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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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나인에 달릴때는 망설일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라인업전체가 탄탄한 느낌이고... 왠만한 언니들 다 검증했는데 괜찮았습니다 특히 오늘 만나고온 인서언니가 정말 좋더군요 알바조로 랜덤출근으로 나오는 언니라는데 오늘마침 출근했다기에 바로 예약잡았습니다 테마나인에 방문했는데 여기 실장님.. 귀찮으실수도 있는데 항상 참 친절하세요 결제 후 샤워까지 일사천리로 마치고 마사지 받으러 들어갑니다 항상 본래 목적은 다른 곳에 있어서 이 업장을 방문하지만 마사지 받기 시작하면 본래목적을 어느정도 잊어버리게 되버리네요 목 어깨 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손길을 느끼고 있으면 몸이 해체되버립니다 한시간동안의 마사지는 몸을 가볍게 만들어주고 전립선으로 전투직전까지 만들어줍니다 전투 준비가 완료된 잦이를 세우고 있으면 노크소리와 함께 언니가 등장하죠 인서언니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기만했는데도 서있던 잦이는 한층 더 딱딱해졌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구 둘의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와꾸는 정말 이쁜 편입니다 민삘에 좀 더 가까운 얼굴에 어려보이는얼굴 게다가 아담한 키에 피부가 정말 하얗구요 몸매도 슬림~아담한 몸매에 큰 임팩트는 없지만 굴곡이 꽤 살아 있습니다 서비스는 엄청 하드하다거나 특별하게 하는건 없지만 떡감이 정말 좋아요 매일 나오는 언니보다 알바언니가 좋을 수 밖에 없는 부분이 바로 이 떡감이지않을까싶네요 하얀 엉덩이를 붙잡고 열심히 박아주니 기분좋은 리얼 반응과 조임으로 화답해주고 시원하게 방사하고 나면 더 사랑스러운 눈길로 저를 대해주었습니다 알게모르게 지명이 꽤 있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는 직접 보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승엽짱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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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반복되는 일상 너무 지루하고 지겹고 반복되다 보니 삶의 의욕도 점점 잃어가는 요즘입니다.. 이 무료하고 지루하고 반복되는 삶에 활력소라곤 업소가서 이쁜언니들과 연애하는것말고는 없네요ㅠㅠㅠ 물론 이게 저의 고충일지 모르지만 많은 직장인들의 고충이라 여겨집니다 ...ㅠ 오늘내일만 버티면 다시 주말이 다가오니 약간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후기 실사 준비 했습니다~ 눈요기하시고 오늘도 파이팅 하시길~^^ ■신비 프로필 165cm / C 컵 / 22살■ 실사 찍는걸 싫어하진않을까 말하기전 고민했지만 흔쾌히 ok사인을 내려준 신비씨!! 프로필에 C컵이라써있는데 정말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고 큰슴가를 지니고 계세요 글래머의 표본이라 봐도 무방할거 같네요 ■외모■ 룸삘과 대학생삘을 왔다갔다 합니다 자세히 보면 어린 풋풋함이 있었는데요 호불호가 별로 없을듯한 외모입니다 ■서비스&마인드■ 일단 접견 해본바로는 절대 나쁘지 않는 서비스와 마인드네요 입실부터 퇴실까지 저한테 맞춰주며 어색하지 않으려 공감대 형성을 시키려는 모습까지 한눈에 보였고 서비스시에는 건성건성 대충 시간 떄우는 그런 언니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불같이 열심히 해주며 시간보다 조금 일찍 서비스가 끝나게됐는데 바로 나가는것이 아니라 옆에 딱 붙어서 이런저런 대화와 간단한 터치를해주며 시간을 채워줍니다 *그냥 넘어갈뻔 했는데 중요한 한가지 말씀 안드렸네요!! 터치만 해도 젖어버리는 신비씨 !! 애무해주다가 크리 주변으로 맴돌면서 공략하면 홍수를 보실수 있습니다

수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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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지만... 멈출수 없는게 남자의 욕구... 물은 빼고싶은데 혼자 하는건 싫고... 춥지만 추위를 참아가며 그렇게 도착한 곳은 논현 먹자골목에 있는 테마나인 제가 코스선택한건 C코스 15만원짜리입니다. 방에 들어가 준비 마치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말씀도 잘하셔서 무척 편하게 마사지 받았는데요. 거기에 마사지는 지금껏 방문해 봤던 업소중에 제일 시원해서 만족도 최상이었네요. 기대 이상으로 잘하셔서 완전 좋았습니다. 아프게 하지도 않으시고 그렇다고 간지러움을 느끼거나 하는 거 없이 딱 적당한 강도로 해주는데 마음에 쏙 듭니다. 덕분에 피로도 쏴악 풀고 가네요. 앞으로 마사지 때문이라도 다른 마사지는 생각할 수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는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내심 무척이나 기다리던 서비스라고 그런지 정말 만족했습니다. 아가씨가 들어와서 서비스해주기 시작하는데 문제는 이 아가씨가 엄청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로리 연상케하는 귀여운 외모에 볼륨도있고 심지어 서비스까지 잘해요. 서로 너무 잘 흔들어서 최고의 기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발사까지 완벽~ 언니 스킬도 좋고,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이었네요. 언니 이름 물어보니깐 유나라고 하네요. 완전 나이스했던 유나~ 떡맛 죽입니다!

몽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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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퇴근하고 친구 만나서 밥먹고 술 한잔 걸치고 기분 좋아져서 검색후에 테마나인 눈에띄네요 가면서 전화드렸는데 바로 오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도착해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추천받았죠 아가씨가 출근많이 해서 깜놀했네요. 실장님께 추천해주세요했더니 지영이 한번보라고 하시네요~ 제가 가슴그렇게 안커도되면서 이쁘고 몸매 늘씬한 아가씨 추천해달라고하니 지영씨 추천해주셔서 바로 믿고 보겠다고하고 샤워 깨끗이 하고 콜하니 관리사님들어오시네요 별기대 안한 마사지 와~~ 근데 이게 머져??? 일반 마사지샵 갈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끔 친구랑 마사지받으러 가는데 그 돈으로 거기서 받을빠에 좀더 보태서 여기서 마사지받고 아가씨랑 연애한번하는게 훨씬 좋겠다는 생각을 했죠 관리사님 너무 마사지 잘하시구 입담도 좋으셔서 너무나도 즐겁게 또 재미있게 마사지 받았네요 가히 엄청났던 마사지를 받으니 힐링 되는 기분 듬뿍이죠 그리구 제일제일 중요한건 이제 아가씨 상태죠!! 들어오는 지영 언니 들어오는 순간 실장님이 왜 자신있게 추천해주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보이는 외모에 얼굴은 정말 이쁘게 생겼고 피부도 정말 하얗고 몸매도 정말 좋은 언니더라고요(단 가슴은꽉찬 A컵) 가슴 큰아가씨 선호하는분들은 다른분 보세요 그렇다고 엄청 작은건 아닙니다. 한국 여성평균이상 이긴합니다 가슴뺴고는 몸매 실로 뛰어난 정말 가질걸 다 가진 언니였어요 정말 어디 가서도 이런 언니 못 만난다 할 정도의 언니였답니다 거기에 서비스도 화끈화끈하구 쪼임도 좋고 속궁합 기가 막히게 완벽했고 정말 오지고 지리고 그냥 아주아주아주 좋았답니다! 오랜만에 땀 제대로 뺀거 같아요 요즘 이렇게 열정적으로 떡을 처본적이 없었는데 땀이며 물이며 아주 제대로 뺐네요 나와서 실장님께 너무나도 고맙다고 인사드리고 다음에 와도 그때도 지영언니로 부탁드린다고 하니깐 웃으시면서 알겠다고 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믿음직스럽다고요 확실히 요즘 떡건마가 왜핫한지 알거같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마사지면 마사지 서비스면 서비스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고 특히나 지영언니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조만간 다시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릴게요 그 날이 오늘이 될 수도 있고요 ㅋㅋㅋ

파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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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니 성욕이 급급상승... 하루걸러 하루가고.. 무리를 했어도 역시나 생각이 납니다.. 하핫.. 나란 남자.. 이번에는 어디로 갈까 하다가 테마나인으로 향했습니다. 건전하게 립서비스만 받자라는 생각으로 기본코스로 예약 후에 대충 옷을 주섬주섬 챙겨 입고선에 출발하려는데 주머니에 뭔가 있더군요. 뭐지 하고 봤는데 3만원이 딱! 아마도 술먹고 그냥 넣어 놨었나 봅니다. 가는 내내 고민했습니다. 어차피 없던 돈인셈 친다면 똑같은 건데.. 흠.. 결국 중간쯤에서 다시 전화 드려서 코스 변경했습니다. 립도 좋지만 역시 떡이.. 도착 후에 결제마치고 안내받아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시고 등과 허리부분부터 먼저 살살 눌러주시면서 마사지 시작해주십니다. 눌러 주시면서 압이 어떤지와 불편한 곳이 있는지 물어봐주십니다. 다른데는 괜찮고 등과 허리부분을 부탁드렸습니다. 밤에 뭐하길래 허리가 아프실까요? 하면서 웃으며 대화하는데 유쾌하니 분위기 좋았습니다. 야릇한 전립선마사지까지 다 받고 즐거운 시간보내라 말씀해주시며 퇴장하셨습니다. 노크소리가 들린 후에 아가씨 들어옵니다. 아가씨는 서현씨인데 와꾸.. 말이필요없습니다.. 이후에 옷을 벗고 다가와서 눈 마주치면서 웃어주는데 심멎... 웃으면서 아이컨택 한 후에는 천천히 애무 시작해주십니다. 꼭지를 시작으로 이후 비제이로 넘어가는데 아까 전립선마사지하던 손길이 아직 남아있는듯이 동생녀석은 터질려고 합니다. 정성스럽게 해주는 비제이를 멈추게 한후에는 콘돔끼고 시작부터 정자세로 강하게 갑니다. 신음소리는 커져가면서 느껴지는 조임 또한 기분이 좋아집니다. 빠르게 왔다갔다 열심히 하다가 온 힘을 모아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올때마다 느끼지만 전립선때문인건지 아가씨 때문인건지 30분이라는 시간이 매우 길게만 느껴집니다... 시원하게 발사후에 조금더 끌어 안고 있다가 콘돔 제거 해주시고는 뒤처리도 도와줍니다. 그런후에 옷 입혀주시고는 옆에 앉아서 재미있게 대화 나누면서 놀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