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스마병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힐링나인 실사후기가 많네요. 저도 후기 읽고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괜찮아 다음에 방문할 목적으로 후기할인 생각이 들어서 써 봅니다. 일단 전화걸어서 확인해봅니다~! 위치 설명 듣고 바로 옷 챙겨 입고 가게로 고고싱. 지하철 타고 논현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니 뭐 얼마 걸리진 않더군요. 카운터에서 결제하고 샤워실로 입장합니다. 저말고도 손님이 꽤 있더군요. 아주 바글바글한건 아니었지만 후다닥 씻고 나왔습니다. 담배한대 피우고 잠시 대기했다가 입장했습니다. 마사지사분 기다리며 걍 누워 있으니 관리사분 입장하시고요. 마사지 바로 해주시는데 이것저것 신경 써 주셔서 걍 감사함 한시간 마사지 받는데 이 마사지가 일단 갑인듯 엄청 시원하고 잠이 들랑말랑했네요. 한시간 훌쩍 지나가 버리고 바로 후속 타자 등장하는데 일단 얼굴 이쁘게 생겼습니다. 가슴은 일단 C컵정도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아주 좋습니다. 이름은 신비라더군요. 딱봐도 어립니다. 살결만봐도 딱 애기같은 피부.. 영계먹는느낌으로다가 잘놀다왔습니다 신비는 어리고 엉덩이 뒷태가 좋습니다.. 뒷치기 좋아하시는분들은 강추합니다..

아쿠아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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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물빼러 갈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취해서 바로 귀가... 하루종일 까질러 있다가 눈뜨니 어제 못뺀 물 빼야겠다는 생각에 간단하게 라면으로 해장하고 씻지도않고 힐링나인으로 향했습니다 업소 분위기나 직원 응대, 모두 맘에 들었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맘에 들어야 하는부분은 아가씨죠 후기 지명으로 유나를 만났습니다 후기에서 본것처럼 아담하고 로리삘이 나네요 슴가도 제법있고 몸매가 황홀하네요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아주 완벽한 몸매였습니다 더불어 마인드와 서비스도 상상 이상이네요 이 업소 에이스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서비스며 응대 마인드, 나무랄때가 없는 유나 였습니다 건마의 매력에 빠져 살고 있는 요즘 돈 많이 벌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후기를 줄여봅니다

스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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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손길이 그리워 여기저기 찾다보니 힐링나인이 딱 눈에 띕니다 몇번가봤는데 시설도 마음에 들구 마사지에 떡까지~ 가능하고 언니들도 사이즈 좋았기에 바로 고고했습니다 논현 먹자골목에 위치해있고 친절한 설명에 찾기 쉽습니다 역에서도 가까워서 대중교통 접근성도 높고.. 그래서 손님이 많나... 시설이 전체적으로 매우 깔끔합니다 안내도 잘 해주시고 흡연실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쾌적합니다 라여유있게 샤워한 뒤 나오니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도 쾌적하고 온도 조절이 잘 되어있네요 엎드려서 기다렸다가 관리사님 만나봤습니다 마사지 정말 편하게 잘 해주시네요 압도 좋고 혈자리를 찾는 것도 실력인데 지루하지 않게 계속 말도 붙여주시더라구요 제가 신음소리를 내면 많이 아픈지 계속해서 물어보고 압을 조절하는 등 손님에게 최대한 맞추겠다는 자세가 아주 좋았습니다 마사지 좀 잘한다고 소문난 업장이다 싶더군요 전립선마사지도 받고~ 한창 받고 있으니 똘똘이가 확 커졌을때 아가씨가 옵니다 아가씨는 예명이 다온이라는 분이네요 전립선이 끝나서 성난 똘똘이를 톡하고 터치하니 벌써 눈물을 흘릴 준비를 하네요 이쁜와꾸에 슬림한 몸매지만 반전으로 가슴은 커다랗습니다... 인사만 하고 바로 서비스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삼각애무에 BJ까지 이어지고 CD가 저도 모르는 새에 장착되어있습니다 CD가 업소용이라 조금 지루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너무 건방진 생각이었네요 다온이의 조개 속살과 조임은 콘돔을 뚫고 제 똘똘이에게로 전해졌습니다 여성상위에서도 굉장히 잘하고 적극적인 언니에요 일단 첫번째 와꾸,몸매에서 놀라고, 두번째 서비스, 세번째 조임까지... 세번 놀라고 나니 발사까지는 일사천리로 ㅠㅠ 싸고나서 정리하는 와중에 대화나누니 아마 전립선이 강력해서 그럴거라는데... 다음번에는 조금 더 오래 하리라는 다짐을 속으로 하며 힐링나인을 나왔습니다 총평 마사지 - 별 다섯개짜리... 호텔급 마사지 입니다 정말 잘하시고 전립선 짱! 다온 - 와꾸, 몸매 다 좋은 언니에 서비스가 끝장이네요 지명 깨나 있겠어요 강추!

똥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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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 오나 싶었는데 어제 비가온뒤로 급격하게 다시 추위가ㅠㅠ... 몸이 굳어지는것같아 몸이 마사지를 받고 싶다고 비명을 지릅니다.. 그래서 가까운곳으로 갈까하다가 이왕 가는거 좋은곳으로 가는게 좋겠다싶어 힐링나인에 전화넣고 예약잡은뒤 방문합니다. 빨간날이고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다른때보단 한적한 느낌이었습니다. 너무 추워 빨리 샤워후 마사지실로 입장!! 마사지배드에 열선이 깔려있는지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잠시후 ..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셔서 등부터 목 허리 발 종아리까지 꼼꼼히 손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타이 마사지처럼 강한 스트레칭은 없지만,지압 마사지 만큼은 최고 입니다. 압 어떻냐고 물어봐주시고, 잘 받는것 같아서 점점 압을 높였다라고 하시더군요. 손님 상태에 맞추어서 강약 조절을 잘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마사지실력이 정말 수준급이신듯합니다. 건식 마사지가 어느정도 끝난 후 따뜻한 타올을 올려 찜마사지도 해주시고 이후 전립선마사지도 받았는데 머라 표현하기 힘들군요.. 여튼 기분이 좋습니다.. 마사지가 마무리되고 콜을 하는데 곧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는듯했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분이 나가심과 동시에 언니가 들어오는데 유라라고 인사합니다. 인사후 올탈을 하고.. 가슴을 시작으로 내려가 사타구니와 봉알까지 애무를.. 봉알에 그녀의 입술이 닿는 순간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손이가네요. 비제이 돌입하는데 뜨거운 무언가가 제 곧휴를 감싸 버리고.. 어느순간 위로올라와 준비도 안됐는데 그대로 넣어버리면서 서로 동시에 신음소리를 내면서 서로 잠시 눈빛을 교환했습니다.. 그런후 강렬한 신음소리와 함께 열심히 위아래로.. 이제 오빠가 올라와.. 말을 듣고 자세를 바꾼후 제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가슴을 만지며.. 빠르게 밖아버리니 유라가 어쩔줄 몰라하면 거칠게 숨소리를 내밷더군요. 갑자기 저를 와락 껴 안으며 제 귀에다가 오빠 싸도 돼~ 하면서 뜨거운 그녀의 혀가 제 귀를 핥아버리는 순간 .. 저도.. 못참고 발사~~ 뜨거운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집으로 돌아가는길은 추운지도 모르고 왔습니다..

신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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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ㅎ.ㅎ 즐달한 후기 하나 남겨보려 합니다 눈팅 중 눈에 들어오는 논현역에 위치한 힐링나인. 힐링이 필요한 나에게 힐링나인이라는 업소명이 끌려 프로필을봤는데 뭔가 클래스가 있어보이는 느낌도 있고 가깝고해서 일단전화~~~ 슬림한 취향 좋아한다니 실장님이 지영이 보시면 딱이겠다고 자신있게 말하길래 여유있게 예약을하고 준비를했습니다 설렁설렁 있다가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 샤워는 집에서도 하고 와서 간단하게 후딱 물만 묻혀내고 나와 실장님 안내를 받고 방으로 입실 관리사님 오셔서 인사나누고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결리는 부분 위주로 어깨 등 허리 종아리 잘 해달라고 주문하고 누워서 받는데 꾸욱꾸욱 마치 근육에서 소리가 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음 음 소리내면서 개운하게 마사지 잘 받았습니다 이어서 전립선 마사지까지 꼴릿꼴릿하게 받고 마사지 마무리 지영이가 입실하는데 딱! 제가 생각했던 스타일! 슬림하고 이쁘장한외모!! 일단 얘기를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뭔가 므흣한 기분이 드네여 흡입력이 일품인 BJ와 예쁜 얼굴로 섹소리를 내면서 애무와 핸플을 해주는데 확 눕혀서 빨리 cd달라고 한다음 후딱 뜯어서 끼운 후에 양 허벅지를 꽉 끌어안고 다리를 제 목에 걸친다음 들어올리면서 뿌리 끝까지 밀어넣어줬습니다 상체를 꾹 누르면서 무릎을 들고 퍽퍽 소리나게 세게 찔러 넣어주니 어찌나 섹소리를 지르던지 도저히 참을 수 있는 수준이 안되서 이왕 이렇게된거 하이스피드로 섹소리와 퍽퍽 소리를 박자맞춰서 마무리 황홀하게 발사 잘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와서 후기한번써봤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