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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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뒹구르르하다 달리고싶어 힐링나인에 전화를 합니다 마사지 1시간 + 연애30분 원샷 C코스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지난주 30분 짜리 마사지가 좀 아쉬워 60분으로 했는데 역시 최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30분의 추가시간이 이토록 귀한줄 몰랐습니다. 30분이 아니라 3시간 추가인듯 했어요! 그래도 끝날 때쯤은 항상 아쉽죠~ 조금 더 긴 마사지코스 있어도 좋을 거 같아요! 마사지 그렇게 제대로 받고 연애 시작하기 위해 방으로 언니가 들어옵니다 이쁘장하니 생긴 언니! 일단 와꾸 말할 필요없이 훌륭하고 바람직합니다 거기에 키도 크고 비율 좋은데다가 허리도 슬림한 언니였는데 가슴이랑 엉덩이는 빠방한게!! 그렇게 생겨서는 성격마저 완전 굿입니다! 즐기기 딱이다 싶었죠 이름 물어보니 지영이라고 하더라고요 침대에 걸터앉아 앞에다 세우고 탈의 도워주며 자연스럽게 애무받아보니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무릅꿇고 않아 열심히 해주는데 엄청 뛰어난 스킬이더라고요 자세 바꿔 역립시도하면서 아래를 만져보니 벌써 축축하게 젓어있내요. 클리에 입 잠시 댓을 뿐인데 온몸이 비틀어 지고 적당히 샘물 솟는 게 쩔더라고요 이런 연애 참 오랜만에 해봐서 좋았다고 하니까 오히려 언니가 오랜만에 제대로 즐겼다고 고마워 합니다...샤워 서비스까지 꼼꼼히..마인드 좋아요..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애 시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지영언니의 화끈한 서비스! 자주 경험해봐야 겠어요!

수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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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힐링나인 3번째 방문 했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시간이 너무너무 안가네요 힐링나인가서 행복 추구할 생각에 기분은 좋아졌습니다 반대로 퇴근시간 다가올 수록 시간은 더디게 가더라고요 완전 빨리 가고 싶었는데 그래도 시계바늘은 흐르는지 어느덧 퇴근 시간이 되었고 정말 초 스피드로 힐링나인에 도착하였습니다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방에 들어가 준비 마치고 있으니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이 말씀도 잘하셔서 무척 편하게 마사지 받았는데요 거기에 마사지는 지금껏 방문해 봤던 업소중에 제일 시원해서 만족도 최상이었네요 예전에는 마사지가 시원하다고 알려졌던 잠실쪽 업소나 집이랑 가까운 선릉쪽 업소만 다니긴 했었는데 이 곳 관리사님도 제 생각 이상으로 잘하셔서 완전 좋았습니다 다른곳 과는 완전 다르게 아프게 하지도 않으시고 그렇다고 간지러움을 느끼거나 하는 거 없이 딱 적당한 강도로 해주는데 마음에 쏙 듭니다 덕분에 피로도 쏴악 풀고 가네요 앞으로 마사지 때문이라도 다른 마사지는 생각할 수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는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내심 무척이나 기다리던 서비스라고 그런지 정말 만족했습니다 아가씨가 들어와서 애무 랑 립 서비스해주기 시작하는데 힐링나인 처음 방문했을 때는 립이 끝인 줄알았다가 그게 시작이어서 당황했던 기억도 있을 정도였어요 어쨌든 시작을 마치고 본격 게임들어가야죠 장비 착용하고 흔들어 제낍니다 저도 흔들고 언니도 흔들고 너무 좋은 나머지 얼마 흔들지도 않았는데 싸버렸어요 이게 다 언니의 풀었다 조이는 스킬이 너무 완벽해서 일테지요 쾌감은 이미 말할 필요도 없었고 그래도 만족도만큼은 최고였습니다 잠시였지만 정말 시원한 마무리였습니다! 언니이름은 인서라고 하더라고요 얼굴도 괜찮고 가슴도 꽤나 큰 언니인데 피부가 완전 예술인 언니였어요 스파이더맨이 와도 미끄러질듯한 고운 피부의 소유자인데 애교까지 있는 언니라 잠시만 떨어져도 금방이라도 보고 싶어지는 타입이였답니다 진짜 아까까지는 마사지 때문에라도 계속 와야겠다 생각했는데 인서언니 보고나서는 인서언니 때문에 계속 와야겠다 생각하네요

탐스런궁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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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와꾸+극강하드마인드 어디가서이런언니만나죠 ? 일을 일찍마처서 조기퇴근을해서.. 약속시간이 텀이비어서 간만에 힐링나인에전화해서 예약잡았네여 물 뺀지도 쫌 됬기도했고 예전에 자주갔을때 봤던 유라언니가 다시 출근한다길래 바로 고고했네여 논현역에서 도착해서 잠깐 걸으니 힐링나인 도착 간만에와도 찾기는 정말 쉽네여 올라가서 실장님께 인사드리고 방에 들어가 씻고 연락주시면 바로 준비시키시겠다는 실장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방에 들어가자마자 깨끗하게 씻고 수화기를 들어 실장님께 준비 끝났음을 알리니 잠시만 기다리면 관리사분 들어오신다고 하시네요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분께서 들어오시고 관리사님 나이는 쫌있으시네여 그래두 마사지만 잘하면 되니까요 가볍게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정말 시원시원하게 꾸욱꾸욱 눌러주시는게 너무 좋네요 어깨랑 등 쪽이 결리는거 얘기하니 집중적으로 눌러주시니깐 시원시원한게 너무 좋더라고요 덕분에 지금은 너무 편하고 좋네요 압도 제가 딱 좋다고 생각하는 압으로 눌러주시니 뭐 따로 요청할 것도 없었습니다 그냥 어디가 불편했어요 아 거기도 불편했어요 이러고만 있으면 알아서 몸이 샤르르 풀리고 좋더라고요 마사지실력도 좋은데 거기에 전립선마사지도 뛰어나셔서 언니 만나기전에 몸 충분히 달아오르게 해놓은 거 같네요 살랑 살랑 만져주다가 부드럽게 스르륵, 그러다가 어느 순간엔 강하게 흔들어주고 이거 아직 본 게임 시작도 안했는데 미치겠더라고요 한창 뜨거워지고 점점 뜨거워지고 계속 뜨거워져 있을때 관리사분께서 언니를 불러주시네요 잠시후 방문이 열리고 유라언니가 들어오는데 역시 와꾸도 좋고 어리네여~ 역시 색기가 얼굴에 넘쳐흘러요 가슴엔 그 색기 가득가득 담아뒀고요 출렁출렁 흔들흔들 역시나 자연산B컵에 위엄이죠.. 몸매가 아주 떡을 부르는 몸매였습니다 가슴도 크고 B컵이상되보이네여 엉덩이가 빵빵하니 본 게임이 더 기대되고 설레네요 그렇게 관리사분은 퇴장해주시고 유라언니가 입고온 원피스를 벗어두고 애무 시작합니다 완전 요염한 확실한 요물중의 요물이죠 물고 빨고 핥고 몸을 남아나질 않게 애무해주는데 저도 양손 바삐 언니의 탱글 탱글 살아있는 몸 탐험하고 다녔네요 한창 애무 해주다가 똘똘이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와 이건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는건지 쪼옥쪼옥이 아니라 쭈욱쭈욱 빠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그냥 계속 빨리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그래도 애기 봊 한번 탐험해봐야 하지 않겠어요 유라가 콘돔 이쁘게 씌워주고 슬슬 박을 준비를 합니다 와~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들어갈 때부터 느낌이 다릅니다 역시 떡감 쩌는 여자에요 정말 끝내주는 봊 입니다 그렇게 힘겹게 집어 넣으니 압박감 장난 아닙니다 조금씩 허리를 앞뒤로 흔들어 봅니다 유라언니의 입에서 아~아~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 소리가 너무 좋아 조금 더 열심히 흔들어 보네요 한창 흔들고 자세 바꿔서 언우언니를 위로 올려서 미친듯이 박아댔는데 짧게 끊어지는 아아아아아 소리가 너무나도 좋네요 마치 귓가를 통해 뇌까지 전달돼 다시 뇌에서 제 똘똘이로 명령을 하는 듯한 느낌 역시 감질 맛 제대로 느끼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한창 박으니 역시 살아 움직이는 봊 이라 그런지 슬슬 신호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여기서 멈출 수 없죠 마지막 스퍼트를 시작합니다 그리곤 정상까지 올라가~ 싸겠다고 하고 쌌는데 싸고 나서 잡아주는 질감이 너무 좋더라고요 게다가 따뜻하고 마지막까지 꼬옥 안고 있다가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는데 정말 대박 환상적으로 좋네요 싱글벙글 웃으면 나오니깐 실장님께서 만족하셨냐고해서 대만족이라구 하구나왔네여~

건마는사랑을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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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할 것도 없어서 그냥 핸드폰 부여잡고 있었는데카톡하나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에이 그냥 혼자서 놀아야지 싶었는데 막상 할 게 없어요 뭐하지 하다가 아! 마사지 받으면 되겠다 싶어서 바로 힐링나인에 전화를 했죠 진작할 걸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차피 가는거 조금 늦춰진거 뿐이니 예약마치고 바로 힐링나인을 향해 달려갔죠 도착해서 방안내 받고 입장해서 샤워마치고 준비되어 있는 반바지 입고 기다리니 잠시후 관리사분 입장하시네요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는데시원시원한게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정말 시원한 마사지구나 싶을 정도로 대박이었죠 와 이리 시원한걸 마사지 받을 때마다자주와야지 싶긴하지만 못 올때가 있는데 아무튼 엄청 시원했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빠짐없이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나니 어느덧 시간 지나고 언니 입장하네요 무척 귀엽게 생긴 언니네요 이름물어보니 유나라구하네여 이쁘고 그리고 살짝 섹시함도 보이는 언니였어요 아담한 키에 반해 몸매는 좋더라고요 인사나누고 바로 언니의 몸을 탐했죠 처음부터 제가 먼저 바로 적극적으로 들이대니 언니도 순간 당황한 듯했지만 이내 바로 적응하여 몸을 내어주더라고요 그러더니 언니가 자세 바꿔 저의 몸을 탐하는데 저 역시 바로 제 몸을 내주었죠 그렇게 한참을 애무하며 서로의 몸을 달궈놓은 다음 장비 착용하고 삽입했는데 적당한 물과 함께 자연스런 피스톤질이 가능해지더라고요 한참을 그렇게 운동하며 언니의 쪼임 즐기니 슬슬 발사신호오고 마지막 풀발기 상태로 싸버렸네요 언니도 여운남았는데 허리 계속 흔드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받고 나니 이건 가히 최고다 싶었죠 그리고 나선 씻고 나오는데 바로 또 한번 하고 싶을 정도였죠 그래도 참고 왔는데 조만간 다시 갈 날만을 기다리겠습니다!유나언니 좋아용

아이시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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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쟁이 뉴페이스가 힐링나인에 떴네요! 사실 뉴페이스가 있는 줄 모르고, 그냥 떡이 치고 싶어서 가성비 좋은 힐링나인을 찾았는데 이번에 뉴페이스들로 라인업이 싹~ 다 교체되었더군요! 물이 좋아졌어요! 그 중 제가 만난 언니는 애교 가득! 신비라는 매니저인데, 일단 외모 좋고 첫인상 합격! 마사지 먼저 받는 시스템이기에 마사지 받고 개운해지는 찰나에 방문을 열고 들어온 신비매니저! 흠~ 애교 가득으로 안그래도 기분좋은 상황이었는데, 더 기분 좋게 만들어주네요 바로 물고 빨고 애무 시작하면서 연애타임~ 신비 보면 얼굴에 웃음이 가득~ 그걸 보면 제 기분은 더욱 더 좋아지죠 열내며 하던 애무 끝나면 더욱 더 뜨거워지는 타임! 장비 착용하고 바로 본게임 들어가는데 떡 맛이 죽이네요 찰진 바운스 느끼며, 쾌락 한 가득인 상황에서 마지막 발사 언니 끝까지 제 곁에서 기분 좋은 마무리까지! 오길 잘 한듯 합니다! 떡감 죽이는 언니 신비! 제가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