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떡을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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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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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사 ★★★ 30중반 정도의 관리사님이시며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말주변도 좋으셔서 마사지 받는내내 즐겁게 대화하고 시원하게 마사지도 받고 너무 좋았네요 목에서부터 시작해서 어깨 등 허리 히프 하체순으로 마사지를 진행해 주시며 적당한 압과 팔꿈치를 이용해서 구석 구석 마사지를 진행 해주십니다 ★★★ 지영 ★★★ 162cm / 슬림 / A컵 지영이와 같이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귀염귀염합니다 부끄러워하면서도 눈맞추며 이야기하고 손잡고 오순도순이야기하다가 탈의하는데 탈의한 지영이 몸매는 더이뻤습니다 마사지베드에 누워서 지영이에게 서비스받는데 대박입니다 진공청소기같은 입쪼임과 가슴부터 애무하면서 동생을 애무하는데 눈맞추며 부드럽게 빨아주다가 점차쌔지는 흡입력 손으로는 알을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쌍방울애무 들어오다가 다시 동생으로가서 애무하면서 깊숙하게 들어오면서 부드럽게 감싸주는 혀놀림이 완전 프로입니다 CD씌우고 여성상위시전 좁보라그런지.. 쪼임까지좋아서 금방신호가옵니다 바로싸버리기엔 아까워 자세를바꿔 사정을 늦추고 정상위에서 클리만져주면서 피스톤질하니 격한반응과 방안을 가득채우는 지영이의 신음소리.. 너무 기분좋은 타이밍에 딱맞춰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 총 평 ★★★ 깔끔하게 잘정리되어있는 시설과 비품들 시원하고 좋은 마사지와 마인드좋은 매니저들 친절하신 실장님과 스탭분들까지 너무너무 괜찮았습니다

박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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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도 일이 바빠 일하느라 쉬지도 못하다가 이제서야 숨통이 트이네요 그래서 이런 내 신세가 처량해서 그래 열심히 일한 내 자신한테 상이라도 주자 생각해서 물 한번 빼려고 어디가 좋을지 찾아보다가 몇번 방문했었던 힐링나인으로 향했습니다 전화 한통 한 뒤에 바로 방문했는데 다행히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은 주간 시간대라 널널하게 이용이 가능 했던거 같습니다 샤워한뒤에 잠깐 쉬고있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더군요 방으로 입장해 누워있으면 관리사분이 들어와서 마사지먼저 시작하는데 이때만큼은 여기가 바로 천국입니다 진짜 다른곳들은 마사지는 시간만 때우고 대충 주무르다 가는곳이 많은데 여기는 진짜 관절마다 뭉친곳을 풀어주고 나오면 시원하니 온몸에 힘이 쫙 빠지는게 다들 경력 10년정도된 호텔마사지 출신 베테랑 분들이라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마사지만 받으러도 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총알같이 마사지 1시간이 흘러가고 문을 똑똑 두드리더니 언니가 들어오는데 저번에 봤었던 다온언니였습니다 기억하고 말해주니 웃으면서 자기도 오빠 기억한다고 기억해줘서 고맙다고 애교부리더라구요 아는척 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이 언니 스펙은 장난 아닙니다~ 44사이즈 쫙 빠진 몸매에 손에 가득 차는 B컵 가슴 훌륭한 스킬들까지 어딜가나 에이스 자리는 따놓은 당상인거 같아요 옷들 전부 벗고 웃으며 잡아먹을듯이 다가오는데 묘한 색기에 제가다 흥분되더군요 진짜 몇년 굶은 사람처럼 달려들어서 전투적으로 거사 치른뒤에 다온이 안에다 제 올챙이들 전부 쏟아내 버렸네요~~ 진짜 강추입니다 사정하고 정리하면서 몸매 너무 좋아서 간직하고 싶다고 칭찬 몇마디 해주면서 사진쫌 찍고싶다고 부탁했더니 살짝 튕기다가 허락해주네요 ㅎㅎ 여러분들도 즐감하시고 한번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황목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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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나인 영계 서현이 후기입니다 다온이나 유라도 좋았지만 서현이가 진짜 제 취향저격녀가 아닐까... 첫만남때도 좋았지만 최근에 좀 더 물이 오른 느낌입니다 와꾸나 사이즈가 초에이스급은 아닌데 진짜... 나이가 깡패라는게... 피부결 너무 좋구요 탄력이 가득한게 가슴도 탱글탱글합니다 그래서 서현이한테 빠져있다보니 헤어나올 수가 없네요 이번 방문에도 시원한 마사지 받은 이후에 서현이를 만나는데 청순한 얼굴 마주하니 저도 절로 함박웃음이 얼굴에... 긴 말 필요없고 바로 옷 벗기고 여기저기 만져보는데 20대 초중반에만 있는 이 감촉... 보들보들한게 만지기만 해도 쿠퍼액이 샙니다 영혼이 담긴 BJ를 받고 장갑을 씌우니 이젠 진격할 일만 남았죠 서현이의 진가는 떡반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얼한 떡반응이 어찌나 강렬한지 아마 자기도 모르게 조이는것같은데 콱콱 조이는게... 버티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에요 시원하게 싸주고 나면 웃으면서 정리해주는데 집에서 하나 키우고 싶은 정도입니다

파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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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나인에서 분위기있게 예쁘면서 색기를 풍기는 인기쟁이 언냐를 봤습니다. 예쁘장~한 언냐 유라. 여우상의 아주 예쁜 언냐였습니다. 색기가 넘치는 그런 외모네요. 피부도 하얀편이고 부드럽고 탄력있네요. 아주 늘씬한 스타일의 바디가 참 섹시합니다. 선이 고운 라인의 몸매인데, 자연산으로 가슴은 꽉찬 B컵입니다. 날씬하면서도 은근 골반이랑 엉덩이가 크네요. 유라와 애인모드로 즐겼습니다. 적극적으로 안기며 착착 감기는 언냐였습니다. 키스부터 아주 부드럽게~ 그러다가 엄청 자극적으로 변해가네요. 제 몸을 거침없이 훑어가면서 솜씨를 발휘하네요. 그러다가 존슨을 보고는 살살 만져주다가 입에 넣어버립니다. 쩝쩝~ 츄릅~ 츄릅~ 소리를 막 내면서 존슨을 빨아주는데, 그 모습이 완전 섹스럽습니다. 불알까지도 정성스레 애무해주네요. 응꼬까지 찐하고 야한 애무로 제대로 서비스 해주는 유라. 잔뜩 애무받고 꼴릿해져서, 저도 유라를 눕혔습니다. 빨아주는 맛이 있는 언냐네요. 반응이 살아있네~~ 혹시나 안해주면 서운했을거라며 유라가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봉지 애무에 아주 죽네요, 죽어. 몸이 반응을 제대로 합니다. 물까지 흥건한 봉지를 맘껏 빨아주고... 유라가 입으로 고무 씌워주고 자세 잡습니다. 유라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쑥~ 밀어넣습니다. 입구부터 쫄깃하네요. 아주 쫄깃쫄깃~ 그래서 떡감이 아주 좋습니다. 유라의 뜨거운 신음을 느끼며... 서로 끌어안고.. 결국 뜨겁게 발사했습니다. 뜨거운 언냐 유라와 제대로 떡한번 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