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이불여일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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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밀려있어 토요일도 출근하고 어느정도 마무리짓고 퇴근하는중 문득 발에 채이는 마사지 광고 찌라시... 그걸 보니 힐링나인 생각이 불현듯 났다 이런 피곤한 날 몸도 한번 풀어주고 똘똘이 밥도 안준지 좀 된 것 같은데 싶어서 전화를 해봤다 반갑게 받아주는 실장님은 바로 오라고 재촉을 하신다 도착하여 결제하고 들어가니 먼저 온 손님이 몇명 보이고 익숙하게 샤워장으로 들어간다 씻고 앉아있으니 음료 하나 가져다주고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는 스탭 TV랑 핸드폰을 번갈아가며 보다 나를 부르는 스탭을 따라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서 가운을 걸어두고 엎드리기가 무섭게 관리사님의 입장 확실히 피곤해보이긴 했나보다... 몸이 안좋으냐고 세번이나 물으셨으니... 마사지 하시면서 조언을 섞어가면서 제 몸에 신경을 많이 써주셨고 마무리 전립선도 아주 화끈하게 들어왔다 한마리 오징어처럼... 버티질 못해버렸다 다온 언니의 입장 키도 적당하고 가슴도 적당한 사이즌데 그 무엇보다 얼굴이 다 먹여 살린다 잠시 후 아래쪽을 보니 골반은 많이 발달해서 뒤로하면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배드위에 올라와서 내 위를 미끄러지며 애무해주는데 생각보다 잘함 애무 후 위에서 먼저 콘을 씌워주고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아래쪽 관리를 하는듯 정리가되있음 아래쪽이 잘 보이는 자세로 여성상위 시전.... 꼴릿함이 상상이상이라 참다못하고 바로 자세 바꿔서 뒤치기로 박고 금방 마무리... 진짜 5분컷 당했지만 전혀 아쉽지 않았음 특히 뒤치기의 시야는 미쳤음

몽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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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친구들과 한잔 걸치고 집에 가려다가 급 달림신호가 강하게 옵니다. 친구들에게 같이 가자고 유혹하지만 귀찮아하는 녀석들.. 달림을 귀찮아하다니 대단한녀석들이네 속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가려니 오피는 술도 먹고 해서 힘들거 같고 어디가지 하다가 시원한 마사지 생각이 밑에서부터 올라옵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가장 가까운 힐링나인로 향했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신비씨 지명하니 대기시간은 30분정도 있다고 하시네요. 안내 받은 방에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들어오셔서 건식으로 마사지 진행해주십니다. 등부터 온몸을 스치듯 마사지 해주신 후에 발바닥을 시작으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점점 위쪽으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어깨 등 허리 앞판으로 돌아서는 어깨를 시작으로 해주십니다. 앞,뒤 모두 건식이 끝나고 오일로 전립선 마사지 해주십니다. 해주시기 전에 일단 뭉친곳 다시 한번 체크해주십니다. 체크해주신 후에 갑작스럽게 훅 들어오는 마사지에 자동적으로 고양이 자세로.. 고양이 자세까지 끝나갈때쯤에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들어옵니다. 귀여우며 오피+2 급의 와꾸를 보유하셨습니다.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신비씨는 상의탈의를 하십니다. 와.. 탈의했는데 가슴이 눈이 떡하니 떠지는 가슴입니다. 이쁜 모양이고 무엇보다도 C컵!!!!!! 탐스런 가슴을 조물딱조물딱하며 씨는 꼭지 애무후에 BJ해주십니다. 핸플은 해주지 않으면서 입으로만 다 해주십니다. 손으로는 왔다갔다 자극만해주시고는 입으로만 해주십니다. 입안가득 시원하게 발사하는데도 상하운동 해주시면서 자극 계속 해주시고는 청룡까지~ 팔짱끼고 엘리베이터까지 에스코트 해주시며 대화도 재미있게 나눠주시며 잘가인사 받고는 나왔습니다.

메이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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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시간에 힐링나인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그 전날 가려고 했었는데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 예약해 놓고 못갔습니다 그래서 전화드려 죄송하다고 얘기하고 이따가 방문드리겠다고 하니 실장님께서 괜찮다고 예약잡아주셨습니다 완전빨리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겁나게 안가네요 시계바늘은 흐르는지 어느덧 예약시간이 되었고 정말 초 스피드로 힐링나인에 도착하였습니다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바로 방에 들어가 준비 마치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 옵니다 관리사님이 말씀도 잘하셔서 무척 편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압도 적당하고 몸도 구석구석 안마해주셔서 만족도는 최상이였습니다 다른곳과는 다르게 아프게 하지도 않으시고 그렇다고 간지럽거나 하는 부분들도 없어 정말 시원했네요 덕분에 피로도 쏴악 풀고 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지영이가 들어와서 애무랑 립서비스 해주기 시작하는데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은데 입놀림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더이상은 참을수 없을것 같아 바로 본게임 시작 장비 착용하고 진입합니다 원래 입구가 좁은 건지 아님 쪼임자체가 좋은건지는 알수 없지만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핑보에 쪼임까지 좋아서 너무 좋은 나머지 얼마 하지도 못하고 그만 찍하고 싸버렸습니다 쾌감은 말할 필요도 없었고 만족는 최고였습니다 시간없을때 얼른예약해서 점심시간에 다녀오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승엽짱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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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는 여자 없이는 보낼수가 없더군요 그렇다고 어딜가서 꼬실 재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어쩌나 어쩌나 하다가 마사지나 받고 떡이나 치자는 마음에 힐링나인으로 달려갔습니다 손님이 몰린건 아닌데 꽤 있으셨나봐요 조금 안쪽 방을 배정해주시는 걸 보니 다른 방에 손님이 다 있나봅니다 방에서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물어보니 관리사가 딱 로테이션이 다 돌아갈만큼 손님이 왔답니다 관리사분들이 적진 않을텐데... 요새 잘된다 싶더니 ㅎ 그렇게 마사지 받으면서 얘기 나누니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으시네요 진상 손님 만난 얘기도 해주시고 저 처럼 젊은 손님 받으면 괜히 좋다고 농담도 하시고 손은 계속 놀지 않고 제 몸 위에서 마사지를 해주시구요 오래 받지 않은 느낌인데 시간이 금방 가더라구요 급하게 전립선 마사지로 들어가서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마사지 다 받고 나니 유라씨가 들어옵니다 힐링나인 후기 보면 유라씨 칭찬이 자자하기에 내상없고 제일 나을 것 같아서 지명했거든요 ㅎ 실제로 보니 후기말처럼 와꾸나 몸매는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옷을 벗고 몸의 대화를 시작하니 더 마음에 들었죠 큰 가슴도 빨아보고 제 좆을 물려놓고 이쁘게 정리된 꽃잎도 빨아보고 떡건마에서 역립할수있는 기회는 드물지요 ㅎ 그리곤 넣어달라고 하는데 이쁘게 정리되있으니 넣을때 꼴릿합니다 몸을 배배꼬면서 저를 유혹하는데 버틸 재간이 없더군요 세게 안아주기도 하고 더 깊이 넣어달라는듯 당기기도 하고 저랑 속궁합이 잘 맞는지 호흡도 잘 맞습니다 마무리는 뒤치기에서 엉덩이 붙잡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불금에 마떡 달린 거 전혀 후회되지 않습니다 ㅎ

태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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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나인에서 요즘 가장 핫한 친구 서현이를 소개합니다. 나이는 20살, 키는 165정도 가슴사이즈는 자연산 B+컵. 살집없고 키도 적당하고 몸매가 죽입니다. 얼굴은 수수하고 청순한 느낌이지만 성격은 쾌활하고 섹끼 가득한 느낌입니다. 무조건 재접할 수밖에 없는 매니저.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접 보고 느낀점은, 1. 영계답게 쫄깃쫄깃합니다. 2. 레알 20살. 탱탱합니다 3. 파워섹스를 살짝 좋아하는듯. 특히 뒤로 박을때 너무나 좋아합니다. 4. 자연산 B+컵 와꾸녀. 얼굴값 안하고 마인드 좋습니다. 5. 힐링나인의 차기 ACE가 될것 같네요. 제대로 즐달하고 갑니다~ 즉, 와꾸,몸매,마인드 삼박자 즐달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두말없이 서현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