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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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나에게 참 좋은 날이다 11시 퇴근 나는 퇴근후 집에 들려 씻고 밖에 나와 여친과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었다.저녘에되서 여친과 빠이 빠이 후 친구를 만나 홍대 에서 술한잔 걸쳤다 술한잔 걸치니 여친은 옆에 없고 다른여자들도 없고 지금은 아가씨를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친구와 상의 끝에 하드코어 탁재훈실장에게 가기로 했다 가서 놀생각하니 내꺼는 이미 서 있었다 탁재훈실장을 만난뒤 가게로 들어가 탁재훈실장에게 이쁘고 잘노는애로 초이스 부탁을 하고 초이스가 들어왔다,내눈에 들어오는 세미 친구와 나의 눈은 똑같했지만 여자는 친구에게 넘겨줄수없다 세미 초이스!!몸매도 좋고 피부고 매끈매끈 긴 생머리 참 이쁘다.여친은 우주로..... 그렇게 간단한 얘기후 쇼타임 웨이브를 참 잘타는 그녀 참 재미있으면서 웃기다. 알몸탈의 우린 서로의 알몸을 눈으로 스캔 그리고난후 애인모드 우리는 애인이 된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놀고 마시고 지지고 복고 그후에 마지막으로 들어오는 립핸들서비스ㅋㅋ

크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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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람들과 간만에 신촌쪽으로가서 소주한잔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하려다가 선배한명이 마지막으로 하드코어 한번갔다가 집에가자고 꼬신다 그런데 싫어하는사람 하나없으니 결국 빠른이동하여 1시쯤 하드코어 업소를 찾았다 여기는 선배가 자주오던곳이라 나도 3번인가 왔었는데 탁재훈실장님 아주 잘해주신다 4명이서 갔는데 내기해서 져서 내가 초이스 마지막이다 사람들 초이스끝날때까지 눈요기나 하면서 기다렸는데 나혼자 남았는데 아가씨 3명더들어오는데 거기서 아마도 고르셔야될꺼라고 해서 그래야지 하고있는데 3명중에 한명이 확 눈에띤다 사람들 소리지르고 난리났다 다들 부러워하는 눈치인데 심쿵거렸다 외모 랑 몸매가 어마어마했다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하면서 파트너가 내무릅위에서 내려올생각을 안한다 역시 유흥은 하드코어가 진리인가... 너무크지않는 풀삐 정도되는 가슴에 빵빵한 궁뎅이 오감만족하고 놀다온기분 주말에 다른친구들만나서 또온다고 탁재훈실장님이랑 약속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ㅋ 정말 재밌게 놀다갑니다~

김무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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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예정도 없었는데 이놈의 술이 왠수인거 같네요 술한잔 들어가니 총알 털어서 그만 달렸네요 어찌됬던 잘놀아서 후기하나 좀 써볼까합니다. 12시가 넘어가는시간... 탁재훈 실장님에게 갔어요 바로 초이스했네요 정신없이 눈동자 돌려가며 제 스타일을 찾는데 개인적으로 약간의?글래머 몸매를 가진취향을 좋아하고 특히 슴가를 따지는 편입니다 ㅎ 헌데~나이는 20대 중반이고 몸매는 마른체격에 슴가는 월등한편~ 제가 마른스타일은 취향이 아니라서 피하고 싶었는데 탁실장님께서 강추해주셔서 믿고 다른취향으로 놀아봤네요 슴가도 자연산 b컵이고 특히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겨서 뭐 뭐든지 커버가 되네요~ 마른분좋아하시는 분은 이언니 보면 감탄할듯 ~ 인사도받고 옷벗고 물고빨며 놉니다 추천이라 그런지 다 잘받아주고 마인드 좋터군요 마른 여자는 성격이 까탈하다는?편견이 있었는데 앵겨붙으며 잘해주더군요 그리고 기분좋은 마무리전투 발사 급달린 하드코어 잼나게 놀았습니다

오이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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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과 식사하면서 술을 한두잔 기울 이다보니 달림이 와서 하드코어로 오랜만에 달려봅니다. 간만에 방문이라 아가씨들 초이스 힘들거란 같이간 일행의 말을 들으면서도 함께 가네요.ㅎㅎ 아니나 다를까 탁재훈실장님이 화요일이다 보니 출근한인원 어중간한 7시 방문 오픈준비시간대이니 조금 기다리면 아가씨 2명이 출근하고 더기다리면 아가씨들이 추가로 나온다고 탁재훈실장님이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네요. 저나 일행이나 계속 기다리기도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저는 수진, 같이간 일행은 제이 만났습니다~ 아가씨들 입장하고 나선 잠시 착석 했다가 바로 인사를 시작하네요. 가슴으로 맥주를 한번 믹스해주고 마시게 하고 안주로 꼭지를 후룩하게 해주네요. 그리곤 파트너는 홀복과 브라벗고 바로 앉고 같이 벗고 놀자고 분위기를 리드하네요.ㅎㅎ 야릇한 분위기에 물고 빨고 하면서 얘기하고 재밌게 놀고 그리고 마무리 서비스타임이 다가왔죠.ㅎㅎ 파트너인 수진양 후기는 165초중정도 되는 슬랜더 귀여운 상입니다. 일행의 파트너인 제이양은 158 정도쯤 되보이고 약통 입니다. ㅎㅎ 오래간만에 방문에 재밌게 놀았네요

뚜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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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다녀 왔는데 괜찮은듯~글남기네요 회사 대리들 2명이랑 쐬주 한잔하고 Bar에서 한잔 하는데 바 언니는 너무 튕구고 언니랑 시원하게 놀고싶단 생각에 하드 가자고 했더니 친구도 OK~ 후딱 가서 놀고 가자고 하네여 그래서 사이트로 인연 맺었던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에게로 출동~ 바로 전화해서 초이스는 영계, 아름다운 엔젤언니로 부탁~ ㅋ 조금 늦은 시간이라 맥주 한잔씩 하고 바로 초이스 시작했죠~ 3명다 초이스 한방에 끝내고 했더니,, 뒤에 얘들 더 있다고 요기서 한명 뒤에서 두명 앉히면 오늘자리 제대로라고 탁재훈실장님이 제대로 초이스 각 잡아주시네여~ 한가한 시간때라 확실하게 맞혀준다고 어케 한번에 다 찍냐고 그러네여~ 이제 놀기 시작하는데 제 파트너 가슴이..ㄷㄷ 컵은 C~B+ 정도 크기도 크고 말캉말캉 부드럽고 이런가슴이 대박가슴~ 저가 제일 좋아하는 말캉말캉 하얀 가슴~ 제 물건이 벌떡벌떡이네여~ㅋㅋ 이렇게 만지고 빨고 1시간 넘게 놀고 마무리 시작되네요 위에서 앉자서 빨아주는데...다시금 느끼는 우리언니의 말깡한 가슴과 쭉 빠른 몸매~상상이 되세요??ㅋㅋㅋㅋ 이런 언니 몸매 어디가서 만날수 있을까요?ㅋㅋㅋ 애무부터 시작 하는데 차근 차근 잘 하더라구여 슴가가 덜컹덜컹.. 제 가슴도 덜컹덜컹.....ㅋㅋㅋㅋㅋ 아 미츼겠더라구여,, 슴가떨어질까봐 누워서 받쳐주고... 절정에 치달았을때 꾹 손으로 쪼아주는 마무리 스킬까지~ 완전 깔끔하게 놀았네요~ 너무너무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