요 얼마하지못하고 발싸할거같아서 쌀거같다고 말하니 다온씨가 아직안된다고 하였지만 몇번의 피스톤질후 발싸를 해버렸네요... 전 만족했지만 다온씨에게 즐거움을 주지못한거같아 약간의 아쉬움이 남았네요 다음에 조만간 또 방문할생각입니다

박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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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방문한 업소는 논현역 2번출구 3분?거리에 위치한 힐링나인입니다 너무나 기분좋은 달림이었기에 간단히 적어보려합니다 회원님들의 달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이므로 참고용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사지 방으로 입장해 조금은 긴장을 해서인지 뼈쭛대고 있자.. 편안하게 누우라고 하시네요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목 뒷쪽부터 시작되고 두눈을 감고 몸을 맡깁니다 음..이순간만큼은 이 늙고 병든 몸둥아리는 행복합니다.. 마사지 압조절이나 스킬이 예사롭지 않음을 직감합니다 이분은 프로입니다 마사지 받으러 왔을때 어색한 침묵속에 정말 마사지만 받고 끝날때가 많았는데 (제성격이 내성적이라ㅠ) 중간중간 어색한 시간이 있을때마다 약간의 농도짙은 농담으로 저의 긴장도 풀어주시고 무엇보다 꼼꼼하게 신경써주시고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재미없는 아재 개그도 잘받아주시고 마인드가 일단 너무 좋더라구요 무슨 말이든 내말에 잘웃어주는 사람에게 호감이 생기기마련이잖아요^^ 또 중간 중간 만질듯 만질듯 하면서 그곳 주변을 아슬아슬하게 피해다니는 스킬때문에 아주 혼쭐 났네요 참느라 ㅎㅎ 관리받는 내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전혀 안들더군요 60분 짧다면 잛고 길다면 긴시간동안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받은 기분이었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수줍게 노크후 등장하는 서현양 흰 원피스 속 살짝 비치는 속옷라인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성형필도 전혀 없고 떨림을 뒤로한채 홀복을 탈의하니 하얗고 뽀얀 속살이 드러나자 똘똘이가 바로 미친듯이 커짐을 느끼고 서현양의 애무가 시작됩니다.. 꼭지부터 시작해서 아주 천천히 내려오더니 저의 똘똘이를 깊숙히 아주 오랫동안 BJ해주네요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쾌감인지 말로 설명할수 없을정도 ㅠㅠ 이렇게 이쁜 처자가 빨아주니 정말 너무나 좋았습니다 BJ로 완전 달아오른 똘똘이를 꼭지를 핧아주며 핸플을 해주는데 서현양 가슴을 만지며 시원하게 입에 발사 했습니다^^ 청룡서비스 또한 잊지않고 받았구요 끝까지 상냥한 웃음 잃지 않고 열심히 서비스해준 서현양 엉덩이를 토닥여주고 퇴실했습니다

병규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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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피로와 쌓인 욕정을 배출하는 두가지 목적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곳 떡건마에 다녀왔습니다 그것도 현 강남의 떡건마중 사이즈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한다는 힐링나인을 말이죠 ㅎ 늦지 않은 저녁대였는데 시간대를 잘 못 잡은건지 사람은 바글바글합니다 샤워하고도 10분 정도를 앉아있다가 차례가 되어 입장합니다 방 내부는 습하지 않고 쾌적한 편이고 분위기나 공기가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엎드려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하시네요 목소리를 들어보니 40대 초반? 정도 되었겠거니 싶었고 별 얘기없이 마사지 시작했습니다 아프세요? 혹은 더 필요하시면 말씀하세요~ 하는 대화만 오가면서 마사지에만 집중할 수 있었구요 실력은 검증된 업장이라 만족도는 상당히 높았습니다 현대인의 고질병인 허리나 어깨, 뒷목쪽도 상당히 시원하게 잘 풀어주셨구요 마무리로 전립선까지도 해주시는데 불을 거의 끈듯 어두운 상태에서 손의 감각만으로 잘 세워주시더군요 매니저가 들어오고 관리사님은 퇴장하십니다 매니저가 준비하는동안 이것저것 물어보니 지영이라는 언니네요 불이 너무 어두워서 좀 켜달라고 하니 켜주는데 얼굴 괜찮네요 무엇보다 젊어보여서 좋았습니다 몇살이냐고 물어보니 25살이라고 하는데 2살 정도 줄였다고 감안해도... 맞는 듯 합니다 20대 중반에 슬림핏, 조용조용 여성여성한 스타일이더군요 애무도 무난하게 잘 하는편에 조임과 섹반응 흔히 말하는 마인드가 참 좋았습니다 가식없이 리얼로 느끼는 듯한 반응이라 저도 신이나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네요 마사지와 떡 두가지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떡건마 힐링나인은 개중에서도 상위권에 위치한 곳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