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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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일 끝나고 같이일하는동료랑 9시에 바로 뛰어가서 입장했습니다 담당 이름은 탁재훈실장 친구랑 둘이 입장하였고 간단히 시스템과 현재 초이스현황 듣고 맥주 셋팅후 초이스 봅니다 운좋게 10명의 아가씨를 볼수있었는데 다맘에 들었습니다 우선 제타입은 가슴과 통통하지 않는 볼륨감있는 육덕입니다 그런 언니로 저는 초이스 친구놈은 탁실장님 추천받고 밝고 슬림한 언니로 초이스 ㅎ 초이스끝내고 언니들은 입장하여 반가운 술잔을 같이 기울렸고 인사가 끝나고 언니들은 각자 야릇한 슬립은 착용후 옆에 철썩 붙어앉아 술잔을 계속 채워주면서 화끈한 스킨십ㄲㅏ지 해주면서... 귀두 꺼내놓고 계속 만져주는 언냐.... 시간은 금새 지나가고 아쉬웠습니다 마무리시간이 다가오자 언니의 스킬은 무엇보다 키스와 혀놀림이 아주 탁월했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성의있는 혀스킬은 느끼면 압니다~ 즐거운 초이스 덕에 오늘 정말 제대로 놀았네요 아가씨 마인드도 좋고 무엇보다 금액이 11만5천원이라는게 정말 대단한 금액이네요 이런 서비스를받고 이가격이면 정말 해볼만 하네요

곶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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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일마치고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면서 한잔씩 걸치다 보니 달람의 본능이 물씬. 살아났엇죠.. ㅎㅎ 그래서 친구들에게 오랜만에 한번 달리자하여 친구들 꼬시는데 한놈은 담날 낮에 여친을 만나야하기에 일찍들어 가본다고 하여 남은 친구놈 하나랑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에게 방문하기로 했죠 ㅎ 전화를 하니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 11시쯤이면 바쁘지 않을까했는데 괜찮다고 종각역에서 북창동까지 픽업차량타고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룸에 입성을하고 맥주한잔하고 친구가 첨이라 설명한번씩듣고ㅎ 그렇게 초이스를 보고 2명의 처자를 선택하였습니다 시간대가 좋아서 20명가까이 본것 같네요ㅎㅎ 친구놈은 가슴성애자라 글래머한 아가씨를 초이스 하였고 전 각선미가 쩌는 타이트한 흰원피스 처자를 초이스~ 이름이 설아라고 하네요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얘기를 나누는데 아가씨가 말도 귀엽게하고 제가 놀리면 어찌나 귀엽게 삐진척을 하던지..ㅎㅎ 대화가 잘통해서 야한농담도 몇번 던지니까 쿨하게 잘받아주네요ㅋㅋㅋ 이성과 할수없는 좀 많이 야한 애기도 주고 받으니 이야기만해도 꼴리네요... 여자애도 자기랑 취향 비슷한거 같다고 대화너무 잘통한다고 눈빛이 살짝 야릇해지네요.. 그러다가 서로 눈맞아서 키스하는데 이처자 혀돌리는 스킬이 남다르네요....어찌나 키스를 야하게 하는지 키스하다 빨딱스긴 첨ㅠㅠ 그러다가 바지위로 발기된걸 보더니 손으로 스윽~ 터치하면서 오빠꺼 진짜 크다..' 나지막하게 이야기하는 설아.. 지퍼를 내리고 바지속으로 손을 넣으며 천천히 만져줍니다 그렇게 대딸을 쳐주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이미 저의 소중이는 터지기 일보직전ㅠ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립핸 마무리타임 너무 흥분됐는지 얼마 못가 시원하게 싸버렸네요ㅎㅎ 그모습을 보더니 먼가 귀엽다는듯이 빤히 쳐다보면서 이쁘게 웃어주는 설아~ 간만에 즐달한듯 합니다 탁재훈실장님 담에 또뵈용~

놀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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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좋아하는 친구놈들이랑 술한잔 했네요... 일단 다들 모이면 무조건 달리는 스타일이라 갈곳 정하다가 얼마전 하드코어 방문했던 이야기를 했는데 혹했는지 다들 가자고 해서 탁재훈실장님꼐 연락 넣고 출발했네요~ 친구놈중에 첨으로 가는놈이 있어서 조금 더 신경 써달라구 했습니다. 떡집 좋아하는 친구라 하드코어는 어색해 하네요 ㅋㅋㅋ 탁재훈실장님 만나서 룸안내 받고 대기 없이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언냐들이 들어오고 전 열심이 눈알 굴리면서 스캔하다가 딱 제스타일 언냐가 보이네요~ 섹시한 와꾸에 슴가는 꽉찬 B컵에 다리도 쫙 뻗은게 제눈을 사로 잡아 버려서 초이스 했습니다. 싱글벙글 웃는게 귀여움보단 섹시해보이네요ㅋㅋ 인사도 술도 받고나니까 분위기도 좀 더 끈적 해졌고 자연스러워 졌네요~ 힙업되있는 엉덩이도 참 복스럽고 이쁘네요~ 제 위로 올라와서 애교 부리면서 저의 똘똘이를 자극 주는데 꼴릿 합니다. 가슴도 쳐지지 않은 탱탱한 부드러운 살결이라 맛이 참 좋네요~ 노는 내내 열심히 만지고 빤거 같네요... 살짝 제 팟의 아랫부분을 만졌는데 웃으면서 넘어가주네요 ㅎㅎ 정말 즐겁게 놀았는지 어느새 마무리 전투가 다가오고.... 제 똘똘이를 맛있게 빨아주는데 얼마 못가서 발사 해버렷네요~ 잘놀고 나와서 친구놈들이랑 술한잔 더 하고 귀가했네요~ 아가씨 마인드도 가격도 모두 만족하고 왔습니다~

허벌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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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뭔가 아쉬워서 친구놈 전화해서 불러냈다. 남자 둘이서 술을 마시는데 영 분위기도 안 살고 칙칙한 군대 이야기 하다가 보니까 여자가 땡겼다. 어디갈까 이야기 하다가 하드코어 달리자고 합의 봤다. 사이트뒤지다가 탁재훈실장님에게 전화 걸어서 아가씨들 사이즈 물어보고 도착시간 이야기 하고 바로 출발했다. 탁재훈실장님 만나서 방 안내 받고 대기시간이 5분 가량 있었고 아가씨 사이즈만 좋으면 까짓거 기다려도 금방이니 맥주 마시면서 노가리 까다보니 초이스 시작했다. 아가씨들 슬슬 들어오는데 다들 괜찮은데 딱 내스타일이라고 생각 되는 아가씨는 1조에 1명 2조에 3명 정도 보였다. 나는 유리 아가씨를 초이스 했다. 가장 나의 눈에 띄었다. 인사 홀딱쇼?? 랑 술도 받으니까 이제 쫌 노는 느낌이났다. 유리아가씨의 팬티만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나의 똘똘이가 안 설수가 없다. 가슴이 C컵 정도 되어보이고 가슴 모양도 이쁜데 유두 모양까지도 이쁘다. 엉덩이랑 골반이 잘빠져서 더 볼륨감이 살아 있는게 참 매력적이었다. 나의 위로 올라와 애교부리는데 남자 여럿 죽여놀 가슴이었다. 룸 안에 에어컨이 좀 추웠는지 끄고 춥다고 앵기는데 귀여웠다. 술한잔 하고 안주로 유리 아가씨 가슴맛과 튼실한데 매끈한 꿀피부 다리랑 허벅지를 쓰다듬으니까 내가 노래 부를때 나의 똘똘이를 만지면서 괴롭히는데 꽤 긴장 됬다. 놀다보니 마무리 전투타임이 왔는데 마무리까지 진짜 열심히 해줬다.... 유리 아가씨가 나의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해 극한 전립선에 자극을 주는 느낌이다. 멜로디 몇곡 듣지도 않고 냅다 발사 해버렸다... 참 알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었다. 주머니 사정 조금 안정되면 또 올꺼 ㅎㅎ

대물이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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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동기들중 아주 간만에 남자동기들 끼리만 모여 회식을 하게 되었죠 1차로 생맥을 간단히 먹고 동기넘중 아주 부르조아집안의 아들내미가 하나 있는데 마침 가까운 비키니바에 킵해놓은 양주가 있다며 꼬시는 바람에 그양주에 과일안주 하나 시킬요량으로 직행.. 동기넘이 자주 애용한다는 아가씨와 뻐꾸기를 날리며 잼있게 노는중에 쇼진행 댄서아가씨 바안에서 이리저리 빙글빙글 춤을주다 본조비의 RUNAWAY 에 맞추어 훌러덩쑈진행 똘똘이들이 탱탱해진 남정네들끼리 설전벌어짐... 걍 간만에 동기들끼리 노는건데 차라리 술을끼고 노는 것이 나으니 북창동으로 가자... 결국 북창동파가 승리함... 다른 동기놈이 탁재훈실장?님 에게 연락하고 북창동행.. 일전에도 안내하는 막내가 같은부서에 근무하는 관계로 같이 이상무에게 간적이 있는데 와꾸에 다소 실망한 적이 있어서 반신반의하며 감... 두당 14씩 계산하고 아가씨들 초이스... 다소 맘에 드는 애가 있었는데 스탈은 전지현..와꾸는 안마에서 봤으면 A 마이너정도?? 조금 내성적이어 보여 나름고민하다가 초이스함... 이후 똑같은순서,... 신고식겸해서 아가씨들 위에 까고 나중에 아래까지 까고 계곡주만들어 파트너에게 바침.. 이후 자기파트너와 나름데로 엉겨 놀았음 마지막 피날레... 입으로 ㅅㄲㅅ 해주다가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잘 못하자 손으로 해줌... 조금 느낌이 왔을때 입으로 해달라고 부탁하며 팬티속에 손 넣어도 되는지 묻자 콜해서 골뱅이 탐험하며 사정에 성공...